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MBC ‘라디오스타’ 김민아, 매력만점 ‘웃음 스나이퍼’로 大활약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김민아가 매력 만점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 잡, 저 잡 따지지 않고 다 잘한다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임하룡, 양동근, 옹성우, 그리고 김민아가 출연해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화려하게 물들였다.
김민아는 게스트 중 유일한 여자로 등장, 선 없는 드립으로 유튜브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는 인물로 소개되며 시작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전했다.
방송 다음날까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가장 ‘핫’한 예능 유망주로 눈도장을 톡톡히 찍기도.‘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민아는 방송 중 “안영미가 롤모델이다”고 밝혀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특유의 웃음 욕심을 드러내 예능에 대한 불꽃같은 야망을 밝히기도 했다.
노래, 춤, 성대모사 등 개인기 퍼레이드를 펼친 그녀는 MC들로부터 ‘논평할 수가 없다’, ‘밸런스를 뒤집어 놓으셨다’등의 혹평을 받아 폭소를 자아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시키면 무엇이든 하겠다는 ‘개그 열정 만수르’의 면모로 안방극장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김민아는 이날 방송에서 웃음뿐만 아니라 차분한 말투로 진지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냉온차를 넘나드는 풍성한 토크로 주목 받기도 했다.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대학교에 1년 일찍 입학한 이야기부터, 승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아나운서 시험에 30번 가량 떨어져 봤다는 이야기까지 막힘 없이 털어 놓은 것. 특히 이 과정에서 김민아는 ‘어딘가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하기도 했다.
이처럼 김민아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대비되는 노잼 개인기로 허당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MC들의 혹평에도 굴하지 않는 깨발랄함을 선보이는 등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수요일 밤 웃음 사냥에 성공했다.
솔직하고 가감 없는 토크와 호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유쾌함 지수를 제대로 저격한 김민아. 요즘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예능 유망주’인 그녀가 앞으로 각종 프로그램들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이게 될 지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3-19
-
‘월간 윤종신’ 3월호 '끌림의 정체' 23일 공개."끌림은 운명적인 일"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3월호 '끌림의 정체'가 오는 23일 공개된다.
3월호 '끌림의 정체'는 이성을 압도하는 본능적인 끌림에 대한 노래로 윤종신이 작사하고 ONEO이 작곡, 편곡했다.
윤종신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익스플레인 : 섹스를 해설하다' 중 '끌림' 편을 보다가 가사의 아이디어를 얻었다.
끌림과 본성의 강력한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이 다큐멘터리 덕분에 우리는 누군가에게 끌릴 때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난 성질이 작용한다고 윤종신은 생각했다.
그는 "우리가 안 끌리는 사람에겐 절대로 안 끌리는 걸 보면, 결국 누군가에게 끌린다는 건 내 성향, 본질에 따른 게 아닐까. 그러니까 '생겨 먹은 대로' 선택하는 것 같다"며 "그렇다면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 건 내 본질을 일깨우는 일이 아닐까. 나는 그 사람에게 반하도록 태어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가사를 쓰는 동안 자신의 본질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다.
10년간 지속한 '월간 윤종신', 그리고 올해 '이방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자신에 대해. 결국 우리는 어떤 시도를 하고 노력을 해야지만 우리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게 아닐까, 라고 윤종신은 말한다.
그는 "인생은 자신의 본질을 찾고 발견하는 여정인 것 같다 진짜 나를 알기까지는 꽤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며 "이방인 프로젝트를 결심하기 전까지 난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왜 나는 견딜 수가 없는지, 왜 떠나고 싶은 건지. 그리고 결심한 순간 알게 됐다 나는 사람들의 평가나 돈을 최우선의 가치에 두면서 살고 싶지는 않은 사람이라고. 나란 사람은 이렇게 '생겨 먹은' 거다"고 전했다.
2020-03-19
-
“이런 순간이 오는 줄 알았다면 안 하는 건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힙합 활동을 후회한 적 있다고 충격 고백한다.
그는 특별한 사람 때문이라고 이유를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1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하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양동근이 드라마 홍보를 스스로 거부해 웃음을 자아낸다.
양동근과 임하룡은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홍보는커녕 “이런 드라마는 처음이다”라는 한마디만 남기고 입을 다물어 더욱더 궁금증을 유발한다.
9살에 아역 배우로 시작해 데뷔 34년 차로 영화, 드라마, 시트콤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을 받은 양동근이 배우로서 부작용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윤여정, 조승우, 조인성 등 여러 배우가 양동근의 연기에 극찬을 보낸 바. 이를 두고 “화끈거린다”고 심정을 밝힌 그는 오히려 칭찬이 독이 됐다고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배우는 물론 힙합계의 레전드 래퍼이기도 한 양동근이 충격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힙합 활동을 후회한 적이 있다는 것. 그는 “이런 순간이 오는 줄 알았다면 안 하는 건데”며 특별한 사람 때문이라고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양동근이 시인으로 데뷔한 근황을 털어놓는다.
