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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마을기업 설립 희망 시민 대상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마을기업 설립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2019년 울산시 마을기업 설립 전 교육’ 신청자를 모집한다.
울산경제진흥원 마을기업지원단을 통해 위탁운영 되는 이번 교육은 무료로 운영되며, 입문 및 기본, 심화교육을 5일간 총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기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마을기업 육성사업의 이해, 우수 사례 공유, 마을사업 탐방·체험, 사업계획서 작성법, 법인 설립 과정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인적·물적·문화적 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주민 주도의 마을기업 사업화를 지원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지속 발전가능한 마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22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 또는 시·구·군 누리집을 참조해 울산경제진흥원 및 구·군 해당 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공동체 이익 실현을 위한 사업으로 매년 행정안전부가 지정한다.
울산에는 2018년 말 기준으로 예비를 포함한 총 41개의 마을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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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이동안전체험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20일, 석유화학단지 자체소방대 및 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석유화학단지 공장 관계자들이 열 및 연기체험 등 20종의 다양한 재난체험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발생시 초기대응 요령, 포그머신 활용한 기상화재상황 설정 대피훈련, 대상 내 소방시설 활용 맞춤형 체험 교육 등이다.
허석곤 소방본부장은 “최근 잇따른 화재로 인명·재산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체험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몸소 체득함으로써 안전도시 울산을 만들어 가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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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개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들이 스마트한 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9년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 강좌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소비자 안전을 주제로 오는 19일을 시작으로 4월, 6월, 8월까지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2019년 1차 소비자아카데미 강좌는 19일 오전 10시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의약품 안전사용’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날 강좌는 소비자들이 주의해야할 복용 및 보관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평소 의약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서울시 중구 약사회 부회장과 대한약사회 약사교육특별 위원을 역임하고, 현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감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주영 약사가 강사로 나서 강의를 펼친다.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 신청은 18일까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에서 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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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장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2시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요양보호사교육기관 18개 기관의 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관련 안내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오는 3월 30일과 7월 6일, 11월 2일 등 3회의 자격시험 시행을 앞두고 교육기관별 당부사항과 우수사례 공유, 자격증 발급 관련 주요 토의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요양보호사 자격증 제도는 지난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근간으로 시행되어 제도 초기 교육 이수제로 자격증을 교부해오다가 지난 2010년부터 시험제로 전환됐다.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은 노인복지법 제39조의3에 따라 요양보호사를 교육하는 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수료한 자를 응시자격으로 하고 있다. 시험 합격이후 자격증 발급을 위한 요양보호사 교육수료증명서, 실습확인서를 울산시에 제출해야 하며, 시험일 이전에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때에는 합격이 취소된다.
현재까지 요양보호사 자격증 총 발급자 수는 3만 2,825명에 달한다. 이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12만 3,919명 대비 26.5%에 해당되며, 활동중인 요양보호사는 5,200여명으로 추정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이 준수해야 할 이론교육 및 실기연습 및 현장 실습 등 법적인 교육시간과 교육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는 등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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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원전 방사능대응 현장능력 강화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온산소방서는 12일 온산소방서 대강당에서 소방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 방사능 대응 현장능력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일자로 신고리 4호기가 원자력안전위원회 운영허가를 취득해 향후 약 7개월간 시운전을 거쳐 9 ~ 10월 중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소방대응능력 확보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초청 강사인 새울원자력 한상길 본부장은 원자력 시설과 방사능 특성의 이해, 비상발령 시 주민보호조치 계획 및 현장 소방대원들의 개인 안전 수칙 지도 등 원전운영 및 현장대응체계 전반을 교육한다.
공동대응 훈련 실시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성 등 지속가능한 상호협력 방안도 협의한다.
김상권 온산소방서장은 “오는 3월경 신고리 3호기를 직접 견학하는 현장방문 교육도 계획 중에 있다.”며 “ 앞으로도 원전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직원들의 현장대응능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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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편의시설설치 시민촉진단’위촉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지체장애인협회 산하단체인 ‘편의시설설치 시민촉진단’이 12일 지체장애인협회 회의실에서 단원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19년 시민촉진단 단원 위촉장 수여, 장애인편의시설 관련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시민촉진단은 장애인복지법 제 23조에 따라 총 24명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다.
주요 기능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홍보 및 안내와 편의시설 실태조사 참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차량 불법주차 신고 등이다.
한편 시민촉진단은 2018년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신고 1884건, 예방 홍보 24회 등의 활동을 펼쳤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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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보안관,‘7대 안전무시관행 근절’앞장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 안전보안관’이 구군별로 나눠 매 짝수달 안전 홍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안전보안관은 12일 오후 5시 중구 홈플러스 앞에서 안전보안관 대표단, 회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번째 안전 홍보를 펼친다.
이들은 광고지 등을 배부하면서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등을 집중 홍보한다.
‘7대 안전무시 관행’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이다.
안전보안관은 행정안전부가 ‘7대 안전무시 관행’에 대한 공익신고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2018년 도입했다.
울산시에서는 구군별로 지역 여건을 잘 알고 활동성과 전문성을 가진 안전·재난 관련 시민 등 총 19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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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 부임
환경부 김승희 국장이 지난 11일 제32대 금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했다.
김승희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제36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환경부 자연자원과장·정책총괄과장·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을 역임했고, 지난 2년간 방콕소재 유엔개발계획 아태사무소에서 환경자문관으로 활동했었다.
김승희 청장은 취임식에서 방콕 사례를 통해 복잡하게 얽혀있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협의와 소통이 중요하며,
보다 심플하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위한 직원간 협력과 지역사회, 주민,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법 집행과정에서 소외 받는 분과 약자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현실적인 문제와 지향점 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보다 면밀히 문제를 분석하고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도록 서로 협력하자고 당부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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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상반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2019년 상반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가 울산시에 있어야 한다.
또,‘사회적기업 육성법’에서 정한 조직형태를 갖추고, 조직의 주된 목적이 사회적 목적 실현에 있어야 한다.
반드시 영업활동을 수행해야 하고 배분 가능한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하도록 정관에 명시해야 한다.
울산시는 올해 상·하반기 공모를 통해 15개 이상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육성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400여개의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 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신청서, 사업계획서, 조직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영업활동 실적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노동관계 법령 및 수행사업 관련법 준수 확인서 등이다.
울산시는 신청서류에 대해 구·군 및 지원기관 등과 함께 서류검토 및 현장실사,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다음달 말 최종 선정 결과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정부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에 따라 다양한 예비사회적 기업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유급근로자 고용 조건이 완화 되는 등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이루어 진 만큼 더욱 많은 예비사회적기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울산시는 14일 오후 2시, 울산시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2019년 상반기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설명회’를 마련한다.
한편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의 신청을 받아 선정 후 각종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한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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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수탁기관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운영’ 업무를 대행할 수탁기관을 공개모집 한다.
위탁 업무는 공동전산망 매체 및 블로그 등 SNS를 통한 울산관광자원 홍보 등이다.
신청은 14일부터 18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울산시 관광진흥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공모 신청 자격은 당해 사업에 관련된 광고대행 및 행사대행 관련 사업자 등록증을 교부 받은 업체 및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제24조 및 동법 시행령 제17조에 의한 소프트웨어 사업자 신고를 필한 업체 등이다.
울산시는 2월말 경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를 열어 신청기관의 사업계획, 사업수행계획, 사업관리계회 등을 세밀하게 평가해 위탁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울산시와 위·수탁 협약체결 후 3월부터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