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농어촌지역 상수도 도시수준 보급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농어촌지역 상수도 보급률이 전국 도 지역 중 가장 높고, 2020년엔 90%를 넘어 도시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북도 농어촌지역 상수도 보급률은 85.5%로 전국 도지역 평균 보급률인 72.7%에 비해 13% 가량 높고 도시지역과의 격차도 13.9%로 전국 평균 도시·농촌 간 격차 26.8%에 비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라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추세로 2020년이면 농어촌지역 상수도 보급률이 90%를 넘어서서 농어촌지역 도민들도 도시지역에 근접한 물복지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년에도 전년보다 221억원 증액 된 505억원을 투자하는 등 적극적으로 농어촌 물복지 개선에 노력한다.
전라북도는 2019년에도 농어촌지역 25개 지구에 264억원을 투자하여 상수관로 91.5km를 확충할 계획이며, 도서지역의 경우 특별히 ‘19년 정부의 생활SOC 사업 지원 기조에 따라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19년 신규사업 8개 도서 등 9개 도서지역에도 159억원을 투자하여 선유도부터 방축도 간 해저관로 등 관로 8.2km, 식수원 저수지 1개소, 취정수장 2개소를 확충·정비하여 안정적인 식수원 확보에 노력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지방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지역에도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82억원을 투자하여 소규모 수도시설의 관로 55.4km, 관정 2개소, 물탱크 3개소 등을 개량할 계획이다.
상수도 확충과 함께 누수 저감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에도 적극 노력 중이다.
전라북도는 농어촌지역 상수도 보급이 90%이상 될 경우 유지관리가 더 중요해짐에 따라 ’17년부터 노후 상수도를 정비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병행추진 중이며 2019년에는 신규사업 5개 시·군 선정 등 10개 시·군에 524억원을 투자하여 도내 노후 상수관망 정비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도 김용만 환경녹지국장은 “도시지역에 비해 상수도 인프라가 열악한 농어촌지역 상수도 확충으로 농어촌지역 어디에서도 편리한 상수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앞으로는 상수도 보급 뿐만 아니라 노후 상수도 정비, 블록시스템 구축 등 지방상수도 현대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8
-
지덕권 산림치유원 등 4대 국가사업 본격 추진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지덕권 산림치유원 등 산림을 활용한 4대 국가사업이 올 한 해 145억 원을 투입해 본격 추진된다.
대한민국 서남권인 지리산, 덕유산권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이용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지덕권 산림치유원 조성사업에 43억원을 투입하며, 새만금 관광의 핵심지역인 고군산군도에 산림문화·휴양 공간과 체류형 관광 수요 충족을 위한 신시도 자연휴양림 조성에 78억원을 투입한다.
그리고, 기후·식생대별 국립수목원 조성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 해안형 수목원 모델로 조성되는 새만금 국립수목원 조성을 위해 19억원도 투자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노령산맥권역의 다양한 휴양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문수산 편백숲 공간 재창조사업 예산 5억원 등 총 145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그간 예비타당성 심사 장기화, 지방비 부담 요구 등 국가예산 반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속적인 중앙부처 방문·설득과 지역 국회의원 공조로 지난 ‘18년도에 4개사업 모두 1년차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2년차인 올해부터 145억원을 투입하여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지덕권산림치유원은 ‘2018년 8월 산림청, 도, 진안군과 MOU체결로 사업 추진에 본격 착수하여, 진입로 개설, 기반조성 및 사업부지 매입 추진 협의와 기본설계 용역을 착수했고, 올해에는 수립된 기본계획을 토대로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신시도자연휴양림은 8월 군산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업 완성도 제고를 위해 총사업비를 당초 86억원에서 230억원으로, 144억원 증액하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함에 따라 토목공사와 기반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새만금수목원은 국제적인 수목원 조성을 위하여 지난 12월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국제 수준에 맞는 기본계획 용역을 수립하여 금년내에 마무리 하는 한편, 문수산 편백숲 공간 재창조사업은 ‘2018년도에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도에는 실시설계용역 및 진입도로, 상수도 등 기반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도 김용만 환경녹지국장은 “산림복지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높아지면서 산림이 주는 무형의 가치를 활용한 치유, 건강, 웰빙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발판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8
-
'왜그래 풍상씨' 이창엽-기은세, 넘사벽 비주얼 커플 탄생 예고 심쿵 유발 첫 만남 벌써부터 커플 분위기 관심 UP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이창엽이 기은세와 넘사벽 비주얼 커플에 등극했다. 두 사람은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핑크빛 기운을 발산하며 커플과도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이에 두 사람의 이야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8일 막내 이외상과 조영필의 첫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훈훈한 꽃미소를 발사하고 있는 외상이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가 들여다보는 차 안에는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눈물이 가득한 영필이 있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킨다.
