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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VS 전혜빈, 살벌한 기 싸움 현장 포착
왜그래 풍상씨_이시영 전혜빈 일촉즉발 기싸움 현장 포착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왜그래 풍상씨’ 이시영과 전혜빈의 살벌한 기 싸움 현장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한 치 물러섬 없이 서로를 노려보고 있어 일촉즉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쌍둥이 자매가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팽팽하게 대치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5일 쌍둥이 자매 화상과 정상의 대면 현장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3-4회에서는 화상이 정상과 진지함의 만남 현장을 목격했다. 지함이 정상의 선배 의사이자 딸까지 있는 유부남인 사실을 알게 된 화상은 의뭉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두 사람을 지켜보며 파란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화상과 정상이 마주 보고 앉아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화상을 향해 차갑게 팩트 폭격을 날렸던 정상과 그런 정상을 향해 상대적 박탈감에 사로잡혀 화를 내던 화상의 평소 모습과 사뭇 다른 분위기가 감지돼 관심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상이 기선제압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화상은 정상을 노려보던 것도 잠시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으며 정상을 몰아붙이고 있는 것. 이에 정상의 내연 관계를 알고 있는 그녀가 어떤 말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리고 화상의 맞은편에 다소 굳은 표정으로 앉아있는 정상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그녀는 평소 여유롭게 화상의 도발을 무시하던 것과 달리 화상의 말에 선뜻 답하지 못하고 있는 듯해 긴장감을 높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쌍둥이 자매 화상과 정상이 만난다”면서 “정상의 비밀을 알고 있는 화상과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정상, 두 사람의 만남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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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 개최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한국교직원공제회는 4월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제3회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한국교직원미술대전은 전국 교직원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통해 자아실현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미술이라는 전문영역의 대중화를 통해 품격 높은 문화예술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입장료는 더 많은 관람객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드리기 위해 무료로 실시된다.
작품 접수기간은 오는 18일 자정까지이며 유·초·중등 및 대학 재직 교원 및 교직원 등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웹하드에 로그인한 뒤 출품신청서를 다운받을 수 있으며 본인 사진·작품 및 출품신청서를 웹하드에 올려주면 된다.
출품 분야는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공예 등 미술 전 분야에 해당하며 순수 자유 창작품으로 평면 작품이어야 한다. 규격은 액자 포함 10호 이상 30호 이하로 1인 1점씩만 출품할 수 있다. 이중 공정한 선발절차를 거쳐 선정된 작품들이 미술대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한국교직원미술대전 운영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차성수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여러 회원분들이 참여해 자신의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많은 분들과 감상의 기회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직원공제회는 회원들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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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카이 팬, 생일기념 소아암 치료비 1140만원 기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발급한 기부증서 사진제공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충청뉴스큐] EXO 카이 팬커뮤니티 ‘종달새’가 14일 EXO 카이의 스물여섯 번째 생일을 기념하여 생일을 상징하는 후원금 114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받은 기부금은 전액 EXO 카이의 이름으로 소아암 환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원 내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경제적 지원결정 환아’ 공지를 통해 게시된다.
팬커뮤니티는 늘 팬들에게 따뜻한 행복을 선물하는 카이의 생일을 특별하게 기념하고 싶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굿즈 구입과 모금으로 참여해준 많은 팬들의 도움으로 1월 14일 생일을 상징하는 1140만원을 치료비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기부 계기와 소감을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엑소 카이 팬커뮤니티 종달새’의 이름으로 기부증서를 발급했으며, 증서에는 ‘봄처럼 따뜻한 카이처럼 이 기부가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닿기를 바랍니다’라는 팬들의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
종달새는 카이가 데뷔한 지난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팬 커뮤니티로 2016년부터 꾸준히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후원금은 무려 4840만원에 달한다.
한편 EXO 카이가 노숙인을 돕기 위해 재능기부로 참여한 빅이슈 168호가 창간이래 최다 판매기록을 경신하며, EXO 카이가 가진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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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국민 장남 풍상씨’로 완벽 변신
왜그래 풍상씨_유준상 국민 장남 풍상씨로 완벽 변신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국민 장남 풍상씨’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평생 동생들을 키우느라 자신은 한 번도 돌본 적 없는 장남으로 분해 진정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가족 내 유준상의 편을 들어주는 악착 아내 신동미가 가출해 과연 유준상은 집안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9일 ‘왜그래 풍상씨’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풍상, 진상, 정상, 화상, 외상 5남매의 희로애락을 유발하는 활약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2회가 각각 5.9%, 6.7%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3회가 6.5%, 4회가 7.8%로 시청률 상승에 성공한 것. 과연 이런 가족이 있을까 싶지만 결국 우리 근처에 한 명쯤은 있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는 보는 이들을 울고 웃겼다.
