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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희배, 예술적 감각 입힌 자연의 매력 '산하유정(山河有情)' 개인전
사계절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소개하는 사진작가 이희배 개인전이 '산하유정(山河有情)' 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26일 ~ 12월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의 경인미술관 제3전시실에서 펼쳐진다. 작품집 산하유정 발간을 전시와 함께 진행하여 10여년 만에 개인전을 진행하는 의미를 극대화하고 일상에서 잊고 살았던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할 예정이다. 작품집 제작은 도서출판 피알에이드에서 제작하고 산, 강, 계곡, 들판, 나무, 바위, 호수 등 떼 묻지 않은 소중한 자연 이미지 179컷을 사진작가의 눈으로 담아냈으며, 전시기간 중 사진집을 할인 판매한다.
사진작가 이희배의 작품은 자연 그대로 왜곡 없이 사진으로 작업하여 감상자는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받으며 안개에 묻힌 몽환적 호수, 눈 쌓인 산사, 가을빛에 물들은 진한 단풍, 카메라 앵글을 꽉 채운 어느 봄날의 매화, 소나무 숲 사이로 삐져나오는 태양빛 등 자연이 내뿜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여 자신만의 이미지로 만들어 냈다. 꾸밈없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자 하는 작가의 순수한 의도는 사진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감상자와 느낌을 공유하고 소통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운영자문위원,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회 회장, 사)한국환경사진협회 창립 및 초대회장 역임으로 한국사진 발전에 적극적 활동 중에 있으며, 1987년 예총화랑에서 산하유정 제1회 개인 사진전을 시작으로 2018년 12월 제4회 산하유정展까지 전시를 이어 오고 있다. 같은 장소도 날씨와 시간에 따라 변화되는 신비스런 자연의 매력에 빠져 전국의 명승지를 비롯해 인간과 매일 부대끼며 공존하고 있는 주변의 환경도 관심을 가지고 앵글에 담았다. 작가의 손에 거친 이미지는 예술적 감각이 더해져 정갈하고 감성적으로 완성되어 '산하유정(山河有情)' 전시를 통해 공개된다.
이희배 사진작가는 "인간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사진 작품으로 연결하는 일은 매우 자연스런 현상으로 촬영에 들어가면 앵글의 위치, 각도, 거리, 그리고 그 곳을 비추는 빛을 살폈다. 가장 알맞은 빛의 종류를 가려내기 위한 시간대를 분별해 작업을 진행했으며, 짧을 경우 4~5일이 소요되기도 하고 길게는 다음해로 또 그 다음해로 넘기는 경우도 허다했다. 나뭇잎 하나까지도 맘에 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지라 작품 하나를 완성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작가의 고운 심성이 작품마다 전해져 '제4회 산하유정展'은 연말연시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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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연돌 B.A.P, 유럽 투어까지 성황리 마무리. 열정 가득한 무대 선사
글로벌 공연돌 B.A.P, 유럽 투어까지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그룹 B.A.P가 북아메리카 투어에 이어 유럽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B.A.P는 지난 9일 저녁 7시 독일 공연을 끝으로 유럽 5개 지역을 순회하는 ‘B.A.P 2018 EUROPE TOUR - FOREVER WITH BABYZ -’를 무사히 마치고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지난 11월 30일 스페인에서부터 시작된 이번 투어는 ‘Warrior’, ‘POWER’, ‘ONE SHOT’ 등 B.A.P를 대표하는 히트곡들로 포문을 열었다. 여전한 카리스마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한 B.A.P는 쏟아지는 함성에 답하듯 130분가량의 긴 시간 동안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또 B.A.P는 솔로 무대를 통해 각자의 감성과 매력을 마음껏 펼쳐 눈길을 끈다. 영재와 대현은 애절한 보이스로 팬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시고, 종업은 소울풀한 보컬과 한 단계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젤로는 경쾌한 댄스와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반전,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하는 등 B.A.P는 공연이 거듭될수록 더욱 화려하고 버라이어티해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처럼 북아메리카에 이어 유럽 투어까지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B.A.P는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과 감사함을 드러냈다.