영필은 겉보기에는 부유하고 화려하지만 알고 보면 남모를 상처로 혼자 외롭게 사는 인물. 뿌리 깊은 외로움으로 인해 금사빠를 뛰어넘는 급히 사랑에 빠지는 ‘급사빠’이기도 하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 환하게 웃어야 할 영필이 어쩌다 눈물을 쏟고 있는 것인지 그녀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어서 외상과 영필이 나란히 서서 훤칠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두 사람이 서로 고개를 맞대고 잠든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훈훈한 선남선녀 그 자체인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첫 만남부터 남다른 비주얼을 뽐낼 외상과 영필의 이야기가 차차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면서 “영필은 왜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울고 있을지 그리고 두 사람은 어쩌다 함께 잠들게 된 것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1-08
-
'라디오스타' 미쓰라, YG와 전속계약 종료 후 에픽하이 멤버 중 단독으로 첫 토크쇼 출연 알고 보니 아내 권다현 덕에 '라스' 진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미쓰라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종료 후 에픽하이 멤버들 중 첫 단독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알고 보니 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이유는 예쁜 아내 권다현 덕이었는데, 4차원 캐릭터인 그녀에 대한 관심이 폭발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599회는 산적 같은 외모로 미녀를 만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하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다.
래퍼 미쓰라와 배우 권다현은 결혼 후 최근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 동반 출연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권다현은 순수하고 맑은 영혼과 4차원 언어 구사로 인해 ‘신인류’로 불리기도 한다.
미쓰라는 이번 ‘라디오스타’ 출연에 대해 권다현의 강력 추천이 있었음을 밝혔다. 알고보니 녹화의 주제를 들은 권다현이 “나가야겠네~”라고 말했던 것. 이에 스튜디오는 큰 웃음이 터졌다는 후문이다.
미쓰라는 연애시절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권다현이 왜 자신과 사귀는지 궁금해 했었다면서 직접 타블로가 권다현에게 이를 물어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미쓰라는 장인어른이 자신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폭풍 눈물을 흘렸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권다현이 빠진 미쓰라의 매력은 의외로 ‘애교’인 것으로 드러나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미쓰라는 아내 권다현의 매력을 제대로 어필하며 애처가 면모를 활활 불태울 예정. 또한 토크를 이어가던 중 두 사람의 특별한 재정 관리가 공개됐는데, 미쓰라는 아내 권다현에게 1000원 지출까지 허락을 받는 등 특별한 재정 관리를 받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미쓰라는 결혼 후 더욱 매력적인 무대로 시선을 제대로 강탈할 예정이다. 그는 무대 위에서 혼신의 래핑을 하며 카리스마를 대 폭발해 모두의 환호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과연 미쓰라가 말하는 아내 권다현의 매력은 무엇일지, 애처가 미쓰라의 아내 사랑 토크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08
-
'라디오스타' 김인권, 선배 연기자 차태현이 눈엣가시였다 '겹치는 캐릭터X주인공 욕심' 솔직 고백 차태현 웃음 빵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인권이 선배 차태현이 한 때 눈엣가시였던 사실을 털어놔 궁금증을 높인다. 그는 학교에서 예쁘기로 소문났던 초등학교 동창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반지하에서 시작해 주연을 맡기까지 아내의 특별한 내조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599회는 산적 같은 외모로 미녀를 만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하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인권의 아내는 배우 출신으로 그는 무명시절부터 함께 해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와 특급 내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인권은 결혼 초창기인 무명시절 아내의 예언을 공개했다. 