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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7.8% 시청률 또 상승했다
'왜그래 풍상씨' 7.8% 시청률 또 상승
[충청뉴스큐] 시청자들의 응원이 쇄도하는 ‘운명적 띵작’이 탄생했다. '왜그래 풍상씨'가 유준상이 가족들의 24시간이 모자란 대 환장 파티의 연속 일상에 짠내를 대 폭발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한 것.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은 물론 엄마 이보희부터 딸 김지영까지 숨 쉴 틈 없는 유준상의 리얼한 일상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고 ‘인생 드라마’라는 평이 쇄도했다.
이와 같은 유준상의 롤러코스터 일상은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고 ‘왜그래 풍상씨’는 7.8%로 동 시간대 2위를 기록하며 앞으로의 상승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3-4회에서는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등골 브레이커 천태만상에 고군분투하는 풍상씨와 결국 분노가 폭발한 아내 간분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엄마 노양심이 금덩어리를 찾기 위해 풍상의 집을 한 바탕 뒤집었다. 양심은 금덩어리가 나오지 않자 결국 자신의 애인과 함께 카센터를 뒤져 돈이 될 만한 물건을 들고 가려는 찰나, 때마침 집에 돌아온 풍상과 맞닥뜨리고 말았다. 깜짝 놀라 줄행랑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 풍상은 크게 분노했다.
풍상의 분노를 가라앉힌 것은 동생 진상, 정상, 화상과 함께하는 저녁이었다. 풍상은 “난 우리 식구 이렇게 둘러앉아 밥 먹을 때 제일 행복해”라며 함박웃음을 지었고 그의 모습에 아내 분실은 복장이 터졌다.
분실은 풍상 혼자 화장터에 가게 만든 것도 모자라 미안하다 사과 한마디 없는 시동생들에게 분노를 표출했고 화상은 “우리 원래 이래요 몰랐어요?”라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다. 풍상 또한 분실을 말리며 나중에 한 건물에 다 같이 화목하게 사는 것이 꿈이라고 하는 등 진정한 ‘동생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분실의 분노는 폭발했다. 분실은 풍상에게 시동생들을 내보내고 친정아버지 간보구가 돌아가시기 전에 모시고 살고 싶다며 등골 브레이커 동생 모두를 집합시킬 것을 명했다.
그 결과 풍상, 진상, 정상, 화상, 외상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고 분실은 이들을 향해 “전부 이 집에서 나가주세요”라며 폭탄선언을 했다. 분실의 의견에 적극 찬성하는 정상과 달리 진상과 화상은 "우리가 나갈 데가 어딨습니까?", "정 나가라면 나가드리는데요. 얼마 주실 건데요?"라며 철없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딸 이중이가 갑자기 학원에 안 간 것도 모자라 술까지 마시며 엇나가는 모습을 보여 풍상과 분실의 골머리를 썩였다.
이어서 풍상의 등골 휘는 24시간이 펼쳐졌다. 오토바이를 타고 다방 커피 배달을 하는 화상을 잡으러, 카센터에서 타이어를 빼돌려 판 돈으로 도박하러 간 진상을 빼내오느라 고군분투한 것. 사고뭉치 진상, 화상의 사고를 뒷수습하느라 혼이 쏙 빠진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짠한 웃음을 선사했다.
사고를 쳐 놓고도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진상과 화상의 태도에 분실은 또 한 번 분노했다. 특히 제대로 야단 한마디 하지 못하는 풍상에게 "동생을 자식으로 착각하는 인간은 세상에 당신 하나야"라며 "소중한 니 식구들 끼고 잘 먹고 잘 살아라"고 답답함을 표했다.
