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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대학원대학 미래과정 성황리에 마무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시재생사업 업무 관계자의 실무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도시재생대학원대학 미래과정’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도가 후원하고 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한 도시 재생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자체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실무자, 청년 인턴, 마을활동가, 유관 기관 관계자 등 총 274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 거점시설 운영 방안과 사례, △공공건축 및 경관과 조경, △ 마을 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운영 사례 등 총 16개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교육 종료 후 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실시한 참여자의 만족도 조사 결과, 교과목, 교육 과정, 강사, 교육환경 등 4개 항목에서 평균 91.7%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번 교육 과정의 수료자들은 각자의 사업지로 돌아가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시작할 예정으로 도에서는 수료자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다양한 사례들을 현장에 접목해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을 선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맹기 도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교육 과정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실무자와 관계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해 향후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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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 강원창업체험센터 창업체험 교사연수 운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 강원창업체험센터 창업체험 교사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과 한림대학교에서 도내 교사를 대상으로 ‘2024 강원창업체험센터 창업체험 교사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창업교육에 관심 있는 교사들이 진로연계교육과정, 창의적체험활동, 동아리 활동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창업가정신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됐다.
또한 미래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창업 기본교육, 맞춤형 멘토링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주최, 강원창업체험센터와 영남대 주관으로 진행되며 영동권과 영서권에서 각각 20명씩 총 40명의 교원이 참여한다.
연수 프로그램은 ‘미래를 바꾸는 혁신과 도전’, ‘창업 시뮬레이션’, ‘기업 브랜딩 발상의 전환’, ‘비즈니스 모델 설계하기’,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계획서 쓰기’, ‘스타트업을 위한 IR피칭 시뮬레이션’ 등 이론과 실습, 체험으로 구성되며 총 6시간 동안 운영된다.
한유선 중등교육과장은 “급변하는 미래사회에 꼭 필요한 창업체험 교사연수를 통해 변화와 혁신, 도전정신 등 창업가정신이 학생들에게 잘 전파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창업체험을 넘어 실전 창업교육에 참여할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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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양성평등 실천 캠페인 실시
2024년 양성평등 실천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월 20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본청 1층 본관 입구에서 ‘펼쳐라, 양성평등한 강원교육’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육 분야 전반에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홍보물품과 함께 커피를 나누며 ‘양성평등 주간’을 안내하고 홍보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캠페인과 더불어 19일부터 20일까지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나의 성인지 감수성 돌아보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박성관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교육청 직원들의 양성평등 의식이 높아지고 나아가 강원특별자치도의 교육현장에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양성평등 실천을 통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양성평등 교육환경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평등교육 중점학교, 양성평등 프로젝트, 양성평등 교육 현장지원단, 양성평등 주간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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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강원지역 최대 300mm 집중호우 예보 강원특별자치도, 도민 피해 예방에 행정력 집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 지역에 집중 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20일 오전 9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근무를 선제적으로 가동한 것에 이어 호우경보 확대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재대본 비상 2단계로 격상을 준비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20일 오후부터 시작되어 22일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강원 내륙에 30~100㎜, 강원 남부 내륙에는 150㎜ 이상, 강원 중·북부 내륙에는 120㎜ 이상, 강원 동해안·강원산지에는 100~200㎜, 많은 곳은 3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또한, 20일 오전 10시에는 철원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오후에는 도내 17개 시군 전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 재대본에서는 농업, 하천, 건축, 어업, 도로 등 분야별 관련 부서 근무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시군과 협업해 산사태 취약지역 및 침수취약 도로 등 위험시설의 예찰·점검을 강화하는 등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올 여름 가장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도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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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 발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도 산하 17개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도는 9월 19일 제4차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를 열고 2024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확정했다.
이번 출자·출연기관 평가는 도 산하 24개 기관 중 개별법에 의해 평가를 실시하는 7개 기관을 제외한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S등급은 3개, A등급은 6개, B등급은 3개, C등급은 3개, D등급은 2개 기관이다.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강원관광재단과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작년 평가 결과 대비 등급이 상향한 기관은 5개로 전년도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던 강원디자인진흥원은 설립 이래 최초로 S등급을 받으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밖에 강원문화재단은 B등급에서 A등급으로 2018평창기념재단, 강원혁신발전지원센터, 태백가덕산풍력단지는 각각 C등급에서 B등급으로 한 등급씩 상승했다.
반면 지난해 대비 등급이 하향한 기관은 3개 기관으로 강원문화재연구소가 B등급에서 C등급으로 한 등급 하락했으며 강원연구원은 A등급에서 C등급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강원중도개발공사는 C등급에서 한 등급 하락하며 ㈜강원심층수와 함께 최저 등급인 D등급을 받았다.