아내의 말처럼 그는 아내와 반지하방에서 시작해 주연을 맡고 영화 연출까지 도전하게 됐다고 말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특히 김인권은 아내와의 두터운 믿음을 자랑하면서 “제가 2박 3일을 말없이 안 들어가도 아무 말 안 할 ”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개코, 미쓰라, 차태현 등 남편들은 놀라움에 자신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감탄하며 자동적으로 박수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김인권은 아내 얘기를 하러 왔다가 뜻밖의 집착남 임을 인증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그는 과거 이성에 대한 집착으로 인해 놀이터에서 실례를 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김인권이 선배 연기자 차태현을 눈엣가시로 생각 했던 적이 있다고 밝혀 묘한 긴장감에 휩싸이게 만들 예정. 차태현은 “내가 뭐 많이 뺏어갔나~”며 너털웃음을 지었는데 김인권은 주인공 욕심을 불태웠던 자신의 모습을 솔직히 고백했다고 전해져 어떤 얘기를 꺼낼지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김인권의 아내가 그에게 어떤 예언을 한 것인지, 차태현을 눈엣가시로 생각한 빵 터지는 이유는 무엇일지, 아내에게 극존칭을 쓰는 애처가 네 사람의 폭소만발 입담은 오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08
-
'왜그래 풍상씨' 이시영-오지호, ‘피꺼솟 콤비’ 大 활약 현장 포착, ‘장례식장을 뒤집어 놓으셨다’ 폭소 만발 관심 집중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의 ‘피꺼솟 콤비’ 이시영 오지호의 대 활약 현장이 포착됐다. 이시영이 조문객들과 눈물 셀카를 찍고 있는 가운데 오지호가 유준상과 때아닌 추격전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야말로 장례식장을 뒤집어 놓는 두 사람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8일 아버지 장례식장을 발칵 뒤집는 넷째 이화상과 둘째 이진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먼저 화상이가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주위에는 장례식에 온 것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의 총천연색 패션을 자랑하는 조문객들이 둘러앉아 있어 관심을 끈다.
이어 화상이와 조문객들이 단체로 눈물 셀카 타임을 갖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찍기 위해 울상짓고 있는 화상이를 시작으로 다양하게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혈압이 솟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진상이가 조의금 봉투를 들고 쫓기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여기에 잔뜩 화가 난 풍상씨에게 멱살이 잡혀 캑캑거리고 있는 그의 모습까지 공개돼 대체 그가 어떤 사건으로 풍상씨를 분노하게 만들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화상이와 진상이가 아버지의 장례는 안중에도 없는 태도로 풍상씨의 뒷목을 잡게 한다. 두 사람은 장례식을 비롯해 풍상씨의 일상 곳곳에서 사건사고를 몰고 다닐 예정이니 활약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1-08
-
‘왜그래 풍상씨’ 문영남 작가X유준상, 2019년 전 국민에게 던질 화두 ‘가족은 힘인가, 짐인가’ 풍상씨 인생 통해 들여다본다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문영남 작가와 유준상이 2019년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전 국민에게 던질 화두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과 함께하는 풍상씨의 인생을 통해 과연 ‘가족은 힘인지, 짐인지’ 돌아볼 예정인 것. 이에 두 사람이 보여줄 가족의 모습에 대한 관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7일 “문영남 작가와 유준상은 이번 작품을 통해 2019년 형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왜그래 풍상씨’가 첫 방송까지 단 2일을 남겨두고 있다. ‘눈물 손하트’가 돋보이는 풍상씨의 단독 포스터부터 그의 목 위로 줄줄이 올라탄 동생들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 ‘마음’에 대해 5인 5색 반응을 보여준 캐릭터 포스터까지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관계를 담은 포스터들은 공개될 때마다 연일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이와 함께 공개된 다섯 남매의 천태만상 활약이 담긴 티저 영상과 1-2회 본 예고 영상은 이들의 일상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또 지난 2일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 커밍순’은 다섯 배우의 현실 남매 케미를 확인시켜줬을 뿐만 아니라 만만치 않은 주변 인물들과 함께 바람 잘 날 없는 풍상씨의 하루를 살짝 공개했다.
