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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으로 7.5% 할인 받으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월에 자동차세 연납 10% 할인혜택을 놓친 시민들을 위해 3월에도 연납제도를 운영하며, 오는 4월 1일까지 미리 연납하는 경우 연간 자동차세의 7.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매년 6월과 12월 연 2회 납부해야 할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자동차세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서, 3월 연납 시 4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10%를 공제 받을 수 있어, 연간 자동차세의 7.5% 할인효과를 보게 된다.
즉, 1년 세액을 기준으로 1월에 연납하면 연세액의 10%, 3월은 7.5%, 6월은 5%, 9월은 2.5%를 각각 할인 받게 된다.
올해 1월 연납한 자동차세는 32만465대 750억 원으로, 지난해 1월 30만1천772대 721억 원 보다 1만8천693대 29억 원이 증가했으며, 앞으로도 매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세 연납을 원하는 납세자는 자동차등록지 관할 구·군청에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대구사이버지방세청 및 위택스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한 후 납부하면 된다.
한편, 납세자가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자동차를 다른 지역으로 전출할 경우에는 다시 자동차세를 납부할 필요 없다.
또한, 자동차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 등으로 말소할 경우 자동차 미 보유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돌려 받을 수 있다.
대구시 김태석 세정담당관은 “자동차세 연납은 시민들이 미리 알고 납부하면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는 절세효과를 볼 수 있는 만큼 많은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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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한 마음 한 뜻 모은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 범시민실천결의대회’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이 추진 중인‘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특별대책 성공을 위해 교통관련 유관기관과 봉사단체, 시민들이 모여 한마음 한 뜻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에 총력 대응하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교통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한 경찰 및 유관기관, 봉사단체 유공자를 시상해 격려 했으며, 또한, ‘교통안전 다짐 퍼포먼스’ 를 통해 양보하고 배려하는 사람 우선의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 된다. 본 행사의 의미를 담은 곡을 선정해 스토리를 입혀 행사 의미를 극대화하는 식전공연이 펼쳐지고, 주요 내빈과 관객들이 펼치는 교통안전 다짐 피켓 퍼포먼스, 대경상록자원봉사단의 합창 공연과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공모전 수상작품도 전시한다.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교통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 야간, 보행자 교통사고 등 3대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 대응으로‘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와 대구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2018년 111명에서 2021년까지 80명 이하로 줄이겠다는 목표로 ‘Vision 330 시즌2’ 특별대책을 수립해 범시민적 참여운동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 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111명으로 2014년대비 35.8% 감소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교통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지역의 기관·단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였듯이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여러분들께서도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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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에서 스마트하게‘대구3D 지도’를 보세요
3D 지도 메인화면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9일 스마트시티 기반 데이터로 구축한 3D 공간정보를 개방 ·공유해 현실과 가까운 3D 지도를 ‘카카오맵’ 모바일에서 서비스 하도록 하기 위해 주식회사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맵’ 3D 스카이뷰를 통해 대구시 전 지역의 최신 3D 공간정보를 실제 장소에 간 느낌으로 볼 수 있고, 이와 함께 생활정보 등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주용환 카카오맵 플랫폼 담당이사가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카카오맵’ 어플을 통해 다음달 1일부터 ‘대구 3D 지도’ 를 3D 스카이뷰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현실의 물리적 공간을 그대로 가상공간으로 옮기는 디지털 트윈을 통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티 시티를 구현하기 위해 대구시는 선도적으로 전국 최초 자동화기술로 3D 공간정보를 구축했다.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한 도시환경에 스마트시티, IoT 등으로 데이터를 연결해 놓으면 기존 건물들과 어떻게 매핑될지 실제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3D 공간정보는 첨단 기술과 함께 생활과 산업과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미래도시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대구시는 그동안 3D 공간정보를 수성알파시티 서비스 플랫폼 기반데이터와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등의 빅데이터 분석 등에 활용 중에 있다. 금년에는 디지털 기반의 지진, 침수 등 자연재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화재재난 대응 테스트베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예정이며, 또한, 시민들의 편의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자 직접 가보지 않고도 대구의 도시공간을 알 수 있는 ‘대구3D지도’ 플랫폼을 인터넷 및 모바일로 대민 서비스한다.
‘대구3D지도’는 건물 어디서든 시간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 일조권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특정 지역에서의 가시영역 표시, 1인칭 시점 조망권 분석 등의 경관분석이 가능하고 표고·면적·경사도·토공량 계산 등의 3차원 측정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3D지도 기반의 민간포털에서 제공하지 않는 부동산종합정보와 실거래가 정보, 버스노선도 및 도착정보 등을 실시간 연계한 서비스 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반월당역,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등의 실내공간정보, 권역별 주요관광코스를 가상투어로 미리 체험할 수 있다.
