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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과 관련해 오는 30일 오후 3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2018년부터 ‘혁신도시 시즌2’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혁신도시에 부족한 정주인프라 시설들과 창업지원 공간을 융합한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추진중에 있다.
지난해 8월 대구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0월 투·융자심사 및 공유재산 심의를 완료하였으며, 12월 제3회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는 등 사전절차를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본 사업의 운영합리화 방안 모색 및 시민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복합혁신센터 내의 시설물의 종류와 규모를 확정할 수 있도록 지난해 10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사업타당성 등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용역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 21일까지 대구시와 동구청의 홈페이지 ‘공고란’과 ‘스마트보팅’ 등을 통해 약 한 달간 의견수렴을 실시하였으며, 모아진 의견들은 주민설명회에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설문조사 결과분석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해 센터의 건립 및 운영방향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민들의 다양한 사회·문화·경제적 수요를 충족시킬 핵심 역할을 할 센터를 성공적으로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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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일자리사업 추진성과, 민간에서 평가한다
대구시 일자리사업 추진성과, 민간에서 평가한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市주도 일자리창출사업 추진과 관련해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과 개선점을 발굴하고자 ‘2018년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보고회’를 지난 24일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일자리사업 성과평가 보고회는 그 동안 사업량 달성에 따른 정량적 평가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현장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단체 실무책임자급들이 참석해, 일자리 현장 체감과 개선점 발굴 등 다양한 의견을 모아 금년도 일자리 창출 대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고자 개최한다.
보고회 주요내용은 2018년 고용상황과 금년 고용전망, 2018년 일자리사업 실적 및 성과 분석, 일자리사업 현장의 체감 및 정책제언 등 다양한 의견 수렴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2018년도 대구시 지원 일자리 창출실적은 총 122천개로 정부재정 일자리 52천개, 민간일자리지원 57천개, 기업일자리 창출지원 13천개로 2018년 대구 전체 취업자수 1,226천명의 10%에 달하는 수치이다.
또한, 일자리 질적인 부문으로는 2018년 대구시 임금 근로자 889천명 중 市 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121천명으로 13.6%를 차지하고 있다.
2018년 대구시 일자리사업 추진성과로는 일자리 사업모델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광역시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업면에서 보면 저소득층 중심 일자리 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인력양성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 민간일자리 지원, 미래 신산업 육성 등 미래 산업 일자리 창출 여건이 조성됐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향후 발전 방안으로는 지역고용정책들이 그 동안 취업자 중심에서 벗어나 기업 중심 지원을 통한 매출증가에 따른 고용증가를 유도하며 고용환경개선과 재직자 지원 정책 등 일자리 유지정책과 고용우수 기업에 대한 조세 지원 및 기업지원정책 확대로 민간 일자리 지원정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대구시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지금까지 官 중심 정책 입안자 시각에서 벗어나 사업수행 및 수요자 중심 시각에서 다양한 현장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며 “특히,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금년도 일자리정책 수립에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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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도매시장 내"대구중앙청과"3천만원 성금기부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성금 기부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도매시장 법인 대구중앙청과는 침체된 경기 속에서 25일 성금 3천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대구중앙청과에서는 1월 25일 오전 10시에 대구시장 접견실에서 성금 3천만원 전달식을 갖고,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대구중앙청과는 공동모금회를 통한 기부행사는 올해 처음이지만 2011년에는 지정기부금 전달 등, 2012년 지역 사회후원물품 기부 등, 2013년 장학금 후원 등 2014~2016년 지정기부금 전달 등 131백만원, 2017년 장학금 전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하였으며, 지난해에도 대구도매시장 맛과사랑나눔행사에 12백만원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을 나누는 등 설립이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를 해왔다.
대구중앙청과 이용우 대표는 “우리 지역사회가 침체되어 많이 힘들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성금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계속 불우이웃을 위한 기부행사와 장학금 후원, 도매시장 맛과 사랑나눔 행사 등 다방면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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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화재안전특별조사 업무 민간 유공자 표창
대구소방, 화재안전특별조사 업무 민간 유공자 표창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화재안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 화재안전 100년 대계수립차원에서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화재안전특별조사 업무 민간 유공자에게 소방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화재안전특별조사는 지난 충북제천·경남밀양화재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해결해 대형화재가 재발되지 않도록 화재안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을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소방분야 뿐만 아니라 건축·전기·가스분야 전문가에 의한 합동조사로 위법·불량사항은 관련법령에 적합하게 개선 및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24일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청장으로부터 화재안전특별조사 업무 유공을 인정받은 박경준, 주현우, 이태영 민간 화재안전특별조사관에게 소방청장 표창장과 부상을 전수하고 그 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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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안전한 설 명절 소방안전 대책 강화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시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을 강화한다.
