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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동행’하는 대구시,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1,130대 무상지원
기관장 협약체결 기념 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7일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보급 사업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과 김진광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이 참석해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상호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실무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급증하고 있는 장애인 하이패스 차로 이용률을 제고해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1,130대에 대구시와 도로공사가 비용을 분담해 구입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등록된 장애인으로 기존에 도로공사에서 감면 단말기 지원금을 받지 않은 사람이 해당되며,
오는 3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자동차등록증과 고속도로 장애인 감면 할인카드를 지참해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관내 영업소 어디든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감면단말기 비용을 지원해 장애인의 이동권을 증진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생활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며 “"장애인과 동행"이라는 대구시 기치에 따라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체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펼쳐나겠다” 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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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 신고단’발대식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8일 오전 11시 노보텔 에서 새롭게 구성된 40명의 시민안전 신고단과 함께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과 무관심을 극복하기 위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시민안전 신고단이 우리 주변에 불안전한 요소에 대해 방관자가 아니라 스스로 나서서 이웃의 안전과 지역의 안전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시민안전 신고단은 작년 한 해 우리 주변의 고질적 안전무시관행과 일상생활 속 위험요소 등 5천건 이상을 발굴하고 신고하는 활동으로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한 노력을 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는 모두 22,446건이며, 이는 인구 1만명당 91건으로 전년대비 42%정도 상승해 특별·광역시 중에서 두 번째 순위를 달성했다.
이는, 안전신문고 ‘앱’ 설치와 안전신고 요령에 대한 교육 및 홍보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안전관련 단체의 적극적인 안전신고 참여 등의 효과였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 안전신고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과 무관심으로부터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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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대구 만들기 프로젝트, 미세먼지 저감사업 추진
차량등급 구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미세먼지로 불안 해 하고 있는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발생오염원이 높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안전한 대구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대구시가 추진하는 4개 프로젝트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LPG화물차 신차 구입,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등으로, 전년도 예산 45억에 비해 올해는 89억 원으로 늘어났으며, 조기폐차의 경우 지난해는 2,000대 지원했지만 올해는 4,000대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의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또는 ‘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 제작 건설기계로 신청일 기준 대구에 2년 이상 연속 등록 차량 및 6개월 이상 소유해야 한다.
선정기준은 차령이 오래된 순이며, 지원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에 따라 다르며, 총중량 3.5톤 미만의 경우 최고 165만원, 총중량 3.5톤 이상은 조기폐차 보조금과 폐차 후 신차 구매시 440만원에서 최고 3,000만원까지 지원 받는다.
LPG 화물차 신차구입 사업은 도심지 환경개선 및 저공해 차량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으로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에게 지원되며, 조기폐차 보조금을 포함해 최고 565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사업은 어린이의 건강보호를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특수학교, 초등학교 및 학원·체육시설에서 운행하는 경유 통학차량을 폐차한 후 동일 용도의 LPG 신차로 구입하는 경우 1대당 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 받는다.
지원대상은 2010.12.31.이전 차량 등록된 15인승 이하 소형 경유 어린이통학차량으로 신청일기준 6개월 이상 대구시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고 국·공립 위탁시설도 지원 가능하다.
또한,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에 대해서도 2월 중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추진사업을 공고 해 미세먼지 저감사업에 박차를 기하고자 한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미세먼지발생 오염원이 높은 경유차에 대해 매연저감장치 부착 12,374대, 조기폐차 4,644대, 어린이통학차량 LPG신차 구매지원 50대 등 17,068대를 추진해 미세먼지감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조사결과 초미세먼지 농도는 ‘18년 서울 23㎍/㎥, 광주 24㎍/㎥, 대구 22㎍/㎥로 대도시 중에서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조기폐차지원을 매년 10,000대 이상 확대 추진해 수송 분야 미세먼지를 감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각종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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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즐겁게 보다 의미 있게 보다 전문적으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민간중심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봉사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함으로써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을 공모 시행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증가하고 있는 은퇴 베이비부머 세대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과 사회문제 해결 형 프로그램 각 1건을 우선 선발하며, 구·군별 최소 7개 이상 우수프로그램을 선정해 프로그램 당 지원금 4백만원 범위 내에서 재료비·활동비를 지원한다.
응모자격은"1365 자원봉사포털시스템"에 등록된 회원 20명 이상의 자원봉사단체로 국가·지방자치단체에서 동일 유사사업으로 사업비를 지원 받는 단체는 제외된다.
공모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관할 구·군 자원봉사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사업비를 지원받아 단체별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연말에 최종 평가해 최우수상 1개, 우수상 3개, 장려상 12개 단체를 시상하는 한편, 활동사례집을 발간해 자원봉사관련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에게 널리 전파 할 예정이다.