특히 풍상씨 5남매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을 향한 지고지순한 짝사랑을 보여주는 ‘동생 바보’ 풍상씨와 그의 집에 얹혀살며 빚까지 얹어주는 화상-진상, 알고 보니 유부남과 내연 관계인 정상 그리고 시한폭탄 외상까지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이들은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역대급 케미를 뿜어냈다.
동생들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풍상씨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버지 장례식에서 머리채 잡고 싸우는 것은 물론 카센터의 타이어를 몰래 팔아다가 도박에 쏟는 등 쉴 틈 없이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벌이는 등골 브레이커들과 이를 수습하려 멘탈이 탈탈 털리는 풍상씨의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 꽉 찬 60분을 선사했다. 이에 이번 주 이들이 보여줄 이야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0일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4회 말미에서는 유일하게 풍상씨의 안위를 생각하며 시동생들을 나무라는 그의 아내 간분실이 설움 가득한 일상에 지친 나머지 결국 짐을 싸 가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풍상씨는 아내를 불러 세우려다가 때마침 먹고 있던 가루약에 목이 막혀 붙잡지도 못한 상황. 마지막까지 짠내나는 그의 모습에서 과연 풍상씨는 아내 없이 홀로 동생들을 뒷수습할 수 있을지, 분실이 없는 이씨 집안의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만나기만 하면 육두문자를 쏟아내며 서로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쌍둥이 자매 정상, 화상의 폭풍전야가 예고됐다. 앞서 정상은 화상이 결혼하려고 데려온 남자에게 그녀의 거짓말들을 낱낱이 까발려 화상을 분노하게 한 바 있다.
정상은 화상에게 제대로 살라며 거침없이 팩트 폭격을 날렸지만 정상 또한 만만치 않았다. 알고 보니 그녀는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선배 의사 진지함과 내연 관계였던 것이다.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의 만남 현장을 화상이 우연치 않게 목격하면서 또 한 번의 파란이 펼쳐질 것으로 보여 관심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바람 잘 날 없는 풍상씨 집안에 또 어떤 폭풍이 찾아올지, 그리고 풍상씨는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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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하늘이 맑아지고 있다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대기오염측정망 운영결과를 발표했다.
전북의 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2017년 47 μg/m3에서 2018년 41 μg/m3으로 13% 감소되었으며,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7년 28 μg/m3에서 지난해 24 μg/m3으로 14% 감소됐다.
전북의 미세먼지는 2017년에 경기 다음으로 전국 2위이었으나, 지난해에는 대전, 경기, 충북, 경북에 이어 부산, 경남과 함께 5위권, 초미세먼지는 2017년에 전국 1위에서 2018년에 충북, 경기 다음으로 경북과 같은 3위권으로 타 시·도에 비해 대폭 개선됐다.
차량운행을 자제해야 하고, 마스크와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나쁨’ 일수는 2017년에 전북평균 99일에서 2018년에 86일로 줄어든 반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좋음’ 일수는 2017년에 67일에서 2018년에 117일로 대폭 증가했다.
이는 전북도와 각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친환경자동차 보급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등 ‘미세먼지 저감 종합 대책’의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평가했다.