이번 대책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업무 분야별 현장 대응활동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심야 등 실질적 취약시간대에 화재예방 기동순찰을 실시하는 등 긴급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대구소방안전본부에서는 1월 24일 소방지휘관 긴급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소방관서장이 직접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현장 방문점검을 실시하는 등 설 연휴기간 화재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전 소방기관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초기에 우세한 소방력을 집중 투입해 피해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한 예찰활동과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구 전 소방관서는 시민안전을 위해 화재예방 및 대응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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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경북대학교와 MOU 체결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경북대학교와 MOU 체결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5일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기관 상호간의 연구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관학 교류협력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방역현장에서 필요한 질병진단 기술 개발과 상호관심 분야에 대해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이에 필요한 시설 및 장비 사용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MOU는 질병진단 기술개발, 연구 활동 상호협력, 수의학 관련 교육, 학생 실습지원, 연구시설 및 보유장비 공동활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의 구체적인 이행을 위해 상호관심 분야에 대한 학술·기술정보 교환을 증진하는 한편 수의학 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에도 상생 협력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시 김선숙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MOU 체결로 보건환경연구원의 위상과 가축질병진단 능력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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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선제적 안전사고 예방 성적 우수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해 인구대비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가 7대 특·광역시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나타냈으며, 안전신고 포상금으로 시민 50명에게 950만원을 지급한다.
대구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안전신문고’를 통해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 해소에 기여한 시민 50명을 선정하고, 9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포상금 지급 대상자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신고를 위험요소 개선 부문과 다수신고 부문으로 나눠서 선정했다.
위험요소 개선 부문에서는 최우수 1명에게 50만원, 우수 2명에게 30만원, 장려 17명에게 10~2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다수신고 부문에서 1위 1명에게 50만원, 2~4위 3명에게 40만원, 5~9위 5명에게 30만원, 10~16위 7명에게 20만원, 17~30위 14명에게 10만원을 지급한다.
한편, 대구시는 안전신고 활성화를 위해 2017년 7월 20일 "대구광역시 안전신고 포상금 지급기준·방법 및 절차"를 제정·고시하고 지난해부터 ‘안전신고 포상금제’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대구시에서 선정한 포상금 지급 대상자는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안전위험요소 통합신고 시스템인 ‘안전신문고’을 통해 2018년 한 해 동안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를 신고했다.
위험요소 개선 부문에서 최우수 신고는 동구 지저동 인도 맨홀이 깨져 뻥 뚫린 채 방치된 맨홀 구멍에 행인이 빠질 수 있어 사고 위험이 큰 점이 높이 평가 됐다.
또한 다수신고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된 신고자는 3천여 건의 월등한 신고 실적을 나타냈다.
대구시는 올해 ‘안전신문고’ 신고 실적으로 내년에도 안전신고활동 우수 시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안전신고 포상금은 최대 50만원에서 1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난해, 대구시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는 모두 22,446건이며 이는 인구 1만명당 91건으로 특·광역시 중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2017년 15,934건 대비 40.8%증가한 것으로 안전신문고 ‘앱’ 설치와 안전신고 요령에 대한 교육 및 홍보,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안전관련 단체의 적극적인 안전신고 참여 등이 효과를 거뒀다.
시민들의 안전신고 의식이 높아져 매년 ‘안전신문고’ 신고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구시 최삼룡 시민안전실장은 “안전신고 포상금 지급 후 안전신고활동 우수자들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안전신고 스토리와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나누는 소통간담회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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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시의사회 ‘설 명절 당일 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 모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설 명절 당일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의 부족으로 인한 진료 공백에 대처하기 위해 대구시의사회와 함께 ‘설 명절 당일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을 오는 2월 1일까지 모집한다.
명절에는 동네의원들이 대다수 문을 닫기 때문에 경증 환자도 대형병원의 응급실을 찾아가야 하는 게 현실이다. 이로 인해 환자는 장시간동안 진료를 기다리는 것은 기본, 응급실 이용에 대한 진료비 부담까지 이중고를 겪어야 하는 실정이다.
