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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면 구강마을 마을기금을 통한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양강면 구강리가 마을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시적으로 마을기금을 재난지원금으로 지급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방역강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들 없이 홀로 명절을 지내야하는 고령의 주민들의 생활·정서적 안정을 돕고 자체적인 코로나 극복 토대를 다지기 위한 조치다.
마을 이장 등에 따르면 구강마을은 마을전체 사업을 위해 폐비닐, 농약 빈병 등을 팔아 모아 조성한 마을발전기금으로 현재의 재난상황을 마을전체의 재난으로 보아 가구당 10만원씩 영동사랑상품권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은 구강마을에 주소를 둔 46여 가구가 대상이다.
23일부터 24일까지 마을이장이 직접 방문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은 마을 주민 모두가 만장일치 동의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의 독거노인 및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로효친 마음의 원리로 시작된 이번 마을자체 지원금은 지역사랑의 마음도 함께 반영하고자 영동사랑상품권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거동이 어려운 독거노인은 이장이 필요물품 조사 후 직접 구입해 집안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정완 이장은 “마을에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들이 이번 코로나로 인해 더욱 외로운 명절이 될 것 같아,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주민들의 뜻을 모았다”며 “집합금지 명령과 지난 수해를 잘 참아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마을주민 모두가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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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석 명절 대비 공직기강 확립 ‘바짝’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신뢰받는 공직자상 정립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군은 명절 연휴가 끝나는 다음달 4일까지 복무기강 확립 실천기간으로 정하고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 군산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
2개 감찰반을 운영하며 감찰 내용을 세분화하고 노출과 비노출 감찰 활동을 병행해 감찰의 효율성을 기하기로 했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코로나19 대응 복무관리 지침 신속한 민원처리 당직근무 및 비상대비태세 확립 주민생활불편 최소화 및 시책 추진실태 등이다.
그 밖에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및 청렴 의무 위반 행위, 민원서류의 지연 처리로 인한 민원 발생 여부 등을 살핀다.
점검 시 경미한 적발사항에 대해는 현지 시정하고 중대한 비위행위는 확인서 징구와 함께 경중에 따라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또한 수범사례는 적극 발굴 후 전파해, 각종 군정 추진과 포상 추천시 참고하기로 했다.
군은 이러한 내용들을 각 부서 자체직원교육 등을 통해 공직자들이 숙지하도록 하고 엄정한 복무기강을 확립해 군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안팎으로 어수선한 지금,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군민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며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과 신뢰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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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의 고장의 명품 농특산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곶감
[충청뉴스큐] 코로나19가 일상을 멈추게 한 와중에서도, 한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가 일주일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정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것은 민족의 아름다운 명절 풍습중 하나이지만, 올해는 코로나19와 거리두기로 인해 고마웠던 이들을 찾기가 쉽지 않다.
대면 인사 대신, 추석을 맞아 많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한다면, 과일의 고장 영동의 명품 농특산물 선물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과일의 고장 영동의 대표 과일은 단연‘포도’로 큰 일교차와 일조량이 풍부한 기후적 특성으로 맛과 향이 으뜸이며 평균 14브릭스 정도의 당도를 자랑한다.
전국 유일의 ‘포도·와인산업 특구’로서 전국 약10%에 달하는 포도밭이 있으며 선명한 색과 뛰어난 맛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 제철을 맞은 MBA, 샤인마스켓 등이 본격 출하되고 있다.
‘영동곶감’은 감고을 영동의 달콤쫀득한 4계절 건강 먹거리로 통한다.
산골 청정지역에서 무공해로 생산되는 영동곶감은 양질 감만을 자연 건조한다.
당도가 높고 씨가 적어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며 청량한 산골바람에 건조해 쫀득하고 주홍빛 화사한 빛깔이 일품이다.
추억의 맛과 푸근한 정이 들어있는 웰빙 식품으로 명절 전후 인기가 좋다.
‘영동와인’은 국내 최고의 와인 품질로 인정받고 있으며 영동은 최대 와인 생산지로 꼽히고 있다.
천혜 자연이 빚은 고품질 포도를 원료로 기업형 와이너리 1곳과 농가형 와이너리 39곳에서 저마다의 독특한 제조법을 활용해 개성과 풍미 가득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고품질 포도를 원료로 농가의 정성까지 더해져 최고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무공해 천연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껍질이 얇고 살이 많아 고소함이 돋보이는 ‘영동호두’, 일교차가 큰 기후에서 자라 육질이 쫄깃하고 표고 고유의 향을 듬뿍 머금은 ‘영동 표고 버섯’등 과일의 고장의 명성에 맞는 명품 농특산물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전하고 깨끗함을 담보함은 물론, 몸의 기능을 높이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영동의 건강먹거리들의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
이러한 농특산물들은 얼마전 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이 우체국 쇼핑몰과 손잡고 온라인으로 개설한 '지역브랜드관'에서 저렴하게 구입하고나 선물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천혜자연이 키운 영동의 건강먹거리는 맛·가격·품질 면에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며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고향을 방문하거나 직접 만나 인사하기가 어려워졌기에 믿을 수 있는 영동의 농특산물로 따뜻한 ‘고향의 정’을 대신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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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랑의 성금과 물품 기탁으로 온정 가득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지역경계를 넘어 코로나19 극복과 이웃사랑을 위한 릴레이 기탁이 지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안산영동향우회가 영동군청을 찾아 100만원의 성금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이 향우회는 코로나19와 여러 요인 등으로 고향 주민들이 힘들어한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의 정성을 십시일반 모았다.
이어 군민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영동군읍면보장협의체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543만원을 전달했다.
