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아내 신동미-딸 김지영과 화기애애 바다 여행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아내 신동미, 딸 김지영와 함께 화기애애한 바다 여행을 떠난다.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 없이 셋만의 여행을 즐기는 이들의 모습은 화목한 가정 그 자체여서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한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2일 바닷가에서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풍상씨와 아내 간분실, 딸 이중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앞서 풍상씨는 동생들의 사건사고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아내와 딸에게는 다소 소홀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분실은 풍상에게 당신이 챙겨야 할 진짜 가족은 나와 중이뿐이라며 서운하고 답답한 심정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밤바다 산책에 나선 풍상씨가 분실에게 찐한 볼 뽀뽀를 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시동생들 때문에 눈물 마를 날 없던 분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는 풍상씨의 모습에서 아내를 향한 애정이 느껴져 훈훈함을 유발한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기애애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동생 바보가 아닌 아내-딸 바보로 변신한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시동생들이 없는 분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만개했다.
무엇보다 예민한 ‘중2병’ 말기 사춘기 소녀 중이 또한 그동안 보여줬던 반항미는 온데간데없는 해맑은 미소를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해금 흐뭇한 미소를짓게 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풍상씨와 분실, 중이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 없이 셋만의 여행을 즐길 예정이다”라며 “오롯이 세 사람만의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은 과연 어떨지 그리고 풍상씨네 가족은 화목해질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에 9-10회가 방송된다.
2019-01-22
-
‘더 뱅커’ 김태우-안내상-서이숙-김규철-김영필 캐스팅 확정
각 소속사, MBC
[충청뉴스큐] 연기파 베테랑 군단 김태우, 안내상, 서이숙, 김규철, 김영필이 ‘더 뱅커’에 합류한다. 이들은 레전드 배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함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펼치며 환상의 시너지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측은 21일 “김태우, 안내상, 서이숙, 김규철, 김영필 배우가 ‘더 뱅커’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더 뱅커’는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Ryoka Shu,Shigeru Noda / SHUEISHA)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더 뱅커’의 대한민국 대표 ‘대상’ 배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함께 연기 베테랑 군단의 내공 가득한 활약이 더해지며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진중하면서도 부드러운 연기를 보여준 김태우가 ‘더 뱅커’의 스페셜 에이스로 열연을 펼친다. 그는 새로운 은행을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페이스로 자신만의 길을 가는 엘리트 임원으로 분해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대립과 경쟁의 관계 속에서 팔색조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부정부패와 비리의 중심에서 대한은행을 흔드는 인물로 안내상과 서이숙이 캐스팅됐다. 안내상은 대한은행의 부행장으로 날카롭고 서늘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서이숙은 대한은행에서 최초의 여성 행장은 꿈꾸는 임원으로 채시라와 불꽃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안내상과 서이숙은 ‘역적’에서 김상중과 호흡을 맞췄고, 서이숙과 채시라는 KBS2TV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지독한 앙숙 연기를 펼친 인연이 있어 과연 이들이 ‘더 뱅커’에서는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김규철은 대한은행 감사 김상중의 밀착 케어를 담당하는 운전기사로, 김영필은 행장 유동근과 정치권을 잇는 수행비서로 180도 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 뱅커’ 측은 “김태우, 안내상, 서이숙, 김규철, 김영필까지 개성과 내공 가득한 베테랑 배우들의 가세로 믿고 보는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극의 긴장과 재미를 한층 끌어올려 줄 배우들의 불꽃 연기 대결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 뱅커’는 ‘봄이 오나 봄’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될 예정이다.
2019-01-21
-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 5남매 캐릭터에 완벽 몰입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가 시청자들을 200%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연기력으로 연일 호평을 이끌고 있다. 이는 시청률로 이어졌고, ‘왜그래 풍상씨’는 방송 2주 만에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이에 풍상씨네 가족이 전 국민의 관심을 끌어낸 비결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21일 각자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연출을 맡은 진형욱 감독은 지난 1월 9일 ‘왜그래 풍상씨’ 제작발표회에서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을 비롯한 전 배우들을 향한 깊은 신뢰를 보인 바 있다.
