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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2019년 2월교육 수강생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2019년 2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15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2월 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은 총 17개 과정에 416명을 모집한다. 문화교육분야에는 아크릴화, 남도민요 및 팝아트 초급 등 7개 과정에 160명, 전문교육분야에는 매직스피치, 에니어그램 강사, 일본 가정식요리 및 바리스타 자격증 등 10개 과정에 256명을 각각 모집한다.
문화교육분야는 미술, 음악 등 도민의 문화감수성 함양에 중점을 두고 삽화, 아크릴화 초급, 색연필로 배우는 보태니컬아트 초급, 남도민요 초급, 영화속의 클래식 음악여행 및 팝아트 초급과정을 운영하며 가족간의 화합을 위해 주말과정으로 소이캔들 만들기 과정도 운영한다.
전문교육분야는 도민의 취·창업 역량 등 잠재능력 개발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건전여가 선용을 지원키 위해 매직스피치, 애니어그램 강사, 영어 프리토킹, 일본어회화 기초 1단계, 아로마 천연제품 만들기, 쉽게하는 중국요리, 일본 가정식 요리, 떡·한과 만들기 및 주말과정으로 쿠키만들기 과정을 비롯해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등을 운영한다.
한편, 수강생 모집에는 노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우선 선발의 특례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되는 도민은 1월 14일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를 방문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교육과정 수강신청 시 홈페이지 일시 접속 불능 등 접속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신청 시작일을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홈페이지 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15일에는 문화교육 분야, 16일에는 전문교육 분야, 17일에는 바리스타과정을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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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2018 제주도민 일자리인식 실태조사결과" 공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2018 제주도민 일자리인식 실태조사"분석 결과를 공표했다.
이는 제주도민의 취업실태, 취업희망 내용 등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일자리 미스 매치 해소 대책과 양질의 일자리창출 대책마련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고용노동정책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의뢰해 조사됐다.
제주도민 일자리인식 실태조사는 2015년 첫 번째 조사에 이은 두 번째 조사이다.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통계청 승인을 얻어 실시한 조사는 취업실태, 취업희망 내용 등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일자리 대책을 마련하는 바탕이 됐다.
2018년도 두 번째 조사에서는, 제주지역 노동시장 특성을 반영해 만18세 연령과 노년층을 추가했으며, 315개 조사구 4,095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진행됐으며 취업자, 비취업자, 직업교육 및 훈련, 청년층, 중년층, 장년층, 노년층, 경력단절여성등 8개로 취업계층을 구분해 결과를 분석했다.
또한 도에서는 지난 달 21일 전문가 대상의 도민인식 실태조사 결과 설명회를 개최해 시사점 및 조사결과 활용방안 등의 논의를 거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조사결과에서 만18세부터 39세 미만 청년층은 취·창업 활성화를 위해 ‘대학과 연계한 인턴쉽, 직장체험 확대 지원’을 42.3% 비율로 희망함에 따라, 도에서는 일 경험 프로그램과 진로탐색 지원에 역점을 둘 전망이다.
만35세부터 49세 미만 중장년층 67.4%가 창업에 필요한 정책으로는 창업 및 운영에 따른 장기 저리 지원을 희망함에 따라, 창업 운영 자금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만65세부터 64세 미만 노년층에서는 52.3%가 현재 노후준비가 안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노인 일자리 등 사회복지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허법률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2018 제주도민 일자리인식 실태 조사 결과는 앞으로 일자리 창출 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토대로 일자리 고용 불균형 해소와 통계기반의 과학적 고용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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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체납액 징수대책의 일환으로‘제주형 체납관리단’을 오는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제주형 체납관리단은 2개 분야로 나눠서 운영하며1천만 원 이상 고액 상습체납자를 대상으로 고강도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1백만 원 이하 소액 체납자의 경우는 지속적인 납부 독려와 함께, 실태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한다.
