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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2월 문화가 있는 날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오는 26일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귀향’으로 2016년 개봉됐다.
이 영화는 제작비가 부족해 제작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였으나, 국민 7만 5,270명의 후원에 의해 완성돼 개봉 17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작품으로 358만의 관객을 동원했다.
1943년 14살 어린 소녀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에 끌려가 일본군 위안부로 생활한 일제 강점기 가슴 아픈 우리 역사를 그린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3월 문화가 있는 날은 학교·교육을 주제로 한 영화 ‘동주’ 를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울산박물관의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은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 행사로 진행된다. 3.1만세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마련된 것으로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 선정해 매달 1편씩 상영하게 된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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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태화루 활용 프로그램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도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 참여 작품과 ‘태화루 기획공연’ 수행 단체를 오는 3월 11일까지 공모한다.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은 울산의 역사·문화적 명소인 태화루를 활용해 지역의 우수한 전통예술 작품을 발굴하고 태화루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은 상·하반기 각 5회씩 개최하며, 관객의 집중도와 공연 완성도 향상을 위해 상설공연 1회당 1개의 작품만 공연한다.
이에 따라 시는 공고기간 동안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공연작품 10개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60분 이내의 전통예술분야 공연 작품이며, 1개 단체에서 1개 작품만 신청이 가능하다.
공연작품으로 선정될 경우 작품 1편에 300만 원의 공연료가 지원된다.
‘태화루 기획공연’은 태화루를 배경으로 한 완성도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로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시에서 직접 진행했으나, 태화루의 역사성과 공간을 활용한 공연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전통예술분야의 기획력과 추진력을 갖춘 수행단체를 선정하기로 했다.
수행단체 1개를 모집해 6,5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연 3회 공연을 펼치게 된다.
울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문화예술관련 법인·단체, 사업자는 신청할 수 있다.
각 공모별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가능하며, 신청 작품 및 신청단체는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 예정이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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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부유식 해상풍력 전문가 사절단 울산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가 25일 오전 10시 본부동 3층 대회의실에서 영국과 울산의 부유식 해상풍력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부유식 해상풍력기술 정보 공유와 협력방안 논의를 위한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국은 세계 최초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건설한 국가로 스코틀랜드 동부 에버딘 해안에서 약 25Km 떨어진 해상에 30MW 규모의 ‘하이윈드 파일롯 파크’를 가동 중에 있다.
이는 약 2만 가구에 전력 공급이 가능한 규모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써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울산을 방문한 영국사절단은 에너지 담당 정부부처, 공기관, 산업체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이노베이트 유케이 등 영국의 10개 기관 소속 13명이 참여한다.
울산측에서는 울산시, 울산테크노파크, 울산대, 에이스이앤티 등 부유식 해상풍력 관련 국책과제를 수행 중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영국과 울산에서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개발, 단지 조성, 산업 육성 정책 등에 대한 정보교류 및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울산대는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 개발 현황’을, 에이스이앤티는 ‘5MW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 설계’를, 울산테크노파크는 ‘울산 200MW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설계’를 각각 발표한다.
영국측은 영국의 부유식 해상풍력산업 육성 정책 및 단지 개발 사례 등을 소개하고 울산 - 영국간 협력방안을 제안한다.
울산테크노파크 차동형 원장은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개발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영국 전문가들과의 기술 교류를 통해 울산에서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영국은 수백MW급 해상풍력 발전단지와 세계 최초의 상업용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소를 운영하는 나라로써, 영국의 사절단의 참여기관과 기업에게 울산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산업 육성에 협력해 가자.”고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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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달기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25일 독립유공자 최윤봉 애국지사의 아들인 최경식씨 댁을 방문해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기 행사를 갖는다.
독립유공자 고최윤봉씨는 1919년 4월 2일 언양장날 태극기를 배포하면서 독립만세를 외쳤다. 에서 태극기를 배포하면서 독립만세를 외쳤다.
또한 시위군중의 선두에 서서 시위행진을 시작했으며 시위를 탄압하는 일경에 투석으로 맞선 공훈을 기려 정부에서는 199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은 이 자리에서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애국지사 고최윤봉 애국지사의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지난 6월 6일, 문재인 대통령의 추념사에서도 언급된 것으로 국가차원에서 통일된 문구와 디자인으로 명패를 제작·배부해 국가 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고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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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매시장 수산 소매동 임시영업장 활성화 추진
임시영업장 광경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월 24일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 소매동 상인들을 돕기 위한 임시영업장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울산시는 피해 상인들의 사기 진작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시, 구·군 및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도매시장을 이용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도매시장 이용 및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매시장 활성화계획을 마련했다.
