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19년 3월 방송예정 MBC 새 수목드라마 더 뱅커
더뱅커_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감사실 트리오 캐스팅 확정 각 소속사
[충청뉴스큐]감사 김상중과 아이들이 온다. 2018년 뜨거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라이징 스타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더 뱅커’의 ‘감사실 트리오’로 캐스팅돼 환상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기의 레전드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함께 이들은 3인 3색의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더 뱅커’에 미친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2019년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19일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더 뱅커’의 ‘감사실 트리오’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더 뱅커’는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Ryoka Shu,Shigeru Noda / SHUEISHA)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원작 만화 ‘감사역 노자키’는 만화의 인기를 이어 지난 1월 일본에서도 드라마로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바, 2019년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말이 필요 없는 연기의 레전드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이 의기투합해 새롭게 탄생할 한국형 ‘더 뱅커’에 대한 기대도 치솟고 있다.
특히 2018년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2019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라이징 스타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3인 3색의 ‘감사실 트리오’로 ‘더 뱅커’에 합류해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먼저 안우연은 불타는 야망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실력파 은행원이자 감사 김상중의 오른팔로 분한다. 그는 김상중과 함께 감사실의 ‘2인 1조’로 맹활약을 펼치며 환상의 꿀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안우연은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착한 마녀전’, '청춘시대2', ‘써클: 이어진 두 세계’, '힘쎈여자 도봉순', '질투의 화신', '아이가 다섯' 등 다수의 작품들 속에서 로맨틱한 엘리트 훈남부터 잔망미 넘치는 아이돌까지 독특한 캐릭터들을 차지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그가 ‘더 뱅커’에서 어떤 색다른 매력으로 존재감을 보여줄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신예 신도현이 미모는 물론 당돌하고 솔직한 매력을 가진 감사실의 비서역에 낙점됐다. 2017년 가수 박원의 ‘all of my life’ 뮤직비디오로 혜성처럼 등장해 ‘땐뽀걸즈’, ‘제3의 매력’,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 웹드라마 ‘시작은 키스’ 등에서 새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뿜어낸 그녀는 ‘더 뱅커’에서 상상을 뛰어 넘는 예측불가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안우연, 신도현과 함께 차인하가 감사실의 시니컬한 공대 오빠로 여심 저격에 나선다. 차인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등 작품을 통해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더 뱅커’에서는 무심한 듯 시크한 마성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연기의 신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과 함께 ‘더 뱅커’를 통해 2019년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감사실 트리오’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의 눈부신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더 뱅커’ 측은 “대한민국 명품 배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의 묵직하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와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가 보여줄 색다른 모습들이 더해져 더욱더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해 줄 ‘더 뱅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더 뱅커’는 2019년 3월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8-12-19
-
'라디오스타' 이현우, 최수종 버금가는 '아내 바보' 인증
라스 이현우 최수종 버금가는 아내바보 인증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를 찾은 가수 이현우가 연예계 대표 애처가인 최수종에 버금가는 ‘아내 바보’임을 인증한다. 통금시간과 외박금지 등 아내의 스타일에 푹 빠진 그는 아내와 매일 같이 드라마를 찍는 중이라며, 두 사람 사이의 재미있는 놀이까지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이현우, 슈퍼주니어 이특, 방송인 김경식, 방송인 윤택이 뭉친 ‘교양 있는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현우는 최근 친근한 이미지로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와 관련해 이현우는 자신이 교양에서 먹히는 이유를 ‘닝닝함’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현우의 지극한 아내 사랑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현우는 시작부터 “아내가 답이고 진리”라고 말했고 ‘참사랑’을 만났다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현우는 결혼 초 아내가 제시한 통금 시간에 얼떨했던 상황을 고백한 뒤 현재는 아내 스타일에 푹 빠졌다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현우는 결혼 후 공식적인 외박이 금지된 사실이 공개되자 오히려 “ 내가 싫다”고 선수를 쳐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 생일 선물로 받은 ‘외박’에 대한 추억을 소환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현우는 이와 함께 결혼 10년차가 된 현재 아내와 매일 같이 드라마를 찍는다고 밝혀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그는 아내와 집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며 부부금실의 비법을 공개해 모두를 웃게 했다.
