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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진짜 괜찮네요”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소속 트로트 신성 유산슬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트로트 선배이자 대세 송가인과 의기투합한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이 베일을 벗는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는 유산슬이 휴식기를 깨고 컴백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트로트 영재 유산슬은 지난해 12월 1집 ‘월드투어’ 성료 후 휴식기를 보냈다.
‘인생라면’ 라섹과 하프 영재 유르페우스가 열일하는 사이 톱스타만 찍는다는 아이스크림 CF 모델로 데뷔하는 등 남몰래 바쁜 일정을 보냈다고 해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유산슬은 앞서 방송된 ‘설에 놀면 뭐하니?-유산슬이어라’ 특집에서 “유산슬X송가인 봄에 찾아옵니다”고 예고한 대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스페셜 싱글 작업에 몰두했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이름만으로 설레게 만드는 대세들의 만남이 본격 그려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유산슬과 송가인의 스페셜 싱글 녹음 현장이 담겼다.
유산슬과 송가인은 ‘유앤송’을 결성, ‘이별의 정류장’을 통해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고자 의기투합한다.
음원 사이트 TOP100 취향인 유산슬이 듣자마자 “노래 진짜 괜찮네요”며 만족함을 드러낸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애절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이 매력적인 곡. 장윤정의 ‘어머나’ 이승철의 ‘서쪽하늘’ 등을 작곡한 히트곡 제조기 윤명선이 트로트 대세들을 위해 선물했다.
또 박현빈의 ‘샤방샤방’ 송가인의 ‘서울의 달’ 등을 히트시킨 ‘알고보니 혼수상태X김지환’이 편곡했다.
코러스계 대모 김현아 그리고 특급 세션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1집 발매 당시 꺾기 신동 기질과 흥은 타고났지만, 발성과 바이브레이션의 약점을 보였던 유산슬은 작곡가 윤명선의 ‘염소창법’ 극약 처방에 따라 약점을 지우고 장점인 중저음 보이스 매력을 풍부하게 살려 ‘감성 트로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본격적인 녹음을 위해 다시 만난 유산슬과 송가인은 연습부터 기대 이상의 하모니를 뽐내 녹음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 트로트 대세 유산슬과 송가인의 듀엣곡 ‘이별의 정류장’ 탄생 과정은 오는 14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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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실내야~”
MBC ‘끼리끼리’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등 10인 끼리들이 실내 부업에 도전한다.
야외 촬영이 불가한 상황에 따라 실내에서 촬영하게 된 이들은 역대급 일거리 퍼레이드에 쉴 틈 없이 일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끼리들이 부업으로 번 돈을 매점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통해 이들의 소비 성향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끼리들의 가내 수공업 현장 ‘극한 부업’ 편이 공개된다.
지난 11일 장성규는 유튜브 ‘워크맨’ 채널에서 “최근에 ‘끼리끼리’ 녹화에서 부업을 했어”며 끼리들의 이번 주 ‘극한 부업’ 현장을 스포일러 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끼리끼리’는 최근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에 따라 실내에서 녹화를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끼리들이 ‘극한 부업’에 임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아늑한 실내 스튜디오가 시선을 끈다.
끼리들은 “얼마만의 실내야~”고 행복함을 드러냈지만 이내 쏟아지는 부업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노동요를 열창하며 피자 박스를 접는 ‘흥끼리’와 조용히 대화를 나누며 치킨 박스를 접고 있는 ‘늘끼리’의 비교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부업 현장마저 극과 극 텐션을 자랑하는 이들은 부업으로 번 돈을 소비하는 성향까지 다른 모습을 보였다고. 그런가 하면 ‘흥끼리’의 정혁과 ‘늘끼리’의 인피니트 성규는 각종 부업에서 맹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각 팀의 막내인 두 사람은 엄청난 능률로 순식간에 돈을 모았고 이에 ‘흥끼리’와 ‘늘끼리’ 형들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끼리들의 생활력을 엿볼 수 있는 ‘극한 부업’ 현장은 오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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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눈부신 미모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멜로퀸' 예약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문가영이 ‘그 남자의 기억법’을 통해 차세대 멜로퀸 자리를 노린다.
