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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설맞이 다문화가족 전통문화 체험행사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도남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등 800여명이 참여하는 ‘설맞이 다문화가족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고유의 전통문화 체험과 외국의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도민과 다문화가족이 상호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자리로 다문화가정제주특별자치도협회에서 주관한다.
임태봉 보건복지여성국장은“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살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이 설맞이 전통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도민사회와 따뜻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다문화가족들이 제주사회에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다문화가족 아동발달서비스지원,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창업지원, 다문화가족 자녀사회통합지원 등 17개 사업에 7억8백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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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14년 이후 7년 연속 산불 없는 해 실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재난 대비에 총력을 다해 대응하기로 했다.
최근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설연휴가 가까워짐에 따라 지난해 보다 1주일 빨리 도, 한라산국립공원, 행정시, 읍·면·동 등 23개 기관에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조심기간 중에 산불 위험도에 따라 산불경보를 발령하며 산불경보 단계에 따라 비상대기 인원과 감시인력 및 순찰을 강화한다.
산불방지기간 중에는 조기발견 초동진화와 예방활동을 위해 무인방송시설 활용한 계도,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운영, 산불감시원, 전문예방진화대원을 주요 등산로 및 취약지역에 배치해 상시 순찰을 강화한다.
산불발생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31대를 산불취약지역 중심으로 전진 배치하고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 대형헬기 1대를 연중 고정 배치한다.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산불 발생 초기에 산불현장에 통합지휘본부를 상황 발생 즉시 설치·운영한다.
제주산림항공관리소·소방·경찰·군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고 연 1회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산림청 제주산림항공관리소에서는 산불진화용 대형헬기 1대를 배치하고 조종사·검사관 및 항공지원 인력 등이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해 긴급상황 발생시 골든타임제 운영 등 신속한 출동태세를 갖추고 있다.
우리도 산불발생은 2013년 추자도, 제주시 월평동 에 산불이 발생했으며 최근 6년간 산불 발생이 없다.
최근 10년 전국 산불발생 현황을 보면 연평균 440건, 산림 875ha가 소실됐다.
산불 주요 원인이 쓰레기 또는 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입산자의 실화가 전체 64%를 차지하고 농사시 부주의에 의한 산불과 입산객의 부주의에 의한 산불이 많은 실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산림관계자는 “입산객 실화와 농산폐기물 소각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만큼 산이나 오름에 갈 때에는 라이터 등 발화물질 휴대를 삼가 달라”며 “또한 농가에서도 농업폐기물 등 쓰레기를 소각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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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0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2020년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노후된 경유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원을 조기폐차를 통해 근원적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올해는 4,000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후경유차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경유차량으로 접수일 기준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고 직전 정기검사에서 관능상 적합해야 하며 정상운행 가능차량 확인서상 ‘정상가동’ 판정을 받은 차량이어야 한다.
신청절차는 1월 28일부터 2월 28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신청서 작성 후 자동차등록증 사본, 신분증 사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도는 신청서 검토 후 보조금 지원 적합차량에 대해 3월 말까지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서를 우편으로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대상자확정 공고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조기폐차대상차량 확인서 말소증명서 통장사본 및 보조금 지급청구서를 제출하면 도에서 지급청구 확인 후 1개월 이내에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원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원, 3.5톤이상 차량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작년의 경우여 3.5톤 미만 차량의 경우 신차보조금이 없었으나, 올해에는 300만원 한도에서 신차구매 시 차량기준가액의 100%, 신차 미구매시에는 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에 시행하는 조기폐차 보조사업자로 선정 및 LPG 1톤 트럭 신규 구매대상자로 확정되면 4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 생활환경과로 문의하거나,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입법/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박근수 환경보전국장은 “미세먼지가 국가 재난으로 선포될 정도로 경각심이 높아지는 만큼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청정제주의 이미지 고양 및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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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건전관광질서 확립으로 '클린' 관광환경 조성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건전 관광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에도 불법 숙박영업행위 및 관광사범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조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선, 최근 부동산 분양 침체로 미분양 아파트, 타운하우스의 불법숙박업, 농어촌민박의 변형 운영 등으로 증가되는 무등록 숙박업소의 불법 영업 근절을 위해‘불법 숙박업소 민·관 합동 단속 T/F’를 지속 가동하며 무등록 숙박영업 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장 폐쇄 및 세무서 고발 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18년 하반기부터 행정시에 전담 ‘불법숙박 점검 T/F팀’을 설치, 단속해 나가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도·행정시 관련 부서 및 자치경찰단, 관광협회 등과 합동단속T/F팀을 구성, 주1회 이상 단속해 2019년 396건을 단속했다.
