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윤종신 "우리는 '생겨먹은 대로' 선택, 이방인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이방인 프로젝트를 결심하기 전까지 난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왜 나는 견딜 수가 없는 건지, 왜 나는 떠나고 싶은 건지. 그리고 결심한 순간 비로소 알게 됐다.
나는 사람들의 평가나 돈을 최우선의 가치에 두면서 살고 싶지는 않은 사람이라고. 나란 사람은 이렇게 '생겨 먹은' 거라고"오늘 공개되는 윤종신의 ‘월간 윤종신’ 3월호 '끌림의 정체'는 본능적인 '끌림'에 관한 노래이다.
윤종신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익스플레인 : 섹스를 해설하다' 중 끌림과 본성의 강력한 상관관계를 보여준 '끌림' 편에서 가사 영감을 받았다.
윤종신은 "우리가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판단을 내린다고 생각할 때가 많지만 사실은 내 성향, 내 본질에 따라서 그러니까 '생겨먹은 대로' 선택한다"며 "사랑도 그런 것 같다.
내가 누군가에게 끌리는 건 결국 내가 갖고 태어난 본질에 따른 게 아닐까. 그렇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반하도록 태어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You look so beautiful / 단 1초도 안 걸려 / 끌림 그 이유 그 속엔 / 나의 역사가 녹아 있어" 가사는 표면적으로 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노래로 들리지만, 좀 더 곱씹어 보면 인생, 그리고 자신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있다.
실제로 윤종신은 가사를 쓰며 '월간 윤종신'을 10년 동안 지속하고 '이방인 프로젝트'를 기어코 시작한 자기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
그는 "흥미로운 건 우리는 자신의 본질에 대해 잘 모른다는 거다 어떤 시도를 하고 노력을 해야지만 우리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것 같다"며 "이방인 프로젝트를 하는 것도 결국 나의 본질을 발견하는 여정"이라고 말했다.
2020-03-23
-
“화해하고 다 같이 열심히 하자”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이용진, 황광희가 대환장 막장 드라마를 선보였다.
이용진의 양파 한 입이 ‘미치광희’ 황광희의 ‘양파국 라면’ 복수극을 불러일으키며 드라마틱한 희로애락이 그려졌다.
결국 이들은 삼겹살 파티를 즐기며 극적으로 화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 가운데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10인의 끼리들이 500년 전 조선 시대로 돌아가 ‘흥부와 늘부’로 변신하며 빈틈없는 재미를 선사,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와 ‘늘끼리’의 극한 부업 뒷이야기와 ‘신 흥부와 늘부’가 공개됐다.
먼저 ‘흥끼리’는 구슬 꿰기 부업에 이어 양파 썰기 부업에 도전했다.
고소득 부업인 양파 썰기에서는 이용진의 양파 먹방이 대환장과 대폭소를 함께 불렀다.
이용진, 인교진은 양파 동맹을 맺어 일사불란한 부업을 선보였다.
이때 버는 대로 돈을 다 쓴 이용진은 양파를 베어 물며 파국의 시작을 알렸다.
원재료를 먹으면 모든 멤버들의 재산을 몰수하는 벌칙을 이용한 것. 이에 ‘흥끼리’는 서로를 견제하기 위해 양파를 베어 물며 서로 뜯고 뜯기는 막장 드라마로 폭소를 안겼다.
화려한 양파 썰기 솜씨를 뽐내며 대박 수입을 기대한 황광희는 열심히 썬 양파를 용진의 라면에 쏟아버리는 ‘미치광희’ 셰프로 변신해 화끈한 복수에 나섰다.
양파 한 입으로 파국을 맞았던 ‘흥끼리’는 언제 그랬냐는 듯 노동요로 다시 뭉쳤고 노래를 부르며 화해했다.
인교진은 “화해하고 다 같이 열심히 하자”며 ‘흥끼리’를 북돋우며 다시 부업에 열중했다.
‘흥끼리’는 다 함께 번 돈으로 삼겹살과 노동요를 즐기며 대환장 막장 드라마의 결말을 훈훈하게 마무리 지었다.
‘늘끼리’는 극한 부업에 최적화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수혁, 은지원은 새끼줄 꼬기 부업에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고 마늘 까기 부업에서는 박명수가 ‘늘끼리’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입담을 뽐냈다.
타이핑 부업에서 높은 몰입도를 보인 장성규는 “저는 이게 적성에 맞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가장 많은 돈을 번 그는 인피니트 성규에게 커플 팔찌를 선물하며 ‘스윗남’의 매력을 뽐냈다.
이어 500년 전으로 타임슬립한 끼리들의 ‘신 흥부와 늘부’가 공개돼 흥미를 더했다.