직접 쓴 시를 공개, 시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양동근이 댄스까지 선보여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고난도의 크럼핑 댄스를 직접 김구라에게 알려주기도. 이에 김구라가 모두의 예상과는 달리 놀라운 댄스 실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양동근이 힙합 활동을 후회했던 이유는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8
-
‘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장가즈’ 분위기 메이커 비하인드 공개
에이맨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이태원 클라쓰’에서 열연 중인 배우 권나라의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유재명과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장가즈’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18일 권나라의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장을 공개했다.
지난 ‘이태원 클라쓰’ 14회에서는 장대희 회장의 시한부 판정을 들은 오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수아는 자신을 원망하면서 두려워하지 않았냐는 장 회장의 말에 솔직하게 인정하면서도 끊임없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권나라는 그동안 장 회장 아래서 꿋꿋이 버텨냈던 오수아의 지난 시간과 감정을 한층 성숙해지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승화시켰다.
극 중 오수아는 엄마에게 버려진 상처가 있는 인물이기에 원수이자 상사인 장 회장의 소식이 더 크게 와 닿았던 바, 권나라는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디테일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 유재명의 화기애애한 투 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에서 묘한 긴장감을 유지하던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장가즈’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오수아는 4년이 흐른 시점에서도 장 회장의 부하 직원이자 장근수의 사수로서 ‘장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활약하고 있다.
동시에 박새로이의 마음의 변화를 제일 먼저 눈치챈 상황. 이후 그녀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권나라가 출연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오는 20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2020-03-18
-
“큰 회사에서도 왔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높아진 인기 덕분에 대형 소속사 러브콜까지 받았다고 고백한다.
이에 김구라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관심을 집중시킨다.
1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하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여자 장성규’ 김민아가 결국 지상파의 선까지 넘었다.
기상캐스터로 방송을 시작한 김민아는 최근 ‘워크맨’에 등장해 장성규 못지않은 선 넘는 드립과 예능감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최근 높아진 인기를 실감 중이라는 김민아는 소속사에서 러브콜까지 받았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큰 회사에서도 왔다”며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MC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이에 김구라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김민아가 ‘라스’ 섭외를 처음엔 거절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제작진의 멈추지 않는 섭외 열정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특히 김민아는 안영미를 롤모델로 지목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최근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주목을 받은 김민아가 당시 상황을 전해 관심을 끈다.
프로 게이머 경기를 진행하다 갑자기 미열 증상을 보여 중도에 퇴장, 이어 진료소에서 검진을 받았다고. 그녀는 진료소 풍경을 “영화 ‘괴물’ 같았다”고 설명하며 안타까워했다.
김민아가 반전 이력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이한 이유로 고등학교를 자퇴한 것은 물론 승무원 역시 6개월 만에 그만둔 것. 이후 새롭게 아나운서에 도전했지만, 시험만 약 30번 떨어지며 위기를 겪었다고. 우여곡절 끝에 기상캐스터가 된 김민아가 대형 사고를 친 일화를 털어놓는다.
일기 예보 생방송 진행 중에 돌발 행동으로 보는 이들을 당황케 한 것. 결국 그 사고로 인해 당시 일기 예보가 아예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여자 장성규’ 김민아의 선 넘는 매력은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8
-
“이쑤시개로 눈동자를 찌른 거야”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코미디언 겸 배우 임하룡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찔한 영화 촬영 비화를 공개한다.
그는 연기 연습 도중 이쑤시개로 눈을 찔렀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하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코미디언부터 가수, 화가까지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어느덧 데뷔 42년 차를 맞은 임하룡이 롱 런 비결을 한마디로 정의한다.
너무나도 솔직한 대답에 모두가 공감하며 폭소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임하룡이 봉준호 감독에게 매달려 본 적이 있다고 털어놔 관심을 끈다.
봉준호 감독이 영화 ‘괴물’을 기획할 당시, 이를 지켜본 임하룡이 “출연하고 싶다”고 어필한 것. 과연 그가 노렸던 역할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어 임하룡이 아찔한 영화 촬영 비화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출연 당시 연기 연습을 하다“이쑤시개로 눈동자를 찔렀다”라는 것. 위험천만한 상황에 반전 결말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임하룡이 코미디언 활동하면서 착용했던 가발을 가져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제 가발의 등장에 너도나도 웃음 욕심을 부려 스튜디오에 한바탕 가발 열풍이 불었다고. 과연 가발을 찰떡 소화해 가장 큰 웃음을 선사할 사람이 누구일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하룡의 아찔한 영화 촬영 비화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7
-
“혼란스러움, 공허함 등 여러 가지를 느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곡 하이라이트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그는 이번 앨범 기획에 밑거름이 된 1년간의 심경 변화를 토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하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옹성우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둔 근황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그가 직접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더 의미가 깊다고. 특히 그는 지난 1년 동안 “혼란스러움, 공허함 등 여러 가지를 느꼈다”며 그 감정들이 앨범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덧붙이기도. 한 소절 불러 달라는 요청에 옹성우가 타이틀 곡 하이라이트 부분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그의 목소리가 스튜디오를 가득 채우자 모두가 숨죽이고 그의 노래에 귀를 기울였다고. 노래를 직접 들은 MC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가 커진다.
