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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2차 강원교육포럼 개최
2024년 제2차 강원교육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은 7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배움채 중강당에서 2024년 제2차 강원교육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형 학교의 방향성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직원, 지자체, 강원특별자치도민, 대학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학령인구감소 대응 미래형 학교’를 주제로 강의,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 강의는 한국교원대학교 김현욱 교수가 △‘미래형 학교의 방향성 탐색’에 대해 진행했다.
이후 종합토론 시간에는 △한국교원대학교 김현욱 교수 △강원특별자치도 이대균 지역소멸대응팀장 △구래초등학교 김지안 교장 △한국교육개발원 이쌍철 선임연구위원 △도교육청 정책기획과 장진호 정책기획과장이 ‘초중통합학교 가능성과 과제,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은숙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문제에 대응하는 미래형 학교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하며 강원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의 방향을 찾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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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의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인식 조사 결과 발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개인형 이동장치, 특히 전동킥보드 사용에 대한 학생 및 학부모의 안전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4년 8월 26일부터 9월 25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608명의 학부모와 2,007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주요 조사 및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동킥보드 사용 경험에 대한 질문에, 학생은 10.6%, 학부모는 자녀의 12.5%가 사용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무면허 전동킥보드 운행한 경험은 전체 약 10%이며 특히 고등학생의 무면허 운행 경험은 16.5%로 나타났다.
학생 및 학부모 모두 전동킥보드의 무면허 운전, 안전모 미착용에 대해 경각심을 느끼고 있으나 법적 규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알고 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및 학부모 모두 전동킥보드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및 가정에서의 안전교육 강화 △전동킥보드 관련 법규 교육 실시 △교통안전 캠페인 및 홍보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용석태 안전복지과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전동킥보드 사용에 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인식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와 가정,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법규 준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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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실버 안전문화콘서트’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8일 오후 1시부터 화천군 사내종합문화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도민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실버 안전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 찾아가는 도민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시니어 어쿠스틱 남성중창단 바람소리와 가수 루나퀸의 어르신 맞춤형 문화공연도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콘서트 시작 전에서는 화천군, 한국한센복지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와 협력해 행사장 내 안전문화 부스를 운영한다.
이 부스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 측정, 피부질환 진료, 뇌파 측정 등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김동준 도 안전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에 필요한 다양한 방식의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해 안전사각지대 해소와 도민의 일상 속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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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백두대간 향로봉 트레킹 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4일 백두대간 최북단인 고성군 향로봉 일원에서 일반 등산인 등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2024년 백두대간 향로봉 트레킹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여섯 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고성군 간성읍과 인제군 북면을 연결하는 진부령 정상에서 출발해 민간인 통제선 이북 지역인 향로봉까지 왕복 36km를 걷는 행사이다.
향로봉은 금강산 1만 2천 봉우리 중 하나로 남한에서 오를 수 있는 백두대간의 최북단에 위치하며 출입이 통제된 군사시설 보호 지역으로 평상시 민간인의 출입이 어려운 장소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 트레킹 코스는 진부령 미술관 → 적계삼거리 → 헬기장 → 김칠섭 중령 추모비 → 민통선 통제초소 → 향로봉 중대 → 향로봉 정상 까지 왕복 36km로 소요시간은 약 7시간이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본 트레킹 대회를 통해 자연과의 조화를 느끼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물과 산이 제일 좋은 고성군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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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해양자원을 활용한 서프 앤 요가 참가자 모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10월 19일 서피비치에서 서프 앤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양 서피비치는 서핑에 적합한 파도와 아름다운 해변 경관으로 젊은 층에게 인기가 많은 해변이다.
재단은 서피비치와 연계해 서핑과 요가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한 차례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서피비치에서 제공되는 ‘서핑 강습’에 참여하고 저녁 시간에 해가 지는 풍경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선셋 요가’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재단은 폐보드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 부대행사를 추진해 환경·사회·투명 경영에 기여하고자 한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강원관광재단이 해양센터를 개소함에 따라 해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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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이 환경부에서 진행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형태의 캠페인으로 공공기관, 기업, 국민 등이 일회용품 사용 절감을 약속하는 활동이다.
