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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투명행정 위해 ‘국민신청실명제’ 연중 확대 운영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상시 신청·접수하는 것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주요 정책사업 내용과 담당자 실명을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이 주요 정책에 대해 공개를 신청하면 내부 심의절차를 거쳐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추진내용을 공개하는 제도다.
지난해까지는 접수기간을 정해 운영했으나 올해부터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별도의 접수기간 없이 상시로 운영한다.
신청 희망자는 군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홈페이지에 기재된 담당자의 이메일로 발송하거나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홈페이지 위치: 정보공개 → 공공정보 → 정책실명제 → 국민신청실명제 신청대상 사업은 군정 주요 현안사업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일정규모 이상의 연구·용역사업 주민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법령 또는 자치법규의 제·개정 및 폐지 등이다.
군은 군민들로부터 신청 받은 사업들에 대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뒤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사유,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내용이 불분명할 경우에는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국민신청실명제 연중 운영해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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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인이 행복한 사회구현 총력
괴산군, 노인이 행복한 사회구현 총력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어르신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경제적 어려움 없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확대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괴산군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총 1만 3134명으로 전체 인구수인 3만7688명의 34.8%가 넘어 이미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상태다.
늘어나는 노인복지 수요에 대응하고자 군이 올해 확보한 노인복지증진 관련 예산은 512억원으로 지난해 본예산 457억원보다 약 12%를 증액해 다양한 맞춤형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군은 33억원을 들여 문광면 광덕리 산 33-23번지 일대에 괴산군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원을 건립해 치매 노인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 요양원은 지상 2층, 건축 전체면적 1120㎡ 규모로 침실, 프로그램실, 사무실, 의료실, 식당, 조리실 등이 들어선다.
요양원에는 치매노인 30명이 입소할 수 있으며 간호사와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20여명이 근무한다.
군은 지난 7일 군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원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 공모를 완료했다,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10월에 착공해 내년 6월에 준공 및 개원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1300여명의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들의 안정된 소득확보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며 민선7기 공약사업 ‘고령친화산업 연구개발센터’ 운영과 연계해 노인일자리를 확충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취약노인 1223명을 대상으로 가사지원, 말벗서비스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과 연계한 디지털 돌봄장치 354대를 취약노인 가정에 보급한다.
이를 통해, 건강컨텐츠 제공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사진촬영, 활동량 및 화재감지, 응급호출 정보 등을 자동 송신하는 비대면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읍면 노인대학 시범운영을 통해 40여명에 교양강좌, 취미여가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노인들의 문화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기요양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인들에게 성인용 보행기 100대를 지원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의 신체적 활동을 돕고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노인 200여명에게 대체식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경로당 한궁 지원, 경로당 냉난방비 등 운영비 지원, 방역소독, 신축·노후 된 경로당 및 게이트볼장 개보수, 에어컨 보급 등 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이용 편의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차영 군수는 “어르신들의 복합적인 복지서비스 수요 증가에 발맞춰 노인복지 예산을 확보하고 있다”며 “동시에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해 지역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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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 농업인단체협의회 핵심역량강화교육 실시
괴산군, 2021 농업인단체협의회 핵심역량강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지난 12~13일 이틀간 농업인단체 회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단체 핵심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0명씩 4개조로 나눠 실시됐으며 ‘이효재와 함께하는 자연주의 이야기와 보자기 아트’특강과 ‘사과고추장 체험 교육’ 등의 교육과정이 운영됐다.
교육 참석자들은 한복 디자이너와 보자기 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이효재 강사와 함께한 보자기 아트 강의를 통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보자기를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방법을 배우면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농업인단체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해 사과고추장을 만드는 체험을 통해 차별화된 고추장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상품개발로 6차 산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농업인단체협의회는 회원들이 담근 사과고추장 200통을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김종화 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이 괴산 농업인들의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원들과 힘을 합쳐 괴산군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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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고추 칼라병 발생 주의 당부
괴산군, 고추 칼라병 발생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칼라병’으로 불리며 전국 고추 재배농가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 방제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는 꽃노랑총채벌레에 의해 전염된다.