이런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대구시와 대구시의사회에서는 2016년 전국 최초로 명절 당일 소아 및 경증환자의 의료이용과 진료 편의를 위해 ‘명절당일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을 모집·운영하며 지금까지 114개소의 동네의원이 참여해 설·추석 명절 당일 4,954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대구시는 이번 설 명절 당일에도 비상진료 참여 동네의원을 모집한다. 참여 동네의원에는 소정의 기념품 증정과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교통비 지원도 함께 이루어지며, 언론사 등 대상으로 미담수범사례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기한은 2월 1일까지며 대구광역시의사회로 신청하면 된다.
설 명절 당일 비상진료에 참여한 동네의원의 진료시간, 주소 등의 정보는 대구시청, 119, 응급의료포털 E-GEN 등에서 제공한다.
대구시 백윤자 보건복지국장은 “설 명절당일 비상진료를 실시하는 동네의원들 덕분에 대구시민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대구를 찾은 귀성객들도 의료서비스 편의 제공을 받을 수 있으며, 진료비 부담도 경감되어 즐거운 한가위를 보낼 수 있는 안전장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구 대구광역시의사회장도 “본 사업을 통해 대형병원 과밀화를 해소하고 명절 응급의료안전망 구축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의사와 병·의원 종사자들의 시민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많은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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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1운동 100주년 시민추진위 제2차 회의 개최
대구시 3·1운동 100주년 시민추진위 제2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시민추진위원회가 지난해 1차 회의에 이어 올해 첫 회의를 개최하며 100주년을 뜻 깊게 보낼 방안과 각계각층 시민이 함께 할 방안을 논의한다.
전국 지자체 중 세 번째로 3·1운동 및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민간위원회를 설치한 대구시가 제2차 시민추진위원회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1월 24일 목요일 오후3시에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들은 지난해 11월, 1차 회의를 개최한 이후 지금까지 대구시가 100주년 기념사업과 관련해 추진한 상황과 정부·지자체 간 협업사업, 3·1운동 100주년 기념 만세재현 거리행진과 100주년 기념식 준비상황 등을 보고 받는다.
이후 100주년 범시민 참여 열기를 제고하고 시민화합과 역량 결집을 위한 붐업 방안을 토론하고, 위원들의 소속 기관·단체 등에서 어떻게 기념사업을 지원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추어 나갈지도 논의한다.
대구시 100주년 기념사업 시민추진위원회는 지난 해 공모를 거쳐 각계각층의 시민 15명을 위원으로 선정했으며, 대구시 각 부서에서 추천한 16명의 실무겸임위원 등 33명이 활동하고 있다.
대구시는 3·1운동 및 임정수립 100주년을 맞아 30개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월별 일정과 계획을 체계화해 시 홈페이지와 언론 홍보를 통해 범시민 참여 열기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우리시가 앞장 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대구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만세재현 거리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올 한 해 뜻 깊은 100주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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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무용단 군중으로 제25회 무용예술상 작품상 수상 쾌거
제25회 무용예술상 수상자
[충청뉴스큐] 대구시립무용단의 제73회 정기공연作 군중이 ‘제25회 무용예술상’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군중은 2018년 3월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김성용 예술감독의 부임 후 첫 작품으로 시민들과 무용계의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객석점유율 80%를 넘기는 흥행성과를 거두었으며, 언론과 무용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으며 김성용 감독의 대구시립무용단의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작품이기도 하다.
사) 창무예술원이 주최하고 무용월간지"몸"이 주관하는 무용예술상은 국내 무용예술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한국 춤문화진흥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창설되었으며 1993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제25회를 맞이한 역사과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이다. 2018년에도 많은 작품들이 후보에 올랐으며 최고 영예라고 할 수 있는 작품상을 비롯해 안무상, 연기상, 무대연기상 등 각 분야별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은 김예림 무용평론가가 맡았으며 무용평론가, 공연기획자등이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어 2018년 한해 무용계 빛냈던 작품들을 분야별로 선정했다.
김성용 예술감독은 작품상 선정소식을 접한 후 “영광스럽고 감사하다. 한 편으로는 시립무용단을 이끄는 감독으로서 어깨가 무겁다”며 “3월 정기공연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중인 단원들에게 큰 격려와 힘이 되는 상이라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대중들과 소통하고 현대무용의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제25회 무용예술상’ 시상식은 오는 2월12일 서울 창무포스트극장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