또한, 개별여행객이 많아지면서 SNS를 통한 불법 모객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단속하기 위해 도와 행정시 및 유관기관합동으로 무등록 여행업, 무자격 가이드 고용, 자격증 미패용, 무면허.무등록 여객운송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2019년에는 95건의 관광사범을 단속했다.
올해에는 특히 제주출입국외국인청과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해 불법체류자에 대한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 관광 행태는 건전관광 질서를 흐리고 정상 관광업체의 상대적 피해 발생, 지역주민 생활불편 호소, 관광객 안전 위협 및 관광 서비스 질 저하 등의 문제를 불러오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자치도에서는 지속적인 단속 활동 강화 및 적발업소에 대해 강력한 행정제재를 취하고 고발 조치 후에 다시 영업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기적인 점검으로 클린 관광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돈 관광국장은 “강력한 단속으로 건전한 관광질서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관광객들도 안전하고 안락한 제주관광을 위해서 합법 관광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제주도 홈페이지에 매월 게재되고 있는 관광사업체 확인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더불어 “불법 관광업체 신고 등에도 도민과 관광객들의 적극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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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관광개발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투자유치 및 관광개발을 통한 양질의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2020년도 투자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투자유치 대상 국가 다변화 및 성장유망 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외국인직접투자 1.5억불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ICT·BT 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성장 유망산업을 중점 유치산업으로 선정해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해외 투자유치도 아시아를 포함해서 국가별 다양한 국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개발사업 경우는 개발사업 심의를 강화하고 도민 고용 및 지역 건설업체 참여 등 승인조건 이행여부에 대한 분기별 점검·공표 등 개발사업장에 대한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검증된 양질의 개발사업에 도민고용 80%, 지역건설업체 참여 50% 이상, 지역농수축산물 구매 등 투자자와 지역이 상생하는 개발로 제주경제 성장을 견인한다.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이거나 공사 중인 개발사업장은 모두 60개소로 지금까지 1만17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투자진흥지구는 세금감면 등 인센티브를 받는 사업장인 만큼 사업기간 내 계획된 투자가 이루어 져 일자리 창출 등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집중적 관리를 강화하고 투자 및 고용 실적 미진사업장에 대해서는 기간연장 불허 등 패널티를 부여와 지정해제 등 엄격한 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와 고용창출로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강영돈 관광국장은 “올해 제주경제 전망이 밝지는 않지만, 투자유치와 관광개발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할을 다하고 도민 모두 공존하는 제주경제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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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카지노산업 5개 중점 지도·점검분야 선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도는 카지노 산업 5개 중점 지도·점검 분야를 선정해 업계 및 산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확보할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도 카지노 산업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 국제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5대 중점 지도·점검 분야는 해외이주자 입장절차 이행실태 점검, 카지노 전자게임 및 전자테이블 운영현황 점검, 제주관광진흥기금 부과를 위한 카지노 매출액 조사, 투명한 외국환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크레딧 운용 실태 점검, 자금세탁방지 체계 구축을 위한 검사 등이다.
제주도는 지도·점검과 관련해 “최근 카지노 산업이 대형화·복합화 되고 있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카지노 사업자의 건전한 경영과 대·내외 신뢰도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제주도는 지도·점검 외에도 카지노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3가지 표준화된 운영기준을 제정·시행할 예정이다.
첫째, 카지노 사업장 상시 현장 지도와 감독 사각지대 방지를 위해 ‘카지노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및 관리규정’을 의무화해 올해부터 시행 중이다.
이를 통해 카지노 영업장내 위·불법행위 사전 예방 및 투명한 영업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카지노 마케팅 영업의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 지난해 말 고시된 ‘카지노 프로모션 운영규정’이 올 2월부터 시행된다.
표준화된 운영기준 시행을 통해 카지노별 상이한 영업방식이 개선되고 마케팅 질서가 보다 투명해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셋째, 카지노 영업장 질서유지와 고객·종사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카지노 고객분쟁조정제도와 이용자 보호 규정 제정이다.
이미 국·내외 사례분석을 마치고 학계, 업계, 유관기관이 포함된 TF회의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넓은 의견교환과 수렴을 통해 제주의 특성에 맞는 절차와 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카지노에 대한 도민사회 인식 개선과 상생 협력을 위한 카지노 산업 활성화 정책도 추진한다.
도내·외 카지노의 사회공헌 활동과 수범사례 조사를 통해 ‘우리지역에 적용가능한 사례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카지노가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를‘카지노 사회적 부작용 저감사업’을 통해 해법을 찾아 나간다.