한편, 영재는 오는 12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앱드라마 ‘김슬기 천재’를 통해 사내 팬클럽을 보유한 비주얼 사원이자 엉뚱함이 매력인 주인공 천차돌로 활약할 예정이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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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홍진영, 최초SNS 오디션 본격 신인 제작 뛰어든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홍진영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최초로 SNS 오디션을 개최해 본격 신인 제작에 뛰어든다고 발표한다. 그녀는 또한 제2의 ‘따르릉’을 노리며 트로트 EDM 곡을 공개했는데, 즉석에서 MC 차태현과의 컬래버레이션까지 의논한 것으로 전해져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모델 장윤주, 모델 김원중, 가수 홍진영, 래퍼 딘딘이 함께하는 ‘흥으로 흥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홍진영은 최근 언니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홍진영은 언니가 방송 후 펑펑 운 것과 이틀 동안 3kg이 빠진 사실 등 후일담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흥 넘치는 행사의 여왕 홍진영은 특히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광폭 행보를 예고해 모두의 시선을 제대로 강탈했다. 알고 보니 그녀는 최근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자신의 화장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 모두를 웃게 했다.
뿐만 아니라 홍진영은 자신이 원하는 보정 효과가 들어있는 사진 앱을 개발 중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이와 관련해 사진에 잘 찍히는 방법까지 직접 전수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홍진영은 행사, 화장품, 앱 개발에 이어 신인 제작까지 시작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그녀는 SNS를 활용한 최초의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폭 행보를 보여준 홍진영의 작곡, 작사가로서의 면모도 이날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진영은 앞선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따르릉’을 직접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는데, 이번엔 트로트 EDM 곡 ‘달리거나 웃거나’의 멜로디를 공개한 것. 이에 즉석에서 MC 차태현과의 컬래버레이션이 타진됐다고 전해져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홍진영을 비롯해 흥 넘치는 네 명의 게스트들이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클럽으로 변신시켰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흥 넘치는 이들의 활약은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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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가들의 꿈을 키우기 위한 음악축제 '아트포트 유스 페스티벌' 개최
아트포트 유스 페스티벌 (Artport Youth Festival)
[충청뉴스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를 발굴, 지원하기 위한 음악 축제인 ‘아트포트 유스 페스티벌'을 지난 11월26일부터 12월7일까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의 청년문화예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재능이 넘치는 청년예술가들이 큰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10월 청년예술가 발굴공모전을 열어 이번 공연에 참가할 실력 있는 청년예술가를 선발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청년예술가 10개팀은 11월26일부터 12월7일까지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면세구역의 노드정원에서 화려한 공연을 무대에 올리며 각자의 꿈을 펼쳤다.