유택수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전북의 대기질이 개선되고 있지만, 국외에서 유입되는 스모그와 대기정체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될 수 있으니, 대기오염 예보와 경보상황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는 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을 잘 활용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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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루카스-라비-셔누, 입대 후 첫 PX 과자 파티 이것이 바로 ‘사회의 맛’ 먹방 봉인 해제 현실 리액션 폭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루카스, 라비, 셔누가 백골부대 입대 후 첫 PX 과자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선공개 영상을 통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랜만에 ‘사회의 맛’을 본 이들은 봉인이 해제된 듯 ‘폭풍 과자 먹방’과 현실 리액션을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1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 도전한 백골부대 10인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11일 방송에 앞서 네이버TV 진짜사나이300 채널을 통해 ‘백골부대 PX 과자 파티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과자와 음료로 가득 찬 테이블 앞에 옹기종기 모인 백골부대 ‘300워리어’ 도전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입대 후 첫 PX 과자 파티에서 폭풍 먹방을 펼치는 아이돌 하사 루카스, 셔누, 라비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연거푸 탄산음료를 들이켜며 감탄을 연발하는 셔누의 모습과 쿠키 2개를 한입에 흡입하는 라비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라비가 “과자 1년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한다”라고 하자 선임이 그의 앞에 수북하게 쌓인 과자 봉지를 가리키며 “벌써 몇 개 드셨습니까”라고 핀잔을 준 모습도 포착됐는데, 이에 라비가 머쓱한 듯 과자 봉지를 양손으로 날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루카스가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에 흠뻑 빠진 김재우와 선임들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김재우가 “아이스크림 들고 있으니까 더 애기 같다”며 루카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엄마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한 선임이 PX 특급 레시피로 직접 만든 ‘군 카나페’를 먹고 깜짝 놀란 루카스와 셔누의 모습도 공개됐는데 한번 맛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그 맛은 과연 어떨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루카스, 라비, 셔누의 ‘먹방 본능’을 봉인 해제시킨 백골부대 PX 과자 파티 현장은 11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골부대’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11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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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부터 배명호까지 공복이 최고의 요리를 가린다. 최현석-여경래 셰프 '최고의 공복 후 한끼' 위해 등장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의 노홍철-김준현-유민상-미쓰라-권다현-배명호가 공복으로 인해 완전히 리셋된 미각으로 최고의 요리를 가릴 예정이다. 이들의 공복 후 한끼를 위해 최현석, 여경래 셰프가 등장해 ‘최고의 한끼’를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공복자들 중 사라진 1인이 존재해 궁금증을 높인다.
1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자들에게 공복후 한끼를 선사하기 위해 최현석, 여경래 셰프가 등장한 가운데 공복자들이 선택한 최고의 요리가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공복자들’은 지난 주 ‘제1회 공복 워크숍’을 통해 안방극장에 재기 발랄한 웃음과 의미 있는 메시지 전달로 화제가 됐다. 이번 주 공복 워크숍 2부에서는 공복을 통해 예민해진 후각, 청각, 시각, 촉각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공복 감각왕'을 찾아보는 '공복 식스센스'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제1회 공복 워크숍’ 말미에 노홍철은 공복자들에게 최고의 한끼를 제공해 줄 특별한 게스트로 최현석 셰프와 여경래 셰프를 소개한다. 그의 소개에 공복자들은 “빨리 모셔요~”라며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최현석, 여경래 셰프는 등장부터 공복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한다. 이들은 최고의 재료로 선보이는 뜻밖의 요리 대결이 펼쳐지자 공복자들은 설레어하면서도 배고픔을 토로하며 복잡한 심정을 드러내 단체로 최대 난관에 봉착해 폭소케 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24시간 공복으로 인해 예민해진 공복자들의 미각을 사로잡을 최후의 요리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공복자들 중 공복에 성공했지만 두 셰프가 준비한 만찬을 즐기지 못한 사람이 있다고 전해져 단체 식사가 이대로 실패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최현석, 여경래 셰프가 준비한 공복 후 한끼 앞 흔들리는 공복자들과 공복 종료 후 최고의 한끼를 함께하지 못한 1인은 누구인지 1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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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백골부대 박재민-김재우-라비-셔누,‘까치머리X부은 눈’ 컬래버레이션 비몽사몽 ‘완수신호’ 암기 현장 폭소 만발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진짜사나이300'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의 ‘비몽사몽 완수신호 암기 현장’이 포착됐다. 머리 위에 까치집을 짓고 팅팅 부은 눈으로 ‘완수신호’를 외우는 이들의 충격적인 ‘굿모닝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1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 도전한 백골부대 10인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진짜사나이300’ 측은 11일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의 ‘비몽사몽 완수신호 암기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백골부대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 과목 중 하나인 ‘완수신호’는 손과 팔을 움직여 하는 신호로, 총 55개의 구분 동작과 전술적 연속 동작으로 구성된다. ‘완수신호’ 평가에 앞서 백골부대 10인은 동작을 외우기 위해 단체로 춤을 추듯 ‘열공모드’에 돌입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가 아침 일찍부터 온몸을 이용해 ‘완수신호’를 외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에 까치집을 지어 올린 셔누와 잠에 취해 눈을 뜨지 못한 라비가 양팔로 ‘X’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현직 아이돌인 이들은 “안무를 외운다고 생각하면서..”라며 ‘완수신호’ 동작을 외웠다고 한다.