여기저기 해진 옷을 입고 조선 시대 백성으로 등장한 끼리들은 ‘흥부와 늘부’로 변신했고 배우인 이수혁과 인교진에게 어울리는 사극 말투를 배워보기도. 이수혁은 “신분이 이 정도로 내려온 적은 처음이라”며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인교진은 능청스러운 말투로 조선 시대 감성을 소환해 순식간에 저잣거리 분위기를 만들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선 양파 한 입이 불러온 ‘흥끼리’의 뜯고 뜯기는 막장 드라마와 훈훈한 결말은 ‘흥끼리’의 팀워크를 한층 더 돈독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웃음 포인트를 저격했다.
방송 말미에는 완전체로 뭉친 10인 끼리들이 조선 시대로 돌아가 ‘흥부와 늘부’로 변신, 제비를 쫓는 모습까지 공개돼 다음 주에는 어떤 빅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감을 높였다.
시청자들은 “이용진이랑 황광희 케미 때문에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다”, “이수혁 부업 집중력 대박”, “‘흥끼리’ 결국 해피 엔딩이라 훈훈 ㅎㅎ”, “‘쌍규’ 커플 팔찌 너무 귀엽네요~”, “흥부와 늘부 기대되네요~ 다음 주도 본방 사수” 등 호응을 보냈다.
2020-03-23
-
‘5월, 유쾌한 의사 ‘영혼수선공’이 찾아옵니다’
몬스터유니온
[충청뉴스큐] 예고 없이 찾아온 바이러스로 커진 불안감과 쌓이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심리 방역’이 필요한 2020년 봄, 기분 좋은 에너지와 공감을 무기로 봄바람을 선물할 드라마 ‘영혼수선공’이 안방극장 시청자를 찾는다.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 그리고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등이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봄바람처럼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울, 초조, 불안, 분노 등 현대인들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나 ‘마음의 병’을 앓는다.
국립정신건강센터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6명이 지난 1년간 우울과 불안에 시달렸다.
그러나 그중 병원을 찾은 사람은 단 2명이라고 한다.
점차 '우울증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여전히 마음의 건강을 챙기기 어렵고 정신과와의 거리는 아직 멀다.
특히 2020년 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일상이 단절, 제한되면서 불안과 우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이기도 하다.
어느 때보다 ‘마음 건강’ 챙기기가 필요한 시기, ‘영혼수선공’이 안방 시청자 마음에 봄바람을 불어 넣는다.
‘영혼수선공’은 제목에서 느껴지듯 영혼 즉 마음과 정신을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다.
정신건강의학을 본격적으로 다루며 지금껏 하지 않았던 ‘마음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힐링과 위로를 전한다.
보통의 의학 드라마처럼 피가 철철 흐르는 수술 장면은 없다.
대신 작은 일에 불같이 화를 내는 사람, 관계로 인한 상처로 자신을 벌하는 사람, 무기력함에 술과 게임 등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사람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쾌하고 따뜻하게 우리의 마음을 살피며 ‘괜찮다’고 보듬는다.
그 중심에 치료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준이 있다.
드라마는 어딘지 괴짜 같지만 묘하게 사람의 마음을 무장해제하는 ‘영혼수선공’ 이시준이 환자들에게 내리는 진심 처방을 통해 행복이란 어디서 오는지 돌아본다.
이시준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선 굵은 연기부터 유머러스하고 유쾌한 매력까지 맘껏 발휘해 온 배우 신하균을 통해 근사하게 완성된다.
정신건강이라는 차별화된 소재와 다채로운 에피소드 그리고 신하균과 정소민을 포함한 명품 배우진이 선보일 캐릭터와 꼭 맞는 싱크로율 등을 통해 올봄 5월, 안방극장에 봄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영혼수선공’ 측은 “우리 드라마는 정신과 의사 이시준과 그를 찾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마음이 아픈 사람이 늘어나는 지금, 누구나 보통 겪는 마음의 병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전해드릴 예정이다”며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기 위해 전 스태프와 출연진이 진심을 다해 촬영 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3-23
-
"앞으로.계획이 뭔가 궁금해"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최송현-이재한 커플과 최송현 어머니의 숨 막히는 삼자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여자친구 최송현의 어머니에게 시선을 고정한 이재한과 아리송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어머니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오늘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송현의 남자친구 이재한과 최송현 어머니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최송현은 부모님께 이재한을 결혼하고 싶은 사람으로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현재 공개 연애 중이지만 아직은 최송현 부모님의 허락을 구하기 전으로 바로 오늘 이재한이 정식으로 최송현의 어머니와 첫만남을 갖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송현과 이재한은 선물을 한 아름 준비해 어머니와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했다.
