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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장성규 → 전소미 5MC 전원 기립 박수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이번 주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장성규부터 전소미까지 5MC 전원 기립 박수가 터진다.
단 2회 만에 최초로 ‘오부럽지 샷’이 탄생, 세 커플의 로맨틱 모먼트가 쏟아질 예정이다.
16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초로 5MC의 ‘오부럽지 샷’이 탄생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며 첫방송 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럽지’의 5MC 장성규-장도연-허재-라비-전소미는 역대급 케미로 첫 방송부터 하드캐리를 보여줬다.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적재적소의 리액션은 물론 경험과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는 ‘부럽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호평이 쏟아졌다.
이번 주에는 최초로 5MC의 마음이 하나로 통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단 2회 만에 ‘오부럽지 샷’이 탄생한 것. ‘부럽지 샷’은 세 커플의 영상에서 부러운 마음이 드는 순간 MC들이 ‘부럽다 포즈’를 취한 커플의 장면이다.
MC들은 똑같은 장면에서 벌떡 일어나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과연 5MC들의 기립 박수를 불러온 커플은 누구일지, 어떤 장면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라떼남’에서 ‘뽀뽀 집착남’으로 새로운 별명을 갖게 된 허재가 ‘돌돌커플’ 지숙-이두희의 뽀뽀와 ‘워럽벨 커플’ 이원일-김유진 PD의 다툼을 예언하며 남다른 촉을 세운다.
또한 장도연과 전소미는 ‘부럽시스터즈’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손으로 입을 가린 전소미와 행복 만렙의 엄마 미소를 짓고 있는 장도연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두 사람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만든 ‘부럽지 샷’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단 2회 만에 5MC의 전원 기립 박수를 받은 ‘오부럽지 샷’의 주인공은 어떤 커플일지 1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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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녹화 중에 제일 재밌다”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이용진, 인피니트 성규가 극한 부업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팀을 이끌었다.
메추리 스톤을 가진 ‘용노스’로 변신한 ‘흥끼리’ 이용진과 착실하게 돈을 모아 ‘늘끼리’의 막내 가장이 된 인피니트 성규의 대비되는 모습은 극한 부업 속 예측불허 상황으로 폭소와 훈훈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선 야외 촬영이 불가한 상황에 따라 실내 촬영에 돌입한 ‘흥끼리’와 ‘늘끼리’의 극한 부업이 펼쳐졌다.
첫 부업으로 피자 박스 접기를 시작한 ‘흥끼리’는 노동요와 함께 빠른 손놀림으로 상자 접기에 나섰다.
정혁은 발군의 실력으로 ‘금손’을 인증하며 제일 빠른 성과를 보이며 가장 많은 돈을 획득한 반면 잔꾀를 부리며 돈을 모은 이용진은 커피와 노동요를 구매하는 사치로 웃음을 안겼다.
메추리알 까기 부업에선 예측불허 상황이 ‘흥끼리’를 멘붕 상태로 몰아넣었다.
한 명이라도 원재료를 먹으면 부업으로 모은 돈이 몰수되는 벌칙이 발목을 잡은 것. 몰래 메추리알을 숨겨둔 이용진은 메추리알을 입에 물고 협박하는 ‘용노스’에 등극해 폭소를 자아냈다.
정혁의 라면 구매로 일단락된 상황에서 ‘흥끼리’는 독재를 막기 위해 가위바위보로 리더를 정했는데 다시 한번 이용진이 리더가 되며 ‘흥끼리’를 좌절하게 했다.
리더가 된 이용진은 김밥 말기 부업으로 모은 돈을 털어 라면과 김밥, 음료수를 구매했고 “노동의 대가를 전 다 보상해드리잖아요”며 ‘흥끼리’와 사이 좋게 나눠 먹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치킨 상자 접기부터 다슬기 까기, 만두 빚기까지 다양한 부업에 도전한 ‘늘끼리’ 역시 꿀잼을 안겼다.
은지원은 “단순 노동이 나랑 맞는다”며 즐거워했고 이수혁 역시 상자 접기에 푹 빠진 모습으로 “‘끼리끼리’ 녹화 중에 제일 재밌다”며 환한 표정을 보였다.
신문지 위에 다섯 멤버가 모두 올라가 10초를 견디면 이기는 보너스 미션에선 은지원이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은지원은 멤버들의 발 위치를 철저히 계산해 신문지 위에 서 있을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찾아냈고 결국 미션에 성공했다.
다슬기 까기 부업에서 무서운 몰입도를 발휘해 쏠쏠한 수입을 얻은 인피니트 성규는 ‘늘끼리’ 형들과 라면을 먹기 위해 씀씀이를 자랑했고 보너스 미션에서 획득한 2,000원과 함께 라면, 즉석 밥을 구매해 배부른 식사를 마쳤다.