가요계 대표 노총각 4인방이었던 이현우와 윤종신의 만남도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현우를 지켜보던 MC 윤종신은 그의 정확하고 빨라진 언어구사에 깜짝 놀라 웃음을 자아냈고, 곳곳에서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차진 케미를 뽐냈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현우가 아내와 하는 재미있는 놀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이현우를 비롯해 이특, 김경식, 윤택까지 교양 있게 할 말 다하고 제대로 웃긴 네 사람의 ‘라디오스타’ 출연 모습은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8
-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짠내 폭발 ‘장남 이풍상’ 캐릭터 컷 공개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짠내 폭발 장남 이풍상 캐릭터 컷 공개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가 오는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이와 함께 손톱의 기름때가 지워질 날 없는 동생 바보 ‘풍상씨’로 완벽하게 변신한 유준상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17일 “2019년 1월 9일 수요일로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 극의 중심이 되는 유준상 씨의 열연이 담길 드라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극 중 이풍상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극 중에서 유준상이 분하는 이풍상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대신해 집안의 가장으로 동생들을 자식처럼 키워낸 인물. 그는 동네서 작은 카센터를 운영하며 정비공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매일 상상 이상의 사건사고를 치는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을 뒷바라지하느라 자신을 챙겨본 적이 없다.
공개된 사진 속 풍상씨는 동생들을 키워낸 삶의 터전이 된 집과 카센터를 배경으로 아련함을 풍겨내 눈길을 끈다.
오래돼 보이는 정비복과 수수한 모습의 풍상씨. 또 다른 사진에서 풍상씨는 낯선 검은 정장을 차려입고 해맑게 누군가를 쳐다보고 있는데 손톱 사이로 스며들어 지워지지 않은 기름때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풍상이 돈벼락 속에서 분노를 폭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애처로운 모습과 달리 머리끝까지 분노가 차오른 그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겨울 잠바 하나, 정비복 하나로 겨울을 버티며 동생들에게 올인한 풍상씨가 왠지 모를 고독미와 짠내를 폭발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풍상씨가 값진 땀으로 키워냈지만 하루도 바람 잘날 없이 속을 썩이는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 때문.
공개된 사진들은 풍상씨가 동생들이 저지른 사건을 수습하거나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고 해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들이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유준상 씨가 중년 남성의 표본이자 동생 바보의 정석 이풍상 역에 벌써부터 푹 빠져들었다”면서 “현장에서는 유준상과 풍상의 찰떡같은 싱크로율에 매일 감탄이 끊기지 않고 있다. 동생들로 웃고 우는 풍상씨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간미 넘치는 모습과 맛깔나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할 유준상. 그리고 가족극의 신으로 정평이 난 문영남 작가 두 사람의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웃음과 애달픈 감정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오는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2018-12-17
-
실력파 가수 나비, 복면가왕 출연
가수나비 사진: mbc 방송캡처
[충청뉴스큐]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런던버스’는 이번 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실력파 가수 나비였다.
얼마 전 10주년 기념 앨범 ‘10’을 발매한 가수 나비는 휘성의 ‘가슴 시린 이야기’와 신용재의 ‘가수가 된 이유’를 열창하며 3라운드 무대까지 진출하였으나, 안타깝게 가왕 결정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가수 나비는 2015년 ‘복면가왕’에 출연한 이력이 있었던 그녀는 “3년 반 전에는 잘하고 싶었던 의욕이 앞섰다. 이번에는 아는 얼굴들이 있어서 편안하게 했다‘고 이야기하며, 3년 만에 ”복면가왕“ 무대에 다시 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현철은 가수 나비의 중음을 칭찬하며 굉장히 매력적인 보이스라고 극찬했고, 데뷔 전 나비를 가르친 김조한은 10년 전과 정말 똑같다고 말하며 그때도 예뻤고, 노래를 정말 잘 했다고 그녀를 위로했다.
