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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초화양묘장 어린이 화훼체험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울산 소재 유치원 및 어린이집 7세 어린이 500명을 대상으로 초화양묘장 어린이 화훼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화훼체험을 통해 농업과 원예활동에 친근감과 흥미를 유도하고, 더불어 식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어린이의 정서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 19일부터 9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내 초화양묘장에서 총 20회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울산광역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2월 18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및 초화양묘장 견학과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해보는 꽃씨 파종 및 꽃 정식 등이 실시된다.
교육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재배한 꽃을 이용한 압화 엽서가 제공된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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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영·유아 및 환자용 식품 제조·판매업체 점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영·유아 및 환자용 식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이유·환자식을 제조·판매하는 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이유·환자식을 제조·판매·조리하는 업체로서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휴게음식점, 대형마트 등 총 51개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자가 품질검사 주기적 실시 영업자 준수사항 및 관계법령 위반 여부 등 이다.
이번 점검에서 인체에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중대한 위반행위 또는 고의 상습적 식품위반사범이 적발되면 고발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유아 및 환자 등 취약계층 먹거리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해 불량식품이 제조·유통·판매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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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이 행복한 울산 관광 직접 느껴 보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월 서울에서 열린 울산 관광정책 설명회 참석자 중 희망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이번 팸투어는 울산 관광상품 개발에 도움을 주기위해 관광정책 설명회 때 소개했던 울산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상품 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는 전국 주요 국내 및 인바운드 여행사, 관광상품 기획자, 관광언론매체 등 관광분야 관계자 60여명이다.
일정은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15일에는, 전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과 지난 1월 17일 문재인대통령이 다녀간 옹기마을을 방문해 옹기시연과 함께 옹기박물관 등을 관람한다. 이어 울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태화강지방정원에서 태화강 떼까마귀 군무를 감상하게 된다.
다음날 16일에는, 고래특구 및 대왕암공원 답사 후, 울산의 전통 막걸리 복순도가 탄산막걸리 시음과 옛간을 방문하는 등 ‘체험관광’으로 일정을 마무리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지난 1월 성황리에 마친 ‘2019 울산 관광정책 설명회’ 연계선상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관광분야 관계자에게 울산 관광홍보 뿐만 아니라 ‘관광도시 울산’ 이미지 확립에도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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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제34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답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2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7일 ‘봄을 맞이하며 걷는 태화강 길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나는 울산-’ 답사를 개최한다.
이번 답사는 봄을 맞아 태화강 100리 길을 걸으며 곳곳에 남아있는 울산 역사의 흔적을 찾아보는 행사로 기획됐다.
오전 10시 울산대곡박물관에서 출발해 울주 천전리 각석, 대곡리, 한실마을, 사연댐, 태봉산, 곡연마을까지 총 14km 구간을 걷게 된다.
신형석 대곡박물관장의 안내로 태화강 상류 대곡천 유역의 역사와 인물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답사시간은 약 5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성인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9일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행사 당일 오전 9시 50분까지 울산대곡박물관으로 모이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점심 도시락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하며 답사 후 곡연마을에서 울산대곡박물관까지 회송 버스를 운행한다.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장은 “태화강 길을 걸으며 봄 기운을 느끼면서 울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해해 보려고 하는데, 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즐거운 시간 가져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는 성인을 대상으로 답사·강연·공연 등을 통해 울산의 역사 문화를 좀더 쉽게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34회째다.
한편,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는 울산대곡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전시실 전시환경 개선공사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6일간 임시휴관하며, 3월 5일 개관한다. 휴관 기간에도 답사행사는 진행한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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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교육센터 환경교육 지원사업 공개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환경교육센터가 올해 환경교육 지원사업 참여 기관 및 학교를 오는 22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이번 공모는 울산 지역의 우수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원하고 사회 및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총 6,500만원의 예산으로 환경교육을 운영하는 기관·단체·학교를 지원하게 된다.
모집분야는 2019 환경교육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 환경부 인증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울산형 학교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 총 4개 분야다.
‘2019 환경교육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 사업은 지역에서 환경교육을 운영하는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환경교육프로그램의 친환경성, 독창성 등이 우수한 프로그램 5개 내외를 선정하며 총 2,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환경부 인증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은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을 보유한 기관·단체에 각 500만원을 지원한다.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제는 환경부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보급을 위해 국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믿을 수 있는 안전한 프로그램 공급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현재 우리 시에는 울산들꽃학습원의 ‘들꽃 체험 교실’ 등 5개 프로그램이 인증을 받아 운영중이다.
본 지원사업을 통해 인증을 받지 않고 운영되고 있는 기존 환경교육프로 그램의 국가 인증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환경교육을 운영하는 초·중·고등학교를 선정해 총 2,0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울산형 학교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은 지난해 울산환경교육센터가 자체 개발한 울산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방과후 교육과정으로 시범운영을 수행할 초등학교를 1개교 선정한다.