그런가 하면 식구들을 향해 뼈 아픈 바른말만 하던 정상이의 비밀이 드러났다. 알고 보니 정상은 유부남인 선배 의사 진지함과 5년째 내연 관계였던 것. 지함은 정상에게 "기다려줘. 너에게 갈게.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너에게 갈 수 있게 시간을 조금만 줘"라며 반지를 건넸고, 정상은 "기다릴게. 죄는 지었고, 이미 죄인이지만, 눈 감을래요"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제일 먼저 알게 된 이는 바로 정상의 쌍둥이 여동생 화상. 자신의 과거를 알고 만나주지 않는 공무언에게 다시 말 좀 잘해달라며 정상을 찾아왔던 화상은 자연스럽게 정상의 집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 지함을 목격하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에 이어 아내의 가출까지 바람 잘 날 없는 풍상의 일상에 시청자들은 웃픈 응원을 보냈다. 그리고 이는 시청률로 나타났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는 전국 기준 3회가 6.5%, 4회가 7.8%을 기록, 시청률이 또다시 상승하며 동 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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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전현무-송은이-이승윤-박성광-양세형-유병재, 시상식 후 회식 현장 대 공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등 회식 현장 공개
[충청뉴스큐]‘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이승윤, 박성광, 양세형, 유병재가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을 마친 후 회식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영자의 ‘대상’ 급 맛 표현으로 전 국민을 군침 돌게 만들었던 이들의 회식 현장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회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등 화제의 양곱창 회식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이영자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후 시상식 후 ‘전지적 참견 시점’ 회식이 예약돼 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회식 메뉴가 양곱창이라고 밝히면서 신명 나는 맛 표현으로 당시 현장은 물론 대한민국 전체를 들었다 놨다. 이에 이번 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화제의 양곱창 회식 현장이 공개될 것이 예고돼 관심을 증폭시킨다.
먼저 이영자가 전 스태프들과 함께 기쁨의 축배를 들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그녀는 “먹자 맘 놓고 먹자~”라며 대상의 기쁨을 스태프들과 나눴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전 국민이 궁금해하던 이들의 회식 메뉴 양곱창의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어느 때보다 즐겁고 기쁜 자리를 즐기고 있는 이영자 매니저와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까지 공개돼 ‘전지적 참견 시점’ 팀의 돈독한 팀워크를 짐작하게 한다.
이렇듯 이영자의 남다른 배포로 벌어진 이 날 회식은 참견인들은 물론 매니저들까지 맘껏 즐겼다는 후문이어서 더욱 관심을 끈다.
이영자부터 병아리 매니저까지 모두의 오감을 200% 만족시킨 회식 현장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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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소를 명한다’ '진짜사나이300' 박재민부터 은서까지 백골부대 10인,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 첫 퇴소자 발표 긴장감 고조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충청뉴스큐] 이번 주 '진짜사나이300' 백골부대 10인 중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의 첫 퇴소자가 발표된다. ‘괴물 에이스’ 박재민부터 ‘사격퀸’ 은서까지 오직 최정예 전투원이 되기 위해 달려온 이들 중 아쉬운 이별을 하게 될 퇴소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1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 도전한 백골부대 10인의 모습이 펼쳐지며, 이들 중 최초 퇴소자가 발표될 예정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앞서 진행된 ‘기초 체력평가’, ‘개인 전투사격’에서 올 패스를 받은 ‘괴물 에이스’ 박재민은 남은 평가에서 어떤 기록과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지난주 ‘개인 전투사격’에서 반전의 여군 에이스로 등극한 최윤영과 은서는 앞으로 또 어떤 반전 드라마를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부상 및 체력의 한계 앞에서 눈물을 흘린 조현, 라비를 비롯해 오직 끈기 하나로 힘든 평가를 버티며 어느 누구 하나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도전자들의 평가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특히 이번 주에 백골부대 10인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서 ‘기초 체력평가’, ‘개인 전투사격’에 이어 ‘수류탄 투척’, ‘완수신호’, ‘전상자 응급처치’, ‘급속행군’까지 더욱더 힘든 평가를 받게 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연 백골부대 10인 중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에서 최종 불합격을 받고 퇴소하게 될 사람은 누구일지, 끝까지 ‘300워리어’ 도전을 이어갈 사람은 누구일지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진짜사나이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백골부대’에서 대한민국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조현, 은서의 '진짜사나이300'은 오는 11일 금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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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오지호, ‘쌍 화투패’ 들고 ‘인생 한방 가즈아’ 이내 분노 폭발한 유준상에게 목덜미 웃음 폭탄 예고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오지호가 양손에 ‘쌍 화투패’를 들고 인생 한 방을 외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도박에 열중하던 그는 이내 유준상에게 목덜미가 잡혀 울상을 짓고 있어 웃음을 빵 터뜨리게 한다.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0일 둘째 이진상을 잡으러 도박장에 출몰한 풍상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9일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1-2회에서는 아버지 장례식까지 발칵 뒤집는 풍상씨 5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에서도 둘째 진상은 아버지의 조의금까지 노릴 정도로 돈을 밝히는 ‘인생 한 방’남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뒷목을 잡게 했다. 이에 진상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기가 차게 만들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진상이 도박장에서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인물 답게 도박에 푹 빠져 있는 것. 이어 그는 양 손에 화투패를 들고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그가 드디어 돈다발을 맞은 것인지 관심을 끈다.