전염된 잎과 열매는 이상증상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고사하는 등 고추 생산수량과 품질에 큰 피해를 준다.
최근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짐에 따라 육묘상에서도 발생되고 있으며 발생 시기도 다소 앞당겨진 것으로 보인다.
꽃노랑총채벌레는 토양에서 번데기 형태로 겨울을 지낸 뒤 봄이 되면 성충으로 탈피해 고추에 해를 끼친다.
꽃노랑총채벌레는 칼라병을 옮길 뿐만 아니라 순과 잎을 상하게 하기 때문에 피해를 입은 새순은 전염된 부위에 이상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심한 경우 새잎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칼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저항성 품종을 재배하거나 정식 전 적용약제를 이용해 육묘상 및 고추밭을 소독하는 등 바이러스 방제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바이러스의 정확한 예찰과 신속한 해결을 위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 키트를 활용하고 있다.
의심 증상이 발생될 시 농업기술센터 과수채소특작팀에 문의하면 현장에서 샘플을 채취, 진단 키트로 검사 후 그 결과를 신속하게 알 수 있으며 정확한 진단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TSWV 저항성 품종을 선택해 발생이 많이 줄었지만 완전 방제는 어려워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며 “의심 증상이 발생되면 농업기술센터 과수채소특작팀으로 문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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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 속도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전국 최초로 조성되는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사리면 이곡리 꿀벌랜드 일원에 22년까지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1550㎡ 규모로 곤충산업거점단지를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곤충산업거점단지는 ‘동애등에’를 이용해 축산·양어용 및 애완동물용 사료를 생산하는 등 우리나라 사료용 곤충산업화를 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곳에는 곤충사료 가공시설 곤충 홍보·판매관 R&D 시설 등 곤충제품 생산·가공 및 연구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설물이 들어선다.
곤충으로부터 오일과 곤충분말을 추출해 프리미엄 애완동물 사료, 화장품 소재 등으로 활용하고 괴산군에 자리한 스마트 양식단지,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와 연계한 양어용 사료를 개발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 곤충산업거점단지를 국가 곤충산업의 중심지로 적극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 곤충산업 발전을 위해 곤충사육 농가에도 5억원을 투자해 곤충사육에 필요한 사육설비 및 장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2월에는 충북농업기술원과 곤충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8월에는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하는 등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을 위한 사전 준비를 착실히 진행해왔다.
이와 동시에 국비 추가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지난해 말 6억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올해 5월 건축설계공모를 거쳐 10월까지 건축을 위한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바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미영 축수산과장은 “곤충산업거점단지는 곤충에 대한 부정적 인식 변화와 함께 곤충 사육에서부터 가공, 유통, 체험·교육에 이르는 6차 산업화 기반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가 곤충산업의 R&D 거점단지로 적극 육성해 곤충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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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전 군민에게 마스크 배부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12일 전 군민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배부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방역물품을 보급해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에 지급되는 마스크는 총 49만3500매로 6~64세 괴산군민에게 20매씩 지급된다.
마스크는 읍·면 마을 이장을 통해 각 가구로 전달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달에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40만매의 마스크를 1인당 30매씩 배부를 완료했다.
지난해에도 군은 총 139만매의 마스크를 군민에게 배부해 군민이 방역수칙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바 있다.
올해도 군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마스크를 추가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최고의 예방책은 마스크 착용”이라며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까지는 생활방역수칙 준수 등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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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2020년 12월 결산법인은 오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확정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 법인은 결손금 및 납부세액 유무에 상관없이 반드시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둘 이상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자치단체별로 각각 나누어 신고·납부해야 한다.
하나의 자치단체에 전체 세액을 신고한 경우나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에는 가산세가 적용되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올해부터 외국납부세액공제 대상 법인은 외국 납부세액을 과세표준에서 차감 받을 수 있도록 지방세법이 개정돼 해당 사업장은 신고서와 외국 납부세액 차감 명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전자신고납부를 할 수 있으며 군청 재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집합 금지·영업 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으로서 국세인 법인세의 납부 기한 직권 연장을 받은 법인은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 기한 또한 7월 말까지 3개월 자동 연장된다.
