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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좀 부러운 것 같은데.’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오는 9일 월요일 밤 10시 55분 첫방송을 앞둔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로맨스 과몰입을 부르는 순도 100%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장성규-장도연-허재-전소미-라비가 세 커플의 찐 로맨스 폭격에 숨죽이다 이내 폭발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9일 밤 10시 55분 첫방송 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지난 4일 로맨스 순도 100%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시작부터 지숙-이두희, 이원일 셰프-김유진PD, 최송현-다이버 남친의 애정 넘치는 리얼 모습이 이어지며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든다.
보면 볼수록 더 몰입하게 만드는 커플들의 모습은 너무도 자연스러워 더욱 숨죽이게 한다.
이를 지켜보던 장도연은 언짢은 표정으로 “잠깐만요”를 외치고 이어 라비는 “불편하네요”며 솔직한 심정을 폭발시킨다.
허재는 기다렸다는 듯이 벌떡 일어나 “말도 안되는 소리야”를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얼굴을 후끈하게 만드는 찐 로맨스 폭격에 전소미는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는가 하면, 연신 손부채질로 열을 식히는 귀여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단 30초만에 5MC와 보는 이들을 세 커플의 리얼 연애 세상에 흠뻑 빠지게 만들며 좀 부럽게 만드는 예고편의 진짜 러브 스토리는 어떨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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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저를 지키는 한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양준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순도 100%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토크로 ‘양준일 신드롬’의 이유를 증명했다.
이와 함께 박준형, 리아킴, 라비 역시 토크, 댄스, 개인기 등 끼와 열정을 아낌없이 폭발시켜 무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재생을 부르는 사람들’ 특집으로 양준일 박준형, 리아킴, 라비가 출연했다.
30년 만에 최고의 전성기를 맞은 가수 양준일이 ‘언어의 마술사’다운 진솔한 토크와 레전드 무대로 시청자 마음을 저격했다.
양준일은 먼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말문을 열었다.
전문 매니저가 없는 탓에 섭외 난항으로 고액의 출연료 루머가 돌았다며 “절대 아니다.
저는 출연하고 싶은 방송이 있으면 나가고 출연료에 대해선 물어본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고생담 역시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대중의 차가운 반응에 이미지 변신을 하고 다른 이름으로 컴백했지만, 소속사 문제로 불운을 겪었던 양준일. 결국 무대를 떠나 14년간 한국에서 영어 강사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갔다고. 이후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갔지만, 한식당에서 종일 주방보조 일로 몸을 혹사하다가 건강까지 잃기도 했다며 가장이기에 더욱 어깨가 무거웠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처럼 어려운 시기를 거쳐 시대를 앞서간 천재로 강제 소환된 양준일은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기획사와 계약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팬들이 저를 지키는 한 아무것도 필요 없다.
팬들이 날 지키지 않으면 기획사도 날 못 지킨다”라는 명언으로 감탄을 모았다.
이어 그는 솔직한 보톡스 고백은 물론 ‘Dance With Me 아가씨’ 곡으로 레전드 무대를 펼쳐 마지막까지 팬들을 환호케 했다.
god 박준형은 ‘예능 치트키’다운 예능감과 필터 없는 토크로 웃음을 안겼다.
평소 청결에 민감하다는 그는 코로나19 때문에 더욱더 예민해졌다며 토크 틈틈이 스튜디오에 소독제를 뿌려 웃음을 자아냈다.
배고픔을 함께 했던 god 멤버들과의 과거를 떠올릴 때는 울컥 눈물을 보이기도. 그러나 이내 편집을 요구하며 두 손가락을 치켜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양준일이 미국에서 힘들었던 고생담을 꺼내 놓자 자신 역시 미국에서 9살 때부터 어머니 몰래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동병상련의 경험을 털어놓았다.
박준형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생업전선에 뛰어든 어머니를 위해 돈을 벌어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그때에 비하면 god 힘든 시절은 캠핑 수준이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특급 안무가 리아킴은 화려한 댄스 독무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절도 있는 팝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관절의 현란함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안영미의 춤과는 다른 고급스러운 ‘가슴 춤’까지 선보이며 월드 클래스 안무가의 실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유튜브 개인 채널로 48억 뷰를 자랑하는 리아킴은 수입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어마어마한 조회 수와는 달리 “저희는 음악에다가 안무를 짜서 올리기 때문에 음원 저작권자에게 수익이 다 간다”고 밝혀 김구라를 탄식케 했다.