각 청년예술가 공연팀은 만 19세부터 35세 사이의 성악 및 기악 전공자 2인 1조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은 젊은 아티스트들의 축제답게 자유로운 곡 해석과 장르를 넘나드는 참신한 시도가 돋보였다. 공연자들은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등 정통 클래식은 물론 토스티의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리’ 등의 가곡, 영화 ‘웰컴 투 동막골’ OST인 미치루 오시마의 ‘바람피리’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개성 있게 연주해 2터미널을 젊음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공연에 참가한 바이올린 연주자 백동현씨는 “아름다운 인천공항 무대에서 비행을 앞둔 여행객들에게 연주를 선보이고 설렘을 안겨줄 수 있어 즐거웠고,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편한 분위기 덕분에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연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의 다양한 청년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예술가들이 관객과 만날 기회를 얻고, 정상급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한 박인영씨는 “프로 연주팀 같은 수준 높은 연주와 퍼포먼스에 감탄했는데, 청년예술가 팀의 무대였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며, “앞으로 인천공항에서 이런 공모전과 축제를 많이 개최해 더 많은 신인 예술가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축제에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많이 참여해 열정이 넘치는 공연을 보여주신 덕분에 관람객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며,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청년예술가 지원사업을 계기로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한민국 예술업계를 이끌어갈 청년예술가의 발굴,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올해 초 개장한 제2여객터미널을 세계 최고의 아트포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아트, 하늘에 펼치다’를 주제로 올해 4차례의 대규모 정기공연을 포함해 총 4,552회의 고품격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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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개최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충청뉴스큐] 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는 오는 12일 오후 5시 30부터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올 한 해를 총결산하는 ‘2018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영화배우협회 김국현 이사장은 “이번 시상식에 많은 영화 관계자들과 배우들이 참석하기로 확정되어 명실상부 올 한 해 영화계를 총정리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또한, “우리 영화인들을 비롯한 문화 예술인들이 힘을 모아서 새로운 2019년에는 더 많은 희망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 선정된 주요 수상자로 공로상에는 얼마 전 타계하신 고 신성일 한국영화배우협회 명예 이사장이 선정됐다. 감독상에는공작의 윤종빈 감독, 독립영화 감독상에는〈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이 수상자로 확정됐다.
배우 부문에서는 베스트 주연상은 〈덕구〉 의 이순재, 〈암수살인〉 의 김윤석, 〈7년의 밤〉 의 장동건, 〈상류사회〉 의 수애 배우가 확정됐다. 베스트 조연상에는
〈신과 함께- 인과 연〉 의 김동욱, 〈독전〉 진서연 배우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베스트 인기 스타상 부문에는 〈탐정: 리턴즈〉 의 성동일과 이광수 배우가 확정됐다. 대한민국 베스트 가수상에는 에일리가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부터 새로이 신설된 대한민국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에는 영화배우 겸 모델인 배정남이 영광의 수상자로 선정되어 시상식에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베스트 신인상에는 〈폭력의 씨앗〉 의 이가섭, 〈죄 많은 소녀〉 의 전여빈이 선정되었으며, 베스트 독립영화 스타상에는 〈박화영〉 의 김가희가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베스트 드라마 스타상에는 〈뷰티 인사이드〉 의 서현진과 〈시간〉 의 서현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18 한국영화배우협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은 역대 한국영화배우협회 선, 후배들과 신세대 스타들이 함께하는 장이 열리는 동시에 2018년 영화계 최고의 시상식 행사가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이번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한남동에 소재한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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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초 방송예정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문영남 작가와 진형욱 감독을 필두로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등 ‘왜그래 풍상씨’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매서운 한파를 단숨에 녹일 불꽃 열연으로 첫 대본 리딩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2019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 준비를 마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고조시킨다.
2019년 1월 초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10일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 등이 참석한 대본 리딩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10월 31일 수요일 여의도 KBS 별관에서 ‘왜그래 풍상씨’의 주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인 첫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문보현 드라마센터장, 이건준 CP, 연출을 맡은 진형욱, 이현석 감독과 문영남 작가 등 제작진을 비롯해 배우 유준상, 이시영, 오지호, 전혜빈, 이창엽, 신동미, 박인환, 이보희, 최대철, 송종호, 최성재, 기은세, 김지영, 김기리 등 ‘왜그래 풍상씨’ 주역들이 총출동했다.