특히 성규는 형들에게 아낌없이 라면을 나눠주는 모습으로 ‘늘끼리’ 막내 가장의 모습을 뽐냈다.
만두 빚기 부업에서는 박명수와 은지원의 케미가 돋보였다.
만두피 장인 박명수와 만두 빚기 장인 은지원의 명콤비가 성사된 것. 두 사람은 손발이 척척 맞는 호흡으로 ‘만두 타짜’에 등극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박스 접기, 김밥 말기, 만두 빚기 등 각종 부업에 도전한 ‘흥끼리’와 ‘늘끼리’의 좌충우돌 활약 속 반전과 웃음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풍성한 재미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때론 반전으로 때론 예상치 못한 웃음 코드로 허를 찌르는 끼리들의 물오른 예능감과 환상 케미는 막강한 웃음 시너지를 발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정혁 피자 박스 너무 잘 접어서 깜놀”, “메추리스톤 ‘용노스’ 활약 보는 내내 웃었어요”, “막내 노릇하는 성규 너무 귀여움 ㅠㅠ”, “역시 지니어스 은지원”, “부업 하는 이수혁 모습 내가 다 마음의 평화가 온다” 등의 반응으로 호응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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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정소민, 힐링 에너지 예열 첫 스틸 공개
몬스터유니온
[충청뉴스큐] ‘영혼수선공’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에너지 예열 첫 스틸이 공개됐다.
기분 좋은 긴장감을 안고 촬영을 시작한 두 사람과 제작진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져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16일 신하균, 정소민의 첫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 처방극이다.
‘내 딸 서영이’, ‘공부의 신’, ‘브레인’ 유현기 PD와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향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먼저 신하균이 환한 미소로 촬영 현장의 긴장감을 녹이고 있다.
자신보다는 상대 배우들과 제작진들을 먼저 살뜰히 챙기며 든든한 선배로서 현장 분위기를 리드한다는 후문이다.
이 같은 모습에 스태프들 역시 감탄을 보냈다고 알려져 관심을 끈다.
이어 정소민이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 안 되는 현실 웃음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배우들의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과 즐거운 현장 분위기에 정소민은 물론 모두가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고. 또한 정소민은 촬영이 진행될수록 ‘한우주’ 캐릭터에 서서히 녹아들며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어 기대감이 커진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함께한 모습은 말 그대로 ‘힐링’ 그 자체여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함께 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 신하균과 정소민의 무장해제된 모습은 촬영장의 밝고 행복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는 것. 그런가 하면 첫 촬영 현장에서는 케이크가 깜짝 등장해 제작진과 배우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다졌다는 후문. 신하균, 정소민은 마지막까지 무탈한 촬영 현장을 기원하며 촛불을 꺼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이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시작된 첫 촬영 덕분에 현재 어려운 시기에도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탄탄한 팀워크를 쌓아가고 있다.
‘영혼수선공’ 측은 “신하균, 정소민을 비롯해 모두가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 만들어갈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저희가 현장을 통해 얻는 힐링 에너지만큼 마음 따뜻한 치유와 위로를 시청자분들께도 고스란히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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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이게 뭐야"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이두희 커플이 ‘돌돌커플표’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초 집중해 ‘경주마 모드’가 된 이두희와 그를 향해 ‘진실의 미간’을 보이는 지숙의 일촉즉발 상황이 펼쳐졌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16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지숙-이두희 커플의 ‘공기청정기 만들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며 첫방송 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에서 지숙과 이두희 커플은 순수하고 풋풋한 연애 일상을 보여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아이돌’과 ‘아이티돌’ 커플로 ‘돌돌커플’이라 불리며 방송 후에도 커플룩을 입고 라디오에 동반 출연하는 등 귀여운 커플 행보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번 주 ‘돌돌커플’은 직접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도전한다.
지숙이 자신을 위해 앱을 만들어 준 이두희에게 선물하기 위한 것으로 내로라하는 ‘금손커플’인 두 사람이 어떻게 공기청정기를 만들지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사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공기청정기를 만들기 위해 용산에서 재료를 산 두 사람은 이두희의 신사옥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이두희는 순식간에 초간단 공기청정기를 완성했는데, 지숙은 “오빠 이게 뭐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완성된 공기청정기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두 사람은 공기청정기를 업그레이드하는 아이디어도 쏟아냈다.
이두희는 공기청정기에 ‘미세먼지 센서’까지 직접 장착, 깜짝 놀랄 ‘아이티돌’의 면모를 뿜어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두희는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집중한 나머지 ‘경주마 모드’로 전환, 그를 보는 지숙의 ‘진실의 미간’ 표정은 5MC까지 조마조마하게 만들며 일촉즉발 상황이 펼쳐졌다.
