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미스터트롯’ 방송 2주 만에 완전 다른 인생이 됐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미스터트롯’ 영광의 주인공들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 진을 향한 치열한 웃음 사투를 벌였다.
이들의 반전 예능감에 최고 시청률 11.3%으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인 가운데 다음 주 더 강력한 재미가 예고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지난 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했다.
‘미스터트롯’에서 소름 돋는 무대를 펼치며 진을 거머쥔 임영웅은 “우승 이후 하루에 휴대전화 연락이 500통 정도 온다”며 대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러나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그 역시 기나긴 무명시절을 거쳤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포천 시민 가요제’, ‘전국 노래자랑’에서 트로트를 불러서 우승했다 이게 내 길인가 싶었다”며 트로트 가수 입문 계기를 밝힌 임영웅은 생계를 위해 한겨울 길에서 군고구마를 팔거나 아파도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했던 무명시절을 언급했다.
“그러던 와중에 ‘아침마당’에서 연락이 왔다 그래서 5연승을 했고 이후 조금씩 인지도를 쌓았다”고 전했다.
이렇게 차근차근 쌓인 그의 노력은 ‘미스터트롯’에서 제대로 폭발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이날 임영웅은 자신이 힘들 때 따뜻한 조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장민호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로 전해 감동을 안겼다.
임영웅은 장민호의 노래 ‘남자는 말한다’를 명품 보이스로 소화, 귀 호강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미스터트롯’에서 선을 차지한 영탁은 높아진 인지도를 실감하고 있다며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가도 저인 줄 다 알아보시더라. 신기하다”고 털어놨다.
또한 영탁은 ‘미스터트롯’이 대박 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노력도 있다고 밝히며 “여러 예능을 출연해 본 결과 분위기가 좋아야 하고 독기가 있으면 안 되더라. 대기실에 다니면서 출연자들의 독기를 제거했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모든 대기실에 행복 바이러스를 뿌리고 다녔던 영탁은 가장 독기 있었던 참가자로 맏형 장민호를 꼽아 대폭소를 안겼다.
또한 영탁은 박신양과 변희봉 성대모사 개인기는 물론 “눈을 살짝 찝었다”는 거침없는 성형 고백까지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로 예능감을 발산하며 재미를 더했다.
‘미스터트롯’ 미의 주인공인 이찬원은 임영웅을 향한 ‘찐 팬심’을 고백했다.
“임영웅 형을 너무 좋아했다 오래전부터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을 구독했다”고 털어놓으며 성덕이 된 기쁨을 드러냈다.
오디션 탈락 비화도 공개했다.
이찬원은 과거 홍진영의 남동생을 찾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한 적이 있다며 “도전하자마자 ‘광탈’했다”고 웃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홍진영은 당시 이찬원의 탈락에 대해 “제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아니더라”고 해명하며 더 높이 오른 그의 비상을 응원했다.
맏형 장민호는 반전매력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진선미를 향한 질투의 화신으로 분해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 것. ‘미스터트롯’ 참가 이유에 대해서 “얘네들이 송가인처럼 잘되는 꼴을 못 볼 것 같았다”고 말하는가 하면 “결과적으로 6위에 만족하지만, 짜증은 난다”라는 반전 속마음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장민호 역시 최근 인기를 실감한다며 “방송 후 2주 만에 완전 다른 인생이 됐더라. 어머니와 마트를 갔는데 뒤를 봤더니 어머님들이 카트를 끌고 88열차처럼 다 따라오시더라”고 밝혔다.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는 “솔직히 지금까진 핸드폰 요금 내기도 빠듯한 삶이었다 꿈을 위해 달려가다 보니 그럴 여유가 없었다 이젠 결혼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영탁과 임영웅은 어려운 시절 장민호가 용돈을 주거나 의상을 물려주는 등 후배들을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며 자신들 역시 이찬원에게 도움을 갚는다고 말해 이들의 끈끈한 우정을 엿보게 했다.
방송 마지막에는 더 재미있는 다음 주 예고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라스’에서 최초로 터는 과거사와 함께 영혼까지 탈탈 털리며 멘붕에 빠진 4인방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레전드 무대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2회는 다음 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시청자들은 “한 시간 반이 너무 짧게 느껴졌던 방송. 서로 챙겨주는 네 사람 너무 보기 좋았다”, “오늘 장민호 덕분에 빵 터졌네요 너무 웃겼음”,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빨리 보고 싶다”, “진짜 오늘 라스 대유잼, 4인의 티키타카 케미가 짱이었다”, “임영웅 무대에 감동, 힐링 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1부가 9.3%를, 2부가 10.6%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11.3%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2020-04-02
-
최강창민, 청하와 트렌디한 감성 선사 첫 솔로 앨범 수록곡 ‘Lie’로 호흡 맞췄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청하가 만나 트렌디한 감성을 선사한다.