2018년에는 112개 단체가 응모하였으며, 달성군 대구봉사단의 중증장애인 문화지원 사업으로 ‘내가 design하는 funny’, 서구 행복실버동극단의 ‘빵 굽는 달콤한 향기로 이웃사랑을 꽃피우자’ 등 66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시민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발굴되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기대 한다” 며 “소규모 봉사단체의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 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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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소경제사회 이행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정부는 지난 8월 혁신성장 전략투자대상으로 수소경제를 선정하고, 국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지난 1월 17일에 발표했다. 대구시는 독자적 수소사회 패러다임 구축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대구시는 수소경제 활성화와 에너지 전환정책 대응을 ‘수소산업 기반 구축 기본계획’을 마련해 잰걸음으로 미래에너지 선도도시 진입을 선언했다.
신기후체제 출범에 따른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이 급물살을 타고 수소경제 이행을 위해 대구시는 지난 해 수소산업 구축을 위한 정책결정 및 국내외 수소생태계 실태를 분석하는 등 지역 수소정책을 만드는 작업을 착수했다.
그간 대구시는 에너지 전문가 자문은 물론, 시민적 공감대 확산과 다양한 여론층의 의견을 듣고자 수소세미나를 개최함과 동시에 청정에너지 기반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수단으로써 수소산업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를 했다.
대구시는 수소산업 기반 육성을 위해 다음 세 가지 정책을 우선 시행하고, 조속히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첫째, 동구 혁신도시에 자리를 잡은 한국가스공사와 상생협력 사업 일환으로 수소콤플렉스 구축사업을 지역에 유치한다.
수소콤플렉스는 한국가스공사의 수소분야 핵심사업 중에 하나로 수소연구센터, 수소충전소 실증사업, 홍보관 및 복합관 등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은 물론 지역상생 협력모델로 그 의미가 크다.
2년 전부터 대구시와 한국가스공사는 지역연계사업으로 수소산업을 함께 준비하였기에 그 연장선에서 대구 수소콤플렉스 건립을 적극 요청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해 8월 장기경영계획으로 25년까지 10조 원 신규 투자 계획을 밝히고, 수소콤플렉스 구축사업과 천연가스 신수요 200만톤 창출을 언급한 바 있다.
둘째, 천연가스 기반 도심형 발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수소연료전지를 보급 확산에 경주할 것이다. 수소연료전지는 화학적 반응으로 전기에너지와 열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공해가 없는 발전설비이다.
국가 수소경제 로드맵의 핵심요소인 수소연료전지는 내륙도심에서는 한계가 있기에 간헐적 발전이 아닌 24시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분산전원으로 우리 지역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대구시는 이미 2030년까지 대구시가 사용하는 전기 2.5GW 전부를 원자력과 석탄화력이 아닌 LNG복합발전과 수소연료전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분산전원 글로벌 허브도시 만들기에 주력을 하고 있었다.
셋째, 지역 수소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융합수소충전소를 건립한다. 부생수소 위주의 수소충전소의 단점을 타파하고, 추출기를 이용한 수소충전모델과 기존 CNG충전소에 결합 시켜 구축비용 및 운영비가 절감되는 수소충전소를 준비한다. 온사이트형 충전소 설치로 대구광역권 내 수송, 산업용 수소 공급 기능도 검토하고 있다
대구시 수소산업 정책 특징은 기존 에너지정책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강화됐다.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한 수소제조·공급을 통해서도 청정에너지 발전에 충분히 기여되고, 분산발전 신산업 전개가 가속화 될 것이다. 무엇보다 지역 수소산업 육성은 대구혁신도시에 입주한 한국가스공사와 정책적 연대를 통해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대구시는 수소콤플렉스 지역 구축전략을 마련해 한국가스공사에 대구시 입장을 적극 피력할 예정이며, 지역 건립 결정 후에는 조속한 사업 착공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다.
최운백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우리 시는 미래 수소산업 육성 기반 구축을 위한 충분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믹스의 변화 및 기후변화로 인해 수소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특히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대구를 미래에너지 선도도시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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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신기술플랫폼 서비스 전면시행, 신기술은 대구로
전국 최초 신기술플랫폼 서비스 전면시행, 신기술은 대구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신기술이 공개된 경로를 통해 자유롭게 시장에 진입하고 신기술과 기술보유자가 자연스럽게 우리지역으로 유입되는 4차산업 선도도시 기반조성을 위해 신기술플랫폼 서비스를 전면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올 1월 조직개편과 함께 전국 최초로 신기술심사과를 신설해 우수한 기술과 기술인이 대구를 기반으로 자유롭게 사용될 수 있는 신기술플랫폼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지난 해 6월부터 12월까지 단계별 시범운영을 걸쳐 신기술 유형별 프로세서를 확립하고 신기술 등록 및 활용심의를 실시해 나타난 문제점을 우선적으로 보완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시범운영기간동안 전문가 700명과 신기술 328개를 플랫폼에 등록했다.
10개 분야의 신기술과 대구·경북 지역 특허에 대해 국토교통부 표준시방서에 따라 분류체계를 구분해 키워드, 신기술명, 기술보유업체 등 다양한 검색방법을 통해 쉽게 검색 및 기술등록이 가능하도록 한다.
