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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처 속에 더욱 빛난 중국-강원도의 우정
코로나19 상처 속에 더욱 빛난 중국-강원도의 우정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26년 동안 자매결연 관계를 지켜온 지린성이 보낸 마스크 10만장이 27일 춘천에 도착해 대중교통 운수종사자에 전달됐다.
또한 4월 중 도착예정인 방호복 1천벌은 강원대학교병원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강원도 관계자는 전했다.
지린성은 3월 27일에도 강원도에 마스크 10만장을 보내왔으며 이번에 추가 기부를 결정한 것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전 세계로 확산, 장기화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지방정부, 기업, 단체들이 강원도의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방역물품을 여러 차례 기부해 눈길을 끈다.
강원도는 코로나19 발생초기 중국의 어려운 상황을 돕기 위해 23만 여장의 마스크를 보낸바 있다.
이에 대한 보답이라도 하듯 중국내 상황이 진정세를 보이자 강원도와 자매결연·우호교류 지역을 비롯해 투자기업, 단체에서도 방역물품 기부의사를 밝혀오기 시작했다.
중국이 3~4월, 2개월 간 강원도에 기부한 방역물품은 마스크 491,800매, 방호복 1,900벌, 격리복 1,530벌, 의료용장갑 5,000개, 신발커버 5,000개로 총 6종 515,230점이다.
도내에 첫 확진환자 발생이후 마스크 등 방역물품이 품귀현상을 빚고 도민의 불안감이 높은 가운데 도착한 중국의 기부물품은 선별진료소,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전통시장 상인, 요양병원,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등 감염위험이 높은 대상 및 취약계층에 지원되어 큰 도움이 됐다.
징쥔하이 지린성장은 서한문에서“한국의 심각한 코로나19 상황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걱정하고 있으며 진심어린 위로를 전한다.
전염병은 국경이 없으니 양국 정부와 국민이 함께 노력한다면 고난을 극복할 것을 믿는다”고 강원도민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리궈잉 안후이성장은 “자매결연지역으로서 우리 자신의 일과 같이 생각하고 있고 마치 한배를 타고 가듯이 서로 보살피고 도움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하며 강원도가 조속히 위기상황을 극복하기를 응원했다.
‘설중송탄’, ‘어려울 때 돕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중국 속담처럼 가장 어려운 시기에 서로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 강원도와 중국은 코로나19 고난을 함께 이겨낸 친구로서 우정과 신뢰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최문순 도지사는 “한국의 첨단 방역기술과 중국의 따뜻한 배려로 곧 위기를 이겨낼 것으로 믿는다”며 “한중 교류여건이 좋지 않았을 때에도 강원도는 중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 해 온 만큼 하루빨리 중국과 상생발전을 위해 논의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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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농사모,‘코로나19 극복, 함께해요’
강원도청 농사모,‘코로나19 극복,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농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원들은 지난 25일 인제군 소재 농촌마을에서 더덕밭 제초, 비료살포 등 일손돕기를 했다.
농사모는 강원도청 6급이하 농업직 모임으로 매년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자원봉사를 해왔는데, 이번에는 특히 코로나 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응원을 담아 1백만원 어치 지역 농산물도 구매했다.
농사모 회원 일동은, “힘든 시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 있다 우리 강원도 농업인들 힘내세요 ”고 힘찬 응원을 보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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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4066억원 편성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 규모를 기정예산보다 4,066억원이 증가한 6조 4,041억원으로 편성, 27일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반회계 3,987억원, 기타 특별회계 79억원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살리기 코로나 사태 이후를 준비하는 포스트 코로나 연도 내 추진이 시급한 필수현안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재원을 배분했다.
분야별 주요 투자 사업으로 첫째, 코로나19 조기극복을 위해 저소득층 한시생활 지원 408억원,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75억원, 대중교통 경영손실 지원 46억원, 중장년 농촌 일손 지원 4억원 등 민생안정 및 고용창출 930억원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40억원, 지방도로 재구조화 및 유지보수 71억원, 관광거점도시 육성 28억원 등 지역경제 살리기 426억원 사회복지시설 방역 9.2억원, 보건소 음압특수구급차 지원 22억원, 다중시설 방역지원 2.6억원 등 방역체계 강화 47억원을 투자했다.
둘째, 코로나 이후 경제구조 및 사회전반에 나타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체외진단 산업화 플랫폼 구축 27억원, 강원 VR/AR 제작거점 센터 구축 8억원, 영상유도 방사선치료시스템 상용화 7.5억원,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및 생태계 구축 39억원, 전자상거래 활성화 추진 0.3억원 등 포스트 코로나 준비 187억원을 투자했다.