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최강창민의 첫 번째 미니앨범 ‘Chocolate’은 옴므파탈 매력의 타이틀 곡 ‘Chocolate’을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하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수록곡 ‘Lie’도 만날 수 있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특히 수록곡 ‘Lie’는 심플한 악기 구성과 트렌디한 비트, 속도감 있는 편곡이 어우러진 이지리스닝 팝 곡으로 서로 다른 온도를 가진 연인의 아슬아슬한 감정선을 그린 가사가 매력적이며 최강창민과 청하의 섬세한 보컬과 특급 하모니가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한 최강창민은 4월 6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V LIVE SMTOWN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생방송 '최강창민과 Chocolate 공장’을 진행하며 캐주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 새 앨범 소개 및 언박싱, 근황 토크 등 다양한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더불어 최강창민은 1일 오후 8시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동료들의 고민에 촌철살인 코멘트를 전하는 ‘최강창민의 힐링 1%’를 공개해, ‘어록 제조기’ 최강창민다운 재치 있는 토크 콘텐츠로 첫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2020-04-01
-
엑소 수호, 솔로 데뷔 무대 4월 3일 ‘뮤직뱅크’ 첫 방송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수호의 솔로 데뷔 무대가 오는 3일 첫 방송된다.
수호는 4월 3일 KBS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사랑, 하자 ’ 무대를 선사, 뛰어난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과테말라가 추가된 전 세계 51개 지역 1위, 국내 각종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 곡 ‘사랑, 하자 ’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의 종합 음악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올라 수호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켜 줬다.
또한 1일 오후 8시에는 유튜브 및 네이버 V LIVE EXO 채널,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이번 앨범 수록곡 ‘O2’와 ‘Made In You’의 라이브 클립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2020-04-01
-
레드벨벳 웬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 한국어 더빙 버전 주인공 캐스팅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레드벨벳 웬디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웬디는 4월 29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트롤: 월드 투어’ 국내 더빙 버전의 주인공 ‘파피’ 역할에 캐스팅됐으며 목소리 연기와 OST 가창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트롤: 월드 투어’는 팝, 록, 클래식, 컨트리, 펑크, 테크노로 이루어진 트롤 마을에서 벌어지는 익사이팅 뮤직 배틀을 그린 영화로 웬디는 ‘K-POP 트롤’의 오리지널 캐스트에 이어 한국어 더빙 버전에서는 긍정 팝 트롤 ‘파피’ 역할을 맡아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웬디는 “레드벨벳이 ‘K-POP 트롤’ 목소리 연기에 참여할 수 있어 기뻤고 멤버 모두 즐겁게 녹음했다 저 또한 ‘K-POP 트롤’과 ‘파피’ 역을 맡아 최선을 다했다 재미있게 녹음했으니,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레드벨벳은 ‘K-POP 트롤’ 캐릭터의 오리지널 캐스트로 목소리 연기와 OST ‘Just Sing’ 가창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으며 영화에는 레드벨벳의 히트곡 ‘러시안 룰렛 ’도 삽입될 예정이어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2020-04-01
-
채정안, ‘탑골랩소디’ MC 발탁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이자 패셔니스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채정안이 MC로 돌아온다.
채정안이 방송인 이상민과 공동 MC를 맡은 프로그램은 케이블 E채널의 ‘K팝도 통역이 되나요? – '탑골랩소디’로 K팝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1980년대~2000년대 K팝 애창곡으로 경연을 펼치는 서바이벌 음악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이다.
특히 1절은 한국어, 2절은 출연자들의 모국어로 번안해 부르는 새로운 개념의 경연 프로그램으로 방송 전부터 흥미를 주목시키고 있다.
채정안 이상민 모두 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라는 점에서 이미 ‘탑골랩소디’와의 찰떡 캐미를 예상하고 있다.
채정안은 1999년 가수로 데뷔에 신인 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가수 이력을 보유 하고 있는 배우이다.
또한 기존 예능 프로그램과 뷰티 프로그램의 MC를 통해 그녀만의 재치 있고 위트 넘치는 입담을 검증받은 바 있다.
2020-04-01
-
'음악당' 오마이걸 효정, 과거 짝사랑男에 고백 실패 왜? 궁금증 UP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이 풋풋한 짝사랑 이야기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스튜디오 음악당'에서는 오마이걸의 메인보컬 효정, 승희가 출연해 봄 날씨에 어울리는 밝은 매력과 청량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활력 넘치는 '꺄르르' 웃음과 시원한 리액션으로 '리액션 부자'의 면모를 보였다.
