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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자립지원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2024 자립지원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최한 ‘2024년 자립지원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자립준비청년 식생활지원 프로젝트, 홈 메이드 밥 ‘홈밥’’ 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아동복지시설과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청년을 대상으로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자립지원 프로그램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모를 통해 자립 8대 영역을 주제로 운영된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의 ‘홈 메이드 밥 ‘홈밥’’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요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배달음식과 외식의 의존도를 줄이고 직접 요리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식비 절감과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 경제, 취업 등 여러 방면에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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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문화 창달을 위한 ‘제66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6개 부문 6명의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지난 7월 8일부터 8월 30일까지 50여 일간 후보자 공모를 실시한 결과 6개 부문 21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부문별 심사와 2차 전체심사를 거쳐 6개 부문 각 1명씩 총 6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올해로 66회째를 맞이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은 1959년부터 시작된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 분야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최고의 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314명이 수상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오랜 전통의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으로 지역의 문화 진흥을 위해 애써온 도내 문화예술인들을 예우하고 우리 강원예술인들이 자긍심을 고취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상은 10월 19일 춘천시청 호반광장에서 개최되는 “2024 강원예술인 한마당”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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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정당현수막 관리 강화 및 집중점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달 간 옥외광고물법 위반 정당현수막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점검은 개정 옥외광고물법 시행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던 위반 정당현수막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규정을 위반한 정당현수막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추진한다.
도 정비계획에 따라 18개 시군은 지역의 여건을 반영한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따라 정비를 진행하며 읍·면·동, 시민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합동 점검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도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요 사거리, 어린이 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설치 금지구역 등에 설치된 위반 현수막이 집중 점검 대상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김순하 건축과장은“우리 도는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도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불법 옥외광고물로 발생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올바른 정당 현수막의 설치와 관리를 위해 정당 관계자와 옥외광고업 종사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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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업부 지역경제 활성화 순회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산업부 김호철 지역경제정책관이 지역경제 활성화 순회 간담회로 지난주 경북에 이어 두 번째로 우리 도를 찾았다.
10월 2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진행된 간담에서는 도와 춘천시, 한국산업단지공단 강원지역본부 등 6개 유관기관과 메디언스 등 7개 바이오기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지역의 산업과 투자상황을 점검하고 기업들의 당면한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해소해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미래차·바이오·반도체 등 첨단 신성장산업 전환과 맞춤형 인재양성, 앵커기업과 연계한 지역투자 효율성 제고 등 산업부의 ‘25년도 신규시책 설명과 일반산단 입주업종 제한 완화 등 기업의 건의사항이 줄을 이었다.
남진우 도 산업국장은 “정부와 도가 지역기업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투자와 기업의 경영환경을 더욱더 개선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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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0월 1일부터 고병원성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강도 높은 방역 대응에 나선다.
우선, AI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방지를 위해 고위험 철새도래지를 축산차량 출입 통제지역으로 설정하고 시군과 농협 소독차량을 동원,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와 가금농장 진입로를 집중 소독한다.
아울러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필증 확인·보관, 전통시장에 살아있는 가금류 유통 금지 등 주요 방역수칙을 행정명령과 공고를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농장 간 전파 차단을 위해 대규모 산란계농장과 종계장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닭·오리 입식 전 사전 신고제, 육계·육용오리 출하 후 입식제한 기간 운용, 닭 이동 검사증명서 유효기간 단축 등의 조치를 추진한다.
구제역은 철저한 예방 백신 접종이 중요한 만큼 10월 한 달 동안소·염소 30만 마리에 대해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구제역 바이러스의 농장 간 전파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소·돼지 분뇨의 권역 외 이동을 제한한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겨울은 철새에 의한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 위험이 크고 바이러스의 생존 기간도 길어 강도 높은 예방 및 방역조치가 이뤄져야 하는 만큼, 축산농가와 관련 업계 종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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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RISE 프로젝트 공유 및 의견수렴 간담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RISE센터는 9월 30일 강원연구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및 도내 16개 대학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RISE 프로젝트 공유 및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RISE 기본계획의 5개 프로젝트와 11개 단위과제를 대학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1부 전문대, 2부 일반대 관계자가 참석해 김학철 센터장 주관으로 약 80분간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강원RISE 기본계획 설명, 의견수렴 및 토의, 향후 일정 안내 등이 포함됐다.