진형욱 감독의 자신감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유준상은 동생들을 자식같이 키우느라 자신은 돌보지 못한 ‘동생 바보’ 풍상씨로, 이시영과 전혜빈은 극과 극 쌍둥이 자매로, 오지호는 ‘1일 1진상짓’을 일삼는 둘째 진상으로, 이창엽은 아웃사이더 막내 외상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유준상은 극 중 아버지의 유골을 뿌리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한겨울 차가운 강물에 서슴없이 뛰어드는 등 열렬한 연기 열정으로 스탭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전언. 뿐만 아니라 그는 매회 동생들의 사건사고를 수습하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시영은 때로는 통통 튀는 매력을 자랑하고 때로는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하는 감정 연기를 통해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깨발랄한 사고뭉치 넷째 화상으로 완벽 변신했다. 그녀와 함께 ‘피꺼솟 콤비’로 활약하는 둘째 진상 역의 오지호는 이시영뿐만 아니라 유준상, 이창엽과도 훈훈하지만 코믹한 형제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유부남과 내연 관계로 집안을 발칵 뒤집은 셋째 정상 역의 전혜빈은 차분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5남매의 중심을 잡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창엽은 막내 외상을 맡아 훤칠한 비주얼과 설렘 가득한 멘트로 연일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간분실, 간보구, 노양심, 전달자, 전칠복, 이중이 역을 맡은 신동미, 박인환, 이보희, 이상숙, 최대철, 김지영도 역할 그 자체에 녹아 들어 매 순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5남매 역을 맡은 다섯 배우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현장에서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것은 물론 서로의 연기 고민을 나누는 등 캐릭터에 보다 더 몰입하기 위해 노력을 쏟고 있다는 현장 스태프의 전언이다.
그리고 이들의 노력은 방송 2주 만에 빛을 봤다. 8회 닐슨 전국 시청률이 꾸준한 상승세 속에 10.2%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돌파한 것. 또 TV 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1월 둘째 주 TV 드라마 화제성 6위까지 차지하면서 ‘왜그래 풍상씨’를 전 국민의 ‘인생 가족 드라마’의 반열로 올려놓았다.
이처럼 매회 ‘인생 연기’와 ‘인생 캐릭터’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들과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하는 차진 대사, 그리고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왜그래 풍상씨’가 앞으로 보여줄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 중이다. 5남매의 진정한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1-21
-
'왜그래 풍상씨' 이창엽-기은세-김기리, 화끈한 삼자대면 현장 포착 알콩달콩 팔짱 낀 이창엽-기은세 김기리 당황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이창엽, 기은세, 김기리의 화끈한 삼자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기은세의 집에 무단침입한 김기리가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팔짱을 낀 이창엽과 기은세를 보고 굳어 있어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흥미를 자극한다.
일촉즉발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전격 공개됐다. 기은세의 뻔뻔한 바람둥이 전 남자친구 김기리가 기은세의 집에 무단침입한 가운데 이창엽과 기은세가 다정하게 팔짱 스킨십을 하고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7일 전 남자친구 계상기 앞에서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외상과 조영필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앞서 영필은 결혼식 당일 상기가 다른 여자와 결혼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며 큰 상처를 받았다. 상처를 받은 영필 앞에 나타난 것은 다름 아닌 외상. 외상은 영필과 함께 화를 내주는가 하면 끼니를 챙기는 등 그녀의 아픔을 세심하게 위로하는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영필을 배신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한 바람둥이 상기가 꽃을 든 채 영필의 집에 무단 침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상기의 뻔뻔한 행동에 어이가 없다는 듯 화가 난 영필이 이내 집 밖으로 나온 외상의 팔짱을 끼고 상기를 노려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외상이 상의 노출이 있는 로브만 입은 채 영필과 친밀한 관계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상기에게 화끈한 경고를 하는 듯한 외상의 강렬한 눈빛, 그리고 그런 그의 팔짱을 다정하게 끼며 상기에게 통쾌한 복수를 하는 영필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해금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세 사람의 예상치 못한 삼자대면은 외상과 영필의 관계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보고만 있어도 설레는 외상과 영필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17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1-17
-
