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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코이카 공동 필리핀 공무원 대상 국제연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국제도시훈련센터는 외교통상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과 공동으로 2주간 필리핀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제연수 과정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경제 개발 분야 우수정책과 사례를 전수받기 희망하는 필리핀 남부 키다파완 지방정부 공무원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에서는 -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지역경제 개발 정책 및 전략을 공유하고 - 도내 지자체·마을기업·대학교 등을 방문해 경제활성화 사례를 직접 경험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대해 도내 공무원들과 토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 더불어, 농업·관광·환경·산림 분야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강원자치도에서의 구체적 사업 사례를 소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제 사업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능을 전파하게 된다.
원홍식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필리핀은 지방분권 성격이 강한 국가로 강원특별자치도의 사례에 대해 관심이 많다” 며 “국제연수 사업 형식을 통해 우리도의 우수정책 및 기술을 해외 지방정부에 소개하고 간접적으로는 도내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도시훈련센터는 이번 필리핀 지역경제 개발 국제연수 과정을 시작으로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모두 4개 국가를 대상으로 한국국제협력단 위탁연수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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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소속 평생교육사 직무연수 개최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8일부터 29일까지, 원주 오크밸리에서 도내 평생교육사 28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평생교육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적 도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무연수에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홍보 관련 역량 강화와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특강으로 △노인호 향기의 미술관 대표의 ‘그림이 향수를 만났을 때’ 특강 △정의장 ㈜마오랑 대표의 ‘뉴미디어트렌드와 SNS 홍보전략’ 특강이 진행됐다.
더불어 분임 토의를 통해 현안 사항을 협의하고 사회변화에 적응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모델 개발을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 실습 시간을 가졌다.
최영일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평생교육사들의 역량이 향상되어 사회의 변화를 반영하고 다양한 학습자의 요구에 대응하는 더 나은 평생교육 실현에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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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도지사, ‘등산 명소 50선’등반 인증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4일 도청 및 북부지방산림청 직원들과 함께 도내 등산 명소 50선 중 한 곳인 인제 자작나무숲을 방문해 등반 인증을 했다.
등산 명소 50선은 5개월간 산악인 김영미씨 등 자문위원 8명이 선호도·경관조건·지역 연계성 등 심층 평가를 통해 최종 50선을 선정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25일 첫 번째로 춘천 오봉산을 등반했다.
이번에 등반한 인제 자작나무숲은 1986년부터 1996년까지 138ha에 자작나무 69만 그루를 조림해 사계절 내내 독특한 은빛 수피가 어우러지는 것으로 유명세를 타며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면서 연간 25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아와 지역발전의 플랫폼 역할 수행하고 있다.
또한, 2024년 산림청 주관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중 최우수 숲길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선정하는‘꼭 가봐야 할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5회 연속 이름을 올렸다.
도에서는 인제 자작나무숲을 비롯한 등산 명소 50선에 대해 더 많은 방문객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청, 강원관광공사와 협업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현재 홍보자료를 제작 추진 중에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인제 자작나무 숲은 상쾌한 공기는 물론이고 천연림과 자작나무가 조화롭게 있어 걷는 동안 이색적인 경치구경까지 지루할 틈이 없다”며 “등산 명소 50선은 제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산인만큼 저도 앞으로 차근차근 등반해 나갈 계획이니 여러분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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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로컬브랜딩 사업 전국 최다 3개지역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로컬브랜딩 사업 전국 최다 3개지역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3 행정안전부가 발표한‘2024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지원사업’공모 결과, 최종 10곳중 전국 최다인 도내 3개 지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10월 전국 지자체 대상 공고를 시작으로 총 44개 사업이 접수됐으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3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 3곳에는 각각 3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6월부터 로컬 브랜딩 사업이 본격 착수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1개 지역이 선정된바 있으며 올해에는 도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 속에서 지난해 대비 300%인 3개 지역이 선정 됐다.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드 사업‘은 지방시대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을 위해 지역마다 개성을 살리고 차별화된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원홍식 도 경제국장은 “지역별 다채로운 특색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지역 특성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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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시대 외식 고민은 착한가격업소에서 해결하세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가 고물가 상황속에서도 주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이용 확대를 위해 배달료 지원과 지역사랑상품권 연계 추가할인 사업을 시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확정에 따라 6월부터 시행하는 배달료 지원사업은 음식배달 서비스 이용 시 배달앱 이용자에게 배달료의 일부를 지원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확대하고자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다.
