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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원형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최근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영세 사업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확대되는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의 요건을 살펴보면, 10인 미만 사업장 지원대상은 소속 근로자의 월평균 보수액 260만원 미만에서 270만원 미만으로 확대되며 생계형 1인 자영업자의 경우 3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데, 기준소득월액은 전년도 260만원 미만에서 270만원 미만으로 재산세 과세표준액은 2억원 미만에서 4억원 미만으로 연 사업소득금액은 9백만원 미만에서 천만원 미만으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영세업자들의 인건비 등 경영 부담 완화로 소속 근로자들은 고용불안 해소와 사회안전망 편입에 따른 고용안정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1인 자영업자의 경우, 사회보험 가입률이 낮아 폐업 후 재취업과 안정적인 노후 준비 등에 있어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더욱 크다는 점에서 이번 지원대상 확대를 통해 사회보험 가입률 제고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 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장은 연중 수시로 사업장 소재 시군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시군별 일자리 담당 부서로 우편 신청 할 수 있으며 1분기 접수 마감 기한은 5월 31일까지로 분기별 접수 후 지원금이 지급된다.
한편 도에서는 보다 많은 사업장이 “누락없이, 부담없이,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군, 국민연금공단 및 근로복지공단 등 관련 단체와 적극 공조해 연중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고용충격이 계속되면서 경영 악화와 비용증가 등 많은 사업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회보험료 지원대상을 확대하면서 보다 많은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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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한 강원자치도 통합 투자파트너스데이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오는 5월 9일 춘천 에서‘2024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통합 투자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한다.
‘투자파트너스 데이’는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기업투자자료 발표 및 펀드운용사와 1:1 심층 투자상담을 통해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는 춘천을 시작으로 연4회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강원형 벤처펀드 및 강원-전북 지역혁신 벤처펀드 포함 도내에서 운영 중인 7개 펀드 운영사와 금융기관이 모두 참여하고 도내 30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및 금융상담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전략산업 육성 및 도내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위해 670억 규모의 펀드를 운용중에 있으며 동시에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투자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21년부터 투자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권역별로 개최해 왔으며 그간 도내 16개 기업에 총115억원의 투자유치의 성과를 올리는 등 도내 창업·벤처기업의 투자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창업·벤처기업들은 펀드운용사의 전문 투자컨설팅을, 투자자는 잠재력 있는 우수기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기업투자자료 제작지원, 투자실무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투자지원 프로그램으로 강원지역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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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기부에 동참하며 100번 째 강원 나눔리더로 이름 올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7일 오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며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에 강원100호로 이름을 올렸다.
‘나눔리더’는 개인이 1년 안에 10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에게 회원 자격이 주어지는 것으로 도 공동모금회에서는 나눔리더 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가입을 독려하며 200번째 회원 달성을 위해 도내 기관·단체·협회장 등 참여를 유도 중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5월은 가정의 달로 행복이 넘치는 달이지만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소외감이 더욱 많이 느껴지는 달” 이며 “이렇게 기부에 동참해보니 나누면 행복해진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며 “모두 함께 나눔의 기쁨에 동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계식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신 김진태 도지사님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린다” 며 “2017년 이후 첫 광역단체장 가입이기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으로 나눔리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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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6.25 참전유공자 초청, 제복 위 카네이션 달아드리며 생활 속 보훈 실천에 앞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5월 7일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6.25 참전유공자 7분을 도청에 초청해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렸다.
참석하신 참전 유공자는 6.25 참전유공자회 진성균 도지부장을 비롯해 서종을, 김종국, 최만지 도 부지부장, 박영택 도 지부 운영위원, 양승헌 도 지부 감사, 염기원 춘천시 지회장이다.
이번 참전유공자 초청은 작년 김진태 지사가 6.25 기념행사에 참석해 생활 속 보훈을 실천하고 다음 어버이날에는 오늘 드린 제복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싶다고 기념사를 통해 다짐을 밝혔고 그 다짐에 대한 약속을 잊지 않고 마련한 자리이다.