제주형 체납관리단은 채권추심 전문가 5명과 실태조사요원 등 기간제 근로자 19명으로 채용·운영되며, 채권추심 전문가는 도청과 제주시, 서귀포시에 각각 배치돼 소속기관의 고액 체납액을 관리하고,기간제 근로자는 전화상담반, 실태조사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반으로 나뉘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체납관리단은 소속기관의 체납액을 관리하면서 도외 거주 체납자의 실태조사 및 가택수색 등 체납액 징수와 함께, 필요시에는 도·행정시 합동으로 징수팀을 꾸려 운영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를 위해 1월 중 채권추심 전문가와 기간제 근로자 채용 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며, 2월말까지 채용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형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체납액 징수는 물론 성실납세 풍토 조성 및 납세의무자의 납세의식 고취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중환 기획조정실장은 “2019년을 제주형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공평과세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한 씨앗을 뿌리는 원년으로 삼고 제주형 체납관리단 사업이 2019년 2월부터 1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운영 결과를 평가한 후 사업의 성과가 검증되면 1년 연장해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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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도 주요노선 교통안전 개선사업 마무리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구국도 주요노선 중 도로선형 불량 및 도로구조 불합리로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던 9개소에 대한 ‘교통안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된 구국도는 제주시 지역 한경면 금등입구 교차로 애월읍 애월항 입구 교찰로, 서귀포 지역 남원읍 신례초교 주변 교차로 대정읍 송악도서관 입구 교차로 안덕면 상창 및 창천 교차로 성산읍 신천리 교차로 성산읍 온평리 교차로 표선면 표선 교차로 성산읍 성산 교차로 등이다.
해당 도로는 도로 선형이 불량하고, 불합리한 도로구조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다.
지역주민 및 경찰서 등으로부터 개선요구가 있어 왔으며,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로교통공단, 경찰서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김재철 도로관리과장은 “구국도 주요노선에 대한 개선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게 됐다”며 “특히, 남원읍 신례초교 주변 교차로 개선사업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으며, 애월읍 애월항 입구 교차로 개선사업은 항만을 통행하는 농·수산물 유통 편의제공은 물론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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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산업입지 수급계획 수립·고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산업입지 수급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9일자로 고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산업입지 수급계획은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것으로, 제주지역 산업입지 수요추정 결과와 산업발전 추세를 제시·반영한다.
산업입지 수급계획의 주요내용은,오는 2025년까지 제주지역 산업입지 수요 및 공급규모는 순수요는 최소 532부터 최대 746천㎡로 추정됐고, 계획입지 공급규모는 최소 91.2천㎡부터 최대 142.6천㎡로 산정됐다.
이는 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면적으로 산업단지 1개부터 2개를 추가 조성할 수 있는 규모로 나타났다.
또한, 기존 산업입지에 대한 노후화 진단결과, 도내 모든 농공단지에서 20년 이상 건축물 비중이 50%가 넘고, 기반시설도 25년 이상 경과되는 등 노후화가 진행돼 재생검토가 필요했다.
화북준공업지역도 물리적 노후도가 높았으며, 토평준공업지역은 노후도는 비교적 양호하지만 교통 접근성 측면에서 불리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진단됐다.
이에 따른 산업단지 유형별 활성화 방안으로는, 첨단과학기술단지는 혁신성장 지원센터를 조성해 고부가가치형 융·복합 산업을 육성하고, 향후 1단지와 2단지 연계·통합된 전략수립이 필요하고, 용암해수산업단지는 물산업 구조 고도화를 달성할 수 있는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용암해수 관련 산업의 집적이익 극대화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농공단지인는 제주지역의 주요 생산업종인 음식료품의 특화발전을 유도해 지역농축수산물의 생산·가공·체험·관광 등을 연계한 6차 산업형 농공단지로의 조성이 필요하고, 토평준공업지역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산업입지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서귀포시 공업지역 확대에 대비한 확장이 제시됐다.