출자·출연기관장 평가는 도 산하 24개 기관 중 지분율 50% 미만의 출자기관장, 공무원 기관장, 개별법에 의해 평가를 받는 기관장, 근무기간이 3개월 미만인 기관장을 제외한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S등급은 3개 기관장, A등급은 7개 기관장, B등급은 2개기관장이다.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기관장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장에 이름을 올렸다.
강원신용보증재단 기관장과 강원관광재단 기관장은 지난해 A등급에서 S등급으로 한 등급 상승하며 최우수 기관장으로 평가됐다.
이밖에 강원테크노파크 기관장 등 7명이 A등급을 받았으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기관장과 강원문화재연구소 기관장이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B등급을 받았다.
도는 이번 평가 결과를 기관장 및 임직원의 보수지급 기준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부진 기관에 대해서는 경영개선 컨설팅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아울러 3년 연속 부진기관에 대해서는 경영진단을 통해 강도 높은 조직 정비를 실시할 방침이다.
도는 매년 전문기관에 위탁해온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를 올해부터 도 직접평가로 전환하고 교수·회계사 등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 23명의 경영평가단을 구성해,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기관별 서면심사, 현장평가, 이의신청 등을 거쳐 17개 기관 및 12개 기관장에 대한 평가를 완료했다.
한편 도는 민선8기 도정가치를 반영해 출자·출연기관 책임경영 및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는 ‘25년 경영평가 지표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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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체계 강화 위해 90억원 긴급 투입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공의 사태로 인해 추석연휴 기간 도내 응급 의료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27개 응급실이 24시간 정상적으로 풀가동되며 큰 문제없이 지나갔다고 밝혔다.
강원대병원은 9월 2일부터 야간 성인 진료를 중단했으나 추석연휴기간에는 성인 야간 진료를 정상 운영했고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은 도내 환자뿐만 아니라 서울 환자까지 수용해 진료했다.
연휴 기간 동안 도내 27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7,670여명, 일평균 1,534명으로 평상시 응급실 방문객 600여명을 두 배 이상 상회했다에도 정상적으로 운영됐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도 당초 예상한 688개소보다 약 30% 증가한 922개소로 집계됐으며 도에서는 14일을 제외하고 문을 연 병·의원에 대해 운영 일자별로 지원금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도에서는 의료 공백이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비상진료체계를 한층 강화하고자 총 90억원의 예산을 긴급 투입한다.
이번에 투입되는 예산은 필수진료 유지를 위한 의료진 수당과 당직비, 신규 인력 채용 인건비, 휴일야간수당 등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한 것으로 각각 도와 시군을 합쳐 예비비 23억원, 재난관리기금 67억원 규모이다.
먼저, 필수진료 유지를 위한 의료진 수당은 도내 대학병원 필수진료과인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신경외과, 응급의학과 의료진에게 4개월간 한시적으로 수당을 지급하는 것으로 강원대병원, 춘천성심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릉 아산병원 4곳에 지원된다.
지원되는 예산은 도와 시군비를 합쳐 23억원으로 도와 시군에서는 부담 비율 등을 정하기 위해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비상진료체계 유지를 위한 지원은 그간 정부 예비비를 지원받고 있는 도내 8개 병원을 기준으로 8~10월에 지원될 금액을 계산한 결과 67억원 규모로 책정됐으며 도에서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사전 수요 조사 등을 실시해 정부 지원 결정 시 예산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응급실을 지켜준 우리 의료진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며 “비상진료체계로 의료진의 피로도가 많이 누적된 상황인데 도에서는 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예산을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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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캐나다 알버타 자매결연 50주년 계기 미래산업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행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21일부터 29일까지 7박 9일의 일정으로 캐나다 알버타와 미국 보스턴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캐나다 알버타주와의 자매결연 50주년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알버타와 함께 지난 50년간 협력해 온 성과를 축하하고 향후 ‘경제협력 파트너’로서의 관계 재정립을 위한 행보와 함께, 반도체 및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미국 보스턴 방문으로 구성됐다.
먼저 김진태 지사는 캐나다 알버타를 방문해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 주수상과 ‘자매결연 50주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향후 5년간 경제협력, 에너지, 보건, 과학기술, 체육 등 5대 중점분야 협력에 집중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실질적 교류를 통해 ‘경제협력 파트너’로 관계를 재정립하자는 양측의 공동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한편 이번 방문은 2004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당시 김진선 도지사가 알버타를 방문한 이후 도지사로는 20년 만의 방문이어서 그 의미를 더한다.
이를 위해 도 대표단은 9월 23일 캘거리에서 강원테크노파크, 알버타 이노베이트 등 양 지역의 주요 산업 지원기관이 참석하는 ‘미래산업 협력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또한 9월 24일 에드먼턴에서는 생명과학 콘퍼런스 ‘라이프 사이언스 위크’에 참가, 김진태 지사가 직접 연단에 올라 강원특별자치도의 바이오·헬스 산업 역량을 홍보하고 국제협력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세일즈 외교를 펼칠 계획이다.
