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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 개선’ 사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9월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석탄 경석 규제 개선” 사례가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105건의 우수사례 중 1·2차 심사를 통과한 10건의 우수사례가 본선에서 경합을 벌였으며 도는 “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 개선” 사례 발표로 대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도는 2002년부터 22년간 묶여있던 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규제혁신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2023년부터 행안부, 환경부, 태백시와 협업을 통해 본격적인 규제개선 노력을 전개한 결과, 마침내 지난 6월 ‘석탄 경석 규제개선 업무협약’을 통해 ‘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를 개선할 수 있었다.
이번 규제 개선은 그동안 폐기물로 취급되어 폐광지역 애물단지였던 “석탄 경석”을 폐기물에서 제외해 “석탄 경석”의 산업적 활용의 길을 열고 침체된 폐광지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병관 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2, 제3의 ‘석탄 경석 폐기물 규제 개선’과 같은 규제혁신 사례를 발굴해 개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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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도-시군 외국인정책 공유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25일 이희열 도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도와 시군 간 외국인정책 추진현황 공유를 위한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시군 외국인 정책 공유회의’를 개최한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과 18개 시군 외국인정책 담당 부서장이 모여 정보공유와 업무소통·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는 외국인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도는 중앙부처 이민정책 활성화 방안의 주요 내용과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정책 운영계획을 설명하고 횡성군과 고성군에서는 올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형비자’ 사업의 운영 성과와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이민정책 주요쟁점과 타시도 우수사례’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지역 이민정책의 필요성과 향후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희열 도 기획조정실장은 “외국인정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며 인력난 대응과 같은 목전의 현안과 문제점만 고민한다면 지속가능한 이민정책 추진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지역에 도움이 되는 우수한 외국인 인력을 수용하고 이들을 인재로 양성하는 다양한 지원정책과 이민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한 사회통합 노력을 위해 시군과 함께 협력해 가겠다”고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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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LA 한인축제 참가로 미국 시장 진출 확대 가속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미주지역 한인 최대 행사인 ‘LA 한인축제’ 에 참가해 미주 한인과 현지인을 대상으로 도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미 수출을 확대하기 위한 집중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이번 행사에서 원주시, 홍천군, 정선군, 인제군 및 26개 도내 기업과 함께 총 20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강원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 현지에서 한류의 인기와 더불어 한국 제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판촉행사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3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수출액 27억 774만 달러 중 대미 수출액은 5억4,693만 달러로 미국은 우리 도의 가장 큰 수출시장이며 앞으로도 온라인 유통시장 확대, 가정 내 식품 소비 증가 등 성장의 기회 요인이 많은 수출시장이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이번 LA 한인축제 참가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도내 제품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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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물 관련 네트워크 구축 및 수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위한 방안 논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춘천국제물포럼 2024’ 이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춘천세종호텔에서 개최된다.
춘천국제물포럼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한강수계관리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춘천국제물포럼’은 국내 최초로 물을 주제로 한 국제포럼으로 지난 2003년부터 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의 해결 및 정책 제언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포럼에서는 “수리권과 물 배분”을 주제로 하천 및 호수의 물을 사용하는 권리인 수리권 제도 및 한정된 물 자원 배분 원칙의 확립을 통해 지역사회가 상생을 도모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조강연과 12개 세션별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기조강연 및 제1세션에서는 식수원인 한강수계의 수질보전을 위해 1999년에 제정된 ‘한강수계법’ 제정 25주년을 맞아 그 성과와 한계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고 상·하류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한강수계기금’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강 수계기금은 상수원 관리지역으로 지정되어 개발 행위 제한 등 각종 불이익을 받는 한강수계 지역주민들을 위해 조성됐으며 주민지원사업과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된다.