화북준공업지역은 도시기본계획에서 2025년 주거용지로 변경할 계획으로, 도시재생을 위한 전략으로 ‘대체입지 선정 후 이설’, ‘복합용지로 도시정비’, ‘공업기능 재생’ 등 3개 방안이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양문 도시건설국장은 “도내 제조업은 적은 비중이지만 1차 산업과 연계된 생산이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낙후된 2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집적화된 산업입지 공간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 도내 모든 농공단지는 노후화로 인한 재생사업을 검토하고, 화북준공업지역에 대해서는 전문가, 관련부서, 입주기업,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정책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국장은 이어 “특히, 지역발전의 핵심동력인 산업입지 수급계획에 대한 활성화 방안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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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토지보상 착수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편입토지의 보상을 본격 추진키로 하고, 올해 보상비 1,068억 원을 투입해 50개 노선에 대한 보상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토지보상은 제주시 24개 노선에 614억 원, 서귀포시 26개 노선에 454억 원을 투입한다.
조기 보상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측량에 착수했으며, 상반기 중 감정평가를 실시해 보상협의를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와 협업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의 원활한 보상과 2019년 예산의 집행률 제고를 위해 총괄 조정·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시계획재생과장을 팀장으로 T/F를 구성해 상황관리 및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도시계획부서에는 보상 안내센터를 운영한다.
토지소재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안내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 문의하면, 보상절차 및 구비서류 등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양문 도시건설국장은 “장기간 미집행으로 인해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끼쳤다”면서 “교통소통에 중요한 도로에 대해 우선 보상에 착수하는 만큼 협의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이해를 구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보상 자금의 선순환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도시계획도로의 조기 개설을 통해 건축경기가 부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4일 T/F를 개최해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고, 도·행정시간 협업을 통해 원활한 보상협의와 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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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도시건설분야, 도시재생·서민 주거안정·건설경기 부양에 역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년 도시건설분야에 총 1,468억 원을 투자해,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맞춤형 주거복지 등 서민 주거안정과 침체된 건설경기 부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올해 제주지역 경제는 고용부진, 투자둔화, 소비감소, 건설경기 부진 등이 예측됨에 따라, 공공부문에서 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정책을 도시건설분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시재생사업 분야에 209억 원을 투자해 원도심 및 구도심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도내 4개소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주거환경정비사업, 관덕정 광장 주변 활성화 및 마중물 사업 등을 추진한다.
서민 주거안정 및 도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554억 원을 투자한다.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저소득층 맞춤형 주거지원사업, 임차보증금을 지원 하고, 제주특화형 주거복지센터 운영 등 도민의 더 나은 주거환경과 행복한 주거생활 보장을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를 실현한다.
도민 사유재산권 보호와 통행권 분쟁해소 등을 위해 다수가 이용하는 도로의 미지급 용지 해소사업과 사실현황도로 지적공부 정리, 지적 재조사 사업, 지적도·임야도 경계정비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도로분야에 705억 원을 투자해, 도로 인프라 확충사업과 도로안전 및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도로개설 및 확장사업에 281억 원을 투자해 서성로 비자림로 서귀포시도시우회도로 회천부터 신촌 국도대체우회도로 헬스케어타운 진입도로 영어교육도시 제2진입로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진입도로 와산부터 선흘 선형개량사업 등 주요도로를 개설·확장한다.
도로안전 및 환경개선사업에는 424억 원을 투자해 도로제설 동서 거점지역 조성 도로 응급 보수사업 주요도로변 칡덩굴 제거사업 도로포장관리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배수로 정비, 차선도색, 포장보수, 가로등 300주 등 생활밀착형 도로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230억 원을 투자하고, 교차로 구조개선,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남조로 교래사거리 시설개선 등 안전한 교통환경 개선에 역점을 다한다.