이어 박재민과 라비가 나란히 앉아 서로 다른 신호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이를 보고 손을 뻗고 있는 김재우의 모습도 공개돼 과연 어떤 상황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여군 생활관에서도 ‘완수신호’를 외우기 위해 취침 시간까지 쪼개 공부를 하는 상황이 펼쳐졌는데, ‘군DNA’ 최윤영은 ‘밤샘열공’을 해 “이거는 통과할 수 있겠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박재민, 김재우, 셔누, 라비를 비몽사몽 ‘열공모드’에 빠지게 만든 ‘완수신호’ 암기 현장과 실제 평가 모습은 11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골부대’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11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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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 프로필 촬영 중 포즈 장인 등극 내친김에 지드래곤에게 도전장까지 시선 집중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이 프로필 사진 촬영 중 포즈 장인에 등극한다. 그야말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던 그는 내친김에 지드래곤에게 도전장까지 내밀었다고 전해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회에서는 도시 방송 진출을 위해 프로필을 준비하는 이승윤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윤이 열정적으로 프로필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그는 큰 잎파리를 목 뒤에 꽂은 채 양팔을 쫙 펼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사진작가와 매니저를 만족하게 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이승윤의 포즈 퍼레이드의 일등 공신이 바로 매니저라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그는 “지드래곤씨 보면 사진 찍을 때~”라며 이승윤이 참고할 만한 포즈들을 찾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디테일한 코칭을 해주는 등 꼼꼼하게 촬영을 도왔다고.
이에 힘입어 거침없이 포즈를 선보이던 이승윤이 이내 최대 난관에 봉착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도시 컨셉 촬영에 나선 그는 도시에 어울리는 포즈에 도전하다가 좌절을 맛봤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승윤의 촬영을 물심양면으로 도운 매니저가 마침내 프로필을 완성해 이승윤을 폭풍 감탄하게 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팔색조’ 포즈 장인 이승윤을 좌절하게 한 포즈는 과연 무엇일지 그리고 이승윤과 매니저는 과연 도시 방송 진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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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김준현 VS 유민상, 뚱앤뚱 ' 냄새 만으로 음식 맞추기’로 맞붙는다
공복자들 김준현 대 유민상 공복 후각왕은 누구
[충청뉴스큐] 오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공기 대포 앞에서 뚱앤뚱 김준현 유민상이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공복자들’은 지난주 ‘제1회 공복 워크숍’을 통해 안방극장에 재기 발랄한 웃음과 의미 있는 메시지 전달로 화제가 됐다. 이번 주 공복 워크숍 2부에서는 공복을 통해 예민해진 후각, 청각, 시각, 촉각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공복 감각왕'을 찾아보는 '공복 식스센스'가 공개될 예정이다.
뚱앤뚱 김준현과 유민상은 ‘공복 후각왕’을 가리는 대결에 앞서 의문의 하얀 공기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이 홀릭된 것은 제작진이 제작한 ‘공기 대포’인데 대포를 쏘면 음식 냄새가 퍼져 공복자들을 무아지경에 빠지게 만들었다고.
특히 김준현은 공기 대포에 제대로 홀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온몸으로 공기를 맞고, 공기 대포 앞에서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등 ‘공기 대포’로 ‘정신적 포만감’을 채우는 모습은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후각을 최대로 풀 가동시킨 유민상은 자신도 모르게 공기가 나오는 구멍으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그가 정신없이 ‘공기 대포’에 끌려다니자 노홍철은 "손님~ 이러면 안 된다~"라고 제지하면서도 똑같이 무아지경이 되어 시선을 강탈할 것으로 보인다.
뚱앤뚱 김준현과 유민상의 ‘음식 냄새 맞추기’ 대결과 공복자 모두를 홀려 버린 ‘공기 대포’의 위력은 오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