과연 지숙-이두희 커플이 만든 공기청정기의 모습은 어떨지, 두 사람의 데이트는 괜찮을지는 1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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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참여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 OST 오늘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레드벨벳의 목소리가 담긴 ‘트롤: 월드 투어’ OST가 오늘 공개된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트롤: 월드 투어’의 OST 앨범 ‘트롤: 월드 투어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은 3월 13일 낮 12시 각종 국내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레드벨벳은 신곡 ‘Just Sing’ 가창에 참여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이번 OST 앨범에는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 배우 안나 켄드릭, 유명 싱어송라이터 켈리 클락슨, 2020년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 앤더슨 팩, R&B 아티스트 메리 제이 블라이지, 시저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한 만큼, K-POP 대표로 이름을 올린 레드벨벳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한다.
더불어 레드벨벳은 OST 가창은 물론, ‘K-POP 트롤’ 캐릭터 목소리 연기도 맡아, 이번 영화를 통해 펼칠 다양한 활약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레드벨벳은 지난 12월 23일 공개한 리패키지 앨범 ‘‘The ReVe Festival’ Finale’ 타이틀 곡 ‘Psycho’로 멜론, 지니, 소리바다 등 국내 음악 사이트 2월 월간 차트 톱3에 랭크되는 등 발매 후 두 달이 넘었음에도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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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 기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한선화가 키이스트와 손잡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13일 키이스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선화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 대표 홍민기 부사장은 “한선화는 2014년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후 성실한 자세로 연기 활동에 임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한선화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9년 걸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한 한선화는 ‘매직’, ‘마돈나’, ‘사랑은 Move’, ‘별빛달빛’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유쾌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KBS2 ‘청춘불패’,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는가 하면 빼어난 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각종 패션·뷰티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SBS 드라마 ‘신의 선물-14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한선화는 MBC ‘장미빛 연인들’, ‘자체발광 오피스’, ‘20세기 소년소녀’, ‘데릴남편 오작두’, ‘위대한 유혹자’, KBS2 ‘학교 2017’, OCN ‘구해줘 2’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자의 길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특히 2017년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하지나 역을 맡아 실감 나는 직장인 연기와 청순한 외모와는 다르게 찰진 독설을 내뿜을 줄 아는 반전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로 2017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처럼 연기, 예능, MC, 음악 등 다재다능한 끼를 가진 한선화가 키이스트와 만나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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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깜짝 출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가수이자 패션 디자이너/마케터로 알려진 임상아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근황을 알린다.
출연 에피소드마다 화제가 되는 에스팀 그룹의 김소연 대표가 뉴욕 현지에서 진행되는 에스팀의 글로벌 오디션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해 오랜 친구이자 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있는 임상아를 만난다.
두 사람은 반가움을 나누며 특히 한국과 미국에서 여성 CEO 로서의 고충을 비롯해 공통점을 느끼며 서로 간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임상아는 뉴욕 현지에서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마케터로서의 활동을 이어감과 동시에 최근 ‘WATCH SANG A’ 유튜브 계정을 오픈해 지속해서 대중과 소통하며 뉴욕 현지에서 오랜 기간 동안 거주하며 느낀 그녀만의 감성과 실제 뉴욕 생활 속 이야기는 물론 많은 이들이 궁금해했던 임상아만의 패션, 뷰티 및 라이프 스타일 관련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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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봄기운 가득한 생일 메시지 공개
에이맨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의 따스한 봄기운 가득한 생일 메시지가 공개됐다.
오늘 생일을 맞은 그녀의 화사한 비주얼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생일을 맞은 권나라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축전 속 권나라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블랙 상의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녀와 함께 어우러지는 ‘HAPPY BIRTHDAY KWON NARA’ 문구는 마치 패션 화보를 방불케 해 감탄을 모은다.
또 크림색의 액자 속 사랑스러운 윙크를 보내는 권나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에이맨 프로젝트는 이와 함께 ‘오늘은 권나라 데이 따스한 봄처럼 찾아온 나라 배우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늘도 권나라 하세요’라고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한다.
팬들 또한 “나라 배우 생일 축하해요~”, “존재가 선물인 권나라 행복한 하루 되길”, “올해도 꽃길만 걷자~” 등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권나라는 최근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야망 넘치는 첫사랑 ‘오수아’를 맡아 활약 중이다.
성숙해진 연기력과 넘사벽 비주얼로 캐릭터를 보다 입체적으로 빚어낸 그녀는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지수에서 5위를 차지하며 대세 배우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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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렇게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
MBC ‘끼리끼리’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가 언제나 빅재미를 보장하는 ‘늘끼리’로 뭉쳤다.
때로는 훈훈한 형제애로 때로는 거친 케미로 편안함과 독함을 넘나드는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한다.