김학철 센터장은“강원RISE 기본계획에 포함된 프로젝트와 단위과제, 성과지표 등은 지역과 대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대학과 지역 간의 소통 및 협력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부에서 시도에 위임·이양한 대학재정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수립한 강원RISE 기본계획은 도내 대학은 물론, 혁신기관, 시군, 기업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수정·보완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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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난대응 방재기술 경연대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0일 태백고원체육관에서 18개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의 재난대응 능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재난대응 방재기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18개 시군에서 지역주민, 봉사단체, 방재 관련 업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3,691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위험지역 예찰 및 신고 재난 발생 시 응급복구, 이재민 구호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7~8월 집중호우와 폭염, 제9호 태풍 ‘종다리’ 등의 재난에 대비해 취약지역 및 배수구 퇴적물 제거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복구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방재기술 역량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시군 간 자율방재단의 원활한 협조를 위한 협업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7번째를 맞는 이번 경연대회는 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주관으로 18개 시군 지역 자율방재단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 경연대회, 화합의 시간,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는 지난 1년간 자율방재 역량강화를 위해 힘쓴 17개 시군 자율방재단원에게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장이 수여됐다.
경연대회에서는 모래마대 쌓기, 드론 운용, 심폐소생술 경연 등이 진행됐다.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여름 집중호우와·태풍 발생에도 도 자율방재단의 자원봉사 덕분에 도민들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자율방재단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번 경연대회가 자율방재단이 함께 화합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는 도로관리사업소 태백지소를 방문해 안전한 도로관리를 위해 밤낮 없이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제설 대책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도민들의 보행 안전이 보장되고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 제설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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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하반기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홍보 및 현장 단속 추진
2024년 하반기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홍보 및 현장 단속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려동물 동반 행사 등 각종 야외활동이 빈번한 가을철을 맞아 2024년 하반기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홍보 및 현장단속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도 내 18개 시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단속은 관할 시군이 산책로 공원 및 행사장 등 반려견의 활동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실시하며 동물미등록, 안전조치 미이행, 인식표 미부착 및 배설물 미수거 등 위반 사항 적발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최근 반려동물축제 등 야외활동이 많아 반려견 안전사고 및 유실이 우려되는 만큼 소유자께서는 반려견에게 목줄⸱가슴줄 착용과 인식표 부착을 반드시 해 주시고 가을 나들이를 만끽하는 도민들께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배설물도 잘 수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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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3차 모집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3차 모집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주거비 부담이 큰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3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소멸에 대응하고 결혼 초기 안정적인 가족 형성을 돕기 위한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도내 신혼부부가 전·월세 주거자금을 대출받았을 경우 대출잔액 1억원 한도 내에서 최대 연 3.0% 이자 상환액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도내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신혼부부 중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의 무주택 가구이다.
소득 기준과 자녀 수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대출이자 상환액의 범위 내에서 연간 최대 3백만원을 2년간 지원받게 된다.
지난 9월 26일까지 진행된 1~2차 모집에서는 총 755가구가 신청했으며 이번 3차 모집에서는 잔여 사업비 내에서 추가 지원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대상 가구는 ‘우리도-강원특별자치도’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순하 도 건축과장은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 불안정에 따른 인구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대상 가구가 누락되지 않도록 도내 신혼부부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신혼부부가 집 걱정 없이 결혼·출산할 수 있는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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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도내 소·염소 7,259호 298천두에 대해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자가접종 농가의 접종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2주간 진행되며 공수의 접종 지원 농가는 10월 31일까지 접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접종 4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나 임신 말기로 일제접종 유예를 신청한 소는 제외된다.
소규모 농가에는 시군 공수의사 등 전문 인력을 동원해 접종을 지원하며 전업규모 농가는 자가접종을 원칙으로 하되, 고령 등으로 자가접종이 어려운 경우 도 자체사업을 통해 접종 지원한다.
2024년 사업량은 150천두, 사업비는 900백만원으로 단가는 두당 6천 원이다.
또한, 11월 중에 예방접종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해 2024년 항체 검사 실적이 없는 전업농 등 방역 미흡 우려 농가를 우선으로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염소 농가의 구제역 백신 접종 관리 강화를 위해 도축장에 출하하는 염소에 대해서도 항체 검사를 추진한다.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 이하인 농가에 대해서는 추가접종 및 재검사, 과태료 처분 등 특별 관리할 예정이다.
도내 가축의 구제역 항체 양성률은 2024년 8월 기준으로 소 98.9% , 염소 92.0% 로 보고됐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구제역 방역은 올바른 백신접종이 우선되어야 하며 임신 등 사유로 백신접종을 유예한 개체에 대해서는 추후 백신접종을 철저히 하겠다”고 전하며 “올바른 구제역 백신접종 요령 등 홍보에 힘써 구제역 없는 청정 강원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