문가영은 오는 18일 밤 8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필터 없는 이슈메이커 여하진 역을 맡았다.
여하진은 눈부신 미모와 통통 튀는 성격으로 늘 어디서나 주목을 받는 스타 배우이지만, 과거에 겪은 상처에 혼란스러워하며 이를 극복해 나가는 다면적인 내면을 가진 인물. 문가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밝고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담아 당차게 캐릭터를 그려낼 예정이다.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문가영은 아역배우 시절부터 돋보이는 깜찍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주목받았다.
‘궁S’, ‘마녀유희’, ‘메리대구 공방전’, ‘나쁜남자’, ‘왕가네 식구들’, ‘장수상회’, ‘장사의 신-객주 2015’, ‘위대한 유혹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2’ 등 출연한 작품만 40여 편. 데뷔 15년 차에 접어든 문가영은 안방과 스크린을 오가며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로맨스, 판타지, 사극, 학원물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똑소리 나고 야무진 연기력을 선보이며 훌륭한 성장을 해왔다.
특히 성인 연기자로서 첫 주연을 맡은 KBS2 ‘드라마 스폐셜-혼자 추는 왈츠’에서는 풋풋한 대학생의 모습부터 20대 후반의 직장인의 모습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또한,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질투심 넘치는 악녀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는 그 시절 첫사랑의 사랑스러운 매력녀를 넘나들며 장르불문, 캐릭터불문 배우로 우뚝섰다.
이렇듯 ‘잘 자란 아역배우’에서 ‘믿고 보는 주연배우’로 성장한 문가영이 MBC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앞서 공개된 ‘그 남자의 기억법’ 예고편을 통해 김동욱과 감성 돋는 연인 케미를 선보여 ‘新 멜로퀸’의 탄생이 기대되는 가운데, 매 작품 맡은 역할에 성실히 임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는 문가영이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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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팀 아카데미 이스튜디오, 공식 웹사이트 오픈
에스팀 아카데미 이스튜디오, 공식 웹사이트 오픈
[충청뉴스큐] 에스팀 운영 신인 아티스트 양성 기관 ‘이스튜디오’가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2006년 설립 이후 약 4천 명 이상의 톱모델, 수료생을 배출한 ‘이스튜디오’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반영한 커리큘럼을 통해 패션모델뿐만 아니라 연기자, 영상 크리에이터, 즉 ‘대중 아티스트 양성’으로 교육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아카데미 과정을 수료한 신인 아티스트 대상 내부 평가에 따른 ‘디벨롭먼트’와 ‘캐스팅 크루’ 매니지먼트 계약을 진행하고 영화, 드라마, 패션쇼, 광고 등 각 분야별 촬영 현장에 투입해 아티스트의 성장을 뒷받침한다.
자체 프로필 촬영과 에스팀 모델,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외 계열사 기획사 오디션의 정기적인 진행 또한 커리큘럼 과정 중 하나로 아티스트 양성에 실직적인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공식 웹사이트 개설 및 사이트 내 ‘상담신청’ 카테고리 마련은 이러한 ‘이스튜디오’의 커리큘럼 과정 소개와 예비 수강생들과의 편리한 소통을 위해 고안한 것이다.
‘이스튜디오’ 관계자는 “점자 빨라지는 트렌드에 발맞춘 ‘이스튜디오’만의 커리큘럼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양성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자부한다”며 “이번 공식 웹사이트 개설로 예비 수강생들과 원활한 소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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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감성 눈물 연기 현장 비하인드 컷
에이맨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이태원 클라쓰’의 배우 권나라가 감성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동안 감춰왔던 진심을 눈물로 고백하는 애틋한 모습이 이목을 끈다.
