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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부터 권다현까지 '새해 공복 공약' 세팅 한 달간 드라마틱 변화할까 궁금증 UP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미쓰라, 권다현이 초특급 스케일의 ‘새해 공복 공약’을 발표한다. 다섯 명은 한달 간의 자율 공복 도전에 실패하면 파격적인 벌칙을 수행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들은 에픽하이 무료 콘서트 개최부터 노홍철의 구레나룻 면도 등을 공약으로 걸었다고 전해져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오는 18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부터 권다현까지 공복자 전원이 ‘새해 공복 공약’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오는 18일 금요일에 방송되는 ‘공복자들’에서는 노홍철부터 권다현까지 공복자 전원이 한 달 동안 꾸준히 ‘최소한 일주일에 1회 이상 24시간 공복 도전을 약속하며 희망 몸무게를 이야기한다. 노홍철은 공복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한 달간 자율 공복을 제안하고 공약을 제안했다.
노홍철의 제안에 김준현은 “완벽한 족쇄인데?”라며 흡족해 하며 공약 배틀의 서막을 알렸다고. 이들은 점점 누가 더 대단한 공약을 내걸 것인지 경쟁하며 서로 견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노홍철과 김준현은 공약 배틀에 각자의 ‘인생 보물 1호’를 걸었다고 전해졌다. 김준현이 먼저 노홍철에게 구레나룻을 없애고 ‘무레나룻’이 되는 것을 제안했다. 노홍철은 김준현이 아끼는 드럼 세트를 시청자들에게 선물로 내놓자고 언급해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민상은 자신의 몸무게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굳은 다짐을 보였다. 그는 인생 최대 몸무게인 141kg까지 치솟았다가 현재 130kg대로 진입했는데, 여기서 더 극적인 변화를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를 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미쓰라는 파격 공약의 끝판왕에 올랐다는 후문이다. 그는 에픽하이 전원을 출동시키는 역대급 스케일의 공약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을 것으로 보인다. 미쓰라는 자율 공복에 실패하면 에픽하이 무료 콘서트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
과연 공복 공약을 걸고, 한달간 약속된 체중감량으로 진짜 진정성 있는 공복자로 거듭날 수 있을지 기대되는 가운데, 노홍철부터 권다현까지 모든 공복자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점점 과열되는 공복 공약 배틀 현장은 오는 18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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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받으세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겨울철 노년층에서 사망률이 높은 패혈증, 뇌수막염 등 침습성폐렴구균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폐렴구균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콧물이나 환자가 기침할 때 튀는 분비물로 전파되며, 이로 인한 감염증은 통상 11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에 많이 발생한다.
폐렴구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하며, 특히 노년층의 경우는 패혈증 등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20%부터 60% 수준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접종해야 하는 인플루엔자 접종과 달리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연령에서 평생 한 번 접종으로 폐렴구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 뇌수막염 같은 심각한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도 보건당국은 현재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군 보건소에서 연중 폐렴구균 무료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보건소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므로 아직까지 접종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편한 시간에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건강 상태가 좋은 날 예방접종을 받고, 예진 시에는 평소 복용중인 약 및 아픈 증상을 의료인에게 상세히 이야기하고, 접종 후에는 20~30분 정도 보건소에 머물면서 급성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반드시 관찰한 뒤 귀가할 것을 당부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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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자살예방 심리치유 지원 추진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도민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해 올해부터 자살시도자의 마음을 보듬는 ‘자살예방 심리치유 지원’을 추진한다.
‘자살예방 심리치유 지원’ 사업은 송하진 도지사의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임기 동안 총 68억원을 투입해 자살 고위험자에 대해 치료비, 심리검사, 심리상담,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먼저 자살시도 조기발견 및 실효성 있는 관리 체계와 심리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전담인력 1명이 고위험군 20명 이내로 담당하는 전담관리제를 추진한다.