어머니가 도착하기 전까지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연신 첫인사 리허설을 한 이재한을 보며 최송현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최송현의 어머니가 도착하고 이재한은 어머니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언제나 바다처럼 넓고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줬던 그의 모습과는 달리 바짝 얼어붙어 어색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특히 이재한이 준비한 편지를 받은 어머니가 갑자기 낭독을 하자 ‘운명커플’은 웃음을 빵 터트렸는데, 이재한이 직접 읽으며 진심을 전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최송현의 어머니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앞으로.계획이 뭔가 궁금해”며 본격적으로 이재한에게 질문을 던졌다.
한껏 긴장된 상황 속에서 ‘멘트 장인’ 이재한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전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재한이 화장실을 간 사이 단둘이 남은 최송현과 어머니는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두 사람에게 의문의 봉투를 건네는 어머니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운명커플’ 최송현-이재한이 어머니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지는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2020-03-23
-
샤이니 태민, 런던에서도 눈에 띄는 ‘특급 에이스 존재감’
[충청뉴스큐] 샤이니 태민의 감각적인 색깔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태민이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의 화보 촬영을 진행, 유일무이한 태민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런던 스트랫퍼드 지역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태민은 트렌치코트와 슈트, 페이즐리 패턴 셔츠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성숙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태민은 여유로운 표정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뿐만 아니라 사진마다 자유자재로 다른 느낌을 표현, 콘셉트를 극대화시키는 아티스트적인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태민은 음악을 만들고 보여주는 일의 의의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내가 하는 일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는 자부심이 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고 좋은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음악에 대한 뚜렷한 주관을 전했다.
2020-03-20
-
샤이니 태민, 런던에서도 눈에 띄는 ‘특급 에이스 존재감’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샤이니 태민의 감각적인 색깔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태민이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 이국적인 분위기의 화보 촬영을 진행, 유일무이한 태민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런던 스트랫퍼드 지역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태민은 트렌치코트와 슈트, 페이즐리 패턴 셔츠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성숙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태민은 여유로운 표정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뿐만 아니라 사진마다 자유자재로 다른 느낌을 표현, 콘셉트를 극대화시키는 아티스트적인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태민은 음악을 만들고 보여주는 일의 의의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내가 하는 일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준다는 자부심이 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고 좋은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음악에 대한 뚜렷한 주관을 전했다.
2020-03-20
-
김병만이 바로 ‘정글의 법칙’이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활약을 전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이든 해 낼 수 있는 도전 정신과 그에 걸맞은 실행 능력을 갖춘 김병만이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연자 그 이상의 존재감을 전하고 있는 것.김병만 하면 떠오르는 프로그램은 역시 SBS ‘정글의 법칙’이다.
400회, 약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프로그램과 함께해 오며 이제는 더 이상 ‘김병만’과 ‘정글의 법칙’은 서로를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이들은 ‘병만족’이라는 이름으로 한 데 뭉치게 되며 김병만은 단연 그 중심에서 ‘족장’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멤버들을 이끈다.
언제나 멤버들의 안전과 생존을 최우선으로 삼는 그는 맨 손으로 뚝딱하고 집을 짓는가 하면, 차디찬 바다에 거침없이 뛰어들고 작살 하나로 먹거리를 구하러 나서는 등 언제나 투혼과 열정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곤 한다.
뿐만 아니라, 김병만은 현재 방송되고 있는 ‘정글의 법칙’ 400회 특집 ‘헝거게임2’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바로 출연진이 아닌 생존 게임의 ‘설계자’라는 새로운 역할로 프로그램 전반을 이끌어 가고 있는 것.누구보다 ‘정글의 법칙’과 ‘정글’이라는 곳의 특성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그는 단순한 출연자의 차원을 넘어, 그 동안 정글에서 습득한 다채로운 노하우를 토대로 멤버들의 생존 게임을 설계하고 곳곳에 히든 미션들을 숨겨 놓는 등 ‘족장’ 그 이상의 존재감과 기획력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앞으로 이어질 ‘정글의 법칙’의 무수한 여정들, 그리고 이번주 공개될 ‘헝거게임2’에서 과연 김병만이 또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지 기대와 관심이 남다르다.
2020-03-20
-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거침없는 매력으로 꽉 채운 60분 '입덕 유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이 거침없는 여하진의 매력을 완벽히 소화했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이슈메이커 배우 여하진 역을 맡은 문가영이 이슈메이커의 직진 본능을 제대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살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그 남자의 기억법’ 3, 4회에서는 첫 만남과 동시에 여하진과 이정훈이 열애설에 휩싸이며 2주간의 계약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하진은 영화 홍보를 위해 이정훈의 뉴스에 출연했고 노골적으로 독설을 퍼붓는 이정훈을 향해 당황하지 않고 솔직한 답변을 이어갔다.
여하진의 말에 정서연을 떠올린 이정훈은 아픔과 혼란이 뒤섞인 표정으로 방송사고를 내고 말았다.