시청자들은 몸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열연에 깊게 공감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11일 권나라의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박새로이를 눈물로 붙잡는 오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권나라는 오수아가 그동안 꾹꾹 눌러왔던 설움과 진심을 쏟아내는 장면인 만큼, 이날 촬영을 어느 때보다 고심해서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촬영이 시작되자 오수아의 상황에 완벽하게 몰입, 진정성 있는 감정 연기로 현장을 압도했다고. 그 결과 지난 12회에서 오수아가 박새로이에게 “그냥 멈추면 안 돼? 다 버리고 나한테 와. 우리 행복해지자”고 눈물로 고백하는 장면이 탄생,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 ‘장가’에 대한 복수가 우선이라는 박새로이의 답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은 이제껏 이성적인 판단력이 돋보였던 오수아와 상반된 모습이어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오수아는 박새로이에게 “복수가 끝나면? 그땐 행복해지는 거야?”며 그의 방향을 짚어줘 박새로이는 물론 많은 이들의 마음에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장가’ 사람으로서 곤경에 처한 박새로이를 지켜볼 수밖에 없는 무기력함, 동시에 박새로이가 무거운 짐을 다 내려놓고 행복했으면 하는 애틋한 진심은 한층 성숙해진 권나라의 감정 연기를 통해 빚어졌고 시청자들은 그녀의 열연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단밤’을 안팎으로 압박 중인 ‘장가’. 그 속에서 ‘장가’와 장대희 회장의 이면을 보며 갈등 중인 오수아를 표현할 권나라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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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하정, 10년 만에 MBC 컴백 감격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방송인 이하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정준호를 뛰어넘는 ‘투 머치 토커’의 면모를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11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하정이 MBC 컴백에 감격한다.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하정은 2011년 퇴사 이후 무려 10년 만에 친정 MBC에 돌아온 것. 그녀는 “너무 감개무량하다”며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하정은 ‘라스’ 섭외 소식을 들은 남편 정준호의 반응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준호는 최근 게스트로 출연해 ‘만능 가방’으로 큰 히트를 친 바. 뿐만 아니라 역시나 게스트 유경험자인 여에스더까지 등장해 ‘라스’ 출연 상담을 자처했다고 알려져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이하정이 남편 정준호와의 짜증 나는 첫 만남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한 인터뷰 자리에서 처음 만나게 됐다는 두 사람. 당시만 해도 그녀는 정준호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이랬던 그녀가 마음을 열게 된 계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하정은 남편에 대한 한 가지 고민을 털어놓기도. 연예계 대표 마당발인 정준호 때문에 집안 잔치 때마다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한다는 것. 이를 들은 출연진들 역시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하정이 첫째 아들의 ‘정준호 부심’을 털어놔 폭소를 유발한다.
아들이 정준호에 대한 존경심으로 똘똘 뭉쳐 있다고. 이어 그녀는 정준호가 아들 앞에서도 ‘투 머치 토커’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남편 정준호 못지않은 ‘투 머치 토커’ 이하정의 예능감은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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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순간이 너무 소중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박현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곤드레 만드레’ 이미지를 벗고 ‘국민 사랑꾼’에 등극한다.
그는 가사부터 육아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남편의 모습으로 감탄을 모은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현빈이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차분한 헤어 스타일과 안경으로 점잖은 분위기를 뽐내고 있는 것. 평소 ‘곤드레 만드레’의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과는 다른 모습에 MC들 역시 낯설어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15년 결혼 후 슬하에 3살 아들과 갓 100일 지난 딸을 두고 있는 박현빈은 철저하게 육아에 맞춰진 생활 패턴을 털어놓는다.
일할 때와는 정반대의 생활 중이라고. 이어 그는 첫째와 둘째 아이의 차이를 고백하는 등 현실적인 육아 토크를 방출할 예정이다.
박현빈이 아이 출산의 순간을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째 아이 출산 당시 병원에 함께 들어간 그는 아내 옆에서 ‘샤방샤방’을 계속 불렀다고.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평소 쑥스러워서 이벤트를 못 한다는 박현빈이 아이를 위해 매일 특별한 일을 실천 중이라고 고백한다.
그는 “지금의 순간이 너무 소중해서”며 이 일을 하는 이유를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차세대 ‘국민 사랑꾼’ 자리를 노리는 박현빈의 모습은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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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첫방부터 화끈X달달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첫방송부터 화끈하고 달달한 노 필터 찐 연애의 진수를 보여줬다.