마지막으로 나비는 “올해 나비라는 이름으로 데뷔한지 10주년인 해다. 나에게도, 내 음악을 좋아해 주셨던 분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어떤 게 있을까 고민하다 가면을 쓰고 깜짝 노래를 하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 싶어서 용기를 내 재 출연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18-12-17
-
우주소녀 은서, 지난 주 눈물의 팔굽혀펴기는 잊어라! ‘악바리 체력돌’의 탄생 예고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우주소녀 은서가 눈물을 씻고 '악바리'로 변신했다. 백골부대 체력 단련 중 뜀걸음 훈련에서 은서가 자신의 한계를 알고 싶다며 눈물대신 얼굴에 생수를 투척하며 의지를 불태운 것. 지난 주 시청자는 물론 교관의 마음까지 흔든 눈물의 ‘팔굽혀펴기'를 싹 잊게 만들 ‘악바리 체력돌'로 변신한 은서의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오는 14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의 '텐덤강하', '사격 훈련' 모습과 '불사조 수색대대' 명예 하사로 임명된 백골부대 10인의 '논스톱 뜀걸음' 체력단련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백골부대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13일 우주소녀 은서의 악바리 게이지를 확인시켜줄 훈련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눈물을 머금고 울음을 참기 위해 입을 굳게 다문 은서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이는 지난 주 방송된 ‘눈물의 팔굽혀펴기’ 현장 모습이 담긴 것. 은서는 자신이 가장 못한다고 걱정했던 팔굽혀펴기를 완벽하게 성공한 후 왈칵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악바리 체력돌’로 변신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악바리 게이지를 끌어올린 은서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땀에 젖은 티셔츠를 소매를 끝까지 걷어 올리며 숨을 고르는 모습과 생수를 얼굴에 투척한 은서의 모습은 그녀의 새로운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군장을 메고 불꽃 눈빛을 발사하는 은서의 늠름한 모습과 힘든 훈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그녀를 향한 ‘파이팅’을 외치게 만든다.
특히 20.3kg의 군장을 메고 1km를 뛰어야 하는 코스에서 체력의 한계에 다다른 은서의 모습에 "체력을 비축해도 된다"며 교관이 만류했지만 "해보겠습니다.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악바리 정신’을 보여줬다고.
또한 “조현 하사 잡을 수 있다!”라는 동기의 말에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전해져 두 백골소녀의 경쟁이 어떻게 펼쳐질지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오지호, 이정현, 오윤아, 김재화, 안현수, 매튜 다우마, 홍석,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2-13
-
'공복자들' 노홍철-배명호, 한집 민망 형광핫팬츠 자연스레 겸손해진 두다리 돋보이는 흑백美 대방출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노홍철과 배명호가 한 집에서 민망한 ‘형광 핫팬츠 커플룩’으로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묘한 하의 실종으로 조금씩 부끄러워진 두 사람은 자연스레 겸손해진 두 다리를 발견하곤 폭소를 터트릴 예정으로, 공복 중 커플로 서핑까지 도전하며 화끈한 공복 도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 파트너로 의기투합한 노홍철과 배명호가 부산에서 본격적인 24시간 자율 공복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았다.
노홍철과 배명호는 공복 전 빵 투어 및 최후의 만찬을 즐기며 24시간 자율 공복에 본격 도전했다.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가까워진 두 사람은 배명호의 집에서 함께 동침하며 화끈한 공복 도전기를 써내려 갔다.
노홍철은 배명호가 내어준 ‘배명호 스타일’의 편한 복장으로 갈아 입고 난 뒤 뜻밖의 커플룩에 당황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배명호는 자신이 입는 흰티와 형광색 반바지를 내어줬는데, 소파에 앉은 노홍철은 자신도 모르게 겸손해지는 다리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한다.
