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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친환경연합사업단, 광역 산지조직 육성사업 대상자 선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2019년 광역단위 친환경 생산·유통 산지조직 육성사업’에 제주특별자치도 친환경연합사업단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친환경연합사업단에는 올해부터 2년간 총사업비 20억 원이 투자돼, 산지조직화를 통한 판로 확보와 유통비용 절감 등으로 친환경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친환경연합사업단은 친환경농업 실천 법인 12곳이 참여해 지난해 11월 구성된 연합조직이다.
친환경농산물 80여개 작목에 대한 생산계획 수립 및 작부체계 구축을 통해 생산관리, 친환경농산물 수급조절, 학교급식 및 공공급식 공급 등 대형시장 대응력을 갖춘 광역단위 산지조직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양두환 친환경농업정책과장은 “그동안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은 산지조직과 유통이 체계화되지 못했다”면서 “이제 산지조직화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시장교섭력을 확보한 만큼, 안정된 판로 확보로 사업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 기반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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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중성화수술 지원 유기견 발생원인 차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유기동물이 급증함에 따라, 유기견 발생 방지를 위해 ‘읍·면지역 반려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반려견 중성화 수술 지원은 유기견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사업비 1억 원이 투입된다.
반려견 중성화 수술을 희망하는 읍·면지역 주민은 오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실외에서 키우는 암컷 반려견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며, 대상으로 지정되면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중성화 수술을 진행하면 된다.
도에서는 사업 추진에 앞서 도내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 참여를 위한 공모를 진행했으며, 29개소를 선정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 수의정책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우철 농축산식품국장은 “최근 수립한 ‘제주특별자치도 동물복지 5개년 계획’에 맞춰 유기동물 발생방지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도민들께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유기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올바른 동물보호 문화 형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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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설 대비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특별단속은 14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되며, 식약처·농림축산검역본부·동물위생시험소·행정시·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된다.
특별단속 대상은 성수식품 제조업소, 식육포장 처리업소, 식육판매업소, 수입축산물 취급업소 등이며, 특히 대형마트와 농·축협 마트도 특별단속 대상에 포함됐다.
특별단속에서는 수입산 돼지고기의 제주산 둔갑 판매행위와 원산지 표시 위반, 냉동 식육을 냉장 포장육 제품으로 생산·판매 여부, 선물세트 상품 표시기준 준수 여부, 포장육 제품 표시사항 미표시, 유통단계 축산물 이력제 이행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아울러, 영업소별 시설관리준수 여부, 유통기간 경과 물품 판매 행위, 자체 위생관리기준 운용 여부 등에 대해서도 단속이 이루어진다.
지난해 적발 위반업소에 대한 사후점검과 축산물 위생·안전성 확보를 위한 수거검사도 병행추진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우철 농축산식품국장은 “특별단속을 통해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고, 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또한, 축산물 가격안정과 수급조절을 위해 대형마트, 생산자 단체가 운영하는 직매장 등에 할인판매 행사를 유도해 물가안정과 소비촉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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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축산분야 130개 사업·560억 원 투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년도 축산업분야 130개 사업에 총 56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2019년도 축산업분야 주요사업을 살펴보면,한우개량·광역브랜드 활성화, 제주흑우 유전자원 보전·산업화 기반구축 등 한우산업육성에 47억6천1백만 원을 투입한다.
또, 제주산 축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마케팅체계 구축, 축산물 가공장 시설보완 등 축산물 유통에 11억7천8백만 원, 축산환경 개선·가축분뇨 집중화 처리시설 확대 등 가축분뇨 자원화에 238억4천9백 원을 지원한다.
말 관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승마 클러스터 육성·마육산업 발전 초석 마련 등 마필산업육성에 45억2천8백만 원, 제주산 돼지고기 품질 고급화 및 돈육 가공제품 개발, 판매망 확대 등 양돈산업육성을 위해서는 34억6천5백만 원을 투자한다.
