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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일까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대상자 집중발굴
청주시, 20일까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대상자 집중발굴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대상자 발굴을 위해 농업인, 일용근로자, 노점상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청주시 긴급재난지원 추진단은 지난 4일부터 인력사무소와 전통시장 노점상을 방문해 일용근로자들, 노점상인 등에게 사업을 안내하고 직접 신청서류도 접수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을 이장을 활용해 가구별로 사업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은 2019년 또는 2020년 상반기에 비해 최근 소득이 감소하고 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재산 3억 5000만원 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신청 가능하며 세대주를 비롯한 가구원과 대리인이 할 수 있다.
지급은 11월 30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소득감소 25% 이상자를 우선 지급하고 이외 소득감소자 중 감소율이 높은 순 등을 고려해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대상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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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그간 출산일로부터 60일 경과 시 소멸되던 서비스 이용권을 코로나19로 인한 서비스 이용 제약을 고려해 출산일로부터 90일까지로 연장한 것이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은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의 전문적인 건강관리로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에 방문해 산모의 산후조리와 신생아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출산가정, 산모 또는 배우자가 생계·의료·주거·교육·해산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출산가정이다.
또한, 소득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셋째아, 쌍태아 이상의 출산가정, 희귀난치성질환·새터민·결혼이민·미혼모 산모, 장애인 산모 및 장애 신생아의 경우에는 해당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한은 출산예정일로부터 40일 전부터 출산 이후 30일 이내이며 산모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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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과태료 상습 체납자 급여압류 예고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교통과태료 체납자에게 압류 전 체납액 자진 납부를 안내하고자 급여압류 예고문을 주소지로 우편 발송했다.
예고대상은 주정차 위반, 책임보험 미가입, 자동차 정기검사 미필 등 교통과태료를 체납한 직장인 체납자 195명이며 체납액은 4억 2000만원에 달한다.
급여압류 예고를 받은 체납자는 납부기한인 11월 말까지 체납액을 납부해야 하며 시는 이번 달 말까지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의 경우는 직장으로 압류예고를 통보한 후 급여를 압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급여가 압류되면 급여압류 통지서가 체납자의 직장으로 발송되며 체납자가 받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체납액으로 충당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입이 있는데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있으며 체납액을 성실하게 분할납부하는 생계형 체납자는 압류를 보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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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동절기‘시설물 관리 요령’홍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동절기 상수도 시설물 관리 요령을 알려 수도시설 동파를 예방하고자 한다.
동절기 상수도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 보온재 설치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만약 보온재가 없다면 스티로폼, 헌옷, 이불 등 얼지 않는 보온재를 설치해야 하며 보온재 설치가 곤란하거나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물이 흐르도록 수도꼭지를 열어 둬야한다.
만약 계량기 및 수도시설이 얼었을 경우에는 미지근한 물로 계량기 주변부터 서서히 녹이거나,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해 주변부를 녹인다.
또한, 수도계량기부터 옥내 수도시설은 수용가에서 자체적으로 관리를 해야해, 집 내부의 수도꼭지가 얼어 물이 안 나온다면 수용가에서 자체적으로 수리해야 한다.
다만 수도계량기가 동파되었을 경우 상수도사업본부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수도시설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과 예방이 필요하니, 요령을 잘 숙지해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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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호수도서관, 줌경야독온라인 특강 성료
오창호수도서관, 줌경야독온라인 특강 성료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야간 시간대 ZOOM을 활용한 성인 대상 도서관 온라인 특강 줌경야독을 운영했다.
줌경야독은 코로나19로 인해 부분 운영 중인 도서관의 이용의 한계를 고려해 야간 시간대를 활용한 성인 대상 온라인 힐링 독서 프로그램이다.
운영 강좌는 ‘지금은 온라인 혼공시대, 엄마 코치법’, ‘그림책과 함께 힐링타임’,‘인문 유량 온더 로드’등 3개 테마별로 각 2회씩 총 6회 운영했으며 100명에 가까운 시민들이 참여했다.