먼저 응원 차 방문한 문보현 드라마센터장은 “2019년 1월 첫 문을 여는 드라마입니다. 첫발을 시원히 내딛어서 파이팅 했으면 좋겠습니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건준 CP는 “첫 방송부터 초대박이 될 드라마라고 생각한다. 믿고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라며 파이팅 기운을 불어넣었다.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에 이어 문영남 작가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진형욱 감독은 본격적인 대본 리딩 시작에 앞서 “ 하시던 대로 하라고 하셨습니다”라며 문영남 작가와의 끈끈한 관계를 자랑했다. 이어 그는 배우들에게 “긴장 푸시고 캐릭터에 내가 들어간다는 느낌으로 부탁드립니다. 대박 기원한다!”라며 살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극의 무게중심을 굳건히 잡고 이야기를 이끌어갈 장남 이풍상 역의 유준상은 “열심히 재미있게 잘 해보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후 유준상은 동생들에 죽고 사는 ‘동생 바보’ 이풍상에 완벽하게 몰입한 연기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지호는 말 그대로 진상 짓만 골라 하는 골칫덩어리 둘째 이진상 역을 맡은 만큼 “열심히 진상 피워 보겠습니다!”라는 남다른 각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그는 캐릭터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차진 대사들을 익살맞은 표정과 함께 맛깔나게 살리는 연기력을 보여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이어 이름부터 극과 극인 이란성 쌍둥이 자매 이정상과 이화상 역을 맡은 전혜빈과 이시영은 각각 “중심 잘 지켜보겠습니다”, “재미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활약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만났다 하면 바람 잘 날 없는 두 자매의 연기는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이들의 미친 활약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풍상에게는 자식 같은 존재인 여심 저격수 막내 이외상으로 분한 이창엽은 “좋은 작품 잘하겠습니다”라고 패기를 보이며 매력 넘치는 연기를 펼쳐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고 해 관심을 끈다.
이 외에도 풍상의 아내 간분실 역의 신동미, 장인 간보구 역의 박일환, 풍상의 딸 이중이 역의 김지영은 개성 넘치는 대사들을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살리면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이보희와 최대철은 각각 풍상의 ‘나쁜 엄마’ 노양심으로, 진상의 오랜 친구이자 콤비인 전칠복 역으로 변신해 예상치 못한 대사와 행동들로 웃음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송종호, 최성재, 기은세, 김기리가 문영남 작가 특유의 리듬감 넘치는 대사들을 살리는 연기력을 발휘해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지막으로 문영남 작가가 리딩 내내 배우들의 열연을 하나하나 꼼꼼히 지켜보면서 인물들의 성격과 배경을 직접 설명해주는가 하면 톤과 호흡을 체크하는 등 칭찬은 물론 섬세한 조언까지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문영남 작가는 “진짜 오랜 세월 살아온 가족들처럼 보이면서 출발했으면 좋겠습니다”며 “잘해봅시다!”라고 격려의 말을 건네며 대본 리딩을 마무리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가족극의 불패 신화를 이뤄낸 문영남 작가와 진형욱 감독 콤비를 시작으로 믿고 보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이번 대본 리딩은 노련미 넘치는 선배들과 패기 가득한 후배들의 완벽한 신구 조화를 이뤄내며 ‘왜그래 풍상씨’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유준상-이시영-오지호-전혜빈-이창엽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배역에 흠뻑 빠져든 연기와 함께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보여줬다”며 “2019년의 시작을 알리는 만큼 온 가족이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착한 드라마가 되도록 노력할 테니 ‘왜그래 풍상씨’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죽어도 좋아’ 후속으로 2019년 1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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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레전드 왕들의 귀환! 김상중-채시라-유동근,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더 뱅커’로 뭉쳤다
각 소속사
[충청뉴스큐]대한민국 레전드 왕들이 한 드라마로 귀환한다.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이 오는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더 뱅커’에 출연을 확정한 것. ‘더 뱅커’는 일본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믿고 보는 명배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의 역대급 캐스팅으로 명품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2019년 3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더 뱅커’ 측은 10일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이 ‘더 뱅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더 뱅커’는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Ryoka Shu,Shigeru Noda / SHUEISHA)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원작 만화 ‘감사역 노자키’는 만화의 인기를 이어 지난 1월 일본에서도 드라마로 방영돼 인기를 끌었던 바, 2019년 만화를 원작으로 새롭게 탄생할 한국형 ‘더 뱅커’에 대한 기대 또한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더 뱅커’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왕들의 귀환이 예고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먼저 ‘더 뱅커’를 통해 약 1년 만에 MBC 드라마 컴백을 알린 김상중이 청렴결백의 주인공 감사 ‘노대호’로 분한다. 