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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유기농연합회,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전달
괴산군유기농연합회,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전달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유기농연합회에서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괴산군유기농연합회는 유기농업군 괴산의 명성에 걸맞게 유기농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년도에는 외래품종을 대체할 수 있는 최고품질의 쌀 생산을 위한 벼 생산·공급 거점단지 육성사업을 사리면 사담리 일원에 내년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뜻깊은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장학사업 추진을 통해 괴산군 교육여건 개선과 지역인재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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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직자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 착수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연일 지속되는 LH투기 의혹과 관련해 군민 불신해소 및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공직자 투기 의혹 조사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개발사업 관련 부서 근무자와 배우자, 직계존비속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대상 사업지는 ‘부패방지권익위법’, ‘형사소송법’에 따라 공소시효 만료가 7년인 점을 고려해 ‘괴산미니복합타운’ 등 2014년부터 공공기관에서 조성을 완료했거나 시행 중인 곳이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현재 개발사업을 준비 중인 있는 곳에 대해서도 토지이동 내역을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3개팀, 12명으로 구성된 공직자 부동산 투기의혹 조사반을 구성했으며 별도의 자진신고 기간도 운영할 예정이다.
조사반은 개인정보 이용 수집 동의서를 다음달 17일까지 제출받아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통해 토지이동 내역을 면밀히 확인하고 투기행위 등 부정행위를 철저히 조사할 방침이다.
양희근 기획홍보담당관은 “최근 LH 불법 투기 사태로 인해 촉발된 공직사회에 대한 불신을 일제히 해소하고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조사결과에 따라 부동산 투기 의혹이 확인될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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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뭐하농,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농업회사법인 ㈜뭐하농,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감물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뭐하농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행안부의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 청년들의 유출 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해 인구감소 지역에 활력을 제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국 143개소의 청년 단체·기업이 신청해 서면심사, 현장실사 및 발표심사를 거쳐 12개소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뭐하농은 사업비 5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농업회사법인 ㈜뭐하농은 농촌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기 위해 괴산지역 청년농부 6명이 모여 설립했으며 현재 감물면에서 뭐하농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뭐하농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도시청년 60명을 모집해 ‘두 달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도시에서 농촌으로 내려온 본인들의 귀농경험을 토대로 도시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와 연계해 도시 청년들이 괴산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뭐하농 인턴십을 운영하고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뭐하농 이지현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에게 농촌에서도 즐겁고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공유해주고 싶다”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서로 배워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청년들이 괴산에 정착해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며 “우리군도 지역을 이끌어갈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지원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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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바른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설치 중점지도 실시
괴산군, 올바른 볍씨소독 및 적기 못자리설치 중점지도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종자로 전염되는 벼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벼잎선충 등을 예방하기 위해 5월 14일까지 볍씨소독과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지도에 나선다.
볍씨소독방법 중 약제침지소독법은 적용약제를 물 온도 30℃에서 48시간 담가 소독하면 되는데 정부보급종 중 소독종자를 사용할 경우 살균제가 처리되어 있어 살충제만 사용해 소독해야한다.
친환경 볍씨소독의 경우 온탕소독법으로 종자 소독을 하면 된다.
자가 채종한 종자는 볍씨 소독에 앞서 충실한 종자 선별을 위해 소금물가리기를 실시해야 한다.
일반 벼의 경우 비중 1.13, 찰벼의 경우 비중 1.04가 적당하며 소금물에 담근 볍씨 중 위로 뜨는 볍씨는 제거한 후 깨끗한 물로 헹궈서 사용해야 한다.
볍씨소독 시기는 못자리 설치 10일 전이며 너무 이른 못자리 설치는 저온 등에 의한 못자리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못자리 설치를 적기에 하면 육묘하기 적당한 기온과 습도를 유지할 수 있어 건전한 묘를 기를 수 있으며 육묘기간도 짧아져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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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3개월 동안 소상공인 상수도요금 50%감면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 대해 상수도 요금을 3개월 한시적으로 50% 감면하기로 했다.
