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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을 감사관으로 모십니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민의 시정참여 활성화와 공직비리 제보 및 시 산하기관에 대한 감사 참여를 위해 시민감사관 20명을 추가로 공개모집한다.
이번 추가모집은 당초 80명으로 운영하던 시민감사관의 규모를 확대해 분야별 전문가들의 참여 유도 및 제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선정된 시민감사관은 시민 불편·불만사항 제보, 공직자 부조리 및 비위·불친절에 대한 제보, 대구시에서 실시하는 감사 및 조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도부터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3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시민
감사관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22일까지이며, 신청자격은 대구시에 5년 이상 거주하거나 부패척결에 대한 사명감 등이 풍부하며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있는 자로서 임기는 ’19. 12. 31까지이다. 1회연임 가능하며 신청결과는 3월초 개별 통지 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참고해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태성 대구시 감사관은 “시민감사관제도는 감사행정의 청렴, 투명성강화를 위해 ’03년에 시행되었으며 그동안 시민들을 대표해 시민불편사항 및 지역현안 제보 등을 통해 공직비리 정화활동 및 감사행정의 주민참여확대 등에 기여했다. 이번 공개모집에 관련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해 우리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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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측정대행업체 특별 지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측정대행업체의 환경오염물질 부실·허위측정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3월 5일까지 환경오염물질 측정대행업체 17개소에 대해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 업체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등으로부터 대기 수질, 소음·진동, 실내공기질, 악취물질을 공정시험법에 따라 시료채취 및 분석해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오염도를 측정하는 시험·분석기관으로서 주로 환경관련법에 따라 자가 측정 의무가 있는 사업장으로부터 오염물질 측정 의뢰를 받아 시험 성적서를 발행하는 기관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측정 장비 운영 적정 여부, 대기·수질·실내공기질 등에 대한 시료채취 및 실험분석의 적정 여부 등 관련 규정 준수 여부이며, 점검 결과 고의나 거짓으로 측정기록부를 작성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업체는 영업정지 및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측정대행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매년 1회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전년도에는 측정대행업소에 대한 정밀점검을 실시해 고발 1건, 행정처분 12건, 과태료부과 2건의 처분을 했다. 이번 점검은 측정분야의 전문성을 감안해 보건환경연구원·대구지방환경청과 합동으로 진행한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환경오염물질 측정대행업체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자가측정 대행 등 우리 주변의 환경 오염도를 측정·분석하는 기관”이라며, “측정대행업체에서 측정한 오염도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고 부실측정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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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 의사결정의 이론과 사례’세미나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 미래비전 자문위원회는 오는 18일 오후 4시 대구경북연구원 주관으로 ‘시민참여 의사결정의 이론과 사례’를 주제로 전문가 초빙해 강연, 지정토론 등을 통해 시민참여 의사결정의 다양한 방법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에 활용하고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사회 이슈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토론을 통한 시민참여 의사결정의 장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숙의 민주주의는 대안적 형태의 민주주의로 자유롭고 평등하며 열린 토론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의 질을 높여 공공의 문제를 해결하는 현실적 방법론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시민들의 능동적 참여와 토론, 의견 표출을 바탕으로 한 숙의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숙의를 통한 공론화의 장 활용사례를 반영해 지역사회의 공공갈등을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먼저, ‘시민참여 의사결정의 이론’과 ‘현장에서 적용된 사례’ 등에 대해 이소영 대구대학교 교수와 정완숙 디모스 대표의 강연을 듣고, 대구시 미래비전 자문위원회, 시의회, 언론, 시민단체, 연구기관의 토론을 통해 숙의 민주주의를 운용하고 현실화 시키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신청사 건립, 통합신공항 추진 등 주요 현안 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공갈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해결과정의 주체로서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욕구를 수렴해, 대구의 주인인 시민들의 진정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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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홍보 우리에게 맡겨라 ‘제3기 지방분권 대학생 홍보단 발대식’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3기 대구시 지방분권 대학생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높은 경쟁률로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발된 25명의 홍보단원들은 18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발대식은 제3기 홍보단원을 비롯해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최백영 대구시지방분권협의회 의장, 시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다.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새롭게 시작하는 홍보단원들을 격려 한 후, 홍보단 전원에게 일일이 위촉장을 전달했다.