시청자들은 배우들의 불꽃 연기 투혼과 차진 대사 등 개성 넘치는 재미가 가득한 모습에 기대감을 표했고 이에 ‘왜그래 풍상씨’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해 더욱 관심을 끌어올렸다.
특히 시청자들은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지만 함께할수록 더욱더 힘겨워지는 동생들의 존재에 허덕이는 풍상씨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양면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에 문영남 작가와 유준상이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전하고 싶은 답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문영남 작가는 앞서 수많은 작품으로 전 세대의 가족상을 꿰뚫어보는 통찰력으로 전 국민의 심금을 울린바, 과연 이번에 그녀가 보여줄 가족의 모습은 어떨지 연일 호기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인간미 넘치는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유준상이 보여줄 풍상씨의 일상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풍상씨는 동생들 덕에 하루하루 살아갈 힘이 샘솟지만 등골 휘는 그들의 사건사고에 없는 힘까지 짜내며 버티는 아이러니하고 웃픈 가장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대체 가족은 함께할수록 시너지를 발하는 에너지 같은 존재인지 아니면 살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짐 같은 존재인지 두 사람이 보여줄 ‘2019년 형 가족’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시청자분들께서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2019년 가족의 현주소를 찾을 수 있는 계기를 가지셨으면 한다”며 “풍상씨와 함께 울고 웃으며 익숙함에 잊고 있던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며 더욱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1-07
-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영혼까지 ‘텅장’되는 하루 포착 이시영-오지호부터 신동미-김지영까지 대체 집안이 ‘왜그래’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의 영혼까지 ‘텅장’이 되는 하루가 포착됐다. 그의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 이시영과 오지호부터 악착 아내 신동미, 딸 김지영까지 바람 잘 날 없는 모습이 공개된 것으로 대체 유준상의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7일 집안 식구들로 인해 멘탈이 털리는 풍상씨의 하루가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상씨가 아내 간분실의 폭격에 영혼이 탈곡된 모습이 담겼다. 분실은 카센터에서 세차를 돕는 풍상씨의 악착스러운 아내로 하루가 멀다 하고 남편의 등골을 빼먹는 시동생들로 인해 연일 속상함을 토로하는 인물.
무엇보다 세차 작업복을 입은 분실이 풍상씨를 다그치고 있고 그 모습을 둘째 진상과 외상이가 눈치를 살피며 지켜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어떤 사건사고가 있었길래 분실이 풍상씨를 몰아붙이고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풍상씨에 이어 넷째 화상과 진상이가 분실의 분노의 화살을 맞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을 매섭게 추궁하는 분실과 모른 체하는 화상과 고개를 푹 숙인 진상, 그리고 두 동생들을 차마 감싸주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 풍상씨의 모습은 화상이와 진상이가 기상천외한 사고로 분실을 분노케 했음을 짐작하게 해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터뜨리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풍상씨와 분실의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딸이자 ‘중 2병’ 말기의 사춘기 소녀인 이중이가 설움이 가득한 표정으로 집을 박차고 나가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동생들과 아내로도 모자라 딸까지 조용할 날 없는 풍상씨의 일상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풍상씨의 집과 카센터는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뿐만 아니라 그의 아내와 딸로 인해 매일이 사건사고의 연속일 예정”이라면서 “한 지붕 아래서 지지고 볶고 살아가는 가족들과 모든 걸 감내하는 이 시대의 가장 풍상씨의 모습이 첫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니 꼭 본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07
-