인재원은 환경·사회·투명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ECO 경영 CEO’의 첫 활동으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선정해 플라스틱 없는 회의하기 등 4가지를 실천과제를 선정했으며 이와 더불어 ‘투명 페트병 따로 모아 챌린지’도 병행 추진해, 환경 친화적 문화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학철 원장은 ‘이번 참여로 앞으로도 사회 및 환경에 대한 책무를 강화하고 더 나은 환경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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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 한우농가 럼피스킨 추가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총력
강원 양양 한우농가 럼피스킨 추가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총력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3일 양양군 강현면 소재 한우농장에서 신고된 럼피스킨 의사환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2024년 9월 양구에서 발생한 사례 이후 두 번째로 도내에서는 9번째 발생이다.
사육 중인 소에서 의심증상을 발견한 농장주가 10월 3일 오전 양양군에 신고했고 동물위생시험소 가축방역관이 혈액 등 시료를 채취해 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해당 농장 내에서 럼피스킨병이 최종 확진됐다.
이에 따라, 도는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 농장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하고 현장 통제 및 소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양양군 및 인접 5개 시군에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해 축산 관련 종사자 및 차량 등에 의한 전파 위험을 차단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발생 농장 반경 5km이내 방역대를 설정하고 이동제한, 집중소독 및 긴급 예찰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인 전 두수에 대한 추가 정밀검사를 통해 양성축을 신속히 색출해 살처분 처리할 계획이다.
더불어 양양군과 인접한 강릉시 소 사육농가에 대한 긴급 백신접종도 실시할 예정이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기온 하강에 따른 매개곤충의 활동 저하로 질병 발생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도내 소 사육 농장에 대한 럼피스킨 백신접종과 소독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추가적인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소 사육농가는 사육 가축에 대한 임상관찰과 농장 출입 통제 및 내·외부 소독에 철저를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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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청 신청사 설계공모 심사 돌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10월 2일 신청사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 심사위원 현장답사를 시작으로 본 심사에 본격 돌입한다.
국제설계공모로 접수된 작품은 총 7개 작품으로 모두 도내 업체가 공동 또는 단독으로 참여했으며 유명 해외 업체도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다.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은 중앙부처 건축자문으로 활동, ‘정부세종청사 공간계획 및 설계지침 연구’에 참여하는 등 참여 활동경험이 풍부한 교수를 비롯해, 인공지능 시대 빌딩정보모델링분야의 최고 전문가, 現 대한건축사협회 이사로 강원도건축사회 회장을 역임한 건축설계 실무에 능한 건축사 등 유능한 전문가 그룹으로 꾸려졌다.
아울러 다수의 심사경력을 가진 해외전문가와 여성위원도 각각 1명씩 참여해 다양한 시각과 관점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된 심사위원들은 동내면 고은리 대룡119안전센터에서 신청사 부지와 행정복합타운 등 주변 개발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도청사로 자리를 옮겨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위촉장을 수여 받았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엄선해 심사위원분들을 모시게 됐다”며 공정한 심사를 당부했다.
도는 오는 8일에 예정된 본심사 과정을 유튜브로 생중계하고 11일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한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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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시군 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시군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일 10시, 강원도립대학교 세미나실에서 김상영 관광국장 주재로 도와 18개 시군 관광과장, 강원관광재단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시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인구구조와 트렌드 변화에 따른 관광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관광산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강원 관광정책 추진 방향’ 이 제시됐으며 △홍보·마케팅 강화 △관광산업 육성·지원 △관광수용태세 확립 등 3대 분야 6개 역점 추진사업에 대한 도와 시군 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광분야 예산 전반에 대한 재구조화를 통해 관성적·반복적 사업을 축소하고 전략사업 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상영 관광국장은 “관광분야의 양적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투자가 필요하다”며 관광정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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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의 열기, 전국체육대회에서 이어간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2일 오후 2시 강원체육회관에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해 강원선수단의 선전 기원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결단식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시성 도의회 의장, 신경호 도교육감, 양희구 도체육회장 등을 비롯해 100여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서 김진태 도지사는 선수대표로부터 필승다짐문을 전달받고 총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는 등 선수들을 격려했다.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1일 개막해 17일까지 7일간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리며 우리 도 선수단은 수영, 육상 등 총 46개 종목 1,410명이 참가해 종합 9위를 목표로 기량을 펼친다.
특히 지난 대회 후 육상, 체조, 수상스포츠 종목 등을 탄탄하게 보강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 만큼 강원 체육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줄 기회의 장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얼마 전 캐나다 출장에서 전지 훈련 중인 도청 소속 베어스팀과 캐나다 캘거리 팀의 파라아이스 하키 경기가 있었는데 멋진 역전승을 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성적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와 전국 9위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와 응원을 전하며 “앞으로 도에서는 전문 선수 육성을 위한 예산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2024-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