2D와 3D지도 서비스를 융합한 전국 최초 3차원지도 모바일시스템을 서비스하게 되어, 내 위치 주변의 위치정보와 더불어 전기차 충전소, 지진대피소, 3·1운동 유적지 등의 행정주제도와 병원, 약국, 주유소 등의 생활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폰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가 전국 최초 자동화 기술로 구축한 3D지도를 시민들이 보다 쉽게 찾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편의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구시가 세계 최고의 3D지도 기반의 스마트시티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민참여 확대 및 데이터 활용 등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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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영도시농업농장 개장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공영도시농업농장 2개소에 시민가족이 참여하는 공영도시농업농장과 1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어르신텃밭을 오는 16일 개장했다.
대구시는 지난 4일까지 시민들로부터 신청 받은 결과 240명이 신청하였으며, 오는 16일 시민가족이 모여 개장에 참여 했다. 분양받은 시민들이 ‘생활 속 도시농업’을 실천하면서 1년간 행복을 느끼게 될 것이다.
금년부터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영도시농업농장 내에 어르신 텃밭을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도시농업이 단순함을 넘어, 도시의 노인문제 해결과 가족력 회복,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식 개선, 여가와 취미활동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적 효과를 유발시키고 있다.
이런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 이동건 대구시 농산유통과장은 “더 많은 시민분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영도시농업농장과 어르신텃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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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종료아동에게 자립수당 지급, 지금 신청하세요
자립수당 신청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만 18세 이상의 가정위탁 보호 종료 아동에게 지급되는 자립수당을 오는 18일부터 신청·접수 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지난 2017년 5월 이후 아동양육시설 및 공동생활가정에서 보호 종료된 아동으로, 만 18세 이후 보호종료되고 보호 종료일로부터 과거 2년 이상 연속해 보호를 받은 아동이다.
자립수당은 2019년 시범사업으로 올해 12월까지 매월 20일, 아동 본인 명의 계좌로 30만원을 지급하며, 2020년 본 사업 시행 시 수급 가능 기간이 확정될 예정이다.
자립수당은 18일부터 신청·접수하며 4월 19일부터 첫 지급되고, 원칙적으로 신청일이 속하는 달부터 지급된다. 다만, 보호 종료일을 포함한 60일 이내 자립수당을 신청하는 경우 보호 종료일이 속하는 달부터 소급해 수당이 지급되며, 보호 종료 예정 아동의 경우 보호 종료 30일 이내 사전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보호 종료 아동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주민 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고 자립수당지급 신청서와 신분증을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동자립지원단 홈페이지,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또는 읍·면·동 주민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올해 시범사업 시행 후 문제점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내년 본 사업에서 보호 종료 아동을 위한 보다 내실 있는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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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경,‘대구·경북 안보전선 공동 구축’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가 오는 18일 경북도청에서 열린다.
지방통합방위회의는 시·도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안보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다.
이번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는 대구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권영진 시장과 경상북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철우 지사가 공동 주관하고, 시·도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시장·구청장·군수, 군 주요 지휘관, 시·구·군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미 연합 훈련 중단, 북·미 2차 정상회담의 결렬에 따라 그 어느 때 보다 안보상황이 엄중한 가운데,현 안보상황을 공유하고 지역통합 방위태세 확립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경북지방경찰청에서는 제천·밀양 화재 등 대형 사고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방안에 대해, 50사단에서는 2019년 통합방위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월성 원자력 본부에서는 국가중요시설 방호태세에 대해 발표하고 안보 위협 상황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경각심을 고취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체계 구축으로 안보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대구와 경북이 굳건한 안보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분야에서 협력해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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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대학생들에게 직장체험을 통해 사회적응력 강화 및 공직사회를 체험 할 수 있는 ‘2019년 상반기 대학생인턴 사업’을 실시한다.
‘2019년 상반기 대학생 인턴 사업’ 은 대구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 49개 기관 66개 분야에서 근무할 대학생 123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29세 이하 대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구·경북 소재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접수는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가능하다.