MC 김이나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소녀들. 홍삼, 자양강장제 같다"고 칭찬했고 MC 배순탁도 "왜 비타민, 엔도르핀이라고 하는지 단번에 알겠다"며 감탄했다.
승희와 효정은 이날 Mnet '퀸덤'에서 화제를 받은 오마이걸 '비밀정원'을 슬로우 템포의 듀엣곡으로 편곡해 감성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승희는 "'퀸덤'의 뜨거운 반응을 예상 못 했다"며 "멤버들이 서바이벌 경험이 없어 마음고생 많이 할 거라 생각했는데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내고 무대할 때도 열심히 해서 '최대 수혜자'라는 칭찬 얻게 돼서 감사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효정은 "박봄 선배님과 '퀸덤'에서 친해졌는데 제가 폰을 바꾼 이후로 연락이 끊어졌다"며 "선배님 연락을 굉장히 기다리고 있는 상태"고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효정은 중학생 때 겪은 짝사랑 경험담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효정은 "학원 짝꿍이 연필을 안 갖고 와 매번 챙겨줬다"며 "밸런타인데이 때 고백하고 싶어 초콜릿을 갖고 학원에 갔는데 그날 안 왔더라. 그 친구 집 우편함에 넣어놨는데 알고 보니 옆집, 결국 마음을 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승희는 "저도 처음 듣는 얘기"라며 "그럼 학용품만 빼앗긴 거 아니냐"고 팩폭을 날려 폭소를 유발했다.
승희와 효정은 이날 솔로곡 라이브로 각각 데이식스의 '장난 아닌데'와 '별에서 온 그대' OST '너의 모든 순간'을 불러 메인보컬 다운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
2020-04-01
-
모델 이재무, '너의 목소리가 보여' 속 보인 반전매력
모델 이재무,
[충청뉴스큐]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모델 이재무가 숨겼던 매력 보이스를 보이며 무대를 완성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7’에서는 모델 이재무가 출연해 평소 숨겨두었던 일명 ‘동굴 보이스’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날 이재무는 2번 미스터리 싱어의 음치로 참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배우 김민준은 “맨 오른쪽 분은 음치이다 못하는 자신감이 있을 것 같다”고 전했지만 진실의 무대에서 보여준 이재무의 노래 실력에 놀랐다.
이재무는 노래의 첫 시작을 끊으며 반전 매력으로 현장의 모든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것.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서도 이목을 집중시킨 이재무는 인상적인 눈빛과 남다른 포스의 모델 겸 방송인으로 앞으로 모델 및 방송활동을 통해 대중과 더 가깝게 만날 예정이다.
2020-03-30
-
'음악당' 오마이걸 효정 "박봄 선배님 연락 기다려"…'퀸덤' 비하인드 대방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 승희가 상큼한 라이브 무대와 천진난만 토크를 예고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net '스튜디오 음악당' 11회 게스트는 그룹 오마이걸의 메인보컬 라인 효정, 승희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인간 비타민' 매력과 맑은 음색,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효정, 승희는 오마이걸의 히트곡 '비밀정원'을 느린 템포의 듀엣곡으로 편곡해 음악당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것은 물론, 커버곡으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와 밴드 DAY6의 노래까지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마이걸의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던 Mnet '퀸덤' 출연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다.
특히 함께 출연했던 가수 박봄이 앞서 음악당 2회 게스트로 나와 요즘 눈여겨보는 후배로 효정을 언급하며 "퀸덤 이후로 너무 친해졌다"고 언급했던 바. 효정은 "제가 휴대폰을 바꾸고 나서 선배님과 연락이 안 된다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효정은 아이돌 필수 애교송이 된 자작곡 '내꼬해', '얌얌송'에 이어 최근 새로 만든 3탄 '오또케'까지 원곡자 버전의 라이브로 애교의 정석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MC 김희철, 배순탁까지 애교송에 도전해 항마력 테스트를 방불케하는 영상이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MC들이 입을 모아 "비타민, 엔도르핀, 자양강장제 같다"고 극찬한 효정, 승희 편은 31일 저녁 6시 엠넷에서 본 방송된다.
이후 유튜브 MYSTIC TV와 CAKE POP 채널 및 음악서비스 플로에서도 만날 수 있다.