이어 “부수적으로 광고를 하거나 클래스 수업 등을 통해 번다”고 덧붙였다.
‘만능캐’ 라비 역시 화려한 존재감을 뽐냈다.
힙합 레이블 대표로 돌아온 라비는 명함을 돌리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어 ‘리베카’를 선곡,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무대와 함께 피날레로 마샬 아츠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에는 미국 드라마 ‘LOST’의 ‘꽈찌쭈’ 개인기를 완벽 소화해 웃음을 더했다.
여기에 스페셜 MC 황제성과의 티키타카 호흡 역시 재미를 선사했다.
자신에 대한 객관화가 최대 장점이라고 밝힌 라비는 “황제성은 어떠냐”는 질문에 “제성이 형은 눈이 두 가지다.
편안한 눈과 초조한 눈. 지금 초반 눈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고 황제성은 “너 때문에 진이 빠져”며 티격태격 호흡으로 꿀잼을 선사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양준일 레전드였다 솔직한 토크부터 아우라 넘친 무대까지 매력에 푹 빠져서 봤다”, “양준일부터 박준형, 리아킴, 라비까지 눈 호강 제대로 했던 방송 대박이네요”, “게스트들의 시너지가 무엇보다 좋았던 방송” 등의 호평을 보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조정치, 이하정, 박슬기가 함께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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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예능 대세 장도연 “녹화 10분도 안 돼 졌다 졌어”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오는 9일 월요일 밤 10시 55분 첫방송을 앞둔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2020년 최고의 ’예능 대세’ MC 장도연의 첫 녹화 소감 인터뷰를 공개했다.
‘부럽지’의 안방마님으로 돌아온 장도연은 세 커플에게 지지 않겠다던 다짐이 첫 녹화 10분도 안 돼 무너지고 “졌다 졌어”고 고백해 눈길을 모은다.
녹화 후 ‘부럽지’의 연애세포 자극도에 대해 100점 만점에 100점을 넘어 넘쳐흐른다고 전해 다음주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린다.
오는 3월 9일 밤 10시 55분 첫방송 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5일 ‘부럽패치’ 5MC 군단 중 장도연의 첫 녹화 소감 인터뷰를 공개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부럽지’ 첫 녹화를 마친 장도연은 먼저 “MBC 프로그램에 오랜만에 합류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한다”며 운을 뗐다.
이어 “세 커플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스튜디오 MC들의 환상 케미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부럽지’의 안방마님 다운 소감을 전했다.
장도연은 ‘부럽지’ 콘셉트에 대해 “요즘 리얼 연애프로가 많아서 세 커플분들도 당당히 공개하시나보다 정도였는데 티저 영상을 보니 기대이상으로 솔직하고 스킨쉽도 자유로와서 놀랐습니다”며 솔직하고 당당한 커플들이 매력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특히 ‘부럽지’의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아니 나는 안질 건데?’였지만 녹화 10분도 안 돼 ‘졌다 졌어’”로 바뀌었다고 고백하며 ‘부럽지’의 연애 세포 자극도를 “100점 만점에 100점 이상, 넘쳐흐른다”고 해 기대를 끌어올린다.
365일 연애를 계획 중이라고 밝힌 장도연은 ‘부럽지’에 실제 커플로 출연하고 싶은 욕심은 있는지에 대해 “전 지금 처럼 스튜디오 MC로 만족할게요~”며 특유의 너스레 웃음을 보여주며 ‘철벽의 아이콘’ 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어느 때보다 뜨거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예능 대세 장도연의 허를 찌르는 만능 입담은 ‘부럽지’ 5MC들의 역대급 케미를 기대케 만든다.
한편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오는 3월 9일 밤 10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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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퀸 ‘태연’ 2집 리패키지 앨범 'Purpose' 촬영현장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4일 네이버 브이라이브플러스를 통해 '펫셔니스타 탱구' 비하인드 클립이 공개될 예정이다.
