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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평생교육도 비대면으로 전환 준비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교육이 축소되면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능력 개발을 위해 비대면 강의 필요성에 주목하며 평생학습 운영 방식을 바꿀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첫 번째 단계로 군은 평생학습 강사를 대상으로 언택트 교육 확대를 위한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준비했다.
지난 5일 레인보우영동도서관에서 관내 기관별 활동 중인 강사 15명 대상으로 립사이언스 엄수현 대표의 강의로 평생교육관련 강사로서의 전문적인 마인드 배양에 초점을 맞춰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병행 운영했으며 1차시 언택트 평생교육 서비스 확대 방안 강구에 따른 이론수업과 2차시 온라인 프로그램 활용방법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관련 교육이 성황리 마무리 됐다.
교육에 참석한 장윤희 강사는 “교육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 활용법 실습교육으로 많은 도움이 됐다”며 “다양한 강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감의 장이 마련되는 등 매우 유익한 교육이었다”는 짧은 소감을 말했다.
군은 신속히 비대면 교육 평생학습 종합 정보시스템 구축에 앞장서며 군민-강사-영동군 간 정보교환을 통한 군민들에게 양질의 비대면 평생교육서비스 제공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특성과 현재상황을 반영한 평생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대면학습에 대한 학습자의 불안과 평생학습의 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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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할 안전 기반 조성 ‘탄력’
영동군,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할 안전 기반 조성 ‘탄력’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다양한 재해예방사업을 구상하며 군민들의 안전 기반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5일 군에 따르면 재해위험이 있는 지역의 사전 재해를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7개 사업장에 2021년 사업비 234억원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2021년 주요 재해예방사업으로는 재해위험개선지구 7건, 재해위험저수지 6건, 급경사지 1건, 조기경보시스템 3건 등이다.
군은 지역특성과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꼼꼼한 사업계획을 꾸리고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고자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국비 117억원을 확보했다.
4년 연속 재해예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 으뜸의 행정력을 과시하며 안전1번지로 도약중인 영동군은, 최고의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안전하고 행복한 영동 실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영동군은 2021년 재해위험개선지구 중 용산면 한석리가 신규지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총사업비 110억원을 2023년까지 투입해 호우시 초강천 홍수위 상승에 따른 세월교 침수로 주민 및 차량의 상습적인 고립피해를 해결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최근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급경사지 및 저수지 등 미정비 재해위험지구에서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바, 설계빈도 이상의 호우 대비 재해위험지구 예·경보 시스템 구축이 필요함을 느끼고 조기경보 시스템사업을 매년 추진하기로 했다.
2021년에는 11억원을 투입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효과 및 방재시설 운영 최적화를 통한 효율적인 시설물 관리를 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특히 올해는 유례없던 집중호우와 연이은 태풍으로 많은 지역에 많은 상처를 남겼다.
그 어느 때보다 선제적 대응과 재난대비태세 확립이 중요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군은 이들 재해예방사업들이 군민의 소중한 생명, 재산과 직결되는 사업이기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안전 보장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는 만큼,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재해로부터 안전한 영동을 만들기 위해 매년 신규사업 추가발굴과 추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유비무환의 자세로 체계적이고 조속한 사업을 추진해, 군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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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전통시장 이용하며 지역경제 살리기 앞장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며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군은 추석 명절을 1주일 앞둔 지난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군산하 전 직원이 참여해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행사는 올해 지속된 폭우와 물가 상승,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새활력을 불어넣고 훈훈한 정이 가득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박세복 영동군수를 비롯해 전 직원들은 전통시장으로 나가 명절선물,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며 지역상인들의 어려움을 함께했다.
또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해 추석 장보기를 요청하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상인들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전통시장 이용은 작은 소비실천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근본적 방법이기에, 훈훈한 고향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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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블록, 코로나19 극복에 힘보태
㈜위드블록, 코로나19 극복에 힘보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코로나19 극복 바람을 릴레이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9일 ㈜위드블록이 영동군청을 찾아 1,500만원 상당의 스마트밴드 300개를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건강 정보와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스마트밴드 제조업체인 이 ㈜위드블록은 코로나라는 국가적 재난을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서 나눔을 실천했다.
최윤진 대표는, “코로나19의 위험으로부터 지역사회를 지키고 군민들이 마음 편히 생활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물품을 기탁했다”며 “필요한 곳에 요긴히 쓰여져 지역의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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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농산물 팔아주기로 이웃사랑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농산물 팔아주기로 이웃사랑
[충청뉴스큐]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수해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동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피해 농가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기관은 대내외적 요인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동 지역 농민들의 생활안정을 돕고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행사가 아닌 택배 발송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소속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성황리 마무리됐다.
지난 28일 홍성규 본부장을 대신해,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이정우 영동지사장 이 영동군청을 찾아 807만원의 판매액 전달식을 가지며 농촌의 시름을 더는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정우 영동지사장은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더 필요하며 공기업인 한전이 앞장서서 이웃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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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로부터 지역 꿈나무 지키기
영동군, 코로나19로부터 지역 꿈나무 지키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코로나19로부터 지역의 희망인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어린이용 덴탈마스크를 3~10세 어린이가 있는 전 세대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칫 느슨해진 긴장감을 바로잡고 면역력이 취약한 지역 어린이들과 군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고 타지역 확진자가 지역을 방문함에 따라 동선내 많은 지역주민들이 자가격리되는 등 지역내 전파가 우려되고 있어, 바이러스 감염의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
이번에 배부하는 마스크는 외부 수분차단 및 통기성이 좋고 부드러운 원단을 사용한 덴탈마스크이다.