이 사업에는 500만원 상당의 강사비와 운영 물품이 지원된다.
울산환경교육센터가 개발한 울산형 환경교육프로그램은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환경단체, 초등학교 교사 등이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고래를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편 환경교육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단체 및 학교는 울산환경교육포털 누리집을 통해 공모사업 접수가 가능하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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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재경울산향우회 신년 교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재경울산향우회가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회의장, 지역 국회의원, 구·군단체장, 향우회원 등 모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신년 교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경울산향우회는 정치, 경제, 법조, 행정, 사회 문화계 등 다양한 계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3,000여 명의 울산 출신 인사들로 구성돼 있다.
재경향우들은 매년 신년 교례회를 통해 울산지역 초청 내빈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 울산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결의와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다.
이날 신년 교례회는 울산시정 홍보 영상물 상영, 차기회장 선임,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시상, 공로패 수여, 안종택 회장 인사, 신임회장 인사, 송철호 울산시장 등 내빈 축사,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자랑스러운 울산인상’은 현재‘무궁화와 나리 연구소 소장’으로 30년동안 무궁화 연구가로 살아온 심경구 박사가 수상한다.
심 박사는 울산 남구 대현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무궁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원예학회 학술상을 수상하고, 서울대학교 농생명대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다.
100여종의 무궁화 신품종을 개발해 국내외 보급함으로서 식물주권 확보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특히 무궁화 신품종 이름을 태화강, 선암, 야음, 문수봉, 처용, 학성, 여천 등 울산과 관련 있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울산을 널리 알리는 등 고향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9년 향우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그간 향우회와 울산에 남다른 애정과 열정으로 헌신 봉사한 회원 및 고문을 대상으로 공로패를 수여한다.
수상자로는 학우회지 문수봉 창간 등에 기여한 태영인더스트리 상임고문 정우모, 학우회 6대 회장, 간사장등 역임한 김이현 전)아티포트 회장, 간사, 사무부총장으로 10년간 솔선수범 봉사한 김영애 사무부총장 등 3명이다.
정기총회를 겸한 이 날 행사에서 차기 회장도 선출할 예정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향우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울산을 수도권에 알리는 전령사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온 안종택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차기 회장에게도 더욱더 열심히 향우회와 울산의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한다.
송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경제 불황속에서도 개선의 여지가 있으며 개선의 여세를 몰아 경제의 역동성을 되찾고 시민들의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재경울산향우회는 울산의 부족한 인적자원을 보완하기 위한 중앙인맥 발굴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재경향우들의 화합과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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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13개 기업·기관 후속사업 발굴회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5일 오후 2시 본관 4층 영상회의실에서 울산 수소경제 연관산업 고용·투자확대 업무협약과 관련해 울산시와 현대자동차, SK가스 등 13개 기업·기관간의 후속사업 발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17일 수소경제 관련 문재인 대통령 울산방문 시 울산시와 13개 기업·기관간 체결한 업무 협약과 정부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중심으로 후속사업 발굴과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 참여 13개 기업·기관은 현대자동차, SK가스, 에쓰오일, ㈜두산, 효성중공업, ㈜덕양, 세종공업, ㈜동희산업, 현대로템, 한국선급, ㈜자이언트드론, ㈜프로파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이다.
이날 회의는 울산시 심민령 에너지산업과장이 ‘울산 수소경제 연관산업 육성전략’이란 주제의 강의로 시작된다.
이어 정부와 울산시의 수소경제 활성화 계획에 따른 ‘수소모빌리티 생산 및 보급 확대’, ‘수소 제조·저장 능력 확대’, 수소 공급망 및 충전인프라 구축 계획‘ 등에 대한 논의와 수소 선도도시 울산을 중심으로 한 ‘수소 및 소재부품산업 육성방안’ 등을 협의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수소산업 분야별 대표적 기업·기관인 13개 협약사를 중심으로 수소산업 육성협의체를 구성하고 수소 R&D·실증화 사업추진, 수소전문기업 집적화, 수소융복합밸리 조성 등 2030년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수소 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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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9억 9,000만 원을 확보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자치단체가 지역 및 산업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 개선, 인적자원 개발 등을 위해 실시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에 지방비 12억 5,800만 원을 추가 투입해 총 42억 4,800만 원의 사업비로 취·창업, 고용의 질 개선 등 일자리 창출 지원에 나선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지역혁신프로젝트’와 ‘일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 등이다.
‘지역혁신프로젝트’는 860명의 취·창업과 고용의 질 개선을 목표로 ‘미스매치 해소 이음새 프로젝트’와 노동존중 일터혁신·미래 일자리창출 프로젝트’ 등 2개 프로젝트 8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국비 14억 1,000만 원, 지방비 6억 4,000만 원 등 총 20억 5,000만 원이 투입된다.