인턴신청자는 각 분야의 업무내용, 근무지, 전공·자격기준 등을 확인해 본인이 원하는 1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은 각 모집분야별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공·학년·자격증 및 봉사활동 등의 기준에 의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결과는 4월 10일 오전 10시, 대구시 홈페이지 및 개별문자를 통해 발표되며 상반기 대학생 인턴에 최종 선발된 학생은 4.15.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5.24.까지 6주 동안 근무하며, 시간당 9,500원의 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2016년부터 시작된 대구시 대학생 인턴 사업은 평균 11:1 정도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인턴에 참여한 학생은 사회생활 경험, 진로탐색, 취업경쟁력 및 대인관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생인턴 사업의 신청방법, 대상자 선발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 공모·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에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콜센터 및 교육협력정책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학생 인턴 사업은 대학생이 공공기관에서의 업무경험을 통해 사회적응력을 키우고 생활비도 스스로 마련할 수 있어 참여 선호도가 높은 사업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근무처를 개발해 더 많은 대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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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인원 몰린 대구미술관장 공모, 전국적 관심 집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개방형직위인 대구미술관장 3차 공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역대 최대 인원인 24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해 6월과 8월 대구미술관장에 대한 두 차례 공모를 실시하였으나, 선발시험위원회 심사에서 “적격자 없음”으로 결정됨에 따라 올해 2월 다시 3차 공모를 실시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원서접수를 마쳤다.
대구시에 따르면 3차 공모에 응시한 인원은 총 24명으로, 지난 1차, 2차 공모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특히, 미술관장, 대학교수, 전시감독, 예술기관·단체 임원 등 풍부하고 다양한 경력을 가진 응시자들이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부산, 인천, 경기, 경남 등 각지에서 지원해 이번 공모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그 간 대구시는 최근 진행되었던 국내 주요 미술관장 공모시기와 겹치지 않도록 일정을 조정하는 한편, 연봉기준을 상향 조정하고 공고기간을 확대하는 등 우수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해왔다.
이번 공모에서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들이 지원한 것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대구미술관을 국제적인 문화명소로 도약시키고자 하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가 문화예술계에 전달되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향후 대구시는 공정성과 전문성을 고루 갖춘 선발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3월 말경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정·투명한 심사절차를 거쳐 지역사회의 기대에 걸맞은 역량 있는 미술관장을 선발하겠다.”며 “대구미술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동시에,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미술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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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철 다중이용시설 전국 일제 위생 점검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이용객이 증가하는 고속도로휴게소, 유원지 등에서 판매되는 식품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일제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구에 소재한 4개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공항, 기차역, 놀이공원, 유원지 인근 식품취급시설과 푸드트럭 등 총 300여 곳을 대상으로 8개 구·군, 대구지방식약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부패·변질 원료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등 이다.
지난해 전국일제 점검 시 548곳을 대상으로 14곳을 적발, 건강진단 미실시,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시설기준 위반, 기타에 대해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합동단속 결과에서 적발된 업체는 철저한 이력관리를 통해 집중 관리하고 재발방지 교육과 함께 식중독예방 진단컨설팅 등도 실시 할 계획이다.
김연신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봄철은 큰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물을 보관·관리·섭취하는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종사자는 꼼꼼한 식품안전관리를, 소비자는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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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율하에서‘굿잡’ 잡아라
대구시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버스’ 안내문
[충청뉴스큐] 대구시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대구시 거주 미취업 여성 및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해 운영하는 ‘굿잡버스’가 롯데 아울렛 율하점을 찾는다.
올해 ‘굿잡 버스’는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20회 운영할 예정이며, 첫 출발인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5시까지 도시철도 1호선 율하역 부근인 롯데아울렛 율하점에서 진행되며, 10개 기업체가 직·간접적으로 참가해 45명 정도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이다.
주요행사로는 기업체 현장면접, 간접 채용업체 이력서 접수대행, 1:1 맞춤형 취업상담, 직업 적성검사, 이력서 작성 클리닉, 여성 유망직종 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 등으로 모든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현장면접 기업체인 도소매상품 중개업체 ‘토요코인 대구동성로점’에서 룸메이드 20명을 뽑고 교육서비스업체인 구구팔팔에듀에서는 노인 인지활동 전문 강사 5명을 현장에서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간접 채용업체 8개 업체에서도 총 20여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모집직종은 홈페이지 및 포털사이트 관리직원,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사, 경리직, 생산직 등으로 현장에서 이력서 작성 후 기업으로 전달해 면접절차를 거친 후 채용여부를 결정한다.
‘굿잡버스’는 2016년 9월부터 지금까지 총37회 운영되어 구직등록 4,213명 현장면접 805명 취업연계 372명이라는 실적을 거두었으며, 행사기간 접수된 구직 신청자에 대해서는 6개월간 취업 관련 정보제공, 동행면접, 이력서 작성 및 면접스킬 등을 제공하는 등 사후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당일 현장방문이 어렵거나 여성일자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대구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취업상담 서비스 ‘굿잡버스’에 많은 여성들이 참여해 일자리에 대한 정보도 얻으시고 취업의 꿈을 이루는 기회를 잡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