다만, 납부기한 연장 대상 법인이라도 신고는 반드시 오는 30일까지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직권으로 연장된 법인 외에도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인에 대해서도 신청에 의해 6개월 이내에서 납부기한을 연장할 방침”이라며 “다만 오는 27일까지 신청을 한 법인에 한해서만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한 만큼 가급적 미리 신청하고 세제 혜택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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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업단지 조성 총력.제조산업 분야 이미지 변신
괴산군, 산업단지 조성 총력.제조산업 분야 이미지 변신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각종 산업단지 조성에 분양 호조를 보이면서 제조산업 분야에서 낙후된 이미지에서 벗어나 산업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우선 군이 청안면 일원에 568억원을 투입해 47만7079㎡ 규모로 조성된 괴산첨단산업단지는 탁월한 입지여건과 저렴한 분양가로 공사 준공 전에 이미 86% 분양을 완료했으며 현재는 90%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잔여 산업시설용지에 대해서도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올해 상반기 중 분양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사리면 사담·소매·중흥리 일원에 3865억을 투입해 177만5937㎡ 규모로 조성되는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도 올해 3월 중앙투자심사가 통과됨에 따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괴산군, SK건설, 토우건설이 참여하는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는 올해 SPC법인을 설립하고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을 계획이며 2022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하반기에 착공해 2026년 준공될 예정이다.
군은 이곳에 IT 바이오 화장품 뷰티 태양광 등 충청북도 우위산업 업종에 특화된 산업단지 조성해 제조산업 유치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가폴리스산업단지가 들어서면 40여 개 기업이 입주하고 2천명이 넘는 근로자가 함께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칠성면 율지리 일원에 민간개발로 추진 중인 괴산자연드림파크산업단지도 올해 사업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 및 행정절차에 집중하고 있고 괴산읍 능촌리 일원 발효식품농공단지도 아이쿱생협의 공방 입주가 지속되고 있다.
이 두 단지에는 현재 13개의 공방에서 658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3개관을 갖춘 괴산극장을 비롯해 호텔, 치유센터, 커피숍, 식당, 마트,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운영돼 외부 체험 방문객 유치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문화생활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내년까지 이곳의 산업시설용지 내 공방 입주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괴산읍 대덕리에 조성된 괴산대제산업단지는 지난해 상반기 분양률 100% 달성 후 현재 75%가 입주를 완료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 100% 입주완료를 목표로 분양기업을 독려하고 있다.
괴산농공단지, 사리농공단지도 노후 단지 이미지 탈피와 입주업체의 기업활동 지원을 위해 인도정비, 주차장 개선 등 환경정비사업과 관리사무소 신축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소멸위험지역을 지속발전 가능지역으로 전환하기 위해 제조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절실하다”며 “현재 추진 중인 산업단지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분양 조기 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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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사랑운동 우수사례집 발간
괴산군, 괴산사랑운동 우수사례집 발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사랑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20 괴산사랑운동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집은 지난해 공모로 선정된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괴산사랑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제작됐다.
이번 우수사례집에는 장연초등학교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가 빈집 무상제공 등의 학교살리기 운동을 전개해 폐교를 막은 사례를 비롯해 총 6개의 우수사례가 포함됐다.
괴산군은 모든 군민이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도록 괴산군청 홈페이지 ‘괴산사랑운동-괴산사랑자랑하기’에 자료를 올리고 마을공동체와 읍·면에 우수사례집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규형 행정과장은 “이번 사례집 발간을 통해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괴산사랑운동을 좀 더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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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76회 식목일 맞아 기념식수 행사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9일 문화체육센터 일원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해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 임찬성 괴산군산림협회장 등 산림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2년에 개최 예정인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국제행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유기농엑스포 상징조형물 주변에 괴산군 군화이며 세계 1속1종 특산식물인 미선나무 10그루를 식재했다.
그동안 군에서는 매년 식목일을 기념해 산림녹화 중심의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나무심기 행사를 지양하고 최소 인원만 참여하는 간소한 행사로 추진됐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