이외에도 캐나다 최대 규모의 암 연구 및 치료기관인 ‘아서차일드 종합암센터’ 와 에너지 산업 기술 분석, 안전성 테스트 등의 전문기관 C-FER Technologies를 방문해 알버타 전략산업 생태계를 이해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를 가진다.
김 지사는 이외에도 살마 라카니 알버타 주총독 면담 및 강원정 안내판 제막식 참석, 캘거리 올림픽파크 방문 및 양 지역 장애인하키팀 친선경기 관람,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참배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면서 상호 첫 국제교류지역으로서의 지난 역사를 축하하고 ‘경제협력 파트너’로서 새로운 50년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미국 보스턴에서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미래 역점산업 관련 기관, 기업과 협의를 통해 강원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글로벌 협력 구체화에 시동을 건다.
9월 26일에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빌레리카의 인테그리스 본사를 방문해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 및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테그리스사의 원주 문막공장 반도체 첨단 부품 생산라인에 대한 투자 확대를 협의한다.
또, 바이오테크와 AI 등 첨단산업의 세계적인 선두주자인 매사추세츠주의 부지사를 만나 도의 미래산업 비전을 설명하고 향후 협력을 위한 기초를 마련할 계획이다.
9월 27일에는 캠브리지 이노베이션센터를 방문해 도내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강원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논의한다.
같은 날 김 지사는 하버드와 매사추세츠 의과대학에서 AI 기반 의료 전달체계 고도화 기술개발 공동연구 및 강원지역 대학생·의료인 교류 등 글로벌 인재 양성을 담은 공동협력 추진을 위한 협의에 나선다.
이외에도 ㈜알몬티 대한중석 대표를 만나 영월 상동의 텅스텐 선광장 및 제련공장에 대한 투자 확대 등 향후 계획을 듣고 주보스턴총영사관을 방문해 도내 미래산업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보스턴 방문 계기 북미주 강원도민회 총연합회 초청으로 도민회원들을 만나 강원특별자치도의 출범을 알리고 새로운 도민회기를 전달한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새롭게 출범한 강원자치도에 대한 도민회의 지지를 요청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올해 캐나다 앨버타와 자매결연 50주년의 해를 맞았다”며 “1974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몇 년이 흘러 캐나다 앨버타주로부터 암수 한 쌍의 소를 도입해 축산기술을 연구했는데, 이제는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산업 협력을 위해 방문한다”고 밝히며 “이번 북미지역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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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2024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21일 청년의 날을 맞이해 홍천 국민체육센터에서 ‘2024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도내 청년창업가, 청년공동체, 청년마을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Everyday Youth day: 모든 날이 청춘'이라는 구호 아래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청년대상 시상, 유명 인사들이 참여한 청년의 날 축하 영상 시청, 도지사와 함께하는 세대 공감·소통 네트워킹, 청년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또한, 도내 청년단체의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부스와 청년사업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도 운영하며 행사장 야외에는 플리마켓을 설치해 청년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도내 모든 청년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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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지정 성공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지정 성공
[충청뉴스큐] 한탄강을 중심으로 형성된 독특한 화산 지형과 역사적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20년도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 재지정에 성공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운영위원회는 작년 7월, 현장평가를 통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관리·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최종 이사회에서 재지정이 유력함을 뜻하는 ‘그린 카드’를 부여한 데 이어 올해 9월, 베트남 카오방에서 열린 ‘아-태세계지질공원네트워크 심포지움’에서 재지정을 최종 확정하는 인증서를 수여했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2020년 최초 지정 당시 유네스코에서 제시했던 권고사항을 지난 4년 동안 충실히 이행해 온 부분과 지오파트너 운영 등 지역주민 참여도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7년까지 세계지질공원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국제적 가치를 인정받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의 브랜드를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창출이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재지정을 기념해 관련 5개 지자체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활용한 초광역 신규 사업을 발굴·운영하기 위한 교류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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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공무원연금관리공단 늘봄학교 인력풀 제공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9일 오전 11시 서울상록회관에서 퇴직공무원 활용 교육분야 사회공헌활동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늘봄학교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해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교육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며 2025년부터 늘봄프로그램 강사 및 자원봉사자 인력풀 제공받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체계적인 늘봄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한 퇴직공무원 자원봉사자 인력풀 구성하고 늘봄학교에 연계 지원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도모하고 교육분야 사회공헌 활동에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협약서에는 공무원연금공단에서는 늘봄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퇴직공무원 및 자원봉사자 인력풀을 구성해 제공하며 도교육청에서는 제공된 인력풀을 통해 늘봄학교에 연계 지원하고 양기관에서는 교육 분야 사회공헌활동 확대 및 상호 지원 협조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제공하는 늘봄학교의 늘봄 프로그램 강사와 자원봉사자를 통해 학생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늘봄학교 운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좋은 인력들이 공무원연금공단을 통해 제공받고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해 아이 키우기 좋은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