또한, 정신건강선별검사를 통해 자살시도자의 성격과 감정상태, 개인별 지지망을 파악, 개별서비스계획을 수립해 심리검사, 심리상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울러, 응급의료센터 연계를 통한 자살시도에 조기 개입하기 위해 자살시도로 응급의료센터에 내원한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응급·정신과 치료비를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1인당 1백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자살 고위험자로 수급자·차상위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그 외의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원의 필요성을 판단해 치료비를 지원한다.
전라북도 강영석 보건의료과장은 “지난해 GM군산공장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극단적 고위험자 28명에게 인적안전망 서비스를 제공하였듯이 본 사업을 통해 도민의 생명보호에 절차탁마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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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첩첩산중’ 사건사고에 안타까움 작렬, 닐슨 전국 5회 6.4%, 6회 6.5% 기록 동 시간대 드라마 1위
‘왜그래 풍상씨’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오지호의 역대급 진상 짓 때문에 무릎을 꿇었다. 오지호가 제비짓도 모자라 한강 물로 뛰어드는 등 그야말로 ‘첩첩산중’ 사건사고를 친 것. 이에 유준상은 멘탈은 물론 통장까지 탈탈 털리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준상의 고군분투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끊이질 않는 가운데 전날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5회가 6.4%, 6회가 6.5%를 기록하면서 동 시간대 드라마 중 1위를 달성해 의미를 배가시킨다.
지난 16일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5-6회에서는 둘째 진상의 역대급 사고 수습에 나선 풍상씨의 '첩첩산중' 일상이 그려졌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다.
먼저 풍상이 가출한 아내 간분실의 빈자리를 뼈저리게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하나밖에 없는 딸 중이를 챙기고자 열심히 노력했지만 되려 돌아온 것은 친구들에게 자신을 "우리 집에 일하는 아저씨"라고 소개하는 매정한 딸의 모습이었다.
중이는 집에 돌아와서도 풍상에게 창피하니 학교에 찾아오지 말라며 모진 말을 내뱉었고 풍상은 아무 대꾸도 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혼자서 고군분투하던 풍상은 결국 세탁소로 분실을 찾아갔다. 풍상을 본체만체하는 분실의 뒤를 쫓아 들어간 풍상은 분실에게 집으로 돌아가자고 설득했다. 이에 분실은 "나 우울증이래. 내가 먹는 약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라고 말하며 약봉지와 약병을 꺼내 보여줘 풍상에게 충격을 안겼다.
분실의 오열에 충격을 받은 풍상은 뭔가 결심한 듯 동생들을 산밑으로 불러모았다. 집안에 큰일이 있을 때마다 남매들의 우애를 다졌던 풍상이기에 동생들은 풍상의 이야기에 집중했다.
풍상은 진상과 화상을 향해 "무조건 한 달 내로 독립해. 그렇게 하자"고 말했고, 진상과 화상은 각각 "못 나간다", "마누라 말 듣고 동생을 내쫓는 오빠가 세상천지에 어딨냐?"며 버텼다. 하지만 풍상은 동생들의 반응에도 흔들림 없이 "그 사람 할 만큼 했다. 니들 땜에 골병들어서 하루에 먹는 약이 한 주먹씩이더라"면서 "그렇게 하자"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진상은 누님을 찾아가 유혹 필살기를 펼쳐 누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0억’을 갖고 나오겠다는 누님의 말에 진상은 장미꽃부터 야광 팬티까지 화끈한 밤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누님의 정체가 밝혀졌다. 부잣집 사모님이 아니라 부잣집 파출부였던 것. 누님의 남편은 두 사람의 일찌감치 알아채고 누님을 기다리던 진상을 현장에서 덮쳤다. 그는 진상에게 풍상의 카센터를 운운하며 대가를 요구해 또 한 번의 파란을 예고했다.
풍상의 카센터까지 찾아온 누님의 남편은 풍상에게 진상과 누님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보여줬다. 풍상은 하다 하다 제비짓까지 하냐며 진상을 다그쳤고 이에 진상은 반성은커녕 "나 일 같은 거 못해. 형이 그 맛을 알어? 똥 폭탄에 쓰리고 대박 날 때 그 짜릿한 맛을"이라고 큰소리쳐 보는 이들을 답답하게 했다.
