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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교육문화관, 중학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학습꾸러미 전달
삼척교육문화관, 중학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학습꾸러미 전달
[충청뉴스큐] 삼척교육문화관은 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학연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학력인정 중학과정 성인문해 학습자들에게 학습꾸러미를 택배로 발송한다고 밝혔다.
삼척교육문화관은 2018년 강원도 최초 중학 학력 인정기관으로 지정받았으며 2020년 현재 총 28명의 어르신들이 중학 2단계, 3단계 학력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
학습자들에게 전달되는 꾸러미에는 새 학기 교과서 과목별 지도교사가 만든 학습자료와 과제, 문구류와 함께 학습자들이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학업에 대한 열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EBS 성인문해교육 방송 시청, 일기쓰기와 같은 방학생활 안내문이 포함되어 있다.
학습자 김정남씨는 “학교에 못나가서 친구들도 못 만나고 공부했던 것을 다 잊을까봐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선물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져 예전처럼 즐겁게 학교에 다니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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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산나물어울림한마당행사 판매행사로 변경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원주시 댄싱공연장에서 개최키로 하였던‘제5회 강원산나물어울림한마당행사’를‘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온라인 중심의 산나물 특판행사로 변경해 추진키로 했다.
4.1일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고 강원도의 확진자도 해외유입에 의한 사례가 증가되고 있어, 불가피 사회적 거리두기 실현이 가능한 온라인 중심의 산나물 특판행사로 진행케 된다.
강원도에 따르면 금번 특판행사는 -‘코로나 19’여파로 오프라인 시장의 구매력이 급감하고 있는 시장 환경을 고려해 온라인 중심의 판매와 최근 효과적인 판매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드라이브 스루를 실시할 계획으로 -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하는 판매 장소에서는 “공기정화 나무화분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녹색국장은,‘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산나물 생산자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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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교육지원청,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삼척교육지원청,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삼척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 8일 오후 2시에 삼척의료원과 삼척시보건소를 찾아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예전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캠페인에 참여한 이가 다음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가는 꽃바구니 선물운동이다.
우명숙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애쓰고 계신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꽃을 전한다’며 ‘캠페인의 동참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화훼업계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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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공무원 형제가 병역명문가로 선정 됐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청에 근무하는 항공해운과 윤근상 항공담당과 토지과에 근무하는 윤국상 주무관 형제가 지난 3월에 병무청이 선정하는 병역명문 가문으로 선정 됐다고 밝혔다.
윤근상,윤국상 가문이 '2020년 병역 명문가'에 선정됐다고. 병무청으로 부터 지난 2일 알려왔다.
강원도에 따르면, 윤근상 담당과 윤국상 주무관 형제 가문은 아버지 1대와 동생 2명 2대를 비롯해 자신의 아들 2명과 조카 등 3대에 걸쳐 모두 7명이 146개월의 군 복무를 마쳤다.
특히 이 가문은 6명이 강원도 내에서만 군 복무를 마치고 명예롭게 만기 전역을 했다.
병역명문가는 3대에 걸쳐 한 가문의 모든 남자가 현역 등으로 군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집안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3대가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찾아 국민과 도민에게 알리기 위해 2004년도부터 시작해 온 사업이며 - 병역명문가에 선정되면 인증서 및 명문가증을 교부하고 병무청 홈페이지에 가족 내력을 자세히 소개한다.
또 자연휴양림, 궁·능원, 콘도 등 480여개 시설의 이용료와 일부 병원 진료비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강원도 관계자는 현재까지, 강원도청에서는 두 형제가 군 명문가에 선정된 사례가 전무후무하다며 도청에“병역명문가와 같이 근무하는 것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이 제대로 존경받는 직장과 공직사회를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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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서장 영상회의 개최
소방관서장 영상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8일 김성호 행정부지사 참여하에 18개 소방관서장과 동해안산불방지센터 소장이 모인 가운데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봄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상황 중간점검과 피난약자 눈높이 피난매뉴얼 개발, 박나래 등 유명 개그맨을 통한 산불예방 캠페인,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의 날 운영, 농업용 트럭을 이용한 민간 산불진화지원대 운영 등 소방서별 맞춤형 특수시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이날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축하와 함께 코로나 19 사태와 관련 감염의 노출 위험에도 불구, 도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고군분투하는 119구급대원에 감사함을 전하며 관련기관·단체와 유기적인 협조로 산불예방 등 봄철 화재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강풍 및 건조한 기후로 산불위험과 함께 국회의원 선거, 석가탄신일 등 중요 행사가 있는 만큼, 빈틈없는 화재예방·경계 순찰 강화는 물론, 유사시 신속한 초동대응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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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 2차 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도에서는 8일 오후 2시 도청 신관회의실에서‘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2차 회의를 우병렬 경제부지사의 주재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생활·소비패턴에 발맞춘 온라인 마케팅 지원방안과 소규모 개별관광 활성화 사업추진을 위한 대책들이 논의됐다.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지역경제 피해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도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장·단기적 경제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고 재정투입을 연계시켜 코로나19 조기 극복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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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개학 D-1, 도교육청 원격수업 지원체제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8일 온라인개학을 앞두고 현장의 원격수업에 차질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우선, 도교육청은 시청자미디어재단 강원센터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원격수업 연수’를 실시해 신청학교에 간단한 강의영상 제작, 원격수업 플랫폼 활용 등의 맞춤형 멘토링을 지원한다.