이를 위해 도민, 카지노 종사원, 유관기관이 함께 도내·외 복합리조트 및 카지노 운영 실태, 사회공헌 사례, 수범사례 등을 방문,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박중독 예방 및 범죄예방 캠페인 활동 전개를 통해 카지노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도내 방문 외국인에 대한 성별·연령별·소비패턴 등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카지노 마케팅 활성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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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설 연휴 기간 특별 비상근무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도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자치경찰의 치안력을 총 투입해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치경찰단은 설 연휴기간 동안 지역교통·생활안전·식품안전·공항만·아동청소년 분야에 국가경찰과의 협업을 토대로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경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도민·귀성객·관광객 안전 확보에 최우선을 두고 자치경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활동하겠다”고 밝히며 “제주도민 모두가 사고 없이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전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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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돼지고기 홍콩 2천만불 수출 계약 성과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를 홍콩으로 5년간 2천만불 상당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해 제주돼지고기 해외시장의 대규모화의 새 장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금번 수출 계약식은 23일 오후 4시 제주특별자치도 백록홀에서 수입업체인 펑다그룹과 제주도 업체인 영농조합법인탐라인, 그리고 행정, 수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금번 홍콩‘제주돼지고기’수출 계약은 월 400두 규모로 5년간 홍콩으로 수출하게 되며 총 1,800톤, 240억 수출 경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기존 홍콩대상 제주 돼지고기 수출량의 25배 물량으로 대폭 증가하게 된다.
제주 수출가공업체인 ‘영농조합법인탐라인’ 에서 최근 중국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홍콩 내 중국본토 공급 돈육시장 축소 동향 흐름과 함께 청정 제주에서 생산되는 제주 돼지고기의 경쟁력을 적극 활용해 홍콩 돼지고기 시장 판로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이다.
홍콩 수입업체와 끊임없는 테스트수출 및 현지인 대상 시식회, 박람회 참석, 제주고기 전담 판매장 개장 등 홍콩 현지 판촉기반 확충을 추진해 세계인이 모이는 홍콩시장에 최초로 대규모 제주 돼지고기 수출시장을 확보하게 된 것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산 축산물의 지속적인 수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제주산 축산물 수출 확대 및 제주의 청정 이미지 제고를 위한 현지 마케팅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수출입 관련 업체 등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홍콩 및 그 외 국가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수출 물량 및 품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병화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홍콩 돼지고기 해외수출은 규모화된 물량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판로 개척한 사례로 지금까지 제주산 축산물이 수출되는 사례 중 최근 들어 가장 큰 규모의 수출 계약이다”며 “제주 양돈산업 경쟁력 제고에 따른 축산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제주산 명품 돼지고기를 세계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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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감귤 질적성장 위한 감귤전문 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감귤 품목별 전문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3일부터 고품질감귤 질적 성장을 위한 ‘2020년 감귤 품목별 전문교육’ 7개 과정에 50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산 감귤의 낮은 시장가격 형성과 무분별한 감귤 출하로 이미지 하락,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상황에 따른 재배 어려움 발생하는 등 복합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2020년 감귤의 질적 성장을 위한 농업인들의 의식전환과 단결을 강조하고 고품질감귤 생산과 재배 전문가 육성을 중점 목표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온주감귤 재배기술 관련은 비가림 월동감귤, 하우스감귤, 토양피복 재배기술 등 3과정이며 만감류는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3품목, 신규농업인을 위한 감귤재배기술 등 7개 과정을 개설한다.
모집인원은 레드향 100명, 천혜향 100명, 한라봉 80명, 비가림 월동감귤 50명, 하우스감귤 40명, 고품질 토양피복 재배 50명, 신규농업인 감귤재배 80명 등 총 7개 과정에 500명의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내용은 농업인이 실천해야 할 시기별 주요 핵심 재배기술을 중점으로 스마트팜 활용, 농약안전사용기준 준수, 고품질감귤 생산을 위한 의식 개선 등을 병행해 실시한다.
교육신청은 2월 3일부터 방문 또는 전화,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 충족 시까지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농촌자원팀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신근명 농촌자원팀장은 “농업인이 만족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감귤 전문교육 외에도 스마트팜 기초, 친환경 인증 및 재배기술, 농촌자원 활용 등 다양한 교육과정에도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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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장,옥천공공하수처리시설방문
김종률 금강유역환경청장은 22일 설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옥천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 운영실태 및 안전관리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청장은 관계자들에게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하여 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