이밖에도 제주산우유 판로 개척 및 유제품 품목 다양화 등 낙농산업육성에 17억5천6백만 원, 조사료 생산장비 지원 및 마을공동목장 활용도 제고 등 양질의 조사료 생산·공급 확대를 위해 67억1천3백만 원, 가금농장 시설현대화, 양봉산물 품질 향상, 곤충사육기반시설 확충, 우수 종축 생산·보급 등에 97억7천만 원을 투입해, 다자국간 FTA 체결에 따른 축산물 시장개방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와 관련, 2019년도 축산사업 추진계획 공모를 실시하고 있으며, 축산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영농법인·생산자단체 등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오는 1월 25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로 사업 신청을 하면 된다.
최종 사업대상자는 사업대상지 현지실사와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선정된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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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도정 목표와 평가 기준, 도민 불편해소에 둘 것”
원희룡 지사 “도정 목표와 평가 기준, 도민 불편해소에 둘 것”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주도정의 모든 목표와 평가 기준을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불편 해소에 두고, 충실히 이행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원희룡 지사는 11일 오전 9시 30분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2019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임용장을 전달하며 이 같이 말했다.
원희룡 지사는 특히 “도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달라”며 도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 서비스와 공직 혁신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강조했다.
원 지사는 “행정서비스를 받게 되는 도민들의 시각에서 도정 평가가 이뤄지기 때문에 근본적인 시각과 자세에서 겸허함과 진지함을 갖춰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올해 갈등 과제도 많고 과감한 추진력으로 성과를 기다리는 분야 등 도정에 과제가 많다”며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도민들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여러분을 통해 도민들의 불편해소가 모아지면서 도민들의 체감하는 본질에 가장 충실한 도정 조직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서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원희룡 지사는 이 자리에서 “열심히 앞을 보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조직 인사를 중점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는 뜻도 내비쳤다.
“인사를 통한 충분한 보상이 이뤄져야 하는데 조직 전체를 위해 조화를 이루는 방향에서 큰 틀을 짜다보면 아쉽거나 만족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무부서나 주무보직 등으로 가게 되면 승진이 보장되고 그렇지 못하면 승진을 못하는 구조는 도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기 때문에 어느 부서 어느 직위든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창출하면 승진할 수 있는 인사 혁신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9일 도민통합과 도민소통, 공직혁신을 위해 2019년 제주특별자치도 상반기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민선7기 두 번째 정기 인사를 통해 김현민 기획조정실장, 김창선 도민안전실장을 비롯한 513명의 인사이동이 진행됐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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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위생시험소, 3대 핵심정책 역점 추진
동물위생시험소, 3대 핵심정책 역점 추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2019년도 비전을 ‘건강한 동물과 안전한 축산물을 우리 손으로’로 정하고, 11개 사업에 총 37억 원을 투자한다고 10일 밝혔다.
동물위생시험소는 비전 실현을 위해, 악성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유지 청정 제주산 안전·안심 축산물 검사체계 구축·공급 동물복지 구현 등 3대 핵심정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우선, 악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총력 대응키로 하고, AI·구제역 등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상시 감시체계 유지, 제주항 내 동물검역센터 설치 및 거점소독시설 상주인력 배치 등 공·항만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한다.
축종별 만성·소모성 질병 근절 및 진단체계 구축을 위해 병성감정 최신 진단기술을 확보하고, 예방지도를 위한 검사인력 교육을 확대한다. 백신접종 모니터링으로 질병방어 면역항체 제고도 추진한다.
제주산 청정 축산물 안전·안심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제주산 축산물의 생산-유통-소비 단계별 유해잔류물질 검사 기술력과 첨단 검사장비 확보에 나선다.
도내 식육포장처리업체의 자체 위생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현장지원을 확대하고, 도내 도축장·도계장에 대한 도축검사를 강화해 위생적인 육류 공급에 만전을 기한다.
아울러, 동물복지 구현을 위해서는 동물보호센터 부속 동물병원 리모델링을 통해 진료수준을 향상시키고, 보호센터 보호환경 개선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부터 동물보호교육 등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 나간다.
동물위생시험소 김익천 소장은 “올 한해 전 직원이 변화와 책임있는 자세로 ‘가축질병 없는 청정제주’ 실현에 나설 것”이라며 “동물위생시험소는 전문성 있는 가축전염병·축산물 위생 검사기관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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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래피로 새해 덕담나눠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11일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새해가 열리는 날’ 캘리그래피 덕담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주 캘리그래피 협동조합과 함께하는 이날 행사는 기해년 덕담과 제주어 좋은 글귀 나눔 및 체험을 통해 새해 다짐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는다.