같은 날 영동군과 우호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충남대학교병원도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300만원 상당의 행복꾸러미 키트 50개를 기탁했다.
이들은 “코로나19 등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된 성금과 물품이 영동군민의 위기를 극복과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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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주민 울리고 코로나 감염경로 되는 ‘신종홍보관’ 주의 당부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안전을 위해 신종 홍보관인 속칭 '떴다방' 과 '유사포교당‘에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군은 건강기능식품을 마치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거나 의료기기 등을 중풍, 골다공증, 치매 등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속여 고가로 판매하는 불법영업 행위를 집중 단속중이다.
더욱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밀집·밀폐된 공간에서의 접촉은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기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종교시설로 등록하고 지역 노인 등을 상대로 고가의 종교물품 구입을 권유하며 지역 노인들을 현혹하고 있는 ‘유사포교당’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들은 계란, 휴지 등의 생필품을 미끼 상품으로 무료로 나눠주며 사람들을 모은 뒤, 고가의 위패, 납골, 원불 등을 판매하거나 위령제 등을 유도하고 있다.
이에 군은 지역 노인들의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줄이고 코로나19의 예방 차원에서 관련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광판, 이장회의, 마을방송, 전단지, 1마을 공무원제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군민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군은 각 사회단체에 이 같은 내용을 알려 주민홍보를 요청하는 한편 관련사항을 꼼꼼히 모니터링해 위반행위 발견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잘못된 광고에 현혹돼 피해를 입지 않도록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며 “떴다방 영업, 유사포교당 활동 등 허위·과대광고 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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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역 및 집 고쳐주기 봉사로 지역사랑 실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양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지도자 15명은 21일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및 수해피해로 고통받는 주민을 위해 방역 및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양산면 새마을회는 매년 방역활동, 환경 정화, 반찬봉사, 집 고쳐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용담댐 방류로 큰 피해를 입은 가정을 방문해 주방과 벽 수리 등 집수리를 비롯해,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불편 사항을 해결해 생활편의를 도왔다.
양산면 새마을회 김원태 회장대리는 “바쁜 일정에도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함께 해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주민들의 환한 얼굴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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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동군, 사랑의 성금으로 온정 가득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릴레이 성금 기탁이 지속 이어지며 코로나19 극복과 나눔문화 확산 토대가 다져지고 있다.
지난 21일 영동군 영동읍 소재 ㈜영동건설환경이 영동군청을 찾아 300만원의 성금을 지역사회의 위기 극복과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써달라며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구축물 해체 및 처리업을 하고 있는 이 업체는 그동안 받은 관심과 응원을,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주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같은 날 영동지역원로회의도 지역 뿐 아니라 군민들이 힘들어한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의 정성을 십시일반 모아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영동지역원로회의는 덕망을 갖춘 지역 노인들로 구성되어 군정 자문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군민들이 유래없는 큰 위기를 겪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된 성금이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코로나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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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생활SOC 복합화 사업 2건 선정, 국비 60억원 확보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민들의 생활환경과 삶의 질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다.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내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 공모에 국민체육건강센터, 황간행복문화복지센터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60억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일상 생활과 밀접한 체육·보육·교육·문화 시설을 한 공간에 건립하는 사업이다.
군은 주민의 삶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늘려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 효과를 누리기 위해 공모 신청시부터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지역 현안과 필요사항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전문가의 자문 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계획해서 얻은 결실이라 의미가 크다.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 달리 살림살이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군 재정 운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민체육건강센터는 총130억여원을 투입, 영동읍 매천리에 지상3층·지하1층, 건축연면적 2,764㎡규모로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풋살장 등이 들어선다.
또한, 주거지공용주차장과 아동돌봄센터도 함께 조성돼 주민 편의를 높인다.
영동군민 모두가 보건·복지·체육 시설을 공유하며 소통하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종합 생활체육시설의 면모를 갖춘다.
황간행복문화복지센터는 2억1천여만원의 사업비로 황간면 남성리 폐교된 황간중학교를 리모델링 후, 어린이 특화형 작은도서관과 집단지도실, 실내놀이터 등을 갖춘 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선다.
농촌지역 아동의 문화접근성 증대와 정보격차 해소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문화·복지 복합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생활SOC복합화사업이 완료되면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선용은 물론, 다양한 문화활동과 상호교류를 통한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이번 선정된 공모사업들을 계획에 의거 차질없이 추진하는 한편 내년에도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 지역실정에 꼭 복합화 모델이 정착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생활SOC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군민들의 소통과 휴식의 문화공간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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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특별단속을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청북도,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제사용품, 선물용품 등을 중점으로 지도 단속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농·축·수산물을 취급하는 판매업체, 가공업체, 전통시장, 음식점이다.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표시 방법 적정 여부, 거짓 표시, 혼동 우려가 있는 표시 등 원산지를 위장해 판매하거나 혼합해 판매하는 행위 등을 특별 지도·단속한다.
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활성화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겠다”며 “추석 이후에도 군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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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석명절 앞두고 도로시설 일제정비
영동군, 추석명절 앞두고 도로시설 일제정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풀 깎기 등 군도·농어촌도로변 정비작업을 추진한다.
군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관광객에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비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관내 269개소 492km 구간의 지역 군도 및 농어촌도로로 9월말까지 추진된다.
주요 작업 사항은 도로변 풀깎기, 도로 포트홀 정비, L형측구 토사 및 잡풀 제거 등 미관과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위험요소 제거이다.
마을진입로 및 안길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자체정비 작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영동군의 산뜻한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고 귀성객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고향방문을 도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도로정비와 주변환경 정리활동을 통해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제거하겠다”며 “수시로 도로상태를 점검해 군민들과 영동을 찾는 운전자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