특히 노홍철은 민망함과 부끄러움을 참지 못하고 “이거 묘하네.. 하의실종..”이라며 갑자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언급, 배명호에게 묘한 질문을 해 폭소탄을 터트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과 배명호의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 ‘블랙과 화이트’로 대비되는 피부 색깔과 형광 핫팬츠를 맞춰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하면 노홍철과 배명호의 화끈한 공복 도전기도 이날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염 등 묘한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은 공복 실패 시 ‘수염 깎기’를 공약으로 내건 상황. 두 사람은 야심 차게 커플 서핑을 하며 공복 시간을 즐겁게 보냈는데, 예상하지 못한 ‘후 폭풍’에 시달리며 폭소탄을 터트릴 예정이다.
또한 조금씩 환상의 짝꿍으로 거듭난 두 사람은 ‘부부 케미’를 폭발, 공복자들 모임이 웃음바다가 됐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노홍철과 배명호는 공복 중 서핑 도전을 잘 완료하고 미션을 잘 완수할 수 있을지, 수염이 걸린 이들의 화끈하고 뜨거운 공복 도전기는 오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2018-12-13
-
'라스' 장윤주-김원중-홍진영-딘딘, 연예계 대표 흥부자들 ‘흥으로 흥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이토록 ‘흥’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는 사람은 없었다. ‘라디오스타’에 톱모델 장윤주와 김원중이 거침없는 흥과 케미를 자랑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에 질세라 연예계 대표 흥부자 홍진영과 예능으로 더 유명한 래퍼 딘딘도 가세하면서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흥에 무장해제 당했고 시청률 역시 소폭 상승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흥으로 흥했다’ 특집으로 흥에 살고 흥에 죽는 ‘흥생흥사’ 모델 장윤주, 김원중, 트로트가수 홍진영, 래퍼 딘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뭐만 했다 하면 ‘장윤주 화’ 시키는 ‘하드캐리 열정’으로 유명한 장윤주는 시작부터 수첩을 들고 등장하며 범상치 않은 시작을 알렸다. 넘치는 자신감과 당당함이 매력적인 장윤주는 남자를 유혹하는 단계에 대해 ‘“1대1’에 강하다. 그 사람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며 시범을 보였지만, 얼마 가지 않아 말문이 막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주는 입담 뿐 아니라 ‘장윤주를 따라하는 장도연을 따라하는 장윤주’의 모습을 패셔너블하게 소화하면서 웃음과 동시에 톱모델의 위엄과 포스를 자아냈다. 이어 장윤주는 즉석에서 만들어진 클럽 분위기에 홍진영의 남다른 흥댄스와 딘딘의 ‘혀 낼름’ 댄스. 김원중의 휘적휘적 댄스와 더불어 흥이 충만한 댄스를 선보이며 쉽게 종잡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쥐게 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톱모델 장윤주는 프랑스 사르코지 전 대통령 부인 카를라 브루니의 집으로 초대받았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핫한 글로벌 인맥을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장윤주는 “카를라 브루니는 진짜 유명한 1990년대 전설적인 톱 모델이다. 영부인 되기 전 뮤지션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했다. 저도 음악을 좋아해서 멋있다고 생각하고 롤모델로 생각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난 11월 카를라 브루니의 방한이 결정됐다는 소식을 접한 장윤주는 공연 관계자를 통해 인연이 닿게 됐고, 이후 화보촬영과 듀엣, 백스테이지 만남 등을 통해 그녀와 친해졌다고 밝혔다. 공연이 끝나고 3일 뒤 일정 차 프랑스 파리에 가게 됐던 장윤주는 카를라 브루니의 초대를 받아 집까지 방문해 사르코지 전 대통령을 만났음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장윤주는 집이 에덴동산이 된 연유에 대해 “집에서만큼은 극강의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어 모든 의상을 탈의한다”고 밝히는가 하면, 출산 이후 남편과의 시간을 갖기 위해 물레방앗간과 같은 ‘비밀의 방’을 만들었음을 밝히며 재미를 선사했다.
