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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1월 한파 및 4월 농작물 서리피해 신고·접수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월 한파와 4월 14~15일 발생한 서리피해에 대한 신고를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받는다고 26일 밝혔다.
1월 한파로 인한 과수분야 피해 신고 접수기간은 이달 30일까지이며 4월 서리피해 신고 접수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다.
군은 신고서가 접수되면 해당 농가와 마을 이장, 담당 공무원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피해면적을 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해조사 결과에 따라 농어업재해대책 규정에 의한 농작물피해 복구지원금을 지원해 어려움에 처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23일까지 접수된 피해현황은 1월 한파 피해를 포함해 356농가 약 159㏊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피해발생 농가는 반드시 기간 내로 피해 내역을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며 “최근 봄철 냉해를 포함해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는 만큼 농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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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속도
괴산군,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속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자원순환센터 주변 영향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은 자원순환센터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시설을 설치해 주민소득을 창출하고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한다는 취지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비 69억원을 들여 주민편익사업으로 괴산읍 검승리 761-54번지 일원에 찜질방과 괴산읍 능촌리 82번지 일원에 야영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찜질방은 괴산 광역 소각시설 폐열을 활용한 온수를 공급해 운영비를 절감하고 시설운영을 통한 지역주민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야영장도 기존의 시설을 리모델링해 예산절감 효과와 더불어 기존 이용객을 그대로 유치할 수 있어 홍보가 용이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오는 28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건축물 디자인 등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10월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2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을 통해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을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많은 분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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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산막이옛길에 예술을 입히다
괴산군,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산막이옛길에 예술을 입히다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창작물을 배치해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지역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예술계의 창작활동 지원과 주민들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국가시책 사업으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도예, 회화, 목공, 조각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미술가 37명이 산막이옛길에 예술을 입히기 위해 함께 참여했다.
이 사업을 통해 산막이옛길 곳곳에 흩날리다 숲의 조우 휴 산막이마을 사계 등 총 13점이 공공미술 작품이 설치됐다.
산막이옛길 입구에 설치된 ‘흩날리다’는 산막이옛길을 찾는 모든 분들의 바람이 민들레 홀씨의 낱알처럼 뿌리내리길 기원하는 작품이다.
이어서 산막이옛길을 걷다보면 중간 데크 휴게소에 7마리의 새가 노니는 모습을 형상화한 ‘휴’, 숲의 정령을 사슴으로 표현해 주변에 별과 나뭇잎, 꽃 등의 벤치를 배치한 ‘숲의 조우’, 산막이마을 선착장 일원에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쉬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계절별 이미지를 담은 ‘산막이마을 사계’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물들과 자연을 형상화한 벤치 시리즈로 표현한 작품들을 배치해 산막이옛길에 활력을 더했다.
이혜연 문화체육관광과장은 “괴산군의 산막이옛길이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자연과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예술로 소풍가는 길이 새롭게 태어났다”며 “코로나19로 힘든 많은 분들이 힐링할 수 있는 치유의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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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 성명서’ 채택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괴산군의회가 26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 성명서를 채택했다.
괴산군의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방사능 물질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한 일본 정부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번 방류 결정은 우리나라와 협의·양해 과정 없이 이루어진 일방적 조치로 주변국 안전과 해양환경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오염수가 방류될 경우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생계에 막대한 타격을 가져올 것이 자명한 사실로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다”고 주장했다.
괴산군의회 의원 일동은 “일본정부는 인류 전체에 심각한 재앙을 초래할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방사능 오염수의 현황과 재처리 방법에 관한 모든 정보를 국제사회에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우리정부는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시도에 대한 모든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해 단호하게 대처하라”고 촉구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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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기관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민원현안 논의 간담회 개최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6일 기관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민원현안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혁신을 목표로 민원행정 일선에서 업무를 보는 내부 직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기관장과 직원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민원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이차영 괴산군수와 괴산군청 각 부서별 민원업무 담당자 12명은 PC 영상회의에서 만나 각종 민원업무 처리과정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민원처리에 어려움이 많은 현안사항에 대한 현장 담당자의 고충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영상회의를 통해 간담회를 개최하게 돼 아쉽지만 민원현안에 대해 일선 담당자들과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을 갖는 아주 의미 있는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직원들과 소통을 위한 자리를 자주 마련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함과 동시에 각종 민원이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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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제6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참석
이차영 괴산군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제6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참석
[충청뉴스큐] 이차영 괴산군수가 23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위한 제6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12개 자치단체 시장·군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과 관련한 그간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교통연구원 주죄로 개최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이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했다고 발표한바 있다.