‘진짜사나이300’ 백골부대 명예 하사 은서-셔누, ‘애틋 손길’ 동기애 폭발 현장 시선집중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아이돌 하사 은서와 셔누의 동기애 폭발 현장이 포착됐다. 이들이 약 30kg의 군장을 메고 10km ‘급속행군’ 중에도 죽지 않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셔누가 은서에게 파이팅이 듬뿍 담긴 ‘애틋 손길’을 건네는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는 1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 마지막 관문인 ‘급속행군’에 도전한 백골부대 5인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은서와 셔누가 나란히 발을 맞춰 뛰며 ‘급속행군’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셔누는 “은서 하사 힘내십시오”라며 응원의 말을 전했고, 은서 역시 아이돌 선배인 셔누를 향해 “스타쉽의 힘을 보여주십시오”라며 파이팅 넘치는 화답을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셔누가 골인지점에 도착한 은서의 어깨를 ‘쓰담쓰담’하며 애틋한 손길로 격려하는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 속한 아이돌 그룹 멤버로 선후배 사이의 끈끈한 우정과 ‘300워리어’를 향해 함께 달리는 뜨거운 동기애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박재민이 ‘급속행군’ 후 바닥에 주저앉은 라비의 손을 잡고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모습도 공개됐다. 박재민이 숨을 몰아쉬는 라비에게 “아직 안 끝났어”라며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의 면모를 보였다고 해 두 사람의 상반된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 도전 자격이 걸린 마지막 ‘급속행군’ 평가에서 이들이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셔누와 은서, 박재민과 라비가 뜨거운 동기애를 폭발시킨 현장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골부대’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라비, 셔누, 최윤영,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8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1-17
-
'공복자들' 최현우 24년 차 1세대 쇼호스트 매출 1400억 신화 주인공, 리얼 도시 라이프 예고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에 출연한 쇼호스트 최현우가 ‘스무 살 아들이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그녀는 자체 물광 피부와 50대스럽지 않은 20대로 보이는 초 동안 외모를 드러내며 최면같이 빠져드는 ‘뷰티 꿀팁’을 대 방출해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오는 18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무려 10년간 디톡스를 통해 최강 동안의 명성을 얻은 쇼호스트 최현우가 등장해 ‘뷰티 꿀팁’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최현우는 광이 나는 꿀 피부를 뽐내고 있다. 그녀는 24년 차 1세대 쇼호스트로 매출 1400억 원의 신화의 주인공이다. 최현우는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스케줄 속 24시간 공복에 도전에 나선다. 그녀는 틈틈이 운동과 완벽한 피부관리를 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완벽한 프로인 최현우의 리얼 도시 라이프가 흥미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최현우는 자신의 동안 비법은 10년 동안 몸소 실천한 디톡스라며 수분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를 본 지상렬은 “생활 패턴이 화분이네”라며 최현우의 완벽한 자기 관리에 감탄했다.
최현우는 첫 출연부터 ‘공복자들’에 완벽히 적응하고 평소 디톡스를 통해 공복의 삶을 실천해온 사실을 공개하며 프로그램 최적의 캐스팅임을 입증했다. 그녀는 고기를 멀리하는 채식주의 식단이 피부에 영향을 줬다며 식생활 변화까지 공개해 진정한 자기관리 끝판왕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최현우는 쇼호스트 영업 비밀부터 자신만의 ‘뷰티 꿀팁’을 공개해 다른 공복자들의 환호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완벽한 도시인 최현우와 반대로 동갑내기 지상렬은 자연인 포스를 내뿜었다. 나이만 같은 지천명 공복자 둘의 극과 극 라이프에 웃음이 폭발할 예정이다.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쇼호스트 최현우가 알려주는 ‘뷰티 꿀팁’은 무엇일지 자연인 지상렬과 정반대되는 라이프에 대한 이야기가 무엇일지는 오는 18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1-17
-
'왜그래 풍상씨' 이시영, 전남편 윤선우와 재회 애틋한 재회 현장 공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이시영이 전남편 윤선우와 재회한다. 이시영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윤선우를 바라보고 있어 마냥 밝기만 한 줄 알았던 그녀가 전남편과 무슨 사연이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있는지 관심이 모아진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7일 사고뭉치 이화상이 전남편 유흥만과 재회해 슬픈 감정을 표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화상은 그동안 오빠 풍상이의 등골 브레이커이자 쌍둥이 언니 이정상과 티격태격하며 철딱서니 없는 성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그동안의 철없는 면모와 달리 슬픈 감정을 애써 억누르는 듯한 표정으로 전남편 흥만을 바라보고 있는 화상의 사진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흥만은 유흥업소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는 화상의 전 남편이다. 두 사람은 한때 행복했던 결혼 생활을 보냈지만 남모를 이유로 이혼한 상태. 이에 두 사람이 어쩌다 재회하게 됐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상과 흥만은 초라하고 살림살이가 어지럽게 널브러진 방에서 라면을 안주 삼아 소주 한 잔을 기울이고 있다. 바닥에서 술을 마시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애처롭기 그지없다.