성황리에 종영한 음원퀸 태연과 반려견 제로의 우정을 담은 리얼리티 '펫셔니스타 탱구'. 태연과 반려견 제로의 우정은 물론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종영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브이라이브플러스에서 꿀잼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펫셔니스타 탱구'의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공개될 비하인드에는 2집 리패키지 앨범 ‘Purpose’ 자켓 촬영 현장, 태연과 제로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데일리 셀프 카메라 등 미공개 영상은 물론, 태연과 제로의 평행이론설 영상과 굿집사로서 태연의 모습을 모아 새롭게 선보인다.
말 그대로 PD의 하드를 탈탈 털어 만들어 본 방에서 볼 수 없었던 태연의 색다른 매력이 담겨 있다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짤방’을 제작할 수 있게 명장면들을 모아 자막이 없는 클린 버전 영상을 공개 한다는 제작진의 후문. 본 편 못지않은 꿀잼 에피소드로 가득 채운 '펫셔니스타 탱구' 비하인드 클립은 총 4편 이다.
첫 번째, 두 번째 클립은 4일 오후6시, 세 번째, 네 번째 클립은 오는 3월 6일 오후 6시에 '펫셔니스타 탱구' 브이라이브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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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에 해외마케팅 지원
중기부, 코로나19 피해기업 등에 해외마케팅 지원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對중국 수출입에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감염증 예방·진단 관련 벤처·스타트업 등 수출혁신기업의 신규·대체 수출시장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추가모집 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대상은 전년도 對중국 수출 또는 수입실적이 30% 이상인 기업 중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중소기업과 감염증 예방·진단 관련 업종 및 제품을 생산하는 벤처 또는 스타트업기업, 브랜드K 선정기업 등 기타 수출혁신기업이며 신청은 3월 5일부터 3월 18일까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신속 지원을 위해 대면평가 대신 서면평가로 선정한다.
선정될 경우 기업별 전년도 수출규모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수출바우처를 지급해, 공인된 수행기관 등을 통해 국가별 수출전략, 디자인, 홍보, 전시회, 인증 등 수출 전 과정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해외마케팅 지원서비스를 지급받은 바우처 한도 내에서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금번 모집에서는 코로나19 피해기업과 더불어 4차 산업 등 신시장 선점을 위해 브랜드 K 기업, 스마트공장 보급기업, 규제자유특구 입주기업 등 수출혁신 선도기업에 대한 해외마케팅도 지원한다.
2017년부터 추진한 수출바우처사업은 선정기업에 바우처를 부여하고 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수출준비부터 해외진출까지 전체 수출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해외마케팅 서비스와 그 수행기관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의 중소기업 수출지원플랫폼이다.
노용석 글로벌성장정책관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감염증 진단기기 등 유망분야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수출바우처를 통한 해외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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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시 짜오겠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안무가 리아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마마무 ‘HIP’ 안무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리아킴은 독보적인 댄스를 선보여 양준일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4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양준일 박준형, 리아킴, 라비가 출연하는 ‘재생을 부르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무 영상으로 유튜브 조회 수 47억 뷰를 달성한 리아킴이 반전 수입 공개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어마어마한 조회 수만큼 큰 수입을 기대했던 상황. 그러나 뜻밖의 반전에 김구라가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리아킴이 ‘라스’ 출연 이유로 ‘양준일’을 꼽아 눈길을 끈다.
평소 예능 출연에 대한 울렁증이 있다는 그녀는 양준일이 함께 한다는 소식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두 사람은 비슷한 헤어스타일로도 시선을 강탈하는 등 케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리아킴이 안영미의 가슴 춤을 인정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안영미의 가슴 춤에 확실한 근본이 있다는 것. 이에 리아킴이 직접 가슴 춤을 선보였고 한껏 신난 안영미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더한다.
소녀시대, 선미, 트와이스 등의 안무가로도 유명한 리아킴이 마마무 ‘HIP’ 안무의 탄생 비화를 공개한다.
최초 버전의 안무를 퇴짜 맞은 그녀는 “제가 다시 짜오겠다”며 이를 갈고 지금의 안무를 탄생시킨 것. 이어 그녀는 마마무 ‘HIP’ 안무는 물론 독보적인 댄스 실력으로 양준일의 기립 박수를 받는 등 감탄을 모았다고 전해진다.
리아킴이 춤출 때와는 달리 평소 성격은 내생적이라고 털어놓는다.