신기술플랫폼이란...? 청탁금지법 시행이후 위축된 민간업체의 신기술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공공기관의 공정하고 투명한 기술선정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기술이 공개된 경로를 통해 자유롭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구축한 시스템 발주부서에서는 등록된 기술에 대해 손쉽게 검색과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하게 기술을 선정함으로써 공개된 경로를 통해 신기술이 자유롭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신기술 테스트베드 서비스를 통해 지역 기업체에서는 신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만 가지고도 새로운 사업에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우리지역에서 초기시장이 형성되고 신기술이 전국화가 될 수 있게 특허와 정부인증을 지원한다.
신기술 테스트베드 환경을 조성하고 공무원들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수행을 유도하기 위한 인센티브 및 적극업무 면책제도 등에 적극 검토해 금년 상반기 중에 시행할 계획이며 신기술플랫폼 제도가 정착되어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규칙 등도 상반기 중에 정비할 계획이다.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신기술플랫폼 구축으로 지역의 기술과 외지 업체의 기술이전 등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며, 신기술과 기술보유자가 대구로 자연스럽게 유입되어 4차산업 선도도시로써의 기반 구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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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만복기원 날뫼북춤 지신밟기 행사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날뫼북춤보존회는 7일부터 이틀간 시청, 서구청, 원고개시장 등을 돌며 기해년 새해 시민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는 민족 고유의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지신밟기는 한 해의 시작인 정초와 정월대보름에 많이 행해지며 시민들 각 가정에 평안함과 건강 및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세시풍속이다.
날뫼북춤보존회의 무술년 정초 지신밟기 행사는 2월 7일 오전 10시부터 시 청사 앞에서 30여 분간 진행 한 후 시 의회, 서구청, 서부경찰서, 청소년수련원, 서구문화회관, 서구국민체육센터 등을 순회한다.
둘째 날인 8일에는 중리동 및 신평리 일대, 원고개 시장, 팔달시장, 칠성시장 등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행사를 펼친다.
행사는 연행과정인 한마당 놀이, 축원덕담으로 진행되는데, 이러한 지신밟기 행사는 가가호호 소망과 바램을 신명나는 우리 가락과 기원과 함께 우리 민족 문화의 소중함과 우수성을 일깨우는데 의의가 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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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9년 자원봉사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시행
남구 행복실버동극단 '행복한 아가들아 바르게 자라라' 활동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민간중심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봉사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함으로써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을 공모 시행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증가하고 있는 은퇴 베이비부머 세대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과 사회문제 해결 형 프로그램 각 1건을 우선 선발하며, 구·군별 최소 7개 이상 우수프로그램을 선정해 프로그램 당 지원금 4백만원 범위 내에서 재료비·활동비를 지원한다.
응모자격은"1365 자원봉사포털시스템"에 등록된 회원 20명 이상의 자원봉사단체로 국가·지방자치단체에서 동일 유사사업으로 사업비를 지원 받는 단체는 제외된다.
공모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2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관할 구·군 자원봉사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사업비를 지원받아 단체별로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연말에 최종 평가해 최우수상 1개, 우수상 3개, 장려상 12개 단체를 시상하는 한편, 활동사례집을 발간해 자원봉사관련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에게 널리 전파 할 예정이다.
2018년에는 112개 단체가 응모하였으며, 달성군 대구봉사단의 중증장애인 문화지원 사업으로 ‘내가 design하는 funny’, 서구 행복실버동극단의 ‘빵 굽는 달콤한 향기로 이웃사랑을 꽃피우자’ 등 66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시민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발굴되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을 기대 한다” 며 “소규모 봉사단체의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 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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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 활동 배워보실 분 신청 하세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의 환경보전활동 활성화와 주민의 환경보전의식 고취를 위해 ‘2019년 환경보전활동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대구시는 민간에서 시행하고 있는 우수 환경보전프로그램을 발굴해 더 많은 시민에게 환경관련 체험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단체로부터 ‘환경보전활동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구시에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법인으로서, 일상생활에서 친환경생활 실천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체험교육 및 토론학습 환경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놀이학습 자연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생태기행 등 지역사회 및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우수 환경프로그램이다.
응모를 원하는 단체는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2.20.까지 대구시 환경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사업의 적합성, 실현가능성, 단체의 수행능력 등을 고려해 심사위원회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 후 2019년 4월경 최종 선정하며, 심사결과에 따라 최고 1,000만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지역의 민간단체에서 창의적이고 우수한 환경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재정적인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대구시는 더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재정 지원 사업을 점차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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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4월 19일까지 199개소 노후저수지 등‘국가안전대진단’실시
물넘이 점검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4월 19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대구시 관내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번 진단 기간 동안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지진 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보수·보강이 필요한 안전진단 ‘C등급’ 이하, 5만㎥이상 농업용저수지 대해서는 민·관합동 조사를 실시하고 그 외 저수지는 자체점검 할 예정이다.
저수지의 경우 안전등급 A·B등급은 양호, C등급은 안전에 문제가 있어 예의주시, D등급은 안전에 이상이 있고 즉시 보수보강이 필요한 상태, E등급은 즉시 폐기해야 하는 상태를 뜻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해빙기에 대대적 안전점검 등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안전점검 이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는 재난 발생시 현장 담당자의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농업기반시설 안전점검과 관리요령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보강·개선해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