화상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흥만을 바라보고 있고 흥만은 그녀의 시선을 외면하며 상념에 잠겨 있다. 바라만 봐도 서로에 대한 안쓰러움이 느껴지는 화상과 흥만의 모습은 두 사람의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흥만의 옆에 누워 생각에 잠긴 화상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는 두 사람 사이에 말 못 할 숨은 과거가 있음을 짐작하게 해 화상과 흥만의 과거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화상이와 흥만의 재회 장면을 통해 화상이의 숨겨진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화상이의 안타까운 사연을 추측하는 재미가 드라마를 보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화상이의 이야기는 본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17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2019-01-17
-
'라디오스타' 한다감X육중완X이태리X피오, 600회에 걸맞은 입담 ‘예능감 폭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가 600회를 맞이해 이름도 바꾸고 팀도 바꾸고 ‘새롭게 리셋한 스타’ 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쉴 틈 없이 웃음을 투척하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쥐게 만들었다. 600회도 변함없이 ‘라디오스타’ 만의 색깔대로 수요일 밤을 제대로 책임지면서 시청자들의 응원과 관심이 쏟아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갑자기 분위기 육백 회’ 특집으로 배우 한은정이 아닌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을 알린 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블락비 피오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아무런 구설도 없이 ‘은정’에서 ‘다감’으로 이름을 바꾼 한다감은 “다정다감하게 다가온 한다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개명한 이유에 대해 “제 이름이 평범하기도 하고, 배우로서 특별한 이름을 가지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 문득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고 싶기도 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싶어서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다.
개명효과가 있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한다감은 “손발이 조금 따뜻해지는 것 같다. 안색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사실 진짜 이름을 바꾼 건 아니고 예명을 한다감이라고 정한 것이다. 만약 진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바꿀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한다감 말고 또 다른 이름 후보가 있었냐는 질문에 한다감은 “하나 더 있었다. 한귀비라고. 귀비는 식구들이 반대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600회 특집을 맞이해 다른 이들은 어떻게든 6과 인연을 끼워 맞추려고 노력하는 다른 출연자들과 달리 한다감은 태연하게 “600회인 줄 몰랐다. ‘어, 되게 오래됐다’ 그 생각을 했었다”고 영혼 없이 말해 또 한 번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은정이었던 시절 MC 김구라와 ‘발칙한 동거’를 통해 예능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한다감은 스튜디오에서 김구라와 다정한 핑크빛 썸의 기류를 풍기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20년 간 연예인과 연애한 적이 없을 정도로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철벽을 치는 편이라고 말한 한다감은 “하지만 요즘은 점점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이해심도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연애의 맛’에 나가보라”고 추천했고, 한다감은 “에이 그럴 거면 오빠하고도 됐을 것”이라고 대응하면서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꾸미지 않는 솔직함으로 웃음을 선사한 한다감은 속풀이 송에서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열창하며 입담 못지않은 가창력을 자랑했다.