팔당호를 식수원으로 하는 하류지역에서 납부한 ‘물이용부담금’을 상류지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사용하는 ‘한강수계기금’은 1999년부터 올해까지 강원특별자치도에 19,764억원이 배분된 바 있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한강수계법 제정 25주년을 맞이해 한강수계기금의 성과와 한계를 되돌아보고 수자원 및 기금의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도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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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 도내 모든 공공의료원 정상진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임시공휴일인 10월 1일 국군의 날에도 도내 모든 공공의료원이 정상진료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10월 초, 개천절과 주말, 한글날 등 공휴일이 징검다리 형태로 이어지는데다 국군의 날이 임시공휴일로 정해지면서 환자들의 의료공백 우려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어 이 같은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경희 도 복지보건국장은 “10월 징검다리 연휴기간 동안 관광객 증가로 도내 응급의료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걱정을 덜게 됐다”고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며 “각종 매체를 통해 홍보를 강화해 도민들의 의료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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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알버타 자매결연 50주년 맞아 향후 50년 재약속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23일 캐나다 알버타 캘거리청사에서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을 만나 환담하고 강원-알버타 자매결연 50주년 기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50년간 교류 성과를 서로 확인하는 동시에, 앞으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미래산업, 경제협력, 체육 등 3대 중점분야 협력에 집중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김진태 지사는 2023년 6월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했다을 알리고 향후 도의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 구현을 위해 알버타와 새롭게 협력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그 첫걸음으로 열린 ‘미래산업 협력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산업 5+1 비전을 공유했으며 강원테크노파크와 알버타의 주요 산업 지원기관인 알버타 이노베이트, 캘거리경제개발청, 에드먼턴 글로벌 등이 참석해 양 지역의 미래 역점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미래산업 협력을 위한 협의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강원도와 알버타는 1974년 9월 3일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는 양 지역 모두의 첫 국제교류이자 대한민국과 캐나다 지방정부 간 교류의 첫 사례이기도 하다.
양측은 지난 50년간 시대변화에 맞추어 농업, 체육, 기술,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왔다.
강원과 알버타는 공통점이 많은 지역으로 전통적으로 농축산업, 관광 등이 발전한 곳이면서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 1988 캘거리 동계올림픽대회를 같은 해에 개최한 공통의 경험도 가지고 있다.
또 현재 알버타는 바이오·헬스케어, 수소, 푸드테크, AI, 관광 등 우리 도와 전략산업에 공통부분이 많아 실질적인 협력사업 추진과 이를 통한 상호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이다.
김진태 지사는 업무협약식에서 “50년 전 강원도는 첫 번째 자매 결연 도시로 수준이 매우 높은 알버타와 자매결연을 맺었다”며 “50년 전 앨버타에서 소 한 마리를 강원도에 기증해주셨고 몇 년 뒤에는 30마리를 추가 기증해 이후 몇 년 뒤에는 만 마리로 불어났다”며 “강원도는 이렇게 앨버타로부터 굉장한 도움을 받았다”며 고마움 마음을 전했다.
이어서 “작년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통해 많은 자치권과 미래산업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됐고 앞으로는 강원과 알버타가 미래산업, 경제협력, 체육 분야에서 집중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은 “기념비적인 이 행사는 단순히 그간 우리가 공유해 온 성과를 돌아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새롭게 상호 이익이 되는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우리 주의 소중한 친구이자 파트너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의 깊은 관계가 앞으로 더 강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업무협약에 앞서 김 지사는 캘거리 군사박물관을 찾아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에 헌화하고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한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렸다.
그리고 현장에 참석한 켄 빌리저, 빌 베델, 조지 커투어 등 3명의 한국전 참전용사를 만나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참전용사들의 용기를 기리면서 김 지사는 DMZ 폐철책을 활용해 만든 기념액자를 전달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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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조 예술 팜파티”개최
“전통주조 예술 팜파티”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김유정 문학촌과 연계해 ‘전통주조 예술 팜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주 시장의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전통주의 생산 체험과 지역 관광을 연계한 지역탐방, 전통주 빚기, 전통주 테이스팅, 브루어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주에 관심이 있는 19세 이상이라면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농업회사법인 예술’은 2022년 춘천시 신동면으로 제조장을 이전한 뒤 누룩 종균 6종 배양해 양조장에서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도록 기탁하는 등 전통주 제조와 우리 술 알리기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손원천 도 농산물유통과장은 “도내에는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양조장이 많이 있다”며 “지역의 우수한 양조장을 주변 명소와 연계한 관광 상품으로 육성해 우리 전통주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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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캐나다 알버타 자매결연 50주년 공식방문 시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22일 캐나다 알버타 캘거리에서 강원-알버타 자매결연 50주년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캐나다 알버타주와의 자매결연 50주년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알버타와 함께 지난 50년간 협력해 온 성과를 축하하고 향후 ‘경제협력 파트너’로서의 관계 재정립을 위해 추진됐다.