그녀는 반전 성격 때문에 받았던 오해를 솔직하게 해명해 관심을 증폭시킨다.
리아킴의 독보적인 댄스는 4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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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독보적 캐릭터 ‘오수아’ 완성 비결
JTBC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 그 자체라는 극찬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다.
한층 성장한 연기력은 물론 워너비 오피스룩까지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킨 그녀의 비결을 짚어봤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4일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에 한창인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주 방송된 ‘이태원 클라쓰’ 9-10회에서는 박새로이, 장대희 회장, 장근원 세 남자의 운명의 칼자루를 쥔 오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새로이의 운명이 걸린 고백을 받는가 하면, 장 회장의 신념을 받고 장근원을 끊임없이 흔드는 등 극 전체를 쥐락펴락했다.
권나라는 자신만의 ‘오수아’를 탄생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딥그린, 베이지, 핑크 등 감각적인 컬러의 슈트는 인물의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또 체크 패턴, 엣지있는 벨트, 볼드한 귀걸이 등의 디테일은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높이며 직장인들의 워너비 룩으로 거듭나게 했다.
실제로 권나라는 오수아가 ‘장가’의 전략기획실장임을 고려해 비교적 채도가 낮은 의상을 셀렉,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지난 10회에서 장 회장의 기자 회견을 지켜보는 권나라의 감정 연기가 화제다.
장 회장의 어긋난 부성애를 말없이 지켜보고 그의 극악무도한 기자 회견에 다이내믹하게 변하는 그녀의 눈빛은 보는 이들까지 숨죽이게 했다.
다이내믹한 전개 속 대사 한마디 없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심경 변화에서 권나라의 내공이 빛을 발했다.
권나라는 지난주 박새로이와 ‘장가’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장가’ 주식을 사들인 박새로이에 ‘단밤’ 건물을 사는 초강수를 둔 장대희 회장. 또 장근수를 두고 의견이 엇갈린 박새로이와 조이서까지, 오수아는 다양한 인물들의 대립 양상 속에서 끝까지 자신의 속마음을 감추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권나라만 할 수 있는 인물인 것 같다", “권나라의 재발견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좋아서 보고 있는데, 점점 성장해서 내가 다 뿌듯", “나올 때마다 패션에 감탄해요~ 넘나 예쁨", “캡쳐를 부르는 코디 보는 재미가 있어요ㅎㅎ”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권나라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월 드라마배우 브랜드 평판에서 5위를 차지해 인기를 입증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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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연애 10년X결혼 7년 차 베테랑 사랑꾼 장성규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오는 9일 월요일 밤 11시 첫방송을 앞둔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연애 10년, 결혼 7년 차 베테랑 사랑꾼 MC 장성규의 첫 녹화 소감 인터뷰를 공개했다.
첫 녹화를 마친 장성규는 부러운 마음과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 등 여러 감정을 선물 받았다고 밝히며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부럽지’의 관전포인트 3를 꼽아 기대를 모은다.
오는 3월 9일 밤 11시 첫방송 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4일 ‘부럽패치’ 5MC 군단 중 장성규의 첫 녹화 소감 인터뷰를 공개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지난 2월 말 ‘부럽지’ 첫 녹화에는 만만치 않은 연애 입담을 들려줄 ‘부럽패치’ 5MC 장성규-장도연-허재-전소미-라비가 참여, 설렘 가득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최근 MBC의 아들로 급부상한 장성규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세 커플의 리얼 일상에 대한 궁금증과 설렘, 긴장 속에 첫 녹화를 마친 장성규는 “결혼 7년 차로서 연애 시절 어땠었는지 요즘에 생각 못하고 지나칠 때가 많았는데, 제 아내와의 연애 시절로 추억 여행을 보내줄 ‘타임 캡슐’과도 같은 프로그램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 연애 중인 연예인 커플의 일상을 담는 ‘부럽지’ 콘셉트에 대해 “너무 기대도 되고 새롭기도 하고 신선하다”며 기대감을 보이는가 하면 공개 연애에 대해 염려하며 “함께하는 모든 커플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콩달콩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꼭 끝까지 결혼에 성공했으면 좋겠다.