‘미스매치 해소 이음새 프로젝트’는 신중년 은·퇴직자의 재취업 지원, 취업지원 서비스가 취약한 외곽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버스 운영,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고용환경 개선 지원 및 맞춤형 구인서비스 제공, 일자리 전담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고용아카데미 등을 추진한다.
‘노동존중 일터혁신·미래 일자리창출 프로젝트’는 노사민정의 협력을 통해서 지역 내 근로복지 사각지대 노동자들의 건강증진과 안전 강화를 지원하는 취약계층 노동자 건강증진사업, 중소기업 고용여건 개선과 일자리창출 종합 컨설팅사업, 주력산업 고도화 자동제어 시스템 개발자 양성, 사회혁신형 청년활동가 양성 등을 추진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일자리 활성화를 적극 지원한다.
‘일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사업’은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 170여명을 양성해 취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사업내용은 조선·해양플랜트 용접인력 양성 임업분야 재취업을 위한 임업기능인 양성 4차 산업혁명 대비 금속프린팅 산업 전문인력 양성, 금속 3D프린팅 기반의 부품 생산을 위한 고급인력 양성, 수상안전요원 및 생존수영강사 양성 등 5개 사업을 추진하며, 국비 4억 8,000만 원, 지방비 2억 1,000만 원 등 총 6억 9,000만 원이 투입된다.
이 밖에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통근버스와 기숙사를 임차 지원하는 산업단지 환경개선 사업과 위기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컨설팅 지원과 취업·재창업을 지원하는‘자영업자 새 출발 ‘도약과 이음’ 프로젝트’등도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울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울산지청이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등 12개 기관이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키로 했다” 며 “각 기관이 가진 노하우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서 일자리창출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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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 창업어가 멘토링사업’신청 접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수산업 분야 신규 인력 육성 및 창업어가의 안정적인 영어정착지원을 위한 ‘창업어가 멘토링 사업’ 관련, 창업어가 및 후견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어가 멘토링사업’은 젊고 유능한 수산업 신규 인력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수산업을 처음 시작하는 창업어가에게 수산 전문 후견인이 양식기술, 마케팅, 어업경영 등 수산업 전반의 노하우를 전수해 안정적인 정착을 도와주는 것을 말한다.
창업어가 대상자는 어업인후계자로 선정된 지 2년 이내 인자 또는 귀어한 지 2년 이내 인자이며, 후견인은 수산 신지식인, 수산·지도·연구직 퇴직공무원, 전업경영인 등 수산양식·제조기술사 자격증 소지자이다.
모집 인원은 창업어가 및 후견인 각 2명이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22일까지 울산시 수산진흥과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대상자는 서류심사를 거쳐 2월 말 확정된다.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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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실 둥근 첫 달, 함께해요 정월대보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2019년 정월대보름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두둥실 둥근 첫 달, 함께해요 정월대보름’이라는 주제로 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체험행사 기간을 6일간으로 길게 운영한다.
행사는 가오리 연 만들어 날리기, 솟대와 장승 만들기와 함께 정월대보름 의미와 세시풍속이 적힌 엽서 뒷면에 2019년 소원 쓰기, 부적 스탬프 찍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운영된다.
특히 박물관 앞마당에서는 가족과 세대가 어울려 윷놀이·널뛰기·제기차기·투호놀이·굴렁쇠놀이·고리던지기 등 다양한 전래놀이를 할 수 있다.
행사는 대곡박물관 관람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정월대보름에는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이 있었다. 1년 내내 기쁜 소식만 전해 달라는 의미로 ‘귀밝이술’을 마셨고, 종기나 부스럼이 나지 않도록 기원하는 부럼 깨기를 했다. 오곡밥을 만들어 먹었으며, 아이들은 집집마다 돌며 얻어먹었는데 이를 ‘조리밥’이라 했다.
농사가 잘되고 마을이 평안하기를 기원하며 마을 사람들이 모여 '지신밟기' 등을 벌였고, 한 해의 나쁜 액을 멀리 보내는 의미로 연줄을 끊어 하늘에 연을 날려 보냈다. 저녁에 대보름달이 솟아오르면 합장해 저마다 소원을 빌었고, '쥐불놀이', '달집 태우기', '놋다리밟기' 등을 했는데, 이 날은 마을 사람 모두가 참가해 떠들썩하게 축제를 즐겼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설이 가족과 집안의 명절이라면, 정월대보름은 온 마을의 명절이다.” 며 “현대화·도시화된 오늘날에도 지역 사회가 평안하도록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서로 살펴보는 날로 활용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대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수준 높은 전시공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전시실 전시환경 개선공사를 진행하고자 2월 26일부터 1주일간 임시 휴관한다. 공사 완료 후에 3월 5일부터 다시 개관한다.
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