2020-03-30
-
"이 좋은 걸 왜 형들이랑만 했어?”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이두희가 커플 서킷 슈트를 입고 레이서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매번 새로운 데이트로 부러움을 자아낸 지숙-이두희 커플이 이번엔 ‘서킷 데이트’를 즐기며 폭풍 질주와 드리프트로 텐션을 폭발시킨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30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지숙-이두희 커플이 ‘서킷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숙-이두희 커플은 ‘부럽지’를 통해 셀프 공기청정기 만들기, 셀프 프로필 사진 찍기 등 환상의 ‘금손 커플’다운 이색 데이트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번 주에는 두 사람이 ‘스피드 레이서’로 변신해 ‘서킷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킷’은 지숙의 남자친구 이두희의 취미생활로 과거 연인이 되기 전 이두희가 지숙의 마음을 얻기 위해 데려갔던 ‘서킷장’에서 커플로서는 처음으로 데이트를 하게 된 것. 지숙은 서킷장을 가기 전 ‘숙가이버’로 변신해 이두희 차량의 타이어를 직접 교체해줬는데, "이 좋은 걸 왜 형들이랑만 했어?”며 한껏 신이 난 모습을 보여주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의 서킷 슈트와 헬멧을 커플로 맞춰 입은 지숙과 이두희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지숙과 이두희의 로맨틱한 ‘헬멧 뽀뽀’ 모습은 ‘부럽지 샷’을 예고하며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든다.
이두희는 서킷 위를 폭풍 질주하며 이제껏 보여주지 않은 카리스마와 ‘업텐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레이서 꿈나무’ 지숙은 드리프트에 도전해 미친 열정을 뿜어냈다고 해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돌돌커플’ 지숙-이두희의 아찔한 ‘서킷 데이트’ 현장은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30
-
작은 성규가 맵다~ '끼리끼리' 인피니트 성규, '늘끼리' 황금 막내 인기몰이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말 그대로 작은 성규가 맵다.
‘끼리끼리’의 인피니트 성규가 형들을 옴짝달싹 못 하게 하는 멘트 장인의 면모와 형들을 알뜰살뜰 챙기는 귀여운 막내미로 ‘늘끼리’ 황금 막내에 등극했다.
그는 ‘막내 가장’으로 때로는 형들을 먹여 살리는 반전 매력까지 선보이며 맹활약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는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흥끼리’와 웃음에 충실한 집돌이 ‘늘끼리’가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빅재미를 쫓는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끼리끼리’ 속 성규의 예능감이 큰 화제를 모았다.
전역과 동시에 ‘끼리끼리’로 복귀한 성규는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처럼 ‘‘작은 성규’가 맵다’라는 말을 연상케 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우선 성규는 허를 찌르는 촌철살인 멘트로 ‘늘끼리’에게 팩트 폭격을 날리는 저격수의 면모로 웃음 몰이 중이다.
특히 박명수와 함께 있을 때 더욱 배가되는 성규의 촌철살인 멘트 실력에 시청자들은 배꼽을 잡는다.
명수 잡는 성규의 모습은 수많은 어록과 함께 다양한 짤을 생성시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알뜰살뜰하게 형들을 챙기는 귀여운 막내미를 뽐내며 ‘늘끼리’의 숨은 보석 역할로 호평을 받고 있다.
캐리어를 한 개도 얻지 못했던 ‘캐리어 전쟁’ 당시 성규는 ‘흥끼리’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컵밥을 얻어 ‘늘끼리’와 나눠 먹으며 ‘막내 가장’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에도 ‘극한 부업’ 편에서 본인의 라면을 ‘늘끼리’에게 나눠준 뒤 뿌듯한 표정으로 훈훈한 풍경을 자아냈다.
성규와 장성규의 ‘쌍규 케미’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작은 성규’와 ‘큰 성규’로 불리는 두 사람은 ‘끼리의 하루’에서 “이 세상에 성규는 한 명뿐이야”며 단 하나의 성규를 건 복싱 대결을 펼쳐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성규는 ‘극한 부업’ 편에서 성규는 장성규에게 커플 팔찌를 선물 받기도. 장성규는 “같은 이름의 동생과 방송 처음 하는 거라서”며 성규에게 없는 살림에 커플 팔찌를 나눠 끼며 우애를 다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다양한 매력과 케미를 뽐내는 성규의 활약에 시청자들은 “성규 일침에 꼼짝 못 하는 ‘늘끼리’보면 너무 웃김 ㅋㅋ”, “나도 성규같이 귀여운 막내 있으면 잘해줄 듯”, “성규 형들한테 양보하는 거 볼 때마다 훈훈해짐”, “큰 성규가 작은 성규 챙겨주는 게 잘 보여요 ‘쌍규’ 케미 대박” 등 다양한 호응을 보냈다.
이처럼 형들을 쥐락펴락하는 단짠 매력을 선보이며 예능돌로 우뚝 선 성규. 그의 활약을 지켜보는 팬들과 시청자들의 이유 있는 응원이 ‘끼리끼리’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202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