마지막으로 연도 내 추진이 시급한 필수 현안사업을 위해 레고랜드 테마파크 부지 취득 256억원, 강원도 일자리재단 설립·운영 19.5억원, 도 청사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5억원 등 2,620억원을 투자 했다.
한편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른 부족재원 마련을 위해 행정운영경비 및 국내·외 여비를 줄이고 시기조정 등을 통해 사업예산을 감액 조정하는 등 자구노력을 통해 총 223억원의 기정예산을 절감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금번 추경예산을 통해“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코로나 사태 이후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재정건전성의 회복을 위해서 세입기반 확충, 자체사업 재구조화 등의 노력도 함께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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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교육원, 온라인 상담 공간으로 초대한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사임당교육원은 27일 코로나19로 인해 각급 학교가 온라인 개학을 함에 따라 등교 개학까지 온라인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상담은 학생들의 가정학습에서 오는 갈등과 스트레스 상황을 완화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학생들의 심리치유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 내 중·고등학생 및 상담·치유과정 ‘쉼’ 교육생을 대상으로 학교를 통하거나 개인이 직접 전화 및 온라인 매체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현재 교육원 내 예지관 1층에 온라인 매체 상담을 위한 공간 및 시설을 구축했다.
한편 중·고 휴업령에 따른 개학 연기와 온라인 개학이 진행됨에 따라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지원을 위해 지난 3월과 4월에 2번에 걸쳐 2018년 및 2019년 상담·치유과정 ‘쉼’ 교육생을 대상으로 추수 상담을 진행한 바 있다.
사임당교육원 김난희 원장은 “이번 온라인 상담이 학생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과 가정에서의 갈등 완화를 통해 학생들의 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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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가정형 위센터 입교 준비 점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7일 코로나19로 운영이 중지된 돌봄·상담·교육 통합지원센터인 ‘가정형 위센터’의 안전과 입교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가정형 위센터는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가정과 같이 따뜻한 돌봄을 받으며 학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기숙형 기관으로 교사, 전문상담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가로부터 최대 1년까지 위탁교육을 받을 수 있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가정형 위센터 운영중단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학생들이 입교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실태 및 운영 방안을 점검한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가정형 위센터는 가정과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희망을 주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학생들이 따뜻한 돌봄이 제공되는 안전한 공간에서 생활하며 교육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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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연구원장 인사청문특위, 워크숍 개최
강원도의회
[충청뉴스큐] 도의회 강원연구원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는 27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및 사무처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강원연구원장 임명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보다 내실있게 운영하고 검증분야별 주요 착안사항을 사전에 공유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서울시립대 도시의정발전연구센터 박노수 부센터장의‘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사례연구’에 대한 강의에 이어 인사청문회 운영과 관련한 질의·답변 등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신명순 특위 위원장은 “강원연구원장은 강원도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며 “후보자의 도덕성, 공직관은 물론, 연구원을 이끌어 나갈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경영·조직관리 능력, 연구능력 등을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라 전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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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가금농가 방역실태 3단계 점검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해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급증에 따른 국내 유입 위험성이 증대되고 최근 2년간 국내 비발생으로 인한 방역 소홀우려 등, 오는 ’20~’21년 동절기가 고병원성 AI 발생 위기로 보고 전업 가금농가 160호에 대해 ’20.10월 AI 특별방역 시작 전까지 약 5개월간 방역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도와 시·군 합동 점검반을 투입해 강도 높고 촘촘한 3단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으로 ‘1단계’ 농가별 사육현황 및 면적, 사료급여, 외국인 근로자 등을 현행화한 농가별 방역관리 카드를 일제 정비하고 ‘2단계’ 축사별 전실, 울타리, 그물망, CCTV 등 방역시설과 소독시설 구비 및 정상작동 여부, 출입 인원·차량 통제 등 방역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 점검 후 미흡사항에 대해 시정조치 명령 등을 통해 보완하고 마지막 ‘3단계’로 미흡농가에 대해 재점검을 실시해 시정조치 미이행 농가에 대해 행정조치를 취하는 등 꼼꼼한 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해외에서 고병원성 AI가 철새, 외국인 근로자 등을 통해 언제든지 유입될 수 있어, 가금농가와 축산관계 시설은 축사 전실·울타리·그물망 등에 대한 재정비 등 방역·소독 시설 보완 철저로 오는 동절기 AI 발생 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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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유아교육진흥원, 어린이집 단체체험 기회 확대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유아교육진흥원은 2020년부터 춘천시 내 어린이집에도 부분적으로 단체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9년까지 강원유아교육진흥원 도담체험관은 국·공·사립유치원 원아들에게만 개방했으나 2020년에는 매주 수요일에 부분적으로 개방해 춘천시 내 어린이집 원아들도 즐겁고 안전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부터 단체체험은 임시중지 중이지만 2020년 4월 24일 어린이집 원장 대상으로 단체체험관을 개방해 체험관 운영과 유아체험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강원유아교육진흥원 강선옥 원장은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단체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모두를 위한 교육을 실천하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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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예방중심형 도로유지관리시스템 본격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정부에서 30여 년 동안 구축한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에 대해 기술·정보·인력 등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으며 2019년 경기도와 제주도가 일부 시스템에 대해 협약 체결한 바 있으나, 총12종의 모든 시스템을 공유하는 협약은 전국 최초이다.