한다감 말고 개명을 한 스타가 한 명 더 있었다. 이민호에서 개명한 이태리였다.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정배 역으로 연기를 시작해 올해로 22년차 배우로 접어든 이태리는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게 된 이유에 대해 “그 이름이 제게 다가왔다. 받은 지는 6년 전이었는데, 계속 제 곁에서 떠나지 않았던 이름”이라며 “6년 전 받았던 이름인데 이제 결정을 한 것이다. 그런데 최근 이태리로 바꾸니 배우 김태리씨를 따라한다는 소리가 있다. 김태리와 이태리는 너무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개명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이태리는 “22년차 배우인데 뭔가 갇혀 있는 듯한 느낌을 많이 들었다. 바닥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어서 바꾸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태리가 개명을 결심한 이유에는 여러 에피소드가 있었다. 이태리는 “‘런닝맨’에서 이민호씨 섭외를 하고 싶다고 해서 매니저 형과 한 시간 동안 통화를 했다. 두바이를 간다고 하는데 한류스타 특집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 이민호씨에게 할 거 아니었냐’고 물었더니 그때서야 ‘너무 죄송하다’고 했다. 모른 척하고 갈 걸 이런 생각도 들었다”고 에피소드를 공개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태리는 개명뿐 아니라 최근 할리우드 영화 ‘아나스타샤’에 특별출연하면서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아나스타샤’에서 아시아 프린스리로 출연하게 된 이민호는 “저 말고 프린스, 프린세스가 10명이 있다. 다른 왕자들은 대사가 없는데 나는 인사도 있고, 도망치는 아나스타샤 공주를 위해 악당을 붙잡는 액션신도 있었다”고 밝히면서도 잘 못해서 편집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순풍 산부인과’ 속 정배로 연기를 시작한 이태리는 ‘라디오스타’ 600회를 맞이해 과거 자신의 유행어를 활용해 “‘라스’가 벌써 600회라니. 맙소사”라고 개인기를 선보이는 특급 센스를 발휘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신서유기6’를 통해 ‘예능 샛별’로 떠오른 블락비의 피오는 특유의 해맑음과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피오는 최근 블락비의 재계약 문제와 관련해 “저희는 해체를 한 게 아니다. 블락비는 똑같이 7명이고, 지코의 소속사만 달라진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멤버들이 슬슬 군대를 가기 시작해. 7명이 다 같이 하는 건 힘들지 않을까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지코의 독립 후 SNS에 올린 게시글로 인해 지코를 저격했다는 기사에도 피오는 “SNS에 장난으로 글을 올린 것뿐인데 이게 기사화가 됐다”고 해명했다.
피오는 ‘신서유기’에서 함께 절친호흡을 자랑했던 민호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피오는 “민호와 듀오로 데뷔를 하자고 다짐을 했었다. 그리고 연습생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며 “문제는 회사에서 저는 마음에 안 들고 민호는 마음에 들었던 것이다. 저에게 내일부터 나오지 않아도 되고 민호만 계속 나와라 그래서 끝이구나 싶었는데, 민호가 그때 ‘그럼 저도 안 하겠다’고 같이 나왔다. 그때 친구인데 심쿵했다”고 당시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날 민호네 집에서 잠을 자는데, 저는 미안해서 잠이 안 왔다. 그래서 한밤중에 민호네 부모님께 할 말이 있다고 했다며 깨웠다.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민호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며 “민호는 연습생으로 복귀 했고, 저는 살을 빼고 열심히 해서 그 회사에 재입사했다”고 해피엔딩을 알려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했다.
피오는 이 외에도 예명으로 피오가 아닌 허스키로 정해질 뻔했던 일화들을 전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갑자기 김구라에게 다가가 볼에 입을 맞추는 해맑음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볼 뽀뽀에 성공한 피오는 “김구라 형님 볼이 항상 샤이하다"고 강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피오는 속풀이 속에서 이적의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를 열창하면서, 래퍼의 숨겨진 노래실력까지 뽐내 모두의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성이 ‘육’씨여서 600회 특집 게스트로 초청된 육중완은 최근 이슈가 됐던 장미여관 해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밴드는 연애, 결혼과 비슷하다”고 말문을 연 육중완은 “처음에는 좋아서 잘 맞지만, 점점 대화가 줄어간다. 그러다 이혼까지 가게 된다”고 전했다.
육중완은 “오래 가는 밴드들을 보면, 멤버들끼리 데면데면하다. 안 친하다”며 “우리는 그 조율을 하다가, 서로 티격태격하고 말이 없어졌다. 소홀하게 됐다. 처음에 음악 때문에 만난 사이가 아니었다. 형, 동생으로 만났다. 헤어지고 나니,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서 정말 아쉽다”며 “앞으로는 동업을 할 때, 신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육중완은 이 밖에도 수제비 먹는 것을 버킷리스트로 세우며 소확행을 실천하는 나름의 재미를 전파해 듣는 이들의 귀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2007년 5월 30일 ‘황금어장’의 작은 코너로 출발할 때부터 지금까지 ‘라디오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윤종신은 600회라는 말에 “내가 600회 개근한 사람이다. 내가 600회 다 나왔구나 싶었다”고 감회를 털어놓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600회라는 숫자에 걸맞게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차태현 MC들의 활약과 모든 게스트의 입담이 환상의 조화를 이뤘다. 이들의 폭소만발 입담에 시청자들은 ‘라디오스타’ 만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준 600회라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는 평을 내놓았다. 방송 후 각종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라스는 라스지~”, “벌써 600회~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대단한 숫자이지만 항상 평소와 다름없게 라스다운 스타일 보기 좋았다~”, “오늘 게스트 대박 웃겼음”, “수요일 밤은 라스지~” 등 큰 호응과 응원을 보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17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이·취임식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는 17일 오전 11시 르윈호텔에서 개최된"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격려와 축하의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협회 활동보고를 시작으로 지회장 이·취임식, 제8대 임원 임명장 수여, 공로패와 표창장 수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도내 기관장 및 여성경제인 200여명이 참석해 성대하게 개최됐다.