진상의 바램이 무색하게도 그에게 내려진 것은 다름 아닌 풍상씨의 일격. 이미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오른 채 도박장에 급습한 풍상씨는 두리번거리다 자신의 동생을 발견하고 그대로 목덜미를 잡아 응징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첫 방송부터 ‘인생 한 방’을 외치던 진상이 또 다시 도박장에 출몰해 풍상씨를 분노하게 만든다”면서 “도박장에 도착하기 전부터 풍상씨가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풍상씨에게 도박 현장을 들킨 진상은 어떻게 대처할지 오늘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10일 목요일 밤 10시 3-4회가 방송된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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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전혜빈, 송종호와 한밤 중 밀회 현장 포착 손 꼭 잡고 포옹까지 대체 이 둘 관계는 무엇 궁금 UP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전혜빈이 송종호와 한밤 중 밀회를 갖는 현장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꼭 잡는가 하면 포옹까지 나누는 등 돈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대체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10일 진지함 앞에서 평소와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정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지난 9일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 1-2회에서는 아버지 장례식까지 발칵 뒤집는 풍상씨 5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 셋째 정상은 가족들에게 시크하게 팩트 폭격을 거침없이 날리는 팩트 폭격기로 등장, 쌍둥이 동생 화상과 만났다 하면 싸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정상이 가족들 앞에서 보여줬던 냉철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정반대되는 반전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상이 지함과 손을 꼭 잡고 부드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어 관심을 중폭시킨다.
정상을 무장해제 시킨 주인공은 바로 그녀의 선배 의사 지함. 그는 정상과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로 정상에게는 존경의 대상이다. 지함은 자상하고 훈훈한 선배미로 정상의 신뢰를 한 몸에 받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끈다.
이와 함께 지함이 정상에게 의문의 상자를 건네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상은 다소 긴장한 표정으로 지함이 건네는 상자에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어 그가 건넨 상자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정상과 지함이 차 안에서 포옹을 나누고 있는 가운데 그 모습을 화상이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지켜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항상 냉철했던 정상이가 지함이 앞에서는 부드러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라면서 “지함이 정상에게 내민 상자가 무엇인지, 그리고 정상과 지함의 만남을 본 화상이 어떤 일을 벌이게 될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목요일 밤 10시 3-4회가 방송된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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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 노홍철-김준현-유민상-미쓰라-권다현-배명호, 모든 감각 오픈 지금껏 이런 '단체 공복'은 없었다 특명 초감각 '식스센스'를 깨워라
MBC ‘공복자들’
[충청뉴스큐] ‘공복자들’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미쓰라, 권다현, 배명호가 단체 공복으로 한 층 예민해진 모습 속에서 초감각 ‘식스 센스’를 깨워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24시간 단체 공복에 특급 게스트까지 총출동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오는 11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공복으로 잠들어 있던 6가지 감각을 깨우는 핵폭탄급 웃음 ‘공복 워크숍’ 2부가 방송된다.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주 ‘공복자들’은 새해를 맞아 ‘제1회 공복 워크숍’을 열어 24시간 단체 공복을 시작해 유쾌한 즐거움과 유익한 정보를 선사했다. 이번 주 공복 워크숍 2부에서는 공복을 통해 예민해진 후각, 청각, 시각, 촉각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공복 감각왕'을 찾아보는 '공복 식스센스'가 공개된다.