줌경야독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내년에도 오창호수도서관의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기획, 운영될 예정이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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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하수처리장 레코파크로 놀러오세요
청주하수처리장 레코파크로 놀러오세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하수처리장 내 레코파크 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기존의 레코파크 테마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 벤치, 정자 등이 노후화로 인해 파손되고 부식이 진행돼,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및 부상의 우려가 있어 왔다.
이에 시는 21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해당 시설물들에 대한 부품 교체 및 오일스텐 등 보수공사를 실시하고 물청소 및 조경정비를 마무리해 레코파크 내 시설물의 안전성과 내구성, 미관을 개선했다.
한편 레코파크는 청주하수처리장 내 3만 5790㎡ 부지에 풋살장, 테니스장, 족구장, 다목적구장 등의 체육시설과 바비큐장, 이벤트광장, 테마공원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5000여명이 방문해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환경개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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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체납자 금융자산 조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역농협 등 금융기관에 지방세 체납자가 보유하고 있는 예금조회를 실시했다.
이에 시는 지역농협 등 지역 내 75개 금융기관에 지방세 체납자 5980명의 예금조회를 의뢰 후 발견된 예금계좌를 압류 및 추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10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충북도에 전국 금융재산 일괄조회를 의뢰해 발견된 금융재산에 대해서 압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추진하는 예금계좌 압류는 체납징수 영역을 넓히고자 체납액 1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 실시하는 것이다.
시는 2020년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9월부터 12월까지 설정하고 운영해 고액·고질체납자에 대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보다 효율적이고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부동산 압류 및 공매, 금융재산 조회 압류 및 추심, 명단공개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일시적 경제적 위기로 체납자의 생계유지가 곤란한 경우 번호판 영치를 보류하거나 영치된 번호판을 일시 반환키로 했고 체납세금 분납으로 법령기준을 충족한 경우 신용정보회사 자료 제공, 관허사업제한 등 행정제재조치를 해제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공평과세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중에 예금압류 등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납부독려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체납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체납지방세를 자진 납부해 달라”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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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개인과 집단 방역 철저’ 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개인과 집단 방역 철저’ 강조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개인과 집단 방역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백신 개발 등 희망적인 뉴스도 나오고 있지만,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하다”며“지금까지 해온 대로 방심하지 않고 개인과 집단 방역에 힘 써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13일부터는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며“시민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에서 안전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꼭 착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달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와 지난주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온라인으로 개최됐는데, 온라인 참여자가 매우 많았다고 한다”며“오프라인보다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온라인의 성격상 시대적인 변화의 흐름 속에 우리 시의 사업도 온라인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건조한 날씨에 발생할 수 있는 산불에도 주의하며 동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한 대로 겨울철에 대비해달라”며“기상예보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이러한 미세먼지 대책에 대해서도 소홀히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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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지역 도서관 및 문화센터 막바지 공사 한창
가경지역 도서관 및 문화센터 막바지 공사 한창
[충청뉴스큐] 청주시 가경·강서지역 시민들의 새로운 문화시설이 될 가경지역 도서관 개관을 위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해 6월 착공한 가경지역 도서관은 약 19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12월에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후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경지역 도서관은 기존 청주시 도서관의 개념을 탈피, 리딩엔터테인먼트 개념을 지향하는 도서관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는 놀이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모든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만남과 커뮤니티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인테리어를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가경지역 도서관이 개관하면 청주시의 새로운 문화·커뮤니티 거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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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규모수도시설 수질 검사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광역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읍·면·동 소규모수도시설 218곳에 정수 및 라돈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질검사는 ‘수도법’ 및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 에 근거한 정수 14항목과, ‘먹는 물 수질감시항목 운영 등에 관한 고시’에 따른 라돈 항목에 대해 검사한다.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시설은 즉시 재검사를 실시하고 초과원인에 대한 정밀점검을 통한 시설개선, 대체수원 개발, 정수장비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인성전염병 예방을 위해 수질검사와 병행해 하반기 물탱크 청소, 주변 청결상태 점검, 이용시설 정상작동 여부 점검 등을 통해 오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수도시설은 고도의 정수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는 현실을 감안해 소독관리와 물탱크 청소, 오염원 방지 등 사용자들의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며“시는 철저한 수질검사와 개선으로 농촌마을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