그런가 하면 옹성우가 첫 드라마에 임했던 소감을 털어놓는다.
작년 그는 첫 드라마 주인공으로 발탁,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그러나 그는 당시 “갇힌 기분이었다”며 멘탈 붕괴를 겪었다고. 이에 끊임없는 고민과 연습으로 극복했다고 전해 관심을 끈다.
최근에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푹 빠져 있다는 옹성우. 그는 즉석에서 주인공 ‘박새로이’의 표정을 완벽하게 재현, ‘옹새로이’로 새롭게 등극해 웃음을 자아낸다.
옹성우가 가족과 친척들에게 여행을 선물했다고 털어놔 감탄을 모은다.
스케줄까지 직접 짜며 여행 내내 가이드를 자처했던 것. 그러나 그는 이를 크게 후회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놔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라비가 함께한다.
라비는 지난 게스트 출연 당시 “예능 출연할 때 ‘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결라비’라는 별명을 획득, 스페셜 MC가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드디어 목표를 달성한 라비가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증폭된다.
최초 공개되는 옹성우의 신곡 라이브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7
-
‘부럽지’ 세 커플의 세 가지 사랑 ‘아주 보통의 연애’ 공감+감동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최송현-이재한 커플이 서로를 향한 찐심이 담긴 위로와 사랑을 표현하며 천생연분 ‘퍼펙트 커플’에 등극했다.
둘만의 공간에서 시작된 솔직한 대화를 통해 누구보다 연인을 아끼고 사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진정한 ‘소울메이트’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감동으로 물들였다.
함께 공기청정기는 만든 지숙-이두희, 혼수용 그릇 쇼핑에 나선 이원일-김유진 PD 커플도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부러우면 지는거다’ 세 커플의 세 가지 사랑이 담긴 ‘아주 보통의 연애’를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커플의 함께이기에 특별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먼저 ‘프로 아이돌’ 지숙과 ‘천재 아이티돌’ 이두희는 직접 공기청정기를 만들기 위해 용산으로 향했다.
‘금손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일사천리로 재료를 구입해 이두희의 신사옥에서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두희는 쿨링 팬과 필터, 그리고 미세먼지 센서까지 장착해 기능에 충실한 공기청정기를 만들었다.
공기청정기의 외관은 지숙이 담당해 색색의 블록으로 예쁨을 더했다.
특히 지숙은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초집중한 이두희의 모습에 서운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애정이 듬뿍 담긴 리액션과 배려심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며 5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두희도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는 등 미워할 수 없는 순수 매력을 보여줬다.
세 커플 중 뽀뽀 장면이 없던 지숙-이두희 커플은 차 안에서 전화를 통한 ASMR 뽀뽀를 보여주며 최초 ‘오부럽지 샷’의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의 뽀뽀를 고대하던 ‘뽀집남’ 허재를 비롯한 5MC는 환호와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이다’에서 볼뽀뽀에 성공하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어 지난 방송에서 ‘운명 커플’이 무엇인지 알려준 최송현-이재한 커플의 제주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유채 꽃밭에서 서로를 카메라에 담은 두 사람은 둘만의 숙소에 들어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눈에 담았다.
매 순간을 기념하듯이 뽀뽀와 발허그 등 둘만의 사랑표현도 놓치지 않았다.
최송현은 남자친구 이재한에게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 이야기를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최송현은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또 프로 다이버로 새로운 길을 걸으며 느꼈던 아픔과 상처를 “세상 사람들이 아직 너의 가치를 모를 뿐이야. 그 사람들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할 필요 없어. 넌 완벽해”라는 말로 위로하고 치유해 준 이재한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전했다.
이재한은 다시 한번 “넌 완벽해”며 그녀를 위로했고 이 장면은 2번째 ‘오부럽지 샷’으로 뽑혔다.
최송현은 이재한을 안 지 6~7주 만에 부모님께 결혼 선언을 했던 때를, 이재한은 최송현과 연인이 된 후 현실적인 주변 반응과 고민을 털어놓기도. 다음 주 이재한이 최송현의 어머니와 처음 만나는 모습이 예고돼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셰프 이원일과 김유진 PD는 혼수용 그릇 쇼핑 데이트에 나서며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보통의 연애를 보여줬다.
