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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은혜, 여전한 ‘소녀 장사’ 파워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윤은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전한 ‘소녀 장사’ 파워를 보여준다.
김구라를 거뜬히 업고 스튜디오를 활보하는 그녀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25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출연하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은혜가 김구라를 등에 업고 스튜디오를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윤은혜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괴력을 보여주며 ‘소녀 장사’로 등극, 강호동에게 그 힘을 인정을 받기도 했다.
이런 그녀의 힘을 직접 목격한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 수 없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윤은혜가 ‘라스’ 덕분에 ‘보야르 원정대’의 진실을 알게 됐다고 털어놓는다.
앞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김수로가 ‘보야르 원정대’ 촬영 당시 뱀 소굴을 대신 들어가 준 윤은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윤은혜는 “방송 보고 깜짝 놀랐다”며 자신의 입장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은혜가 남다른 손재주로 감탄을 모은다.
인테리어부터 요리까지 뭐든 손으로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특히 그녀의 요리 엄청난 요리 실력을 증명하는 사진들이 공개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윤은혜가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한다.
진솔한 토크부터 진심을 담은 노래까지 모든 열정을 쏟아부은 그녀의 활약을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녀 장사’ 윤은혜의 명불허전 파워는 25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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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암막 커튼’으로 특별한 솔로곡 서사 잇는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수호가 첫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암막 커튼 ’으로 매력적인 솔로곡 서사를 이어간다.
오는 30일 발매되는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은 타이틀 곡 ‘사랑, 하자 ’를 비롯한 밴드 사운드 기반의 서정적인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수호가 전곡 작사는 물론 콘셉트 기획에도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 수록곡 ‘암막 커튼 ’은 록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지난 2017년 SM ‘STATION’을 통해 선보인 수호 첫 솔로곡 ‘커튼 ’ 이후의 이야기를 표현한 만큼, 수호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더불어 가사에는 연인과 이별한 뒤, 마치 캄캄한 암막 커튼을 내린 것처럼 세상과 단절된 채 상대를 그리워하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차가운 피아노와 날이 선 듯한 일렉트릭 기타, 역동적인 스트링 연주가 곡의 슬픈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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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후보, “배방 3차 종합병원 포함한 복합의료타운 유치
“배방에 3차 종합병원을 유치하겠다!” 24일 미래통합당 박경귀 아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아산의 숙원사업 해결을 그랜드 비전 마지막 공약으로 내걸었다. 박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소수의 당직자만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에서 그랜드 비전 4차 공약을 발표 비대면 영상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회견에서 박 예비후보는 “배방읍은 아산시의 급격한 성장의 중심에 서 있다. 2018년에 인구 7만 명을 돌파해 외양은 커졌지만, 인구 규모에 맞는 자족적 도시의 면모는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시가지 형성이 미흡하여 상업, 교육, 문화, 여가 활동의 상당 부분은 바로 옆에 위치한 천안에서 이루어지는 현실이다. 천안에 종속된 도시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자족도시로 육성해야 한다. 배방을 동부권의 새로운 중심도시로 키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가장 열악한 것은 의료 환경이다. 많은 시민이 모여 사는 도시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이라며, “1차 의원급 병원만 있고, 여러 진료과목과 입원 병상을 갖춘 2차 지역종합병원 조차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지적하고, “500병상 이상의 병실을 갖춘 3차 종합병원을 유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박 예비후보는 “대학병원 또는 민간 굴지의 종합병원이 포함되도록 추진하겠다. 힐링·문화시설, 상업·업무시설이 복합적으로 조성되는 의료복합타운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아울러 “배방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의료복합타운과 연계하여 인공지능(AI), 바이오, 의료기기 산업 등 미래 부가가치가 높은 선진국형 최첨단의료복합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박 예비후보는 “늘어나는 젊은 부모 세대와 청소년들이 평생학습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 형태의 도서관을 건립하고, 노인종합복지관 건립과 함께 배방의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갈매·이내·휴대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송악은 생태다!”라고 선언하고, “송악은 아산의 허파다. 광덕산, 봉수산, 황산의 푸른 숲에서 사시사철 뿜어내는 맑은 공기는 아산 시민들의 건강한 삶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송악은 수려한 산수를 갖춘 생태 자산을 살려 생태·힐링 관광지로 육성하겠다”는 맞춤형 구상을 내놨다.