'진짜사나이300' 라비, 기초체력평가에서 오열 후 힘겹게 꺼낸 솔직한 속마음 루카스-셔누 아이돌 하사들도 깜짝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백골부대의 ‘스웩 하사’ 라비가 기초 체력평가 마지막 과목인 3km 뜀걸음 중 오열을 한 이유에 대해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누구도 몰랐던 라비의 솔직 고백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공개됐는데, ‘아이돌 하사’ 루카스와 셔누가 깜짝 놀라는 모습과 선임들이 건넨 응원의 한 마디에 다시 눈물을 흘리는 라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4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의 마지막 ‘10km 급속행군' 훈련 모습과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한 '백골부대 대표 선발전'에서 ‘전투사격 평가’를 받는 백골부대 10인의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육군 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백골부대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4일 방송에 앞서 네이버TV 진짜사나이300 채널을 통해 ‘스웩 하사 라비의 속마음’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주 라비가 기초 체력평가의 마지막 과목인 3km 뜀걸음을 하던 중 도착지점 바로 앞에서 주저앉아 오열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기초 체력평가를 마치고 생활관에 복귀한 라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한동안 아무 말 없이 멍하게 앉아 있더니, 이내 힘겹게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라비는 과거 뮤직비디오 촬영 때 숨이 너무 막혀서 ‘곧 죽을 수 있겠구나’라는 공포감에 휩싸여 현장을 뛰쳐나갔던 경험을 밝혔다. 이에 ‘아이돌 하사’ 루카스와 셔누가 깜짝 놀라며 라비의 말에 더욱 집중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이어 라비가 “그대로 가면 다시는 사람들 앞에 못 설 것 같아서..”라며 다시 한번 울컥한 모습을 보이자 선임들은 그를 향해 응원의 말을 건네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뭉클하게 만든다.
라비는 인터뷰에서 “되게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이다”라며 “굉장한 무너짐을 느낀 순간이다”고 전해 과연 그가 이 위기를 이겨내고 ‘300워리어’ 도전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라비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직면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한계를 이겨내기 위한 노력과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라며 “라비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해 주시고 4일 방송을 통해 함께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오지호, 이정현, 오윤아, 김재화, 안현수, 매튜 다우마, 홍석,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1-04
-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양세형-유병재, BTS로 깜짝 변신 ‘피땀 눈물’ 흘린 ‘IDOL’ 무대 연습 현장 공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의 조무래기 박성광, 양세형, 유병재가 대반란을 일으켰다.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BTS로 깜짝 변신한 것. 그야말로 ‘피땀 눈물’을 흘리며 노력했던 이들의 ‘IDOL’ 무대 연습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5회에서는 ‘IDOL’ 무대를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박성광, 양세형, 유병재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성광, 양세형, 유병재 조무래기 3인방이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축하 무대에 올랐다. ‘BTS-IDOL’ 무대를 펼친 이들은 숨겨져 있던 댄스 본능을 불사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화제의 주인공에 등극한 바 있다. 이에 무대에 오르기 직전 연습 삼매경에 빠진 세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먼저 유병재가 박성광과 양세형 가운데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연습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양세형의 “한 번 맞춰볼까?”라는 제안에 진짜 ‘BTS’에 빙의한 듯 진지한 표정으로 연습하던 것도 잠시 이내 서로가 틀렸다며 옥신각신 다퉜다고.
무엇보다 불협화음이 작렬하는 세 사람의 연습 현장에 이를 지켜보던 병아리 매니저와 유병재 매니저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어서 보는 이들까지 폭소케 한다.
이 가운데 사색이 된 조무래기 3인방의 모습이 포착됐다. 세 사람은 생방송 무대까지 고작 10분조차 남지 않은 상황에서 뜻하지 않은 돌발상황에 직면해 크게 당황했다고 전해져 대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BTS’로 변신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박성광, 양세형, 유병재의 모습은 오는 5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