주요 협약사항으로는 도로유지관리시스템의 개방 및 공동 활용 DB구축 지원 및 정보공유 운영 및 기술·교육 기타 교류 및 각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기술자문 지원 등이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육안조사, 민원 등에 의존해 도로시설물 파손이후 복구하는 도로유지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선제적이고 스마트한 예방중심형 도로유지관리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강원도가 관리하고 있는 도로는 주로 1970~80년대 건설된 시설물들로 공용연수가 지난 시설물이 약 80%에 달하고 노후화 진행이 가속화 되고 실정이며 최근에는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 국지성 호우 등으로 안전과 직결된 도로포장, 비탈면, 교량, 터널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체계적 관리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도에서는 강원도형 도로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전문공공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 도로유지관리시스템 구축·운영’에 대한 위·수탁도 체결해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위·수탁기간 내 도로포장, 비탈면, 교량, 터널, 위험도로 구간에 대한 일제조사 및 분석·평가로 체계적인 도로관리와 예산절감이 가능한 시설물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고 국토교통부의 도로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손창환 건설교통국장은, 데이터 기반의 첨단 스마트 도로유지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 시설물 노후 및 파손으로 인한 도로이용 불편을 최소화 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향후 예산절감 효과와 함께 보다 효율적인 시설물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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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자동 바스켓 장착 경형사다리차 도입
전국 최초, 자동 바스켓 장착 경형사다리차 도입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가 23일 오후 1사 30분 춘천소방서 야외주차장에서 전국최초 자동 바스켓 장착 다목적 경형 사다리차 시연회를 열었다.
최근 5년간 도내화재 94.8%, 인명피해 91.9%가 5층 이하 저층에서 발생했으며 도내 특정대상물중 고층건축물의 대부분인 공동주택을 제외한 저층 건축물의 비율이 98%에 달해 도입됐다.
특히 최근 인명피해가 컸던 17.12.21 충북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와 경남 밀양세종병원화재가 모두 저층부에서 발생해 도입 결정의 계기 됐다.
그동안 강원소방은 저층형 경량사다리차가 없어 층수 구분 없이 고가사다리차가 출동했으며 고가사다리차는 대형차량으로 현장진입과 부서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형사다리차는 2017-2, 2018-3, 2019-10대가 도입되어 현재 15대가 전국에 운영 중이며 이번에 강원도가 도입한 차량은 기존 문제점을 반영해 자동 바스켓을 장착한 차량 3대를 보강했다.
시연회에는 김충식 소방본부장, 주진복 도 방호구조과장, 김형도 춘천소방서장 등 관계공무원과 시민 40여명이 참석했다.
시연은 3층 저층 건물화재로 요구조자 옥상 구조, 무의식자 환자발생 상황을 가정해 설정했으며 순서는 최초현장진입, 전개·방수 진압대원 내부진입 화재진압 구조대원 고립자 인명구조·무의식자 인명구조 순으로 진행했다.
경형사다리차는 시연에서 현장 도착·방수 후 3층 요구조자 3명을 연속해 사다리활용 탈출시키고 무의식 요구조자 1명을 구조대원들이 바스켓을 이용 신속 구조했다.
훈련결과 방수와 진입이 연속 가능했으며 사다리 전개시간 단축과 작은 부서공간으로 유사시 높은 적응성이 증명 됐다.
특히 현장 도착 시간이 펌프차량과 동일해 대기시간이 필요 없고 승차정원의 증가, 소화용수 자체적재로 단독 작전수행이 가능해 화재진압과 인명구조가 가능한 TWO-way작전 수행능력을 구비했다.
202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