이를 위해 박 예비후보는 “강당골 산림복지지구에 자연휴양림, 산림 레포츠 단지를 조성하겠다. 광덕산의 산림 자원과 생태를 보고, 즐기고, 활용하는 휴양과 레포츠의 인프라를 복합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외암민속마을의 전통문화자산을 현대인이 누리고 계승할 수 있도록 역사문화관과 짚풀문화전수관을 건립하겠다. 이와 연계하여 짚풀문화제가 국내에서 특성화된 우수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특히 박 예비후보는 궁평(송악)저수지, 반딧불이 생태로를 연계한 계획도 밝혔다. “궁평(송악)저수지 주변을 생태 테마 파크로 조성하고, 인근 반딧불이 생태관찰로를 잘 보존하는 한편, 국립소방연구원 이전 후 반딧불이 생태체험학교를 조성하여 자연과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전국 최고의 생태체험교육의 산실이 되도록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끝으로 박 예비후보는 “서남대 아산캠퍼스 폐교 부지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영병원이나, 노동부 산하의 산업재해재활전문병원 등 전문분야 국립병원을 유치하여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산업 근로자가 많은 아산시의 여건에 맞는 전문 의료서비스의 산실이 되도록 육성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박 예비후보가 배방읍과 아산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종합병원 유치와 첨단의료산업단지 조성을 공약함에 따라 관내 적합한 부지와 유치 인센티브 등에 국내 주요 대학병원과 민간병원, 의료산업계가 어떤 관심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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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피어나'는 나의 최고의 순간.빛났던 나이"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의 패션매거진 ‘나일론’ 4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해 말 브아걸 새 앨범 'RE_vive'와 올해 초 신곡 활동으로 공백기를 깬 가인이 오랜만에 솔로 화보로 모습을 비췄다.
화보 속 가인은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퓨어한 매력을 뽐냈다.
솔로 앨범 준비 중인 가인은 "아직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다 전체적인 음반 틀도 정하지 못했고 계속 고민하는 과정"이라고 귀띔했다.
매 앨범 새로운 시도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가인은 "나 같은 경우에는 부담을 크게 느끼면서 했던 음반이 더 잘됐다"며 "좋은 음반을 만들기 위한 숙명이랄까. 그래서 적당한 긴장감은 필요한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는 기억에 오래 남는 솔로 앨범으로 '진실 혹은 대담'을, 최고의 순간은 '피어나' 때를 꼽으며 "'진실 혹은 대담' 활동 당시에는 전 앨범인 '피어나'가 잘됐기 때문에 많이 비교됐다 하지만 활동 후 '진실 혹은 대담'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종종 들었다 그래서인지 뭔가 아쉽기도 하고 생각이 많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피어나' 때는 내가 빛났던 나이, 빛났던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가인은 자신이 가야 할 방향에 도움을 준 사람을 묻는 질문에 김이나 작사가, 황수아 뮤직비디오 감독을 얘기했다.
그는 "이나 언니는 늘 자신이 경험한 수많은 경험을 아무 대가 없이 나에게 내어주고 황수아 감독님은 두서없는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편"이라며 "음악적인 부분을 포함해 모든 생각을 공유하는 내 인생 최고의 조합"이라고 설명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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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윤은혜가 오랜 공백기를 깨고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시절 영상을 보지 않는 이유와 원조 ‘로코퀸’의 흥행 부작용 등 진솔한 이야기들을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출연하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꾸며진다.