김상중은 2017년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으로 MBC 연기 대상을 거머쥔 데 이어 ‘더 뱅커’를 통해 2019년을 그의 해로 만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어 채시라가 김상중과 완벽한 파트너십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8월 종영한 ‘이별이 떠났다’를 통해 애절하고 처절한 모성애를 보여줬던 채시라가 ‘더 뱅커’에서는 빈틈없는 커리어 우먼의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채시라와 김상중은 1997년 MBC 드라마 ‘미망’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는 바, 약 22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호흡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대한민국 ‘연기의 왕’ 유동근이 함께 해 극의 묵직함을 더할 예정이다. ‘용의 눈물’, ‘정도전’ 등 사극드라마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왕부터 최근 종영한 KBS2TV ‘같이 살래요’를 통해서는 따뜻한 부성애와 가슴 설레는 중년 로맨스까지 다채로운 열연을 펼친 유동근이 ‘더 뱅커’에서는 또 어떤 레전드 연기를 펼칠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더 뱅커’ 측은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까지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명품 배우들이 ‘더 뱅커’로 의기투합한다. 2019년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드라마 ‘더 뱅커’의 탄생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 뱅커’는 2019년 3월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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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원,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특별출연
배우 김동원 나쁜형사 특별출연
[충청뉴스큐] 배우 김동원이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에 출연한다.
SBS 드라마 ‘의문의 일승’ 에서 내추럴 본 건달, 무산 교도소의 폭력전과자 백경 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던 배우 김동원이 ‘나쁜형사’에 새롭게 합류한다.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영국 BBC 최고의 인기 범죄 드라마로 인정받은 ‘루터’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나쁜형사’에서 김동원은 오는 10,11일 방송의 새로운 에피소드 속 주인공으로 나서게 된다.
극 중 김동원은 살인범의 아들 송유진 역으로 출연하며 신하균과 흥미진진한 연기 호흡을 펼칠 예정. 특히 이번 에피소드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실감나는 연기로 극 전개에 긴장감을 증폭 시키며 새로운 에피소드의 주역으로 활약 하는 것은 물론, 미친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하균과 임팩트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게 될, 두 사람의 연기 호흡이 궁금증을 높인다.
더욱이 김동원이 전작 ‘의문의 일승’에서 스릴러와 섬뜩한 표정 연기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은 물론 관계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는 만큼 ‘나쁜형사’에서 선보일 개성 강한 캐릭터 연기가 기대감을 더하게 한다.
‘나쁜형사’에 새롭게 나서게 된 김동원은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쁜형사’에 합류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더욱이 연기장인 신하균 선배님과 함께 연기하게 돼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고 전했다.
한편, 김동원은 드라마와 연극 무대를 오가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행보 속, 매 작품 강렬하고 인상 깊은 캐릭터로 존재감을 남기는 김동원이 이번 ‘나쁜형사’ 출연을 통해서는 어떤 연기변신으로 눈도장을 찍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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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스카우트지도자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현장 답사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세계의 스카우트지도자들이 지난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전라북도와 새만금 세계잼버리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스카우트지도자들은 세계스카우트연맹 이벤트 국장 스티븐 펙을 비롯하여 유럽, 아프리카, 인터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스카우트연맹 소속국가의 국제커미셔너와 치프커미셔너 20명이다.