기대를 모으는 2부는 팝페라 듀오 듀에토가 깜짝 무대를 꾸미며 시작돼 눈길을 끌 예정. 듀에토는 우아한 오페라를 “아침엔 삼겹살~ 점심엔 탕수육~ 저녁엔 뷔페로 먹는 게 최고야~”, “먹는 게 최고야” 등으로 재치 있게 개사해 배고픈 멤버들을 고통스럽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페라의 아름다운 선율과 대비되는 웃음 넘치는 음식 가사, 여기에 멤버들의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이 큰 웃음을 안길 것으로 예상된다. 듀에토는 모두가 웃음을 터뜨리는 상황에서도 진지하게 노래를 부르며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고 전해진다.
멤버들은 가사에 맛있는 음식이 연거푸 등장하자 괴로워하면서도 듀에토의 놀라운 노래실력에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특급 게스트 듀에토 외에 예상하지 못했던 대 반전 게스트의 역동적인 깜짝 무대도 마련됐다고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공복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공복 중 한층 더 예민해진 후각, 청각, 시각, 촉각, 미각을 시험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 특급 게스트와 함께 해서 더 웃음기 넘고 활력 가득한 ‘제1회 공복 워크숍’ 2부는 오는 11일 금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공복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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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개코, 빈지노 등 미남래퍼 얼굴 따라잡다 '얼굴 근육' 파열 고백 콘서트 전날 벼락치기 외모 따라잡기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다이나믹 듀오의 래퍼 개코가 빈지노 등 미남 래퍼의 얼굴을 따라잡다 ‘얼굴 근육’이 파열된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그는 모발 이식 수술 후 아내의 출산으로 벌어진 좌충우돌 에피소드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599회는 산적 같은 외모로 미녀를 만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하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다.
개코는 최근 빈지노, 그레이, 박재범 등 말 그대로 훈남형 래퍼들의 대거 등장에 "너무 잘 생기고 그래서..”라며 콘서트 전날 벼락치기로 그들의 외모 따라잡기에 나섰다가 ‘얼굴 근육’이 파열된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개코는 아내와의 연애 및 결혼 풀 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결혼의 1등 공신이 ‘생필품’이라고 밝히면서 아내와 조금씩 거리를 좁히고 결혼에 이르렀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한다.
이와 함께 개코는 연애 시절 군대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들었다면서 아내와의 전화 통화에서 멋짐을 폭발한 뒤 실제로 자신의 심경이 어떠했는지 털어놔 모두를 웃게 했다.
특히 개코는 최근 자신보다 핫 해진 핵인싸 아내와의 인기 역전 현상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는데, 아내 옆에 있는 자신을 마트 옆 휘날리는 광고용 풍선에 비유해 웃음을 폭발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개코로 시작된 모발이식 관련 토크가 ‘라디오스타’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개코는 둘째 출산 전 계획대로 모발 이식 수술을 실행했는데 예상치 못한 출산일로 인해 수술 다음 날 ‘화성침공’의 외계인이 된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무엇보다 그의 모발이식 고백에 MC 차태현이 큰 관심을 보이며 질문 세례를 이어갔고, 게스트 중 누군가가 뜻밖의 모발이식을 커밍아웃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개코가 미남 래퍼의 얼굴을 따라잡기 위해 콘서트 전날 한 일은 무엇이었을지, 개코로 시작된 호기심 넘치는 모발이식 관련 토크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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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등골 브레이커 NO.1 이보희 등장에 극대노 ‘이런 모습 처음’ 마침내 공개된 등골 브레이커 끝판왕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의 등골 브레이커 NO.1이 마침내 공개됐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보희로 유준상은 그녀의 등장에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한껏 화가 난 표정으로 이보희를 매몰차게 문전박대하고 있는 것. 이에 동생들의 천태만상 활약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던 그의 화를 유발하는 등골 브레이커 끝판왕 이보희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9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측은 9일 등골 브레이커 끝판왕 노양심을 쫓아내는 풍상씨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상씨가 간절해 보이는 양심을 외면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내 그는 양심의 이야기를 더는 듣고 싶지 않다는 듯 안간힘을 다해 택시에 태우려 옥신각신 다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이대로 쫓겨날 수 없다는 듯 급기야 바닥에 드러누운 양심과 이를 기가 찬다는 듯 내려다보는 풍상씨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알고 보니 양심은 풍상씨 5남매의 엄마이자 풍상씨의 등골 브레이커 NO.1이었던 것. 그녀는 이름 그대로 양심은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철면피로 평생 본인의 쾌락과 안위만 생각하며 불나방처럼 살아온 인물. 