3년 만에 예능에 출연하는 윤은혜가 최근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
매일 밤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 또한 김구라가 ‘김종국’을 직접 언급하기도. 윤은혜와 김종국은 과거 예능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이에 과연 그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드라마 ‘궁’,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 등 원조 ‘로코퀸’으로 불리던 윤은혜가 흥행 부작용을 털어놓는다.
“좋은 작품을 너무 일찍 만났다”고 말문을 연 윤은혜는 이후 작품에 대한 부담감 등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윤은혜가 건강 염려증을 고백한다.
과거 베이비복스 시절 혹독한 스케줄 탓에 온몸이 망가졌고 지금도 조심하고 있다고. 특히 그녀는 베이비복스 영상을 보지 않는 이유도 덧붙여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과거 극심한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했다는 윤은혜. 잠자리에 들기 위해 술을 마셨다는 그녀는 다행히 이후 8년 동안 금주에 성공했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안도케 했다.
그러나 술과 함께 연애도 끊겼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이이경이 함께한다.
얼마 전 영화 ‘히트맨’ 배우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봤던 바.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돌아온 이이경은 오프닝부터 ‘퇴근~’을 외쳤다고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랜만에 돌아온 윤은혜의 솔직한 입담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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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화 같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최송현-이재한 커플이 로맨틱 영화보다 더 달콤하고 진한 여운의 감동 모먼트로 안방의 연애세포를 흔들어 깨웠다.
최송현 어머니와의 정식 첫 만남에 잔뜩 긴장한 이재한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꽃다발과 정성스럽게 써 내려간 진심 어린 손편지로 최송현 모녀를 뭉클하게 만들며 ‘현실 로맨스’ 속 리얼한 감동을 선사했다.
23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이원일-김유진 PD, 지숙-이두희 커플의 연애일상이 펼쳐졌다.
앞서 예고된 최송현-이재한 커플과 최송현 어머니와의 만남은 이날 최고의 관전포인트였다.
이재한은 최송현 어머니와의 만남에 앞서 무한 신뢰를 드리고 싶다며 정장을 사 입고 다음으로 꽃집에 들렀다.
이재한은 꽃의 종류와 꽃말까지 고려해 직접 어머니를 위한 꽃다발 밑그림을 그려와 놀라움을 안겼다.
백 마디 말보다 더 진한 감동을 주는 정성에 최송현은 울컥한 표정을 지었다.
MC들 역시 기립박수를 쳤고 감탄의 ‘오 부럽지 샷’이 탄생했다.
최송현은 “그림 진짜 감동했어라며 “이 사람을 만나니까, 이 나이가 됐는데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게 되는구나”고 연애의 경이로움을 드러냈다.
이재한은 “너도 나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있지”고 화답했고 5MC들은 “완전 영화다”, “멘트 공장이다”며 감동의 도가니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최송현 어머니와 만난 이재한은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지만 진심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세상에 하나뿐인 꽃다발과 진심이 담긴 손편지는 어머니의 마음을 두드렸다.
이재한과 대화하며 그의 진심을 들여다본 어머니는 미소를 지으며 콘서트티켓 4장을 건넸다.
아직 마음을 닫고 있던 최송현 아버지가 전하라고 한 티켓이라며 네 사람이 만나 콘서트를 함께 보자는 뜻임을 드러냈다.
이에 이재한은 눈물이 날 것 같다며 감격했고 최송현 역시 눈물을 보였다.
이재한의 진심이 결국 최송현 부모님의 마음에 가 닿은 모습은 뭉클한 감동을 안겼고 두 사람의 꽃길을 더욱 응원하게 만들었다.
이원일과 김유진 PD 커플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꾼 커플의 매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이연복, 홍석천, 김태우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결혼식 주례와 사회, 축가를 부탁한 것. 이연복 셰프는 이원일과 김유진 PD를 이어준 사랑의 큐피드로 “당시 김유진 PD가 너무 예뻐서 이원일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었다”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화기애애한 만남 내내 이원일과 김유진 PD는 애틋한 눈빛과 달달 스킨십으로 부러움 지수를 높이기도. 김태우는 “원일 형이 이렇게 사랑꾼인 줄 몰랐다”며 감탄했다.