그런 기대감을 갖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임하고 싶다”며 바람을 전하기도. 장성규는 세 커플의 모습에 대해 놀라움을 전했는데 특히 아나운서 선배 최송현 커플이 대 반전을 안겨줄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그는 “이 커플을 보면서 가장 많이 놀랐던 것 같다”며 “뭔가 부러운 마음, 또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 여러가지 감정들을 선물해 주는 프로그램 같아요”고 아내를 향한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았다.
마지막으로 장성규는 ‘부럽지’의 관전 포인트 3로 ‘모태 솔로를 위한 심쿵 학습용’, 오래된 ‘커플들을 위한 타임캡슐’, 리얼 연애 속 ‘감출 수 없는 사랑의 표정’을 꼽으며 진정한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임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세 커플분들이 주인공이시니까, 세 커플들을 부러워 하시되, 저는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되는. 있는 듯 없는 듯 약간 공기 같은 모습으로 위화감 없이 잘 녹아드는 MC로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부럽지’의 MC로서 포부를 밝혔다.
‘연예계 베테랑 사랑꾼’ 장성규의 찐 경험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전국민들에게 리얼한 ‘사랑의 힘’을 보여줄 ‘부럽지’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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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있어서 사실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양준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각종 루머의 팩트를 체크한다.
그는 섭외 출연료에 대한 소문부터 베트남, 홍콩, 일본 거주설까지 솔직하게 해명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4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양준일 박준형, 리아킴, 라비가 출연하는 ‘재생을 부르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출연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양준일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먼저 그는 ‘양준일 신드롬’에 대한 기분을 온몸으로 표현해 흥을 돋운다.
이어 그는 국내 활동의 유일한 조건이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이 가운데 양준일과 안영미의 만남도 시선을 끈다.
앞서 안영미는 만나고 싶은 게스트로 양준일을 뽑은 바 있다.
안영미는 마침내 성사된 만남에 양준일의 패션을 완벽 재현하는 등 그의 출연을 열렬히 반겼다고. 양준일 역시 “만나 뵙고 싶어서 ‘라스’ 나왔다”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방송 내내 양준일은 자신에 대한 모든 것을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최근 높아진 인기에 따라 루머도 많아진 상황. 그는 섭외 출연료에 대한 소문부터 베트남, 홍콩, 일본 거주설까지 “오해가 있어서 사실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며 적극 해명했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양준일은 재소환되기 이전의 생활에 대해서도 낱낱이 공개한다.
그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의류 사업, 영어 강사 활동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특히 영어 강사 활동 중 쫓기듯 미국으로 가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마음 아프게 했다는 전언이다.
그렇게 잊혀 가던 양준일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유튜브를 통해 그의 과거 영상이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 그러나 정작 그는 “Oh, no”하며 두려움에 벌벌 떨었다고 전해 무슨 일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양준일 하면 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터. 알고 보니 그는 평소 패션에 신경을 안 쓴다는 사실이 밝혀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의 의외의 대답에 박준형 역시 폭풍 공감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양준일이 직접 전하는 ‘양준일에 대한 모든 것’은 4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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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화 의원, “전기요금 인상 없는 에너지전환은 실패”
김삼화 의원
[충청뉴스큐] 한전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면서 전기요금 인상 없는 에너지전환정책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래통합당 김삼화 의원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3년 전까지 한 해 10조원 이상 영업이익을 내던 한전은 지난해 1조3566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정도로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정부는 한전 적자와 에너지전환 정책 정책은 무관하다고 하지만,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석탄 대신 가스와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면서 전력구입비가 늘어난 것이 가장 큰 요인은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2018년 한전이 영업적자를 기록했을 때 정부는 탈원전 때문이 아니라 유가급등을 가장 큰 적자 이유로 꼽았었다.
하지만 지난해는 국가유가가 하락해 온실가스 비용증가가 한전의 가장 큰 적자 요인이란 게 정부의 설명이다.
물론 당장 한전의 적자가 탈원전 때문이라고 말하기는 곤란하지만원전은 비용 효과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만큼 앞으로 온실가스 감축 비용은 눈덩이처럼 커질 수밖에 없다.
정부는 한전의 실적개선과 경영정상화를 위해 총선 이후 전기요금 현실화를 추진할 계획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삼화 의원은 “정부는 그동안 전기요금 인상 없이 에너지전환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국민들을 속여 왔다”며 “지금이라도 탈원전 정책을 수정하든지 아니면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국민들에게 솔직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