귀여운 ‘성덕커플’ 지숙-이두희와 최초 공개된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커플은 일과 사랑을 모두 지켜내는 찐 사랑꾼들의 리얼 연애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폭발시켰다.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사랑에 흠뻑 빠진 표정과 눈빛으로 서로의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소개는 커플들의 모습은 수줍음 속 확고한 사랑의 마음을 전해 월요일 밤을 설레게 만들었다.
9일 첫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실제 공개 연애 중인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커플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1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최고시청률 4.9%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다.
최고의 1분은 순수한 ‘IT돌’ 이두희의 지숙을 향한 짝사랑 흑역사 고백 장면으로 이두희는 이를 통해 ‘지숙의 찐성덕’임을 확실히 보여줬다.
실제 연예인 커플의 등장과 파격적인 예고로 화제를 모은 ‘부럽지’는 시작부터 차원이 달랐다.
더욱 대담해진 커플들의 오프닝 영상은 장성규, 장도연, 허재, 라비, 전소미 등 5 MC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출연 소식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레인보우 지숙과 천재 프로그래머 이두희 커플은 귀엽고 풋풋한 연애의 설렘을 안겨줬다.
두 사람의 선택한 첫 공개 데이트 장소는 PC방. 두 사람은 커플석에 앉아 기념 셀카를 찍고 함께 게임을 즐기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자신의 일부라며 노트북을 꺼낸 이두희는 자신은 뭐냐고 묻는 지숙에게 ”나의 전부야”고 답해 ‘멘트 천재’에 등극했다.
이두희는 과거 지숙을 위해 만들었던 앱을 공개하며 짝사랑의 흑역사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지숙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이두희의 마음이 전해지는 대목이었다.
지숙은 보답으로 새로 이사한 이두희의 사무실에 공기청정기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기로 하고 함께 용산으로 향했다.
차 안에서도 서로의 취향에 맞춰 춤추며 현실 연애를 보여준 두 사람. 이들의 조금은 특별한 다음 데이트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스타 셰프 이원일과 배우 최송현의 베일에 싸인 연인이 최초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이원일의 여자친구는 ‘PD계 설현’으로 유명한 ‘전참시’의 김유진 PD. 실제 모습이 공개되고 MC들은 물론 시청자들도 그녀의 미모를 인정하며 ‘팔불출’ 이원일을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4월 결혼 준비를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아름다운 자태에 흠뻑 빠진 이원일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인터뷰 중 과감한 스킨십도 마다치 않는 이원일의 모습은 MC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김유진 PD는 미모뿐 아니라 일터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PD로 남자친구 앞에서는 애교 넘치는 여자친구로 변신하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최송현의 베일에 싸인 남자친구는 로맨틱한 프로 다이버 이재한. 스킨스쿠버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계기로 세부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만난 지 29일 만에 프러포즈의 주인공이 되는 ‘운명’ 그 자체였다.
그런가 하면 남자친구 앞에서 애교가 넘쳐흐르는 최송현의 목소리에 장성규는 크게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즉흥적으로 제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의 플렉스 넘치는 연애에 장도연과 전소미를 취향 저격하며 부러움을 샀다.
최송현과 이재한은 일로 취미로 공통 관심사를 즐기며 바다도 사랑도 완벽하게 접수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부럽지’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려 준 5 MC도 빼놓을 수 없었다.
‘연애 끝판왕’ 장성규의 예리한 입담과 요즘 연애가 궁금한 두 아들의 아버지 허재의 거침없는 촌철살인 리액션은 웃음을 선사했다.
세 커플의 연애에 완전히 빙의한 장도연, 라비, 전소미의 적재적소 부럽지 샷과 멘트는 시청자들을 세 커플의 리얼 러브 스토리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것이 찐 연애다”, “시작부터 파격적이다 졌다 졌어”, “너무 세 커플 모두 너무 잘 어울려요”, “남의 연애인데 다음 데이트가 궁금하지?”. “지숙-이두희 커플 너무 귀엽다”, “플렉스 데이트 나도 하고 싶어”, “김유진 PD님 진짜 미인 이원일 셰프 부러워” 등 호평을 남겼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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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슬기, 출산 37일 만에 복귀 남편과 여전히 서로 극존칭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방송인 박슬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과 여전히 서로 극존칭 중이라고 털어놓는다.