이어 진상은 풍상의 “너 죽고 나 죽자”라는 말에 평생 짐만 됐다 간다며 자신 인생의 원수를 대신 갚아달라는 말을 덧붙인 뒤 그대로 한강 물로 뛰어들었다. 이에 풍상은 화난 것도 잊고 자신의 옷을 내던져 동생을 구하고자 애쓰는 웃픈 모습을 보였다.
풍상은 누님의 남편을 만나 무릎을 꿇고 빌어보았지만 누님의 남편은 합의금 천만 원을 요구해 풍상을 충격에 빠뜨렸다. 결국 풍상은 분실을 찾아가 "통장이라도 내놔"라며 막무가내로 분실을 밀치고 중이의 학자금을 모은 통장을 갖고 나가 누님의 남편에게 고스란히 합의금으로 건네며 간신히 뒷수습했다.
이 가운데 정상에게도 폭풍이 몰아쳤다. 앞서 화상과 만나고 온 진지함의 아내 배수진이 병원을 찾아와 정상의 따귀를 때린 것. 따귀를 맞고 쓰러진 정상에게 수진은 "내 남자 이혼 안 한다. 너 혼자 몸부림치면서 평생 불륜녀 딱지 붙이고 살아"라고 퍼붓고 사라져 앞으로 다가올 불행을 암시했다.
풍상의 바보 같은 '동생 사랑'에 분실은 "우리 중이에 대해 애정도 없지? 원하지도 않았으니까"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이어 "동생들 넷이나 있는데 뭐하러 자식 낳냐고. 자식 넷 있는 셈 치고 낳지 말자고. 중이 가졌을 때 떼라고 한 거 까먹었어? 당신 천벌 받을 거야"라고 말했고 이는 문밖에서 두 사람의 대화를 듣던 큰 중이에게 충격을 줬다.
그날 밤 잠들지 못한 풍상은 속이 안 좋아서 일어나 약을 먹으려다가 후다닥 화장실로 향했다. 변기통을 붙잡고 힘겹게 구토하는 풍상의 눈빛이 흔들리며 불안감을 끌어올렸다.
이처럼 ‘왜그래 풍상씨’의 시간 순삭 매직이 계속되고 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는 전국 기준 5회가 6.4%, 6회가 6.5%를 기록, 동 시간대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했다.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끊임없는 사건사고에 매일 등골이 휘는 풍상씨의 고군분투에 응원을 보내는 시청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눈물이 마를 새 없는 풍상씨의 고된 삶 속에 녹아 있는 이들 가족만의 정서와 현실감은 단 6회 만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왜그래 풍상씨' 5-6회를 본 시청자들은 “와 진상이 역대급이다 진짜”, “누님이 파출부였다니 ㅋㅋㅋ 보는 눈도 없어ㅠㅠ”, “안내상씨 깨알 활약에 엄청 웃었네요 굿굿”, “분실이는 언제쯤 시동생들한테 탈출하냐”, “중이는 처음에 욕했는데 나중에 짠해짐 ㅠ 그래도 아빠한테 잘해야지”, “풍상씨 어디 아픈가요?ㅜㅜ 아프기까지 하면 너무 불쌍해요”, “딱 우리 아빠 보는 것 같다.. 거짓말 같지만 나에겐 현실임”, “예고만 봐도 풍상씨 또 짠내나ㅠㅠ 본방사수 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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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에 만나는 "래드 뮤직 패스트"
발렌타인데이에 만나는 "래드 뮤직 패스트"
[충청뉴스큐]발렌타인데이인 오는 2월 14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SG워너비 이석훈과 가비엔제이가 함께하는 콘서트가 개최된다.