각종 성향 테스트를 거쳐 두 팀으로 나뉜 10인 끼리들. 그중에서도 내향적인 성향인 ‘늘끼리’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는 매회 최소의 움직임으로 최대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스윗함과 촌철살인 팩트 폭격이 공존하는 ‘늘끼리’ 5인의 매력을 분석했다.
먼저 ‘늘끼리’ 대장 박명수는 호통을 치며 버럭 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동생들의 부탁은 다 들어주는 츤데레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 등 동생들과 티격태격하면서도 알게 모르게 챙기는 ‘맏형미’를 뽐내고 있다.
찜질방에서 다 같이 누워 “그냥 이렇게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며 ‘늘끼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스윗함은 '늘끼리' 팀워크를 돈독하게 했다.
평소 선 넘는 멘트로 ‘선넘규’라는 별명까지 생긴 장성규는 선 넘는 얼굴 개그로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얼굴로 고음을 내지르는 ‘면성 창법’부터 날달걀을 뒤집어쓴 모습까지 ‘참 관종’다운 수많은 짤을 생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수혁은 극강의 스윗함으로 ‘늘끼리’들과 시청자들을 심쿵하는 주인공이다.
특히 막내 인피니트 성규에게 배가 되는 스윗함이 돋보였다.
이에 성규는 “수혁이 형 스윗하셔”며 ‘수혁 바라기’의 면모를 보이기도. 특히 그는 예능 첫 출연임이 무색하게 과감하게 하의를 벗어 던지는가 하면 게임에 몰두하는 모습 등 ‘예능인 이수혁’으로 거듭나고 있어 이후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 은지원은 각종 게임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잔머리와 꼼수를 자랑하는 예능 고수로 ‘늘끼리’를 휘어잡고 있다.
긴 머리 가발을 묶어서 제기를 만들고 불가마 한증막 오래 버티기 게임에서 빠르게 포기한 뒤 멤버들을 약 올리는 등 고정 관념을 깨버리는 그의 잔머리는 ‘늘끼리’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늘끼리’의 막내 인피니트 성규는 특유의 밀당으로 존재감을 빛낸다.
“명수 형 작위적이에요”, “성규 형은 약간 SNS 중독이에요” 등 허를 찌르는 멘트로 형들 잡는 저격수의 모습을 보이다가도 갑자기 튀어나오는 애교로 형들의 마음을 녹이는 ‘막내 온 탑’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처럼 ‘늘끼리’ 다섯 명은 비슷한 성향으로 뭉쳐 각자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시청자들 또한 이들의 모습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고 웃음 짓는 ‘성향잼’을 만끽하며 호응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 말미 쏟아지는 부업에 무아지경으로 일하는 ‘극한 부업’ 편이 예고돼 눈길을 끈바, 오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에 대한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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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박자를 딱 넣고~”
‘놀면 뭐하니?-뽕포유’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하프 영재 유르페우스가 깜짝 등장한다.
소속사 선배 유산슬의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에 하프 세션으로 전격 참여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트로트 영재 유산슬의 컴백 준비기가 그려진다.
유산슬은 트로트 선배 송가인과 손을 잡고 유앤송 듀엣을 결성해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을 발표한다.
유산슬의 컴백 준비가 한창인 녹음실에 정체불명의 하프가 등장해 녹음을 위해 출근했던 유산슬 대신 하프 영재 유르페우스가 소환된다.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급 소환된 유르페우스는 하프에 앉으면서도 쉴 새 없이 억울함을 하소연한다.
그러나 반주가 흐르고 녹음에 돌입하자마자 하프 페달을 자유자재로 바꿔가며 자신의 장기인 글리산도 주법을 발사해 ‘이별의 정류장’을 쓴 윤명선 작곡가와 편곡팀 ‘알고보니 혼수상태X김지환’을 감탄하게 만든 실력을 발휘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별의 정류장’은 애달픈 멜로디와 가사, 이국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 유르페우스의 하프 선율이 쌓이자 마치 하늘에서 비가 내리는 것 같은 깊은 감성이 더해졌다고 전해진다.
작곡가들은 불가능하리라 생각한 유산슬과 유르페우스의 깜짝 컬래버가 근사하게 완성되자 “처음 들어보는 음악”이라며 하프 영재의 천재성을 인정했다고 해 유르페우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유르페우스는 쏟아지는 칭찬에 내심 흐뭇한듯 미소를 지으며 “제가 박자를 딱~ 넣고”며 우쭐해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유르페우스의 세션 참여 현장을 지켜본 소속사 관계자는 “유르페우스가 유산슬X송가인 듀엣곡 ‘이별의 정류장’ 녹음 현장에 깜짝 투입됐는데, 진심으로 연주를 잘했다”며 “아름다운 하프 소리를 뽐내 진짜 천재인 줄 알았다”고 흐뭇해 했다는 전언이다.
유산슬과 송가인의 하모니와 유르페우스의 아름다운 하프 선율로 완성될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은 오는 14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