착한가격업소 배달 이용자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앱에 표출되는 착한가격업소 목록을 확인하고 배달료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결제 시 쿠폰을 적용하면 손쉽게 배달료를 할인받게 되어 이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착한가격업소에서 시군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5%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지역사랑상품권-착한가격업소 연계 사업도 14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이미 시행 중인 양구·원주와 함께 사업에 참여하는 나머지 시군은 시스템 정비, 자치법규 개정 등이 완료되는 하반기부터 할인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사장님들이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된 홍보 강화를 위해 최근의 영상 트렌드에 맞추어 짧은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고 하반기부터는 네이버 지도, 카카오 맵 등에 착한가격업소 위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착한가격업소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한편 도내에는 3월말 기준 593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지정업소에 대해 소규모 환경개선, 물품구입, 공공요금 지원 등을 통해 업소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강원물가정보망에서 확인 가능 원홍식 경제국장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신규 시책을 추진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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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전부개정법률 시행 범도민설명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범국민추진협의회는 지난해 5월 국회를 통과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이 오는 6월 8일 본격 시행됨에 따라 특별법 시행으로 달라지는 제도 안내를 위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 시행 범도민설명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의 핵심 내용인 산림, 환경, 농업, 군사 등 4대 규제가 완화되면 지역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도민들께 설명한 후 참석한 도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도민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국회 통과를 이뤄낸 특별법이 시행되면 진짜 강원특별자치도가 시작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제도가 정착되어 도민들의 삶을 바꿀 수 있도록 도민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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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실시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식이 5.24. 11:00, 횡성군청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 김명기 횡성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3개 기관은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각 기관별 업무범위, 역할 등을 담은 실시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국립횡성호국원 조성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인허가 행정지원과 호국원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국가보훈부에서는 조성사업에 지역 노무인력 및 장비·자재를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횡성군과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고 횡성군에서는 각종 인허가의 신속 추진과 기반시설 설치 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강원지역 국립묘지 조성은 그간 타 지역 국립묘지 안장에 따른 불편을 호소하던 도내 국가유공자 및 참전용사의 최대 숙원사업으로 개원을 기준으로 전국 14번째의 국립묘지이며 7번째 국립호국원이다.
지난 ’22년 11월에 강원지역 국립호국원의 조성지역이 횡성군 공근면으로 선정된 이후 일부 주민반대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3개 기관과 도내 보훈단체 등이 적극 노력한 결과 금년 3월 주민설명회를 원만히 마무리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착수에 이르게 됐다.
횡성군 공근면 덕촌리에 조성될 국립횡성호국원은, 2028년까지 총사업비 497억원을 투입해 118천평의 부지에 2만기 규모의 봉안시설과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으로 횡성호국원 조성이 완료되면 안장자의 유족 뿐만 아니라 학생, 시민 등 방문객이 증가하고 자라나는 세대에게 안보 교육 및 나라 사랑 체험의 장으로 활용되며 시설공사 추진 및 조성 후 관련 종사자 채용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안장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2028년 개원될 수 있도록 인허가 절차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면서 “국가보훈부, 횡성군과 협력해 단순히 고인을 추모하는 공간 뿐만 아니라 역사를 기억하며 체험하는 공간, 생활 속의 보훈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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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계 눈 뜨고 上UP 하자’ 상업계 고교 한자리에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후원하는 ‘2024년 제14회 강원상업경진대회’가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동해상업고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상업정보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미래 능력 중심 사회를 선도할 상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대회로서 도내 16개의 상업계 고교생 400여명이 소속 학교의 대표로 참여해 경진 11종목과 경연 3종목 등 총 14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진 종목은 △회계실무 △창업실무 △사무행정 △전자상거래실무 △비즈니스영어 △ERP △금융실무 △세무실무 △취업설계프레젠이션 △비즈니스프로그래밍 △컴퓨터그래픽 11개이며 총 300명의 학생이 참가한다.
경연은 △경제골든벨 △동아리 콘테스트 △대회홍보크리에이터 3개 분야에 100명의 학생이 참가하며 각자가 자신 있는 분야에서 이론과 실기를 겨룬다.
한유선 중등교육과장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미래 지향적이고 진취적인 실무 인재를 키울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이 능력을 발휘해 한층 성장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상업계열 학교가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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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주요 관광지 방문 관광객 회복세 뚜렷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8개 시군 주요 관광지 445개 지점의 입장객을 전수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도 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이 1,765만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기별로는, 1월 776만명, 2월 552만명, 3월 437만명 순으로 시군별 방문객이 가장 많이 찾은 상위 5개 시군은 속초, 정선, 화천, 춘천, 홍천 순으로 나타났다.
1분기 관광객 1,765만명 중 내국인은 1,721만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 소폭 증가했고 외국인은 44만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67.7%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은 주요 관광지는 남이섬, 설악산국립공원, 강촌레일파크 등으로 실내보다는 자연 친화적인 야외 관광지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데에는 엔데믹 전환 이후 긴 기간 동안 억눌려 있던 여행 수요의 폭발적 증가 및 K-콘텐츠 인기에 따른 한국 여행 선호 증가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러한 관광시장 회복세에 맞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강원관광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동안 중화권, 동남아, 일본 등을 주력 타깃으로 한 강원 국제관광 로드쇼 개최 및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개별관광객 대상 외국인 관광택시 상품 운영, 한류·레저 및 스포츠·웰니스 등 특수목적관광 테마상품, 전담여행사 선정 및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관광 트렌드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관광객들의 수요에 맞는 콘텐츠 개발, 기반시설 확충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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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강원상품권 특별할인판매 및 경품 이벤트 행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을 기념하고 장바구니 체감물가 안정을 통해 서민경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모바일 강원상품권 할인율을 5%에서 7%로 상향해 6.3일부터 특별 할인 판매한다.
또한, 6월 한 달간 모바일 강원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강원상품권 최대 2만원을 지급하는 특별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해당 기간 누적 결제금액 10만원 이상 사용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5,000원에서 20,000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상품권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홍식 경제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강원상품권이 도민들의 장바구니 체감물가 안정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