콘서트를 준비해 온 킹스타 E&M에 따르면 글래드 호텔에서 다음달 14일 발랜타인데이를 맞아 글래드 호텔에서 연인들을 위한 'GLAD MUSIC FEST'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콘서트를 기획한 글래드호텔은 지난해 5월 4일 '자이언티' 콘서트를 시작으로 7월 21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휘성, 거미 콘서트'와 10월 31일 여의도 호텔 '뮤지컬 배우 고은성, 베이스바리톤 권서경 콘서트', 12월 23일 메종글래드 제주 '환희, 바다 콘서트'를 개최하며 콘서트 전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날 콘서트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개최되는 만큼 무대 전체가 연인들의 사랑을 감성적으로 꾸며 무대와 관람객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감성적 무대가 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공연은 2월 14일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개최되며 SG워너비 맴버인 이석훈과 가비엔제이가 함께 꾸미는 콘서트로 저녁 8시부터 블룸홀에서 개최된다.
발렌타인데이 연인과 함께 호텔에서 달콤한 노래와 최고의 분위기를 연출한다면 의미가 더할 것으로 보인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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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 맴버 ‘주민’ 디지털싱글 발표
비쥬 맴버 ‘주민’ 디지털싱글 발표
[충청뉴스큐]'누구보다 널 사랑해'의 혼성듀오 비쥬 리더 주민이 컴백 후 자신의 첫번째 single을 지난 16일 발표했다.
데뷔 8년차를 맞고 있는 주민은 컴백 후 신인 키즈걸그룹 하이큐티와 여성솔로 강자민 그리고 걸그룹 '파란여우들'의 데뷔앨범을 프로듀싱 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펴왔다.
이날 발표한 '눈부셔'는 신나는 하우스 리듬에 PLUCK Synth가 더해져 상큼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동시에 바이올린 선율이 가미된 감성적인 곡이다.
'눈부셔'는 사랑에 빠지게 되면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이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너무 눈부셔서 마치 눈이 멀어 버릴 듯한 행복함을 느낀다는 내용으로 달콤함을 듬뿍 담았다.
특히 비쥬 특유의 감성에 리더 주민의 또 다른 매력을 담아 리듬부터 신나는 '눈부셔'는 비쥬+1 같은 1+1의 느낌을 주고 있다.
한편 비쥬의 리더겸 프로듀서인 주민의 첫번째 single '눈부셔'는 오는 22일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감상하실 수 있다.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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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거장 조운파, 가요무대서 ‘살아있는 전설’로 첫 재조명
허영란 36년만에 방송현장에서 를 열창
[충청뉴스큐]전설의 작사 작곡가 조운파의 가요 인생이 KBS1TV 가요무대에서 전격 재조명된다.
가요무대는 오는 21일 오후 10시~11시 ‘노래 시인 조운파’를 타이틀로 그의 수많은 명곡중 15곡을 엄선해, ‘조운파 음악인생 40년’을 돌아본다.
살아있는 가요계의 거장을 특집으로 꾸민 가요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1595회를 맞는 이번가요무대에는 지난 1983년 KBS가요톱텐에서 5주 연속 1위로 골든컵을 차지한 허영란이 36년만에 방송현장에서 날개를 열창, 감회를 새롭게 했다.
불의의 화상으로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했던 비운의 가수 김동아도 1978년 데뷔곡인 나를 두고 가려므나를 열창하며, TV무대에 다시 섰다.
모르리와 빈잔으로 가요무대피날레를 장식한 ‘국민 가수’남진은 “그 어느때보다도 깊은 감정이 이입되어 너무 은혜로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칠갑산의 주병선, 도로남의 김명애,인생의 김성환, 바람부는 세상의 성민호, 어머니의 최진희, 정하나 준것이의 현당 등 조운파 곡의 오리지널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며, ‘명품 작가 선생님’에게 경의를 표했다.
연안부두는 나미에가,기도하는 마음은 임수정이,님에게는 반가희가, 사랑의 테마는 테너 진성원, 이수용이,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는 홍민이 불렀다.
녹화 현장에 직접 출연한 조운파는 이날 불리워지는 노래 한곡 한곡마다 그 숨은 사연을 자막으로 소개해 감동을 더했다.