그녀는 이 모든 게 김구라의 조언 덕분이라고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슬기가 출산 37일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다.
그녀는 지난 1월 21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던 바 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일을 시작한 그녀는 이른 복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슬기가 산후 공포증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제왕절개 수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 불안한 마음에 어머니에게 조언을 구한 그녀는 어머니의 쿨한 반응을 전해 모두를 안심시킬 예정이다.
최근 복지 공부에 한창이라는 박슬기가 복지 담당 공무원으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부의 육아 제도에 대한 빠삭한 지식으로 관심을 집중시킨 것. 그녀는 시청자들을 향해 “여러분들도 가입하세요”며 멘트를 날려 웃음을 더했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박슬기는 남편을 향한 사랑으로 보는 이들의 질투를 유발한다.
남편을 “내 사랑~♥”이라고 부르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특히 남편과 여전히 극존칭을 쓰고 있다며 이 모든 게 김구라의 조언 덕분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슬기가 박보검, 장기용의 미담을 털어놓는다.
팬미팅 사회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박슬기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그 내용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녀가 두 사람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박슬기가 안영미의 ‘가슴 춤’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전한다.
우연히 보게 된 영상 속 국제 전문가가 안영미의 춤을 인정했다고. 이를 알게 된 안영미는 “제가 갈 곳을 찾았어요”며 감격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션이 함께한다.
“오늘은 혜영이와 만난 지 7002일 되는 날이다”라는 발언으로 모두를 탄식케 한 것은 물론 아내 앞에서 비트박스 한 사연으로 재미를 더하는 등 토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출산 후 더 강력해진 박슬기의 입담은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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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장도연, ‘현재 바쁘게 연락 중’ 심쿵 고백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9일 밤 10시 55분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부러우면 지는거다’ 첫방송에서 MC 장도연이 바쁘게 연락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은다.
또한 스페셜 게스트 역술인 박성준이 세 커플 중 상위 5%의 No.1 궁합 커플을 찾았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 밤 10시 55분 첫방송 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9일 ‘부럽패치’ MC 장도연의 심쿵 고백 현장이 공개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부럽지’가 방송 전부터 리얼하고 파격적인 콘셉트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커플들의 일상을 먼저 만나 본 MC들의 반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먼저 장도연, 허재가 공개 연애에 대한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먼저 장도연은 “현재 연애 중이십니까?”라는 장성규의 질문에 “바쁘게 연락하고 있다”며 거침없이 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어 그녀는 자신이 365일 연애를 계획하는 ‘프로 계획러’지만, 공개 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고 단호하게 덧붙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허재는 MC들 중 유일한 공개 연애 경험자로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과거 공격적인 농구 플레이만큼이나 적극적이었던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대방출, ‘로맨틱 대통령’으로 거듭났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이 가운데 장성규는 커플들의 리얼한 일상에 완전하게 몰입했다는 후문이다.
초등학교 첫사랑과 10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그는 그동안 감춰왔던 연애담을 자신도 모르게 술술 풀어놓으며 설렘을 만끽했다고. 그런가 하면 ‘부럽지’ 첫방송에 역술인 박성준이 함께한다.
그는 “딱 보기에는 아름다워 보이지만, 이면도 있으니까요“며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뿜어내 MC들을 움찔하게 할 예정. 이어 세 커플과 MC들의 태생적인 스타일을 날카롭게 분석한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박성준은 세 커플 중 “서로가 서로를 원하는 궁합“이 있다며 이는 자신이 봤던 커플 중 상위 5%에 들 정도로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고 해 과연 어떤 커플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공개 연애 중인 커플들의 알콩달콩한 일상과 ‘부럽패치’ 5MC의 발칙한 입담이 더해질 ‘부럽지’. 뜨거운 화제 속 공개될 첫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