특히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유진 PD는 왈칵 눈물을 쏟으며 이원일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띠동갑 나이 차에 대한 질문에 “지금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오빠 건강이 제일 많이 신경이 쓰이더라. 타인의 시선은 아무것도 문제 되지 않는데 그게 제일 무섭고 힘들었던 것 같다”고 눈물을 보이며 이원일을 향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다.
‘금손커플’ 지숙과 이두희 커플은 새 프로필사진을 찍기 위해 직접 메이크 오버에 도전하며 색다른 심쿵 데이트를 즐겼다.
이두희를 위해 직접 헤어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자처한 지숙은 ‘금손’다운 저력을 뽐냈다.
이두희의 눈썹을 정리해주고 직접 가까이서 메이크업을 해주는 과정에서 얼굴이 닿을 듯 말 듯 밀착되는 짜릿한 모먼트가 펼쳐졌다.
지숙은 “몰랐던 오빠를 한 번 더 알아가는 것 같다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고 말하며 색다른 데이트의 설렘을 드러냈다.
이날 지숙은 헤어와 메이크업은 물론, 의상까지 완벽하게 이두희를 변신시켰고 프로필 사진까지 직접 찍어주며 금손 커플의 매력을 뽐냈다.
다음 주에는 서킷 데이트를 즐기는 지숙-이두희 커플의 모습과 김유진 PD를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 이원일 셰프, 아나운서 동료들과 자리를 함께한 최송현-이재한 커플의 모습이 예고되며 기대를 더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나의 달달한 시절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최송현-이재한 커플 정말 잘 어울리네요. 천생연분 커플”, “예쁜 사랑 응원한다”, “각자 여친들 볼 때 눈에서 꿀 떨어지는 게 보이네요”, “지숙-두희, 정말 상큼한 커플”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하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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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솔로 아티스트 출격 최강창민 첫 번째 미니앨범 ‘Chocolate’ 4월 6일 발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K-POP 톱클래스’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모습을 선사한다.
최강창민의 첫 번째 미니앨범 ‘Chocolate’은 오는 4월 6일 발매되며 타이틀 곡 ‘Chocolate’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처음 발표하는 솔로 앨범으로 최강창민은 그동안 동방신기 활동을 통해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함은 물론, 동방신기 앨범에 수록된 ‘Heaven's Day’, ‘Rise As One’, ‘Apology’, ‘Closer’, ‘아스라이… ’, SM ‘STATION’ 시즌 2에서 공개한 ‘여정 ’, 드라마 OST 등 다수의 솔로곡을 발표해 뛰어난 가창력과 다양한 음악 색깔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앨범으로 선사할 최강창민만의 음악과 무대에 더욱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더불어 최강창민은 작사,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MC 등 다방면으로 활약한 만큼, 이번 솔로 활동으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도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최강창민의 첫 번째 미니앨범 ‘Chocolate’은 23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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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솔로 데뷔 기념 네이버 V 라이브 3월 30일 오후 8시 생방송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으로 솔로 데뷔하는 엑소 수호가 일일 도슨트로 변신한다.