지난 42년 작가 인생에 총 800편이 넘는 명품 가요를 만들어낸 조운파는 최근 가수 정세정이 노래한 이색 신곡밥먹으러 갑시다를 발표하며, 무한한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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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아 해금연주자, 한국 전통음악 ‘산조’ 베네치아 산마르코대성당에서 연주
노은아 해금독주회 ‘산조’가 오는 31일 18:00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산마르코대성당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서울예술대학교 음악학부 한국음악전공 교수인 노은아 해금연주자는 한국 전통음악 중 민속악을 대표하는 ‘산조’로 세계인의 희노애락을 해금의 두 줄 속에 담아낼 예정이다. 해금연주자 노은아는 영혼의 해금소리, 관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해금 소리 소유자라는 수식어가 늘 함께했다. 해금을 연주하는 노은아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받으며 한국음악 전공의 엘리트코스를 밟은 실력파 연주자로 알려져 있다.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공부를 진행하였고, KBS 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15년 활동했다. 지금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해금 솔리스트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국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동서양 현악기들을 모아 SeoulArts String Ensemble 합주단을 창단하여 3년간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악의 대중화와 보급화를 위해 힐링의 음악에 안주하던 21세기 해금의 모습과는 달리 한국음악의 정체성과 확고한 방향성을 가지고 세계를 향해 더 높이 더 멀리 날아갈 현대 해금 음악으로써 세계화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는 선두에 노은아가 있었다. 이미 2010년 발매한 ‘세계를 꿈꾸다’에는 세계인들과 소통이 가능한 음악들로 가득하며 전통적으로 국한되어 있던 해금연주에 다양한 동, 서양 현악기의 특성과 연주법을 활용하여 해금 연주법을 정립하였다.
노은아의 섬세하고 단단한 완성도 높은 해금 소리와 상상을 초월하는 주법과 테크닉이 더해져 오랜 세월동안 불가능이라 여겼던 해금의 한계를 뛰어 넘는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는 음악들로 해금은 한국을 넘어 세계로 힘차게 비상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산마르코대성당의 세계무대에서 오롯한 한국의 전통음악으로 승부를 건다. 한국 전통 민속음악을 대표하는 ‘산조’를 주제로 해금산조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지영희류 해금산조>와 <한범수류 해금산조>, 가야금의 명인 강태홍이 자신의 산조가락에 직접 춤을 얹은 <산조춤>을 선보인다. 부채산조라 불리는 산조춤은 부채를 든 고고한 모습으로 고도의 절제된 춤으로 청아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의 춤이다.
노은아 해금연주자는 "해금산조는 그 고유한 소리로 우리를 은은함의 깊은 멋에 심취하게 하는 특성이 있으며 세계인들은 이 연주를 통해 우리 민족의 세계관, 사상, 철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산조춤이 더해져 이를 통한 자연과 인간의 아름다운 조화를 세계인에게 전할 것이며, 전통이 깃든 고유한 예술은 서로 공존하며 상호작용하듯 이번 연주를 계기로 해금의 예술적 표현 범위가 넓어져 가치가 더욱 존중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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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황소, 상반기 개봉예정 영화 ‘낙인’ 티저 예고편 공개
영화 낙인 영문 티저 포스터
[충청뉴스큐] 영화 제작사 성난황소는 2019년 상반기 개봉 예정작 영화 ‘낙인’의 해외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낙인은 납치된 여성 베스트셀러 작가가 밀폐된 공간에서 생존을 위한 위대한 상상력으로 적과 맞선다는 이야기로, 미래와 과거가 얽힌 위기로부터 탈출해야 하는 여인에 대한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자 마자 네티즌들은 ‘넷플릭스의 한국판 블랙미러 같다.