“대한민국 모델계의 전설, 장윤주의 오른팔”이라며 자신을 소개한 김원중은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는 달리 한없이 가볍고 유쾌한 면모를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래퍼 빈지노와 닮은꼴로 유명한 김원중은 “지하철을 탔는데 소녀 둘이 오더니 사인을 해달라고 하더라. 사인을 제 이름으로 했더니 팬 두 분이 사색이 돼서 ‘빈지노 아니냐’고 묻더라. 저 김원중인데요 하니 갔다”고 이에 얽힌 일화를 털어놓아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사이 좋은 선후배 사이인 김원중과 장윤주의 케미 또한 ‘라디오스타’의 관전 포인트였다. 장윤주는 김원중에 대해 “원중이가 보시다시피 가볍고 좀 그렇다. 그런데 모델로는 항상 너무 시크하고 멋있고 그런 사진들만 보이지 않느냐. 사실 이 아이는 미치광이 아니면 돌아이”라고 폭로하며 웃음을 안겼다.
김원중은 장윤주의 첫 만남에 대해 “윤주 누나가 처음 만나자마자 포옹하며 ‘네가 원중이구나’라고 말했다. 윤주 누나가 모델 계에서 육감적인 몸매로 유명하다. 첫 만남에 포옹을 했는데 살로 몸매가 다 느껴지더라”고 지나치게 솔직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장윤주는 이 같은 김원중의 폭로에 “포옹이 버릇이다. 일부러 느끼라고 밀착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를 지켜보던 MC 김구라는 “둘 다 좀 주책 바가지”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빵빵 터지는 입담으로 반전매력을 보여준 김원중은 알고 보면 아내 바보였다. 아내이자 톱모델인 곽지영에게 경제권을 건네 준 계기에 대해 김원중은 ”첫날밤 준비를 파이팅 넘치게 하는데 곽지영이 ‘오빠, 통장은?’이라고 얘기하더라. 머릿속에서 이성과 감성이 삼천만 번은 싸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지금도 아내에게 한 달 용돈으로 50만원을 받아 사용하고 있다고 밝힌 김원중은 “대중교통 이용해서 큰 돈을 쓸 일이 없다. 술을 마실 때는 아내에게 카드 써도 되냐고 묻는다”며 “아내는 안 쓰는 습관이 박혀있다. 젊은 나이에 결혼을 하다 보니 대출도 좀 받았다. 돈을 아끼고 모아서 대출을 갚으려고 한다”고 털어놓았다.
노래는 물론이고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진영은 1월 달에 카메라 어플 출시와 후배 가수 제작까지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첫 주자는 무조건 트로트”라고 강조한 홍진영은 “원래 40대 때 제작을 하려고 했는데, 내가 가장 왕성히 활동할 때 현장에 직접 데리고 가서 과외 느낌으로 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제작에 뛰어들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놓았다.
홍진영은 한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친언니의 근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홍진영은 “방송 후 언니가 이틀 정도 잠을 못 잤다. 계속 댓글만 보고 있더라”며 “어느 날 내 이름을 부르면서 울면서 달려오더니 ‘태어나서 이렇게 관심 처음 받아 봐’라고 하더라. 이틀 동안 3kg이 빠졌다. 티는 안 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곡 ‘딘딘은 딘딘’ 발표를 앞두고 있는 딘딘은 음원유출을 염려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적극적으로 장려하면서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딘딘은 음원유출에 대해 “저는 굉장히 좋은 홍보가 아닐까 싶더라. 이미 ‘딘딘은 딘딘’으로 여러 차례 행사를 돌았다. 관객들에게 ‘유포해주세요’라고 부탁을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퍼지더라”고 말했다.
딘딘은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와도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GD는 자신의 아이돌, 유노윤호를 아빠보다 더 존경한다고 말한 딘딘은 “인간적으로 이 사람보다 대단한 인간미를 가진 사람은 없다. 위인전에 올라와야 한다”고 찬양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딘딘은 가사의 철칙에 대해 “랩 내용이 말이 돼야 한다. 심의를 준수한다”며 “노래를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다. 돈 자랑, 남 비하는 안하고 싶다”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시종일관 흥으로 가득했던 ‘라디오스타’는 속풀이송 마저 신나는 반전매력으로 가득했다. 장윤주는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를 부르며 촉촉한 감성을 전달했고 딘딘은 조롱을 칭찬으로 바꾼 ‘딘딘은 딘딘’의 무대를 선보여 수요일 밤을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 역시 흥 넘치는 이들의 기운을 제대로 받았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시청률 역시 소폭 상승하며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2부 모두 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3
-
‘진짜사나이300’ 특전사X백골부대, 날고 뛰는 ‘300워리어’ 도전 실전 헬기 강하부터 논스톱 뜀걸음 레이스까지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특전사 10인과 백골부대 10인의 날고 뛰는 '300워리어' 도전 현장이 포착됐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특전사의 '실전 헬기 강하'부터 백골부대의 '논스톱 뜀걸음 레이스'까지 초강력 역대급 훈련에 돌입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끌어올린다.