참석자들은 추가 검토사업으로 포함된 데 아쉬움이 크지만 제19대 대통령 대선공약이자 100대 국정운영 과제에도 포함돼 있는 만큼 대통령 공약사업 이행 촉구하는 등 오는 6월 국토교통부 최종 고시까지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특히 내년 제20대 대선공약 반영과 지방선거 공약 반영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예타 면제 사업으로 추진하고 대국민 홍보 등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천안~괴산~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km에 약 3조 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그동안 12개 시장·군수 협력체는 19대 대통령 공약으로 확정 및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100대 공약에 포함, 제1차·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일부구간 반영,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반영, 부분적 예타면제 사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우리나라 국가철도망은 수도권 방향 남북축 중심으로 구축돼 있어 동·서축 인프라 부족으로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충청권·경북권을 연결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완성되면 서해안 신산업벨트와 동해안 관광벨트를 연결해 국토균형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루고 지역경제 견인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접근성 개선, 관광단지 개발 촉진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경제구조를 벗어나 국토 중앙에 지역경제권을 수립해 대한민국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군민 모두의 염원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이번 제4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었으나 추가검토 사업으로 반영돼 아쉬움이 있다”며 “앞으로 금년 6월 고시전까지 12개 시군과 적극 협력해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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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름철 재해 예방 ‘하천준설사업’ 실시
괴산군, 여름철 재해 예방 ‘하천준설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하천 범람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준설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11개 읍·면 공무원과 합동으로 하천제방 및 월류 예상지역, 농경지 상습 침수 구역, 주민 생활공간과 인접해 정비가 시급한 구간을 전수조사해 준설계획을 수립하고 대상지역의 수목제거 및 하상준설사업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대상지는 국가하천 ‘달천’ 5개 지구, 지방하천 ‘고마천’ 등 16개 지구, 소하천 ‘부창골천’ 등 18개소에 총 11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우기가 시작되기 전에 사업을 완료하기 위해 6월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퇴적토가 많이 쌓여 있는 달천에만 6억원을 집중 투입해 하천준설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하천준설사업 외에도 집중호우로 인한 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제방정비, 수목 제거, 제방 풀베기 등 친환경적인 하천유지 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하천정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천 준설사업이 완료되면 하천 본래의 기능이 향상돼 수질정화 향상과 저지대 상습침수 예방효과가 기대된다”며 “영농편익은 물론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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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보금자리조성사업’, 저출산·고령화 대응 우수사례로 주목
‘행복보금자리조성사업’, 저출산·고령화 대응 우수사례로 주목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에서 추진 중인 ‘행복보금자리조성사업’이 저출산·고령화 대응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구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소속의 22일 장재혁 기획조정관이 청안면 부흥리에 위치한 ‘행복나눔 제비둥지’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통령직속기구로 저출산·고령화를 극복하기 위한 중장기 정책목표와 추진방향에 관한 사항을 조정하고 평가하는 기관이다.
지난 7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별 저출산·고령화 및 지방소멸과 관련한 인구유치사업 추진현황을 조사한 바 있다.
조사결과에 따라 괴산군 청안면 행복나눔 제비둥지 사업을 저출산 대응 우수 사례로 선정해 방문한 것이다.
청안면 부흥리 ‘행복나눔 제비둥지’ 사업은 폐교위기에 놓인 지역학교인 백봉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월 5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주택을 임대해주고 있다.
이 사업으로 병설유치원을 포함해 전교생이 25명에 불과했던 백봉초등학교는 현재 44명으로 19명 증가했다.
이러한 성과로 행복나눔 제비둥지사업이 각종 언론에 보도되면서 전국 각지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이를 모범사례로 9개면에 행복보금자리 조성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고 있으며 180억원을 투입해 2022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전국적으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에서 저출산 대응 우수 사업으로 현장을 방문해주신 것을 계기로 우리 군에서 추진하는 행복보금자리 조성사업이 전국에 확대되어 인구감소 위기 대응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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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298회 임시회 개회. 26일부터 30일까지
괴산군의회, 298회 임시회 개회. 26일부터 30일까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29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괴산군의회에 따르면 26일 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처리하고 집행부로부터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는다.
또한 이날 운영행정위원회와 산업개발위원회를 열어 안미선, 장옥자, 신송규 의원이 발의한 괴산군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조례안을 심의한다.
이어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규제개혁위원회 설치 등에 관한 조례안 괴산군 꿀벌랜드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2건의 의안 심사도 진행한다.
또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과 계수조정, 심사결과보고서 작성 절차를 밟는다.
회기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기타 안건을 모두 처리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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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간기록물 수집 및 기증 캠페인 실시
괴산군, 민간기록물 수집 및 기증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9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괴산군 ‘민간기록물 수집 및 기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민간기록물 수집 및 기증 캠페인은 괴산군과 관련된 보존가치가 있는 모든 형태의 민간기록물을 수집하기 위해 진행된다.
수집대상은 문서류 시청각류 박물류 등 2000년 이전까지의 기록물로 괴산군의 변천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모든 유형의 기록물이다.
신청방법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원본 지참 후 괴산군청 행정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접수된 기록물에 대해 평가심의를 거친 뒤 10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록물은 원본 ‘기증’ 방식을 원칙으로 하고 기증된 물건의 소유권은 괴산군으로 이전되며 기증자에게는 감사패와 기증증서가 발급된다.
수집된 기록물들은 항온항습과 소방시설 등 보존시설이 갖춰진 괴산군 기록관에서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소장중인 시청각기록물과 함께 이번에 수집된 민간기록물 전시를 진행할 계획이며 수집된 기록은 군민들에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다음세대에 전달하는 중요한 민간기록물 기증 캠페인이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