감면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 3678건으로 감면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로 별도의 신청 없이 이 기간 50% 감면된 요금으로 자동 부과된다.
군은 이번 조치로 1억4천만원의 감면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예상돼 어려워진 민생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드리기 위해 수도요금 감면혜택을 추진하게 됐다”며 “공공요금의 경제적 부담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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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괴산군, 2021년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거주하는 민방위 전체 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괴산군 민방위 대원은 6월 30일까지 알림 톡으로 발송된 전자 통지서를 수령한 후 민방위 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인증을 거쳐 로그인한 뒤 교육 영상을 시청하면 된다.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한 감염병 예방과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 국민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된 1시간 사이버 교육 수강 후 20문항의 교육평가에서 70점 이상을 받으면 올해 민방위교육이 이수 처리된다.
미이수자에 대한 보충 교육은 하반기에 2회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이버 교육이 어려운 민방위 대원들은 당해 연도 헌혈증을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민방위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시 민방위기본법 시행규칙 제39조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니, 민방위 사이버교육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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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정부예산 확보 잰걸음
이차영 괴산군수, 정부예산 확보 잰걸음
[충청뉴스큐] 충북 이차영 괴산군수가 주요 역점시책과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나섰다.
이 군수는 지난 16일 충청북도청을 방문해 자연재난과, 정책기획관, 예산담당관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2022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먼저 이 군수는 자연재난과를 방문해 압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 신항 자연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의 사업별 필요성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정책기획관과 예산담당관에서는 괴산 복합문화센터 괴산문화복지행정타운 건립 사리복합체육관 건립의 당위성을 적극 피력했다.
이 군수는 “지역 발전을 이끌 다양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내년도 정부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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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정회,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 전달
괴산군의정회,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의정회에서 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괴산군의회 전·현직 의원들로 구성된 괴산군의정회는 괴산군의회 의원으로 활동을 마친 이후에도 지역 발전을 위한 자문과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당초 괴산군의회 개원 30주년 기념행사에 맞춰 장학금을 기탁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행사를 취소하고 안종운 회장과 지백만 총무이사가 군청을 찾아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군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고 계시는 전·현직 의원들께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장학사업 추진을 통해 괴산군 교육여건 개선과 지역인재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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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착한소비 선결제 동참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착한소비 선결제 동참
[충청뉴스큐]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은 지난 15일 관내 식당을 찾아 ‘괴산군 착한소비 선결제’에 동참하고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괴산군 착한소비 선결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것으로 자주 이용하는 식당, 꽃집 등 소상공인 업소에 일정금액을 선결제하고 코로나19가 완화된 시점에 방문해 소비하는 착한소비 운동이다.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착한소비 선결제 참여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경제 회복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최대한 많은 기관·단체와 군민 여러분이 함께 참여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며 동참을 당부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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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에 100억원 투입
괴산군, 2021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에 100억원 투입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100억원을 투입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자연재난으로부터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형적인 여건 등으로 인해 재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체계적으로 정비·관리해 자연재해를 사전 예방하거나 재해를 경감시키기 위한 재해예방사업이다.
군은 현재 구룡지구 안민지구 구월지구 원풍지구 4개 지구에 대한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군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청천면 소재지 구룡지구에 4억원을 투입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2023년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안민지구에는 60억원을 투입해 안민천을 정비하고 교량을 재가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풍·구월지구에 36억원을 투입해 실시설계를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보상과 공사를 병행해 본격적으로 착수에 나선다.
군은 앞으로 태풍 및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 등의 자연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현재 시행 중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재해취약지역의 선제적 재해예방 사업 추진을 위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를 추가로 발굴·지정해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군민 안전을 목표로 신속한 사업집행을 하되, 관내 인력·자재·장비를 우선 사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사업 설계단계부터 군민과의 소통으로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조기추진단을 구성해 추진 상황을 자체 점검하는 등 우기 전 6월말까지 주요 공정을 60%이상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상습적인 침수 및 가뭄 피해로 고통 받던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