이외에도, 2019년 당면과제로 안정적인 택지공급계획 및 공공임대주택 조기 공급, 건설산업 활성화 대책,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소 관리,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정책 실현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관련부서, 전문가, 관련단체와 합동으로 ‘도시건설정책 원탁회의’를 구성하고, 2019년 도시건설분야 핵심업무 및 당면과제에 대한 다양하고 폭 넓은 의견을 수렴해 도민 갈등을 예방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보완·개선해 나간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양문 도시건설국장은 “2019년 도시건설국은 ‘도민과 함께, 도민이 행복한 지속가능한 도시구현’을 목표로 도민이 직접 체감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각종 정책 수립과 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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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건축공사장 긴급 안전점검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건축공사장에서 반복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대형 건축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긴급 안전점검은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5,000㎡ 이상 일반건축물 건축공사장과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대상 공동주택 신축현장 등 도내 137개소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안전점검에서는 공사장 내 화재발생 위험 요소, 건설기계 사용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동바리·안전난간·작업발판 설치 여부 등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와 함께, 건축공사장 안전관리에 대한 검토·확인 의무가 있는 감리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 조치는 물론 법령 위반 현장 및 감리자에 대해 강력하게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양문 도시건설국장은 “이번 긴급 안전점검을 통해 건설업계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와 경각심 제고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축공사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의식 확산과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지도와 홍보를 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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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개발원, 2019 공직자 특별교육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도 산하 공무원 등 3,000여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2019 공직자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교육은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 ‘4차 산업혁명의 이해’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중심으로 청렴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교육에서는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시대 전반에 대한 도정 정책방향과 청렴도 1등급 실현, 더 큰 제주 실현을 위한 공감과 실천의지를 다지게 되며,특히, 소통과 공유의 시간을 통해 공직자로서 역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김홍두 인재개발원장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와 미래 수요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도민·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확대해 도정 발전의 추진 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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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도민사회교육 어떤 내용이 담기나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2019년도 도민사회교육계획을 수립해 오는 2월부터 100개 과정 2만8,710명을 대상으로 도민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교육은 45과정 2만4,090명, 정보화교육은 25과정 1,140명, 외국어 교육은 28과정 3,480명을 목표로 하고,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교육, 대상별 맞춤형 과정 운영 및 현장교육에 중점을 둔다.
특히, 국·도정 시책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일자리 연계 과정 운영과 외국어 교육을 강화한다.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교육에서는 탐라의 얼 아카데미, 재외도민 향토학교, 제주어와 제주문화 과정 등 제주인의 자긍심 고취와 정체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세시풍속, 신화와 설화, 해녀문화 등 제주의 전통문화와 역사 이해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곶자왈, 오름의 형성, 자생식물, 용천수 등 자연유산의 가치를 이해하는 과정도 진행한다.
교육 대상별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및 찾아가는 현장교육에서는 제주어, 생활풍습과 문화 이해를 위한 기초 교육과정 등 제주 이주민 및 다문화가족 등 교육 대상별 교육과정을 두고,1차 산업과 3차 산업의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동 지원을 위한 판매·홍보·마케팅 지원 과정을 운영한다.
국·도정 시책 공유를 통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국·도정 시책교육, 주민자치학교 등 소통과 제주의 가치관 공유를 통한 도민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공공기관 신규임용자 과정, 보조금 집행실무 과정 등 공공기관, 민간시설·단체 대상 교육과정을 통해 도정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또, 친절콘서트를 활용해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현안의 이해를 통한 도정시책 공유 및 지역사회 협력분위기를 조성하며 4차 산업혁명의 이해와 블록체인, 드론 활용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청·장년 및 노인 일자리 연계 교육 과정 운영을 위해 ITQ, GTQ, 컴퓨터 활용 등 IT분야 자격증 및 외국어 관련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어르신 블로그 & SNS 활용, 동영상 만들기, 엑셀·한글 활용과정 등 노인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직장인을 위한 야간 교육과정도 확대·운영한다.
글로벌 중심에 서는 도민 외국어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상거래, 길안내 등 실용회화 교육을 강화하고 외국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외국어 학습 붐을 조성하고 생활외국어 회화 책자 배포 및 외국어교육 방송, 사이버 어학센터 운영 등을 통해 외국어 학습 지원 시스템을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도민 교육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도민 외국어 교육 운영 기관 일원화 및 교육수요 맞춤형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김홍두 인재개발원장은 “올해 도민교육은 제주의 가치 이해와 정체성 교육을 통한 제주의 가치를 높이고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교육 확대를 통한 함께하는 지역문화 형성을 위한 교육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