김 지사는 “제복을 입으신 모습을 뵈니 세월의 흐름과는 무관하게 참전용사의 기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며 영웅의 제복을 입고 오신 참전유공자 분들을 반갑게 맞이했고 가슴 위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작년 6월 25일 한 분씩 치수를 재서 맞췄던 이 제복을 입혀드리며 다음 번 어버이날에는 새 제복 위에 카네이션을 꼭 달아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했었다” 면서 “내일이면 어버이 날인데 아버지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싶어도 세상에 계시지 않아 달아드릴 수 없지만 이렇게 6.25참전 유공자분들을 몇 분이라도 모셔서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수 있어 뜻깊다” 며 “앞으로 효자 아들 역할을 톡톡히 할 테니 건강하셔야 한다”고 존경과 감사의 인사도 함께 전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미래 세대들이 온몸을 던져 나라를 지켜주신 여러분과 6.25 전쟁을 잊지 않도록 춘천대첩 기념관 사업을 열심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도내에 살아계신 6.25 참전유공자는 1,822명으로 평균나이 92세이다.
도에서는 그간 생활 속 보훈을 실천하기 위해 앞서 민선 8기 들어서는 보훈 수당을 2배로 인상했고 금년 3월에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업무 협약을 맺기도 했으며 춘천에 보훈광장 건립을 추진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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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전문가 학술토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5. 1일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으로 사실상 풍토병으로 하향조치됨에 따라 도와 시군 방역관리 조직체계를 재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해 미래의 신종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하고자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대응조직 강화 방안’을 주제로 감염병전문가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이희영 단장과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함수근 부단장이 발제를 맡아줬고 전문가 7명은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는 풍토병화 됐지만 새로운 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하는 도 방역정책은 멈춤 없이 지속 추진된다고 말했다.
특히 입원치료 병상 확충, 전문가 협업 대응체계 활성화, 현장 대응능력 배양, 매개체 감염병 예방 및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결핵·에이즈 등 만성감염병 퇴치를 위한 맞춤형 사업 추진과 역학조사관 등 전문인력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4년간 전대미문의 코로나19 대유행에 대응해 도민의 건강보호에 힘써준 도·시군 공무원과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유관기관 방역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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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내 최초 지하수 수질기준 초과가구 정수기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이면서 음용지하수 수질기준 초과 가구가 집중되어 있는 홍천군 내면 방내리 일대에 정수기 구입비를 지원하는 “지하수 음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내용은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거주하면서 음용지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가구에 정수기 구입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총 80,000천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며 가구당 지원금액 등의 세부적인 기준 등은 홍천군과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도내에서 지하수 관정이 가장 많은 홍천군의 도비지원 요청에 따라 국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하수 음용가구는 규모에 따라 2~3년 마다 1회 이상의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것 외에는 별도의 관리기준이 없어 수질기준이 초과 시 마땅한 대체수원 없이 그대로 지하수를 음용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성율 강원특별자치도 수질보전과장은 “상수도 공급 여부와 관계없이 어디에 거주하든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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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내 의료기기 기술 선보이며 동남아 시장 진출 가속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글로벌 의료기기 빅마켓인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해 ‘베트남 국제의료 및 병원·제약박람회’ 참가와 더불어 ‘2024 강원-베트남 의료기기 기술세미나’ 현지 행사를 병행하는 등 베트남 하노이에서 5.9.~12. 4일간의 현지 세일즈 활동에 들어간다.
우선,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시와 함께 9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2024 베트남 국제의료 및 병원·제약박람회’에 도내기업 6개 사를 선정해 강원공동관을 구성 운영한다.
올해 31회 맞는 ‘베트남 메디팜’은 부상하는 베트남 의료기기시장 현주소를 가늠하는 수출 진출 플랫폼으로 도내 의료기기 기업의 전시회 참가 선호가 가장 높은 헬스 분야 전시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참가하는 도내 의료기기 기업 6개 사는 사전 매칭을 통해 현지 기존 및 신규 바이어를 대상으로 신제품 홍보를 진행한다.