홍보단은 총 4개조로 편성되어 각종 지방분권 행사취재 및 기사작성, 지방분권 전문가 인터뷰 등 오프라인 활동과 함께 홍보단 공식 블로그 및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지방분권 홍보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게 된다.
발대식을 마친 홍보단은 경주에서 진행되는 워크숍에 참석해 지방분권 마인드 함양 및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홍보 스킬을 습득, 홍보단원간의 친목도모와 홍보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청년들은 미래 지방분권화시대의 주역”이라고 말하며 “지역의 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방분권이 필요한 이유를 적극 홍보해 주리라 믿는다.”고 기대를 밝혔다.
최백영 의장은 “대구는 그동안 지방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홍보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히며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홍보단에 선발된 만큼, 보다 쉽고 재미있는 홍보방법이 나오리라 기해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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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무용단과 함께 춤을’ 찾아가는 무용공연 시작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립무용단은 지난 11일부터 대구 소재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용공연 ‘시립무용단과 함께 춤을’ 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찾아가는 무용공연은 2016년에 시작된 시립무용단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20개교, 8,000여명의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올해 역시 4월부터 20여 개 교를 찾아갈 예정이다.
대구시립무용단의 ‘찾아가는 무용’은 타 예술단체와 차별성을 두어 관람과 해설, 체험으로 이뤄지는 예술 교육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만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학생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은 점점 개인화 되는 학생들에게 상호 접촉 및 협동 작업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자아형성과 신체발달, 창의성 개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엄마, 아빠와 함께 보는 현대무용’이라는 컨셉으로 학부모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지난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용 대구시립무용단 감독은 “올해 새롭게 시도하는 학부모 참관은 자녀와 부모 간 소통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립무용단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며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부탁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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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정월 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9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풍등으로 인한 화재와 각종 사고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11일에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기상청의 건조경보가 지속되고 있어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대구 전역에 ‘화재위험경보’를 발령하고, 화재위험 상황인식을 전파하기 위한 대 시민 홍보 등 소방관서에서는 화재예방 활동 및 화재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달맞이 행사장 등 소방력 전진 배치, 풍등 날리기 금지 홍보, 화재 시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 대응,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등과 순찰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정월대보름 주요 행사장에 대한 사전 화재 예방 활동과 행사장 주변 소방력 전진배치를 통한 신속한 초기 대응태세를 구축한다.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모두의 안위를 비는 달집태우기, 풍등 날리기 등 전통놀이 행사가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으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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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르고, 배우고, 나누고 2019년도 학교농장 조성사업 신청하세요
상추 수확하는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학교에서 경험하는 농장 체험을 통해 우리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농장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전년도까지 학교농장 조성사업에 참여·지원한 학교는 총 97개교며, 올해는 40개교를 지원 할 예정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지역 교육 지원청에 신청하면 된다.
학교에서 경험하는 농업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더불어 인성교육 및 정서함양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 작물재배는 올바른 식생활 교육으로도 이어져 참여 학교의 호응이 높다.
금년에는 효율적인 학교농장 관리를 위해 도시농업관리사의 교육 2회 실시를 필수 평가 항목으로 정하고, 보다 전문적인 환경에서 학교농장 사업이 진행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시농업 전문인력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도시농업의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학교농장은 학생들의 협동심과 창의성 배양을 위한 교육공간으로 역할 할 것이며, 더 나아가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을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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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관광 히어로 ‘어벤져스 군단’지원 나선다
대구관광 히어로(HERO) 결선 심사 시상식 단체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청년 관광 전문가 육성을 위해 추진해 온 3대 문화 관광아카데미, ‘대구 관광 히어로 양성과정’ 중 전 단계를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3단계에 참여할 관광 콘텐츠 발굴 우수 팀을 선발했다.