립밤 뽀뽀로 시작된 데이트는 도자기촌에 도착 후 확고한 그릇 취향의 차이로 조마조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원일은 전문분야답게 디테일한 설명을 곁들이며 여자친구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다.
모든 그릇이 오직 김유진 PD를 위한 것인 듯 앞으로 그녀를 위해 만들 음식들을 생각하며 그릇을 고르는 모습으로 감동을 전했다.
디자인은 이원일의 선택을, 세트 수는 김유진 PD의 의견에 따라 쇼핑을 마치며 해피엔딩을 만들었다.
다음 주에는 지숙이 이두희에게 아이돌 메이크업을 해주는 모습과 이원일-김유진 PD가 이연복 셰프와 홍석천, 김태우를 만나는 모습, 이재한과 최송현 어머니의 첫만남이 예고돼 과연 또 어떤 리얼 상황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진짜 공기청정기를 만들다니 대단하다”, “두더지 커플은 역시 금손커플”, “이재한 너무 멋져 힘내세요”, “최송현-이재한 커플은 진짜 소울메이트 같다”, “티격태격해도 해피엔딩이네~”, “다음 주 본방사수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20-03-17
-
엑소 수호, 3월 30일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 돌입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오는 30일 솔로 데뷔를 앞둔 엑소 수호의 영상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16일 0시 수호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엑소 계정을 통해 공개된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 영상 스케줄 포스터에는 수호의 이미지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 오픈 일정이 담겨 있어,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더불어 오는 18일부터 이번 앨범의 분위기를 담은 무드 샘플러 영상,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 공개,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수호의 매력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은 수호가 데뷔 후 처음 발표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에 적극 참여해 완성했으며 타이틀 곡 ‘사랑, 하자 ’를 비롯한 서정적인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2020-03-16
-
tvN ‘대탈출3’ 강호동, 내가 바로 ‘찐’ 탈출러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강호동이 ‘찐’ 탈출러의 진가를 보여줬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강호동을 비롯한 멤버들이 낯선 폐공장에서 새로운 탈출을 시작했다.
수상한 포대들이 가득 쌓여있는 창고에서 안대를 벗은 멤버들은 어딘가 기괴하고 스산한 분위기에 압도되어 혼비백산했으며 이 덕분에 보는 이들의 긴장감 역시 극에 달했다.
강호동은 가까스로 놀란 마음을 다잡고 여러 포대 자루 사이에서 피 묻은 자루를 안 열어 볼 수 없다고 주장하며 ‘남다른 촉’을 발휘했다.
포대 자루 안에는 그의 추측대로 시신이 들어 있었고 “무식하면 용감이라도 해야한다”고 스스로를 응원하며 두려움을 이겨내고 시신의 주머니 속에서 열쇠를 획득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데 큰 공을 세웠다.
이후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문으로 나가기 위해 나무 사다리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전매특허 ‘힘호동’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멤버들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 망치질에 힘겨워 하자, 모두의 응원을 받으며 천하장사 파워로 거침없이 망치질을 이어가 사다리를 완성한 것.또한 잠겨있는 화장실을 발견한 강호동은 열쇠를 찾지 못하자 자연스럽게 힘으로 문을 부수려 하고 바닥에 열쇠가 숨겨져 있을 수 있다며 바닥의 인테리어 소재를 단번에 뜯어내는 등 곳곳에서 ‘파괴왕’의 면모를 발휘해 웃음을 안겨주기도 했다.
오랜 시간의 탐색 끝에 화장실 모양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공장 1층으로 내려간 멤버들은 ‘사자회’에 의해 포박된 채 어디론가 끌려가게 됐고 이내 곧 자신들이 있는 곳이 전대미문의 ‘좀비 공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때 강호동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주변을 살피는가 하면, 갑자기 움직이는 벽에도 당황하지 않고 온 몸을 날려 멤버들을 피신시키는 등 곳곳에서 명실상부 ‘에이스’로 활약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누구보다 용기를 갖고 탈출에 앞장서 눈길을 끌었으며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기획자의 시선에서 바라보자’고 멤버들의 집중력을 이끌어 내고 ‘끝까지 물고 늘어져야 한다’, ‘모든 것이 단서다’ 등의 탈출 철칙을 상기시켜 주는 등 어엿한 ‘찐’ 탈출러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에피소드 초반에는 강호동의 목에 용도를 알 수 없는 소용돌이 문양의 목걸이가 걸린 바 있다.
파워풀한 활약을 펼쳐온 강호동에게 이 목걸이가 앞으로 어떤 작용을 하게 될 지 벌써부터 안방극장의 궁금증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