특히, 세계스카우트연맹의 스티븐 펙 국장은 한국스카우트연맹 세계잼버리 권구연 준비기획단장을 만나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준비상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세계잼버리준비위원장인 김윤덕 전북스카우트연맹장을 면답하고 세계잼버리 성공적 준비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하기도 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스카우트지도자 커미셔너들은 넓은 새만금 벌판을 바라보고 탄성과 함께 다양한 잼버리 과정활동을 전개할 수 있겠다고 기대하면서, 2023 세계잼버리는 성공적인 개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새만금 부근의 부안댐 하류인 직소천의 물과 주변 암석 등을 보고서는 천혜의 잼버리 수상활동 및 암벽등반 코스로 손색이 없다며 잼버리 활동장으로 개발하면 되겠다고 자문을 했다.
12월 7일 전라북도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5차 Color of Dream 워크숍에서는 여성가족부에서 세계잼버리 종합계획수립 용역이 진행 중임을 감안하여 4차례의 CoD 워크숍 의견을 모아 정리하고, 잼버리 콘텐츠개발 방향과 세계스카우트의 트렌드 등을 한국스카우트연맹에 권고안 형식으로 전달하여 2023 세계잼버리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전라북도는 올해에 국제 청소년스카우트 리더, 국내 훈육지도자 등 550여명의 국·내외 스카우트를 9차례 초청하여 새만금 잼버리 현장 견학, 잼버리 과정활동 체험 및 성공적인 준비과정의 다양한 의견 등을 수렴했으며, 2023 세계잼버리에 세계 각국의 많은 스카우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새만금 잼버리 홍보 리플렛 등을 방문한 스카우트지도자들에게 전달하고 세계잼버리 참여를 당부 했다.
내년도부터는 한국스카우트연맹과 함께 외빈초청 계획을 수립하여 새만금 세계잼버리 인지도를 높이고 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각국의 스카우트 총재 및 국제커미셔너 등을 초청해서 새만금 세계잼버리 개최현장 답사와 자문 등을 실시하고, 2023 세계잼버리에 세계의 많은 스카우트대원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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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특전사 3중대 감스트 위해 하나로 뭉쳤다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진짜사나이300' 감스트를 위해 하나로 뭉친 특전사 3중대의 '서킷 트레이닝' 현장이 포착됐다. 패밀리십과 팀워크를 폭발시키며 2m 장벽 넘기부터 타이어 끌기 등 총 12가지 종목을 모두 함께 수행한 이들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마침내 특전사에 입소한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 신병교육대' 교육을 마치고 '수색대대' 명예 하사로 임명된 10인의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에 이어 특전사, 백골부대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7일 팀워크를 폭발시킨 특전사 3중대의 '서킷 트레이닝'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철봉에 매달린 채 잔뜩 얼굴을 찡그린 감스트와 외줄 오르기를 하는 오지호, 평행봉 위에 오른 홍석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체력단련을 위한 ‘서킷 트레이닝’ 훈련 모습으로 팔 벌려 뛰기, 윗몸 일으키기를 비롯해 30kg 탄약 나르기, 2m 장벽 넘기, 외줄 오르기, 타이어 끌기 등 총 12가지 종목을 팀전원이 함께 수행하는 훈련이다.
특수전학교에서 실시한 기본 공수체조에서부터 기초체력 부족으로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던 감스트가 과연 모든 종목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2m 장벽 넘기에 도전한 감스트을 위해 팀워크를 폭발시킨 3중대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도움닫기에 실패한 감스트를 돕기 위해 오지호와 홍석이 인간 디딤돌 역할을 자처하며 죽어도 함께 가고, '될 때까지 한다'는 마음으로 '감스트 하사 구하기'에 나선 3중대의 가족같은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한다.
무엇 하나 쉬운 것이 없는 '서킷 트레이닝' 훈련에서 3중대 전원은 감스트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끌고, 밀고, 올려주는 등 “감스트 파이팅”을 외치며 진정한 패밀리십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또한 감스트는 중대원들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타이어 끌기' 종목에서 ‘성난황소’로 변신해 운동장을 전력질주하며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끌어올린다.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오지호, 이정현, 오윤아, 김재화, 안현수, 매튜 다우마, 홍석,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독전사’ 10인과 ‘백골부대’에서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늘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8-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