민속자연사박물관은 2019년에도 제주다움의 가치를 키우는 박물관 문화와 교육·놀이문화 융합을 통한 체험위주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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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연구원, 미래비전·재도약 전략 수립해양수산연구원, 미래비전·재도약 전략 수립
제주 수산업 발전 선도하는 수산종합연구기관으로 재도약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미래비전 및 재도약 전략’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연구 및 조직 역량강화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해양수산연구원은 ‘제주 수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수산종합 연구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 아래, 실용기술 개발을 통한 수산업 발전의 주역 및 어업인 요구에 부응하는 연구와 혁신이라는 2대 목표를 두고 7대 전략과제에 집중키로 했다.
7대 전략과제는 어선어업 조업 자동화 시스템 개발 4차 산업혁명 대응 첨단 어업기술 개발 제주광어 품종개량 연구 제주형 해면양식 기술개발 기후변화 등 생태환경 변화 대응 연구 어업인력 육성 및 기술지도 미래를 준비하는 6차산업 기술개발 등이다.
해양수산연구원은 미래비전 및 재도약 전략 추진을 위해 어선어업, 양식어업, 마을어업, 기후변화 대응연구, 수산기술지도 및 수산물 유통·가공 분야의 26개 중점과제에 5년간 200여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김문관 해양수산연구원장은 “연구원은 지금까지 어업인이 바라는 질적 연구성과가 만족스럽게 나타나지 못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왔다”며 “조직의 성과 향상을 위한 연구방향 재정립 및 연구환경 변화에 대응한 조직·인력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어 “앞으로 연구원의 혁신 방향은 미래를 대비하는 중장기적 과제 제시 및 산업과 연계한 연구 실현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개방형 협업연구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연구역량 배양을 통해 고객 지향적 연구성과 창출로 연구원의 정체성을 확립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해양수산연구원은 어업인 수요와 현장중심의 조직 및 핵심사업 추진 가속화를 위한 효율적 조직체계 구축, 수산기술 지원·보급·교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 지원형 조직 신설, 연구개발 혁신 촉진, 미래성장 동력 산업 발굴·추진 등 조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직 확충에도 나설 계획이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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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제주의 돌 이야기"책자 발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민속자연사박물관은 개관 34주년을 맞아 화산섬 제주의 곳곳의 돌에 대한 다양한 조사자료를 토대로 "신비로운 제주의 돌 이야기"를 발간했다.
제주도는 섬 자체가 화산암으로 구성되어 있는 돌의 고장이다. 제주인의 삶 속에 함께해 온 다양한 돌 문화를 자연과학적인 관점에서 새롭게 풀어보고자 했다.
책자에는 도내 분포하는 암석들의 현장 사진을 비롯해 현미경, XRF분석 등을 사진자료와 함께 설명하고 도민들이 궁금할 내용을 Q&A로 엮었다.
또한 관심 있는 분들이 스스로 현장을 찾아갈 수 있도록 조사 위치의 위경도를 함께 수록했다.
정세호 관장은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지질공원인 제주도에서 암석 정보를 보다 쉽게 안내하고자 이번 책자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자연사 자료를 체계적으로 집대성 해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발간되는 책자는 선착순으로 100부 배부한다.
또한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하반기에는 ‘신비로운 제주의 돌이야기’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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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2019 장애인평생교육 지원사업 공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장애인들의 평생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2019 장애인평생교육 지원 사업"을 오는 2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는 장애인들의 독립적인 생활을 위한 자기관리 역량 프로그램 제공과 지역 공동체 역량 프로그램 지원, 장애인 가정의 건강한 생활과 복지증진을 위한 가족 프로그램 지원 등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오늘부터 25일까지이며 지원 금액은 프로그램별 1천만 원 이내로, 총 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 주사무소를 두고 활동하는 비영리 평생교육기관과 장애인 관련 기관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도청 평생교육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사업은 사업기관 역량, 사업 적합성, 예산 타당성, 효과성 등의 심사 기준으로 1차 부서 심사와 2차 지방보조금심위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3월 중 결과 발표가 이뤄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도정뉴스 도정소식 입법·고시·공고 제주특별자치도 공고 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