한국영화에서 보기 드문 독창적인 영화 같다’, ‘신선한 소재와 신인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되는 작품’, ‘이렇게 박력 있는 한국영화 티저 예고편을 본적이 없다. 2019년 기대작’ 등의 댓글을 게재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2018년에 스타와 거대자본만으로 밀어붙인 한국영화 대다수가 관객들의 외면을 받았기에, 올해는 새롭고 다양한 소재와 장르의 영화를 원하는 관객들에게 낙인은 그 기대를 충족시켜줄 작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양지, 윤하빈, 한성민 등 오디션을 통한 실력 있는 신인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되어 한국영화의 새로운 배우들의 활약을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한국영화에서는 이례적으로 벡델 테스트를 통과한 작품이다. 벡델 테스트란 이름을 가진 여자가 2명 이상 나올 것, 이들이 서로 대화할 것, 대화 내용에 남자와 관련된 것이 아닌 다른 내용이 있을 것, 위 세 요소가 충족되어야 벡델 테스트를 통과한 작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낙인의 각본 감독은 이정섭이 맡았다. 이정섭 감독은 ‘역도산’ 공동제작사 대표로 제작자로 상업영화계에 입문해, 설경구 주연의 ‘사랑을 놓치다’, 이동욱 주연의 ‘최강로맨스’, 이선균 주연의 ‘로맨틱아일랜드’ 등 상업영화의 각본가, 프로듀서로서 실력을 쌓은 뒤, 김수현 주연의 영화 ‘리얼’의 각본 감독으로 데뷔하였으나 편집 방향에 대한 이견을 좁힐 수 없어 제작진과 협의해 연출은 하차하고, 곧바로 영화 낙인의 촬영에 돌입했다.
낙인의 후반작업은 젊고 실력 있는 해외 스텝들이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뉴욕 독립영화계와 광고, 뮤직비디오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박민우 촬영감독과 어벤져스, 엑스맨, 왕좌의 게임 등에 참여한 시니어들로 이루어진 Poetic Image 시각효과팀 그리고 음악과 사운드는 할리우드의 신진 작곡가 Michael Choi, 넷플릭스의 컨텐츠 사운드를 담당했던 Jeff McCollister,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Danny Koo의 OST 참여로, 독특한 비주얼과 사운드로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낙인은 2월 열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 마켓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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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한다감, 한은정으로 잘 활동하다 활동명 '다감'으로 선택한 이유 고백
한다감 개명 후 첫 토크쇼 개명효과 신진대사 활발 웃음폭탄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배우 한다감이 개명 후 첫 토크쇼로 ‘라디오스타’를 찾아 개명효과에 대해 직접 밝히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녀는 ‘갑자기 분위기 600회’ 특집 답게 1년 만에 만난 MC 김구라와 갑자기 묘한 분위기를 풍겨냈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높인다.
오는 1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름과 팀을 바꾸고 새롭게 리셋 한 네 사람 한다감, 육중완, 이태리, 피오가 출연, 600회를 축하하며 입담을 뽐내는 ‘갑자기 분위기 600회’ 특집으로 꾸며진다.
30년 넘게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온 한다감은 최근 갑자기 활동명을 바꿔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한다감은 개명한 특별한 이유를 밝히면서 개명 효과로 신진대사가 활발해졌다고 밝혀 모두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그런가 하면 한다감은 MC 김구라의 은인임을 주장하면서 갑자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두 사람은 함께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에 출연하면서 한 집 살이를 한 바 있다.
한다감은 “사람이라면 알겠죠~”라며 당시 얘기를 꺼냈고, 두 사람과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 했던 피오가 나서 둘의 관계를 응원한 사실을 공개해 현장에선 관심이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한다감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이 폭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그녀는 20대 때 한 시상식에서 얼굴 표정 관리를 하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집에서 운 적도 있다는 얘기까지 꺼낸다.
무엇보다 이날은 ‘라디오스타’ 600회 특집인 만큼 네 명의 게스트가 ‘6’과 관련된 스토리에 진땀을 뻘뻘 흘려 웃음을 폭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한다감을 포함해 MC 김구라의 귀를 빨갛게 만든 사람이 있다고 전해져 누가 그를 ‘샤이 구라’로 만들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개명으로 인해 신진대사가 활발해졌다며 큰 웃음을 안길 한다감의 색달라진 매력과 MC 김구라와의 묘한 분위기는 어떠할지 그 실체는 오는 1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