모성애 또한 상실해 5남매를 버리고 떠났지만 종종 풍상씨를 찾아와 돈을 요구하는 등 자식들 뽕을 제대로 빼먹는 철부지 엄마로 활약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양심이 풍상씨 집에 몰래 들어와 집안을 탈탈 뒤집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후 아수라장이 된 거실을 보고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멘붕이 온 풍상씨의 모습까지 공개돼 이후 등골 브레이커 NO.1 양심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풍상씨의 등골 브레이커 끝판왕은 바로 엄마 노양심”이라면서 “수많은 사건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동생들을 사랑으로 품던 풍상씨가 양심에게는 180도 상반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보기만 해도 끈질긴 이들 모자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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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분노의 돈다발 투척 온몸으로 차 가로막고 돈뭉치 내던졌다. 유준상의 ‘1일 1분노 1눈물’ 스타트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왜그래 풍상씨’의 ‘동생 바보’ 유준상이 분노에 가득 찬 눈빛으로 돈다발을 투척하는 사진이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상복을 입은 유준상이 검은 차량에 탄 누군가를 가로막고 거액의 돈을 뿌리는 장면이 포착됐다. 유준상의 ‘1일 1분노 1눈물’이 시작된다.
9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극중 아버지의 사망으로 상복을 입은 풍상씨이 검은 양복을 입고 험악한 표정을 짓는 사람들 앞으로 돈을 던지는 장면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이다.
공개된 사진엔 돈뭉치를 손에 쥔 풍상씨의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경황이 없는 가운데 상복을 입은 풍상씨의 결연한 눈빛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풍상씨는 이내 누군가가 탄 차량을 온몸으로 가로막고 돈을 하늘 위로 던진다. 그의 분노가 느껴지고 돈은 하늘 위로 흩날린다.
가진 건 ‘텅장’뿐이던 풍상씨가 이 큰 돈을 어디서 구했는지, 왜 돈을 내던졌는지, 풍상씨가 위험을 감수하고 달리는 자동차를 가로막은 이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돈을 뿌리자 돈을 줍기 위해 허겁지겁 달려드는 검은 양복의 사람들이 누구인지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은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던 풍상씨가 돈다발을 던질 수밖에 없을 정도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해 분노가 폭발, 돈다발을 투척하는 장면. 9일 첫 방송을 통해 이 돈다발을 투척하게 만든 장본인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높인다.
‘왜그래 풍상씨’ 측은 “아버지의 장례 중 돈다발을 던질 수밖에 없을 정도로 감정이 폭발하는 풍상씨의 짠내 나는 스토리가 9일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면서 “장례식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일과 복잡한 감정선은 풍상씨가 그동안 동생들을 돌보면서 얼마나 어려움을 겪었는지 알 수 있어 짠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9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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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기방, 결혼 후 절친 조인성과의 관계 "셋이 같이 다녀" 웃음폭발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조인성의 절친으로 유명한 15년 차 배우 김기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조인성처럼 사는 것보다 자신처럼 사는 게 낫다면서 뜻밖의 정신승리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 599회는 산적 같은 외모로 미녀를 만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하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기방은 1년간 연기를 안 해도 행복하다며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이 결혼”이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김기방은 결혼 후 조인성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면서 “셋이 같이 다녀요”라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김기방은 절친 조인성처럼 사는 것보다 자신처럼 사는 게 낫다면서 좋은 점을 열거하는 등 뜻밖의 정신승리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기방은 결혼 후 입금된 출연료를 모두 아내에게 준 뒤 1년 동안 일을 하지 않고 꽁냥 꽁냥 중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그는 능력 있는 아내의 중소기업 급 사업의 규모를 언급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김기방은 아내와의 첫 만남의 상황부터 입은 옷까지 기억하는 섬세한 남자의 매력을 뿜어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또한 자신의 위치를 잘 안다면서 일찌감치 주인공 친구 역할이 자신에게 잘 맞는 옷이라는 걸 알았다고 ‘겸손 모드’를 제대로 탑재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기방이 1년 동안 꽁냥 꽁냥 하고 있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절친 조인성보다 자신이 낫다고 말한 ‘정신승리’의 실체는 무엇일지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