김진태 도지사는 캘거리 올림픽파크를 방문해, 현지 전지훈련 중인 도청 직장운동경기부 파라아이스하키팀을 만나 격려하고 캘거리 클럽 팀 스콜피언스와의 친선경기를 관람했다.
경기는 접전 끝에 베어스팀이 3:2로 승리를 거뒀다.
지도자, 트레이너, 선수 등 15명으로 구성된 도청 파라아이스하키팀은 선진 기술 및 전술 습득과 경기력 강화를 목적으로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캘거리에 머무르며 팀 훈련과 현지 클럽팀과의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또 캐나다스포츠위원회를 방문해 1988 캘거리 동계올림픽대회의 유산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시설에 대한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스키와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스키점프, 썰매 종목 경기장과 실내 빙상장, 체조센터 등으로 구성된 캘거리 올림픽파크를 둘러본 후, 봅슬레이 스타트 훈련센터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신시아 아피아를 비롯한 봅슬레이 선수들을 만나 격려하고 봅슬레이 썰매 푸시 체험을 함께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알버타 양 지역은 1988 캘거리 동계올림픽대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를 개최한 공통의 경험을 갖고 있으며 1986년부터 34년간 14종목의 청소년 체육 교류를 추진해왔다.
양 지역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2020년부터 중단된 체육 교류를 2025년부터 재개하기로 합의했으며 강원-알버타 자매결연 50주년 업무협약에서 체육 교류에 중점을 두기로 명시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파라아이스하키팀 친선경기에서 “강원도 파라아이스하키팀인 베어스는 국가대표가 많이 배출되는 팀 중 하나”며 “파라아이스 하키의 종주국인 이곳 캐나다에서 우리 팀과 스콜피언스팀이 승패를 떠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늘 경기는 강원-알버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 중 하나로 앞으로도 도와 알버타 스포츠팀의 교류, 청소년 체육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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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교육발전특구 선정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한자리에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3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 횡성분원에서 ‘2024년 교육발전특구 선정지역 시·군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선정지역 및 예비지역 업무담당자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교육청과 지차체, 교육지원청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추진단 △11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강원특별자치도청 및 11개 시·군 업무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춘천시청과 화천군청의 교육발전특구 운영 사례 발표에 이어 그동안의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담당 장학사의 사업 설명이 이어졌으며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의 적극적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참석자 간 자유로운 협의 시간을 가졌다.
권명월 정책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여러 지역에서 지방소멸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 교육발전특구 사업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도교육청과 도청 그리고 교육지원청과 시·군이 지역소멸과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유기적인 협조가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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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폐광지역이 게임 속으로 ‘신비로운 강원투어’ 정선편 성황리에 종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정선 화암동굴과 가리왕산케이블카에서 개최한 ‘신비로운 강원투어 - 정선편’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재단에서는 씨제이이엔엠과 함께 이번 ‘신비로운 강원투어’를 기획하면서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증강현실 게임과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신비로운 강원투어-정선편은 씨제이이엔엠 대표 인기 애니메이션인 ‘신비아파트’의 지식 재산 게임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와 연계한 상품이다.
신비아파트는 국내 최초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으로 2016년 티브이시리즈를 시작으로 극장판, 뮤지컬, 완구, 게임, 영화에 이르기까지 큰 사랑을 받아 왔으며 특히 티브이 시리즈는 투니버스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신비로운 강원투어 – 정선편’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신비아파트’에 등장하는 고스트의 흔적을 따라 ‘화암동굴’, ‘가리왕산 케이블카’의 주요 게임인증 지점을 다니며 ‘강원의 숨겨진 보물’을 지키는 미션과 정선에서 사용한 소비 및 숙박 영수증 인증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는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가리왕산 케이블카에서 선착순 500명을 모집해 특별 게스트 유튜버 ‘뚜아뚜지’ 와 함께 하는 팬미팅 행사도 참가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신비로운 강원투어’는 앞으로 삼척 해상케이블카와 이사부 독도기념관, 태백 통리탄탄파크와 365세이프타운, 영월 강원탄광문화촌과 영월관광센터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며 토요일마다 특별 무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온 가족이 설레는 특별한 여행인 ‘신비로운 강원투어’를 통해 행복한 가을 여행을 시작하기를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숨겨진 관광지를 365일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특별한 강원 여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