화재 후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행정, 경제부시장 등 간부급 공무원들이 수시 현장 방문으로 복구와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피해 상인들의 영업정상화를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해 신속한 복구로 화재 1주일만에 몽골텐트 설치, 전기, 통신, 상·하수도 공사 등 긴급 복구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월 30일부터 임시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타 도시의 전통시장 화재 복구에 비해 20일 정도 임시영업장 복구 기간을 단축했다.
울산시는 천막에서 임시 영업을 재개하고 있으나, 도매시장을 찾는 고객수 및 매출의 감소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시, 구·군 및 공공기관 직원들의 소모임, 회식시 도매시장 이용과, 가정의 경조사 및 제수용품 등 장보기 등을 통해 농수산물도매시장과 임시영업장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일 시청 및 구·군 전부서, 산하기관과 혁신도시 공공기관까지 도매시장 활성화 세부 추진계획을 통보하고 오는 6월 30일까지 도매시장 활성화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산소매동은 물론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며 “피해상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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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심 교통난 해소, 물류비용 절감’눈에 보인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상개~매암 혼잡도로 개선공사’와 관련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약 11억 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상개~매암 혼잡도로 개선공사는 울산시가 부족한 동서 교통망 확충과 산업물동량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추진중인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50%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사업비 부족 등으로 도로 비탈면 보강공사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해 추가 공사비 확보가 절실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말부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국토교통부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국비 추가 당위성을 설명해 이번에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게 됐다.
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 11억 원과 시비 13억 원 등 약 24억 원의 공사비를 추가 투입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국비 추가 확보로 상개~매암 혼잡도로 개선공사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출퇴근 시간대에 극심한 정체를 보이는 두왕로 및 산업로의 교통체증 완화와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국가산업단지로 이동하는 산업 물동량의 원활한 수송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상개~매암 혼잡도로 개선공사’는 국·시비 등 총 87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남구 상개동 감나무진사거리에서 선암동 명동삼거리까지 길이 3.46km, 폭 20m 규모로 지난 2017년 3월 착공, 오는 2021년 2월 준공 예정이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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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울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새로 임기가 시작되는 주민참여예산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위원회의 임원 선출, 2019년 주민참여예산 운영계획 방향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기 위해 인원을 50명에서 60명으로 확대하고, 올해 초 분과위원회도 4개에서 5개로 확대했다.
울산시는 2019년도 주민참여예산 운영과 관련,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해 분과위원회 활동을 강화하고, 예산편성 뿐 아니라, 예산집행 과정까지도 위원회 활동을 확대한다.
또한, 일반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제안사업을 연중 접수 받고, 동 지역회의를 통해 숙의과정을 거쳐 제안된 참여예산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검토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주민이 제안한 총 639건의 사업을 접수해, ‘공공 와이파이 확대, 대왕암공원 관광활성화 사업 등 총 81개 사업에 1,267억 원을 2019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했다.
한편, ‘울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2015년에 처음 구성되어 현재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 60명이 일반행정, 경제산업, 도시환경, 복지문화, 교통소방 등 5개 분과위원회에 소속되어 활동한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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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제강점기 울산과 3·1운동 기록 전시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울산시와 구·군에서 소장하고 있는 일제 강점기 기록물을 토대로 ‘기록으로 보는 일제 강점기 울산과 3·1운동 기록 전시회’를 개최한다.
‘일제 강점기 울산의 기록물’은 해방 이후 대부분 소실되고 남아있지 않지만 일부 읍·면사무소에 남아있던 기록물이 발견되어 현재 시·구·군 기록관에서 보존·관리되고 있다.
이번 기록 전시회는 일제 강점기 울산의 식민통치 일제 강점기 울산의 사회상 일제 강점기 울산의 지방통치체제 울산의 3·1운동 엽서와 사진으로 본 일제 강점기 울산 등 5개 주제별로 구성됐다.
‘일제강점기 울산의 식민통치‘에서는 강제병합 이후 한국의 인적·물적자원을 파악하기 위해 작성되었던 토지신고서, 묘적계, 기류부 등의 기록물을 볼 수 있다.
토지신고서는 일제가 1912년 토지조사사업을 실시하면서 만들어진 기록물로 일제의 경제수탈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기록물이다. 당시 토지신고서에는 사표가 표기되어 있는데 조선시대에는 토지에 대한 정확한 위치 표기가 없어 땅 주변에 있는 지형지물을 이용해 표기를 한 모습도 볼 수 있다.
기류부는 일제가 대륙침략전쟁 이후 한국인에 대한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고 징병·징용에 더 많은 한국인을 동원하고자 1942년 기류령에 의해 만들어진 기록물로 오늘날의 주민등록부와 같은 것이다.