오는 14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의 '텐덤강하', '사격 훈련' 모습과 '불사조 수색대대' 명예 하사로 임명된 백골부대 10인의 '논스톱 뜀걸음' 체력단련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백골부대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13일 특전사 10인과 백골부대 10인의 역대급 시선강탈 훈련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낙하산을 메고 강하 대기 중인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긴장감 속 상기된 표정의 산다라박의 모습에 이어 활짝 열린 헬기의 문을 달려 푸른 하늘을 향해 거침없이 뛰어드는 특전사들의 모습은 역동감과 짜릿함까지 느껴진다.
지난 ‘윈드터널’ 훈련을 통해 모의 훈련을 펼친 5중대 오윤아, 김재화, 산다라박, 주이가 실제 낙하산을 메고 헬기에 뛰어내리는 ‘텐덤강하’ 훈련을 받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과연 이들이 실전 훈련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3중대와 5중대는 사격 훈련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 3중대 오지호, 감스트, 홍석이 정면을 향해 권총을 겨눈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이들은 실전 사격 훈련 전 ‘최고의 권총 스나이퍼’ 자리를 놓고 뜻밖의 대결을 펼쳤다고 전해져 승자는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박재민부터 은서까지 백골부대 10인은 지옥의 체력 평가를 앞두고 마지막코스인 논스톱 뜀걸음 레이스에 도전한다. 지난 주 이들은 백골부대 수색대 ‘괴물 숙소’ 입소 직후 실시된 ‘팔굽혀펴기-윗몸일으키기’ 연습에서 멈출 줄 모르는 땀과 눈물을 쏟아내며 ‘300워리어’를 향한 고통의 쓴맛을 맞보았다.
3km 뜀걸음에 이어 20.3kg 군장을 메고 1km 뜀걸음, 팔굽혀펴기 30회까지 총 3회의 인터벌 트레이닝으로 진행된 훈련은 도전자들 사이 순위가 매겨지는 치열한 경쟁으로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를 증명하듯 상의가 흠뻑 젖은 채 단체 뜀걸음을 하고 있는 백골부대 수색대원들의 모습과 특급 에이스 박재민 마저도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팔굽혀펴기를 하는 모습이 스틸에 담겨있어 훈련 강도를 짐작케 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독전사 5중대가 실제 헬기를 타고 강하 훈련을 하는 '텐덤강하' 훈련이 공개돼 안방에 짜릿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백골부대에서는 역대급 체력 훈련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오지호, 이정현, 오윤아, 김재화, 안현수, 매튜 다우마, 홍석,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4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2-13
-
공복자들' 김준현-유민상 먹거리 핫플서 익스트림 공복 배틀, 딱밤 건 유혹 배틀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뚱앤뚱 김준현과 유민상이 먹거리 핫플레이스에서 ‘익스트림 공복 배틀’을 펼친다. 이들이 입 앞으로 무한 직진하는 음식들의 유혹을 잘 버틸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두 사람이 뚱앤뚱, 뚱띵이, 뚱보, 돼지의 호칭을 놓고 웃음 폭탄 터치는 ‘호칭 서열 정리’를 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 파트너로 나선 뚱앤뚱 김준현과 유민상의 본격적인 공복 버티기 시간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았다.