피부 자극에 민감한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것이니 만큼, 유해성이 적고 숨쉬기와 착용감이 좋은 마스크를 엄선했다.
군은 장기화에 맞서 군민들의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강조하는 한편 각 읍·면 담당직원과 마을 이장·아파트관리사무소 등의 협조를 얻어 해당 세대에 덴탈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군은 어린이 1인당 20매 1곽씩, 2,200여명의 가구에 총 5만5천여매를 배부할 예정이다.
전국적인 코로나19 발생과, 해외입국자 등으로 지역 안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군민 불안감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선제적 대응으로 병원,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에 손소독제를 배부했으며 밀폐된 공간에서 승객을 맞는 택시기사와 승객의 안전을 위한 살균소독제 배부 등 감염원의 확산 방지와 위생환경 조성에 힘썼다.
군은 노령층이 많은 지역 특성상 감염에 대한 불안감이 크고 구매가 여의치 않은 주민들이 많은 점을 감안해 주기적으로 방역물품을 확보해 배부하고 있다.
지난 4월과 8월에도 면마스크와 덴탈마스크 등을 전군민에 배부하며 안전복지를 높이고 있다.
또한, 장애인, 노인, 임산부, 유아·어린이 등 건강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와 소독제를 추가 확보 후 수시 배부하고 있다.
꼼꼼하고 세심한 감동행정으로 군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코너에도 감사를 전하는 글들이 연이어 올라오는 등 군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주기적 방역물품 배부와 함께 생활방역의 날, 전 공직자 홍보요원화 등으로 마스크 착용과 개인위생수칙을 강조하며 유래없는 사회적 위기 속에서 군민 공감을 기본으로 한 방역문화 정착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일상의 자유가 제한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적거리두기와 위생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군민들이 지역사회를 지키고 있다”며 “배부되는 방역물품을 활용해 위기를 함께 극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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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하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운영
영동군 하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운영
[충청뉴스큐] 영동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소규모 농가와 기업의 시름을 덜며 농촌의 해결사로 나선다.
29일 군에 따르면 군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가와 소기업의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하반기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운영한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에 도움을 주고자 영동군이 일할 능력이 있는 근로자를 자체 선발해 연결해 주는 제도이다.
상반기에도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사용 농가의 반응이 좋아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군은 지난 달 19일부터 25일까지 근로인원 6명을 모집했으며 3인 1조로 2개조가 지난 9월부터 용산면 인력 부족 농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현장에 투입됐다.
최근에도 낙상으로 인한 허리 골절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양강면의 한 사과 농가와 심천면의 고령 농가를 찾아 사과 잎따기 등의 영농활동을 도우며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줬다.
양강면 농가주 장 모씨는“사과밭이 크지 않아 돈을 주고 일꾼을 쓰기도 힘든데다 아내의 병환으로 어려움을 겪던 터에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의 도움으로 급한 불을 껐다”며 거듭 고마움을 표현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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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들의 사랑의 성금으로 더욱 따뜻해지는 영동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추석명절을 앞두고 충북 영동군에 코로나19 극복과 이웃사랑을 위한 릴레이 성금 기탁이 지속 이어지고 있다.
지역 봉사단체인 영동감고을은 지난 28일 영동군청을 찾아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과 명절 맞이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의 성금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친 요즘, 군민들에게 받은 성원과 관심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주기로 했다.
같은 날 영동군모범운전자협회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100만원을 기탁, 군민의 안부와 건강을 걱정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들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영동군민들의 생활에 많은 불편과 어려움이 있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닥친 위기 해결과 군민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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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훈훈하고 온정 가득한 추석 만들기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정감 넘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저소득층, 보훈대상자들이 편안한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상자를 직접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군과 각 읍면 담당공무원을 통해 저소득층 1,605가구와 보훈대상자 840가구에 식용유 등 식재료 선물세트를, 노인·사회복지시설 32개소에는 쌀, 화장지, 세제 등 생활용품들을 전달중이다.
박세복 군수는 28일 영동읍 늘편한노인전문요양원과 부모사랑요양원을 찾아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군민들의 안부를 살폈다.
코로나19로 인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외부에서 시설관계자들과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이어가며 따뜻한 복지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이선호 부군수가 영동읍 밝은세상양로원, 양산면 송호그리심요양원을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안팎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명절에는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라며 “소외계층에 대해 지속적이고 상시적인 지원 체계와 사회적 안전망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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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대비 관광명소에 방역 관리요원 배치
영동군, 코로나19 대비 관광명소에 방역 관리요원 배치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로부터 군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영동군 주요 관광지에 방역 관리 요원을 배치했다.
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12월까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천태산, 월류봉 둘레길, 옥계폭포, 포도터널, 추풍령급수탑 등 주요 관광명소 6개소에 총29명의 방역 관리 요원을 배치·운영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관광으로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영동의 빼어난 자연과 문화 체험을 보장하면서도 확고한 방역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방역관리 요원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생활방역 수칙 지도와 관광지 질서유지 활동을 수행한다.
현재 군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영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주요 관광명소마다 방역물품과 편의시설을 설치해 관광객들과 군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곳에서 방역관리 요원들은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체계를 갖춘 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손님들을 맞고 있다.
서종석 국악문화체육과장은“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선 우리 스스로의 방역준수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안심관광’을 선도하며 편의지원과 방역활동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