수호는 오는 30일 오후 8시 네이버 V LIVE의 EXO 채널을 통해 솔로 데뷔 기념 생방송 ‘수호展: 사랑, 하자’를 펼치고 글로벌 음악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날 방송은 전시회 속 도슨트 프로그램 콘셉트로 진행되며 도슨트로 변신한 수호가 직접 새 앨범에 대해 소개함은 물론, 앨범 작업 비하인드, 근황 토크 등 다양한 이야기도 들려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오는 30일 발매되는 수호 첫 솔로 앨범 ‘자화상 ’은 따뜻한 모던 록 장르의 타이틀 곡 ‘사랑, 하자 ’를 비롯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수호가 전곡 작사에 참여한 만큼 수호만의 음악 감성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한편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은 3월 30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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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대탈출3’ 강호동, ‘맏형의 클라쓰’란 이런 것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강호동이 맏형의 클라쓰를 제대로 보여줬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좀비 공장’의 탈출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곳곳에서 좀비가 도사리고 있는 복잡한 미로 속에서 탈출을 위한 열쇠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본격적으로 미로에 들어가기 전 좀비들의 울음 소리와 숨막히는 긴장감 때문에 문을 열지 못하는 멤버들을 위해 용감하게 앞장 서서 전진했다.
문을 열기 전에는 모두에게 멀리 떨어져 있어 보라고 말하는 등 듬직한 모습으로 ‘맏형’의 클라쓰를 보여주기도.뿐만 아니라, ‘좀비가 망을 뚫고 나오지 못한다’며 멤버들을 안심시키고 좀비떼가 철조망을 통째로 밀고 나와 문을 막아버렸을 때에는 김동현과 함께 선두에서 좀비들과 정면으로 힘 대결에 나서는 등 탈출로를 확보하는데 굵직한 공을 세웠다.
우여곡절 끝에 좀비 미로를 탈출한 멤버들은 가까스로 연구소에 도착했으며 캐비닛에 숨어 있던 PDS 완치자와 만나게 됐다.
이때 강호동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목걸이를 보여주고 PDS 완치자의 입에서 같은 모양의 목걸이를 발견했다.
숨겨져 있던 금고에 목걸이 두 개를 합쳐 넣자,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장비들과 좀비들을 교란시킬 수 있는 파우더를 발견할 수 있었다.
이로써 강호동이 시작부터 소중히 간직해 온 목걸이가 마지막 탈출 코스에 필요한 핵심 열쇠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좀비떼와 정면으로 맞서는 용감함 뿐만 아니라, 특유의 따뜻한 리더십으로 멤버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협동심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막내인 피오가 좀비를 유인해 열쇠를 가져와야 하는 상황이 오자 막내를 안아주자며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신동이 좀비화 되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열쇠를 가져와야 할 때는 선뜻 자신이 옆에 있어 주겠다고 나서며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멤버들을 인도한 것.이처럼 ‘힘호동’부터 ‘따뜻한 리더십’까지 다채로운 활약을 보여 주며 ‘맏형의 클라쓰’를 보여 준 강호동. 매 회 업그레이드 되어 가는 탈출 시나리오 속에서 그가 또 어떤 활약으로 멤버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탈출에 나서게 될 지 다음 방송에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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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 김현주, 영화 '낫아웃' 출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김현주가 독립장편영화 ‘낫아웃 ’에 출연한다.
영화 ‘낫아웃’은 지난해 영화진흥위원회 독립장편 제작지원과 서울영상위원회 서울배경 영화 제작지원 작에 선정된 작품이며 어린 청년이 어른들의 세계에 한 걸음 나아가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이다.
극중 김현주는 열아홉 살의 ‘수현’역으로 한 카센터 작업장에서 고된 아르바이트 일을 능숙하게 해내는 당돌한 학생으로 분한다.
이번에 그녀는 예전 작품과 달리 걸크러쉬 느낌의 당당함과 따뜻한 면모를 동시에 가진 캐릭터로 변신한다.
김현주는 “첫 영화이기에 기대가 되는 만큼 걱정도 많다.
하지만 현장에서 다른 배우 분들과 호흡을 맞추고 감독님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순간들이 너무 즐거워서 결과물이 어떨지 굉장히 기대되고 설렌다”며 “제가 바라본 ‘수현’이라는 인물이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였기에 촬영하면서도 계속 욕심이 생겼다.
많은 분들이 수현이를, 그리고 영화 ‘낫아웃’을 매력적으로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