‘일제강점기 울산의 사회상’에서는 범죄기록을 통해 한국인에게만 차별적으로 적용해 당시 통치의 억압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태형에 대한 기록과 범죄의 처벌에 있어서도 민족적 차별이 이루어졌던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일제강점기 울산의 지방통치체제’에서는 식민통치 강화를 위해 군·면 통폐합을 실시하고 면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일제강점기 면행정과 면직원 관련 기록물을 볼 수 있다. 일제강점기 당시 두동면직원 이력서를 보면 공립학교가 부족했던 1910년대에는 주로 한문서당을 다녔던 사실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울산의 3·1운동’에서는 만세 시위 후 조선총독부에 보고했던 도장관 보고서, 시위 주동자들의 재판판결문, 수형카드 등을 통해 울산 사람들의 저항정신을 엿볼 수 있다. 3.1운동에 대한 당시 일본 측의 공식적 사건 명칭은 “조선만세소요사건”으로, 기본적 시각은 ‘소요’였다. 울산 3·1 만세운동이 일어난 직후 조선총독부에 보고했던 도장관 보고서에서도 소요사건이라 작성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제강점기 식민지 수탈과 민족적 차별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왔지만 일제강점기 울산의 식민통치에 대한 실상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당시 기록물을 보며 일제강점기 울산의 식민통치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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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정보화 시행계획’ 심의 확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울산 구현’을 위한 정보화 시행계획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25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정보화위원회를 열어 ‘2019년 정보화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한다고 밝혔다.
2019년 정보화 시행계획은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울산 구현’이라는 추진 목표 아래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시티 구축’,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확충’ 등 8개 분야 65개 사업으로 짜였다.
총 사업비는 228억 원이며, 분야별 중점투자 사항을 보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확충’ 분야는 생활거점형 공공 와이파이 확대, 버스정보시스템 확대 등 9개 사업에 47억 원이다.
‘안전 울산을 위한 재난재해 예방 서비스 강화’ 분야는 원전 사고대응 울산시민대피 시뮬레이션 구축, 방사능상황정보 공유시스템 운영 등 6개 사업에 9억 원이다.
‘소통하고 공감하는 홈페이지 운영’분야는 태화강 국가정원 홈페이지 구축, 시민 중심의 대표 홈페이지 통합 플랫폼 구축 등 9개 사업 13억 원이 투입된다.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시티 구축’분야에는 출동차량 현장영상전송시스템 구축, 지능형교통관리체계 보강 및 확대 등 10개 사업에 40억 원을 투자한다.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역량 강화’분야에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예방 및 해소,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등 8개 사업 3억 원이 투입된다.
‘스마트 시정을 위한 정보통신기술 업무기반 고도화’ 분야에 소방정보통신망 교체 및 보강, 상·하수도 요금관리시스템 이중화 등 11개 사업 86억 원이 투입된다.
‘안전하고 신뢰받는 정보보안 인프라 강화’ 분야에 행정업무망 보안강화, 울산정보보호지원센터 지원 등 8개 사업 21억 원이 투입되고 ‘원스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 분야는 회의실 전자현수막 설치, 인터넷 행정전화서비스 고도화 등 8개 사업 7억 원 등이 투자된다.
김하균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은 “미래 성장 동력을 견인하고 초연결 지능사회로 한 발 앞서 진입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테이터, 모바일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정보화위원회는 시의원, 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등 19명으로 구성되어, 울산시의 정보화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심의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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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경 협력 강화로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22일 오후 2시 30분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2019년 울산광역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송철호 울산시장, 여운태 육군 제53사단장, 박건찬 울산지방경찰청장을 포함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구·군 및 관내 주요 기관 단체장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기관별 주제발표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회의 내용은 국정원 울산지역본부의 북한 정세 및 신안보 위협, 제53보병사단의 통합방위태세 확립, 울산지방경찰청의 테러 등 비상상황 시 경찰작전 수행절차, 울산시의 2019년 통합방위추진계획에 대한 기관 발표 등이다.
또한,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한 제53보병사단의 울산지역 사단 차원 조치방안 및 울산교육청의 재해·재난 대비 학생 예방교육 방안 울산지방경찰청의 테러예방 및 대응태세 강화방안 및 울산해양경찰서의 평시 해상경계 강화 방안, 울산 동구청의 각종 재해·재난 발생시 지방자치단체 역할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한 기관별 토의도 펼쳐진다.
울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송철호 시장은 “지난해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개최로 평화 기류가 형성되었지만,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은 여전히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다.” 며, “민·관·군·경 협력 강화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