지난주 공복 선배인 유민상과 공복 새내기 김준현은 공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영장으로 직진해 아쿠아로빅을 하며 진땀을 흘리는 등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방송에는 운동 후 허기짐에 허덕이는 이들이 누군가와의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준현과 유민상은 최근 먹거리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익선동으로 향해 누군가에게 줄 음식을 하나씩 수집하며 큰 유혹에 휩싸였다고. 특히 두 사람의 등장만으로 오해를 한 시민들은 김준현과 유민상에게 호의를 베풀었고 의도와 다르게 이들을 고난에 빠트리는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두 사람이 가는 곳곳마다 시민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라며 두 사람의 입 앞으로 군침 넘치는 음식을 줄줄이 대령한 것. 김준현은 공복자들 모임에서 “엄지 손가락이 목젖까지 들어와요”라며 당시 상황을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김준현과 유민상이 음식의 유혹으로 최대 고비를 맞은 가운데, 두 사람이 ‘딱밤’을 걸고 음식에 반응하는 사람이 지는 ‘유혹 배틀’을 벌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빅사이즈 김준현과 유민상이 공복자들 모임을 통해 자신들을 지칭하는 호칭들을 총 정리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높인다.
김준현과 유민상은 ‘공복자들’에서 자신들을 지칭하는 ‘뚱앤뚱’에 대해선 “좋다”며 해맑게 웃었다. 이어 두 사람은 일심동체로 뚱띵이, 뚱보, 돼지 등 자신들에게 이 호칭을 부를 수 있는 자격과 제한, 호칭에 대한 호감도를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과연 김준현과 유민상은 넘쳐나는 먹거리 속에서 24시간 자율 공복을 지켜낼 수 있을지, 이들이 정리하는 빵 터지는 빅사이즈 관련 호칭 서열 정리는 오는 14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았다.
2018-12-13
-
장윤주, '라스' 첫 출연 집이 에덴동산? 남편과의 '비밀의 방' 화끈 공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톱모델 장윤주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프랑스 전 퍼스트레이디 카를라 브루니와 그녀의 남편인 전 대통령 사르코지 부부를 만난 사실을 밝힌다. 또한 그녀는 집이 에덴동산이 된 사실과 남편과의 ‘비밀의 방’ 존재를 화끈하게 털어놓아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12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모델 장윤주, 모델 김원중, 가수 홍진영, 래퍼 딘딘이 함께하는 ‘흥으로 흥했다’ 특집이 방송된다.
장윤주는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톱모델로 오랜 시간 활동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라디오스타’ 첫 출연에 흥이 넘친 장윤주는 스튜디오를 활보하며 에너지를 뿜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장윤주의 핫 한 글로벌 인맥이 오픈돼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장윤주는 자신의 롤 모델이기도 한 프랑스의 전 퍼스트 레이디 카를라 브루니의 집에 초대받은 사실과 그녀의 남편인 사르코지 전 대통령을 만난 에피소드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장윤주의 웃음 넘치는 맹활약도 이어진다. 장윤주는 자신을 모티브로 삼아 하이패션, 하이포즈로 웃음을 선사하는 장도연을 역으로 흉내 내기에 나선 것. 그녀는 파워 당당 워킹 뒤 공개된 사진처럼 장도연의 시그니처 포즈를 따라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장윤주는 집이 에덴동산이 된 사실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집에서만큼은 극강의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어 모든 의상을 탈의한다고 밝힌 장윤주. 그녀는 남편에게도 이를 추천해 결국 집이 에덴동산이 됐다고 한다.
또한 장윤주는 출산 이후 남편과의 시간을 갖기 위한 ‘비밀의 방’이 존재한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과연 두 사람만을 위한 ‘비밀의 방’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무엇보다 모델이라면 포대자루도 소화할 줄 알아야 한다는 장윤주는 김원중이 즉석에서 리폼한 포대자루로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런웨이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따스함을 전하는 스킨십 부자 장윤주로 인해 MC 김국진의 얼굴이 빨개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함께 김원중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를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진 장윤주의 노래도 들을 수 있다. 마지막 노래까지 원더풀하게 소화한 장윤주의 개미 지옥 매력은 12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