더불어 기존 제품 활용 트레이닝을 선보임으로써 수출물량 확대를 위한 투트랙 전략을 시도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이번 전시회 참가기업의 수출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2024 강원-베트남 의료기기 기술세미나’를 연계 개최한다.
전시회 주관사와 협업으로 9일부터 10일 이틀간 하노이 문화 선린 회관에서 개최되는 세미나는 △ 제품 시연 △ 기업별 기술 발표 △ 맞춤형 수출상담회 라는 새로운 형식의 바이어 집중공략 소개의 장이 될 계획이다.
또한, 현지 병원장 및 핵심 의사, 수입회사 등 타깃 바이어를 발굴·초청해 진행될 세미나에는 도내 의료기술에 대한 양질의 콘텐츠 제공, 1:1 핀셋 마케팅을 통한 제품 이해도를 높이는 등 대규모 수출계약 체결을 위한 성공스토리를 만들어낸다는 것이 도의 전략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원홍식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수출견인 품목인 의료기기가 베트남 시장에서 안착해 동남아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발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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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청요리전문점 려기 ‘훈훈한 이웃돕기 생필품’ 기탁
양주시, 청요리전문점 려기 ‘훈훈한 이웃돕기 생필품’ 기탁
[충청뉴스큐] 양주시 양주2동이 지난 2일 청요리전문점 려기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 꾸러미 12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청요리전문점 려기는 지난 2월 생필품 꾸러미 12세트, 4월 쌀 4kg 10포를 기부하는 등 매달 꾸준히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생필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영옥 대표는 "기부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더불어 살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경란 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요리전문점 려기에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생필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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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직속기관 설립 본격 추진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6월 이전 설립을 목표로 강원특수교육원 등 10개의 직속 기관 설립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강원특수교육원 춘천·원주·강릉 설립 및 사임당교육원 생활관 개축 사업은 선정된 공모안에 따라 24년 11월까지 설계를 끝내고 25년 2월경 착공해 26년 3월 준공 예정이다.
강원특수교육원은 춘천 신동초 부지, 원주 영서고 실습지 부지, 강릉 노암초 제2운동장 부지 3곳에 설립된다.
강원온라인학교는 원주지정초등학교 송암분교장 폐교 부지에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 및 증축해 설립된다.
현재 공모 설계 추진 중이며 리모델링 후 24년 9월에 개교하고 증축 공사는 24년 12월까지 설계한다.
설계 완료 후 25년 3월경 착공해 26년 3월 준공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 유아놀이체험장 원주·강릉 설립 및 속초교육문화관 개축 사업은 건축기획 단계로 25년 3월까지 설계를 끝내고 25년 7월경 착공해 26년 6월 준공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 유아놀이체험장은 원주지정초등학교 송암분교장 폐교 부지, 강릉 사천초 사기막분교에 설립된다.
춘천교육문화관 별관 개축 사업은 설계 막바지에 이르러 현재 건물 철거공사 중이며 24년 8월경 착공해 25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직원수련원 장호분원 설립은 현재 설계 중이며장호중학교 폐교 부지에 설립된다.
24년 8월까지 설계를 끝내고 24년 12월경 착공해 26년 6월 준공 예정이다.
황득중 시설과장은 “관련 부서 및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적기에 준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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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캠페인 및 부패방지 청렴교육 실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부터 3일까지 춘천 도교육청과 강릉 교육연수원에서 도교육청 및 산하 교육기관의 부패방지담당관, 고위공직자, 신규공직자, 승진자 등 총 85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캠페인 및 부패방지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에 따라 부패방지담당관 및 고위공직자의 윤리적 리더십 함양,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한 조직 운영을 위한 실천 방법 습득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주양순 강사가 △청탁금지법 △이해관계충돌방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공공기관 갑질 근절 대책 등 주요 내용과 사례를 통해 관행적 부조리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제시했다.
특히 3일에는 신경호 교육감과 간부직 공무원들이 청렴 캠페인에 참여해 청렴 방향제를 나누어 주고 반부패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구호를 외치며 청렴 의지를 표명했다.
정오현 감사관은 “이번 행사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부패행위를 근절해 깨끗한 공직 풍토 조성 및 청렴 강원교육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