‘3대문화 관광아카데미’, ‘대구관광 히어로 양성과정’은 대구·경북 지역의 3대문화와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특화 콘텐츠 발굴과 청년 주도 관광환경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대구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했고, 서류심사를 통해 35명을 선발해 교육을 진행해왔다. 교육과정에는 대학생, 취업 준비생, 자기 계발을 위해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는 일반인, 회사원 등 다양한 관심 분야를 가진 사람들이 참여했다.
‘대구 관광 히어로 양성과정’은 3단계의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세부프로그램을 구성해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다.
국내외 사례를 통해 3대문화의 역사와 관광자원에 대한 이론교육을 진행했으며, 대구와 경북 안동·영주·경주 등의 현장 체험교육과 선진 관광브랜드를 경험하는 3박 4일간의 합숙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1∼2단계 교육과정을 다채롭게 구성해 1월 말까지 실시했다.
2월 중순부터 우수 관광 콘텐츠 발굴 팀을 대상으로 마지막 3단계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관광뷰로는 3단계과정에 참여할 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13일 시청 본관에서 결선 심사를 진행했다.
결선 심의는 예선을 통해 최종 선발된 대구 관광 히어로 교육생 13팀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우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한 최종 6개 팀을 선정했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관광 히어로 교육과정을 통해 발굴된 사업 아이템은 추후 진행하는 맞춤형 사업화 지원뿐만 아니라 대구·경북이 함께 진행하는 관광 벤처 육성사업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히며, “대구·경북이 상생을 통해 관광도시로 함께 도약해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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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구시 신규 마을기업 행안부 심사 결과 발표
심사결과 : 6개소 선정(신규 4, 고도화 2)
[충청뉴스큐] 대구시 2019마을기업은 ‘신규’ 4개, ‘고도화’ 2개로 1월말 행안부 최종 심사에서 확정됐다. 신규지정 마을기업은 5천만원, 고도화 마을기업은 2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마을기업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 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기업들은 발달장애 청년들이 참여하는 카페, 한옥을 활용한 문화 공간 개발 및 공연, 달성습지 생태 탐방 교육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양극화 완화를 위한 사회적 경제 조직의 일환으로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된다.
전년도 12월말 현재, 대구시 마을기업은 82개 기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마을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다.
마을기업 선정절차는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 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영농조합 등 조직형태가 법인으로 최소 5인 이상이 출자해 대구시에서 실시하는 설립 전 교육 이수 등 단계적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올해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은 22일부터 23일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2월 18일까지 대구시 마을기업 지원기관 홈페이지통해 신청 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대구시 사회적경제과, 또는 마을기업지원기관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지역 마을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성장을 위해 경영·재무·기술·마케팅 등 전문컨설팅과 박람회· 직거래 장터행사, 판로개척 등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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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새마을회 기미독립선언 및 타임캡슐 봉인식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市 새마을회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15일 오후 2시 시청대강당에서 대구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역공동체 화합과 실천을 다짐하는 기미독립 선언문 낭독 및 타임캡슐 봉인식 행사를 개최한다.
市 새마을회에서는 영남최고의 독립만세 지역인 ‘호국보훈의 도시’로서의 자긍심을 바탕으로 자주독립의 소중한 정신적 가치를 새기고, 대구의 밝은 미래 100년을 함께 만들어 가기위해 8개 구·군 새마을운동단체를 중심으로 시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숙원과제를 해결하고자 결의를 다지는 선언문 낭독과 지속적인 실천을 위한 타임캡슐 봉인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어려운 고비마다 역경을 이겨내면서 위대한 일들을 만들어낸 선조들의 슬기와 지혜를 거울삼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쾌적한 환경도시, 품격 높은 문화 · 관광도시, 돌봄과 나눔이 있는 복지도시 등 활기차고 건강한 대구 공동체 건설을 만들기 위해 대구시민 모두의 염원과 에너지를 집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앞으로 대구 곳곳에 민족의 정기가 배어있는 역사의 흔적을 되돌아보고,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사랑, 나라사랑운동 및 지역공동체 통합과 화합 할 수 있는 ‘시민축제’ 가 될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 대구 청년 포럼’을 중심으로 태극기 챌린지 등 새마을운동 단체가 중심이 되어 적극적으로 참여 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 한 해가 뜻 깊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통합과 화합의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를 건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