이유를 알 리 없던 여하진은 걱정 어린 마음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이정훈에게 다가갔지만, 이정훈은 정색하며 여하진을 매몰차게 밀어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의 줄다리기는 계속됐다.
생방송이 끝난 후 다시 만나게 된 술자리에서 적극적인 여하진과는 반대로 이정훈은 냉랭했다.
서로의 오해에서 출발한 감정싸움이 언쟁으로 번지며 두 사람은 대립을 이어갔다.
팽팽한 긴장감이 맴도는 가운데 문가영은 극 중 직진밖에 모르는 여하진의 당돌함과 솔직함을 찰떡으로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고조시켰다.
열애설을 자진해 인정하고 이정훈에게 “호감이 있다”라는 고백과 함께 계약 연애를 제안했다.
또한 이정훈에게 느끼는 감정이 갑작스러운 감정이 아님을 진지하게 밝히며 평소 밝기만 한 하진과는 다른 분위기로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이처럼 문가영은 극 중 라이징 스타다운 비주얼은 물론 캐릭터 소화력까지 여하진을 완벽히 소화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으로 여하진의 숨겨진 과거가 펼쳐질 것을 예고한 가운데, 문가영이 어떤 섬세한 연기로 여하진을 그려낼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2020-03-20
-
펜타곤 진호&후이 '음악당' 출격 #만능돌 #작곡천재 #절대고음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그룹 펜타곤의 멤버 진호, 후이가 음악과 예능을 완벽 접수하며 '만능돌'의 끼를 뽐낼 예정이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net '스튜디오 음악당' 10회 게스트는 펜타곤의 진호와 후이로 '고음 종결자'라 불리는 메인보컬 진호의 시원한 가창력이 인상적인 라이브 무대는 물론, '천재 작곡가'로 통하는 리더 후이의 성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후이는 펜타곤의 '빛나리', 워너원의 'Never'와 '에너제틱' 등 수많은 히트곡을 직접 작사, 작곡한 음악적 재능에 대한 이야기를 음악당에서 모두 풀어내는 한편 걸그룹 ITZY의 '달라달라'를 색다른 록 버전으로 편곡해 라이브 밴드와 강렬한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호는 3옥타브가 넘는 엄청난 고음을 자랑하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고막 샤워를 선사할 예정이다.
진호의 라이브를 들은 MC 김이나는 "AR 아니죠?"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진호와 후이 모두 가수 윤종신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인 '월간 윤종신'에서 영감을 얻어 매달 음악 작업은 물론 콘서트까지 열게 됐다는 진호, 윤종신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며 즉석에서 영상편지까지 촬영한 후이까지 훈훈한 에피소드도 기다리고 있다.
어느덧 서른을 바라보고 있는 진호, 후이가 부르는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라이브도 관전 포인트. 역대급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펜타곤 편은 24일 저녁 6시 엠넷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후 유튜브 MYSTIC TV와 CAKE POP 채널 및 음악서비스 플로에 업로드된다.
2020-03-20
-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통통튀는 매력 발산 캐릭터 착붙 연기 '호평'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문가영이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그 남자의 기억법’ 첫 회를 꽉 채웠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이슈를 몰고 다니는 라이징스타로 분한 문가영이 통통 튀는 매력과 당찬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남자의 기억법’ 1, 2회에서는 여하진의 인상 깊은 첫 등장 모습이 그려졌다.
여하진이 실수로 빼지않은 헤어 소품이 유행 패션 아이템이 되는가 하면, 그녀가 사용한 모든 화장품과 액세서리가 단번에 품절되는 등 ‘차세대 라이징스타’의 면모를 여과 없이 뽐냈다.
또 하루아침에 서광진, 주여민 두 사람과 이중 열애설에 휩싸이며 ‘이슈메이커’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했다.
하지만 뉴스를 접한 하진은 당황하기는커녕 당차다 못해 당돌하고 쿨한 태도를 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가영은 국민앵커 이정훈과의 첫 만남에서 아슬아슬한 신경전을 벌이며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기도 했다.
이정훈이 진행하는 뉴스라이브 생방송에 초대된 여하진은 이정훈의 차갑고 강렬한 포스에도 전혀 기죽지 않고 오히려 정훈의 넥타이 색상에 조언을 하는가 하면 술이 섞인 커피를 실수로 정훈에게 건네주는 등 엉뚱한 행동을 하며 정훈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였다.
이렇듯 문가영은 특유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살려 마치 제 옷을 입은 듯 사랑스럽지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여하진’ 캐릭터를 완벽하게 탄생시켰다.
특히 여하진이 가진 명랑함과 솔직함을 밸런스 있게 그려내며 문가영이 앞으로 ‘그 남자의 기억법’을 통해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20-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