지난 3년 재임기간 동안 여성경제인의 대변자로 위상을 높인 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제7대 박영자 회장은 “지난 3년간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통해 깨달은 지혜를 여러분께 내어드리고 앞으로 더욱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전북대학교 과학학과 겸임부교수를 지내고 현재 티앤제이건설 주식회사 대표이사로 있으며 제8대 지회장으로 선출된 김지혜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첫 출발과 행보는 다소 미약하겠지만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한걸음씩 나아가겠다”며, “차별화된 여성단체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의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여성의 창업과 여성기업의 경영활동 및 판로지원 등 여성기업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국 2,600여명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전북지역 여성경제인을 대표하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1999년 7월에 창립해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운영과 실전창업강좌, 여성가장 창업자금 지원으로 여성의 창업활동을 독려하고 있으며 차세대 여성CEO 양성과정과 최고경영자과정 교육을 통해 여성인재발굴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고 공공구매 판로확대를 위한 여성기업 확인서 발급업무도 취급하는 등 현재 206개의 회원사와 1,535개의 여성기업과 동행하고 있다.
이에 전북도에서도 매년 여성경제인의 기업가적 역량을 키우기 위한 ‘여성경영인 육성 리더십 스쿨’을 운영함은 물론 ‘여성기업제품 우선구매’도 강력하게 시행한 결과, 법정 기준요율보다 2배가 넘는 구매성과를 거두어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 성과를 달성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를 새로이 이끌어 주실 제8대 지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으로 여성기업의 건전한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7
-
'진짜사나이300' 박재민-라비-셔누-최윤영-은서 백골부대 5人, '300워리어' 도전할 최후의 도전자 공개 이목집중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이번 주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백골부대 5인 박재민, 라비, 셔누, 최윤영, 은서 중 ‘300워리어’에 도전할 최후의 도전자가 공개될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백골부대 ‘300워리어’ 대표자를 가릴 마지막 관문인 ‘급속행군’만 남아 있는 상황에서 과연 백골전사들을 대표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1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 도전한 백골부대 5인의 마지막 관문인 ‘급속행군’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백골부대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서 명예 하사 10인 중 김재우, 루카스, 나르샤, 김희정, 조현이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이중 김재우가 스스로 마지막까지 동료들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이번 주에는 총 6인의 명예 하사가 마지막 평가 관문인 ‘급속행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마지막 ‘급속행군’ 평가에 박재민, 라비, 셔누, 최윤영, 은서의 운명이 걸린 가운데, 백골부대의 대표자로 ‘300워리어’ 최후의 도전자가 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공개된 사진 속 약 30kg 군장을 메고 죽음의 문턱을 넘는 이들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3km 뜀걸음에서 위기를 맞았던 라비는 10km 완주를 목표로 “최대한 쉬지 않고 끝까지 달려보자”라며 의지를 불태웠고, 김재우는 탈락자지만 자신과 싸움에 자존심을 걸고 “기어서라도 갈 겁니다”라며 열정을 뿜어냈다고 전해져 이들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명예 하사들 중 남하사들을 능가하는 뛰어난의 실력을 자랑하며 살아남은 에이스 최윤영과 은서가 죽음의 ‘급속행군’을 완수하고 ’300워리어’ 도전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도 최대 관전 포인트다.
‘살아도 백골 죽어도 백골’을 외치며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의 마지막 관문인 ‘급속행군’에 도전한 박재민, 라비, 셔누, 최윤영, 은서, 그리고 의지의 도전자 김재우의 모습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골부대’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라비, 셔누, 최윤영,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8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