또한, 학급당 20만원씩 지원해 필요한 교실에 와이파이 환경을 구축하고 화상 카메라, 마이크, 휴대폰 거치대, 영상편집 프로그램 등 원격수업 운영에 필요한 기자재 및 SW 구입을 지원한다.
교육과학정보원에서는 ‘e-학습터’, ‘EBS 온라인 클래스’, ‘디지털교과서 위두랑’, ‘MS 팀즈’, ‘구글 클래스룸’ 등 원격수업 플랫폼에서의 온라인 학급 개설 및 학습관리를 주제로 15차시 연수를 운영 중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2일 온라인개학과 관련한 문의에 즉시 답변할 수 있는 네이버밴드를 개설하고 가입한 도내 초·중등 교사 1,500여명에게 담당자가 실시간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앞서 교육청은 온라인 개학 준비 ‘원격교육 지원단’을 구성하고 3월 말부터 본격 운영 중이다.
원격교육 지원단은 온라인 학사운영 지원, 정보화 기기 및 통신비 지원, 원격수업 플랫폼 활용방법 안내 등을 통해 학생과 교사의 안정적인 원격수업을 돕는다.
도교육청 김벽환 미래교육과장은 “초유의 사태인 온라인 개학 상황에서 학교의 혼선을 최소화해 학생의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하는 것이 핵심 목표”며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원격교육 지원단 활동을 보다 현장 중심형으로 운영해 온라인 개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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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해외입국자 공항 긴급수송 지원 19일까지 연장
강원도청
[충청뉴스큐]강원도는 지난달 30일부터 추진 중인 해외입국자 긴급 수송지원은 해외입국자들에 의한 코로나19 감염증의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지난 3. 30일부터 자가용을 이용하지 못하는 도민 등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공항에서 거주지까지 긴급수송 대책을 펼쳐 4월 7일까지 77회에 걸쳐 291명을 수송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해외입국자 긴급 수송지원 연장에 대해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엄중한 상황으로 정부에서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을 당초 4월 5일에서 4월 19일까지 2주간 연장함에 따라 도에서도 해외입국자 긴급 공항 수송 지원을 당초 4월 9일에서 4월 19일까지 10일간 연장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기간 연장되는 해외입국자 긴급 공항 수송지원은 해외입국자 추이 및 운영결과 분석, 시군의 의견과 운영 개선 사항을 반영해 4월 10일부터 다음과 같이 변경 운영한다.
수송버스는 인천공항에서 아침 7시부터 3~4시간 간격으로 하루 5회 출발해 횡성을 거쳐 강릉까지 운행된다.
또한, 행선지에 따라 거점지역에 도착한 입국자는 각 시군에서 횡성, 강릉 지역으로 자체 수송수단을 마련해 해당 거주지역으로 이동시켜 진단검사를 받게 된다.
한편 인천공항에서의 강원도 안내데스크는 운영사항 개선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24시간 운영에서 새벽 5시부터 저녁 9시까지로 변경 운영된다.
전창준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해외에서 입국하는 도민들을 도까지 안전하게 모시고 오고 진단검사 및 자가격리 전까지 이동 동선을 최소화해서 해외유입 확진 사례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 차단으로 도민이 불안하지 않게 끝까지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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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여학생 체육활성화 사업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8일 작년에 이어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으로 자발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여학생 체육활성화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학생에 비해 신체활동 시간과 운동량이 부족한 여학생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여학생 체육활성화 운영학교 지원, 여학생 특화 체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스포츠 환경조성, 체육 인프라 확충, 체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여학생 체육활성화 운영학교는 학교별로 특색있는 여학생 체육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도내 초 8교, 중 4교, 고 3교 총 15교를 선정해 학교마다 3~4백만원씩 지원하며 운영결과를 공유해 다른 학교에도 일반화할 예정이다.
여학생 특화 체육프로그램을 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내 17개 교육지원청의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대회에 여학생 종목을 5종목 이상 운영하도록 권장하고 단위학교에서는 아침시간,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 등을 이용해 음악줄넘기, 넷볼, 플로어볼, 요가, 댄스스포츠, 치어리딩, 방송댄스 등 여학생들이 선호하는 종목들을 운영해 이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도교육청에서는 자체 예산을 편성해 여학생들의 신체활동 접근성 향상을 위해 탈의공간을 대폭 확충하고 오는 21년까지 도내 모든 중·고등학교에 설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신충린 문화체육과장은 “도교육청에서는 여학생들의 자발적인 신체활동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체육수업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운동을 생활화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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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북부선 강릉~제진 예타면제를 위한 공동 건의문 전달
국토교통부장관 면담 및 건의문 전달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동해선 유일의 미개통 구간인 ‘동해북부선 강릉~제진’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7일 국토교통부와 통일부를 각각 방문해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과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은 강릉시,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의 시장·군수 및 의회 의장과 함께 작성한 공동 건의문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연철 통일부 장관을 만나 대표로 전달하며 ‘강릉~제진’ 철도가 남북 교류협력 사업으로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다.
‘강릉~제진’은 환동해 경제벨트 핵심교통망이자 한반도와 유럽을 잇는 동해선 철도의 유일한 단절 구간으로 민족의 열망과 숙원이 담긴 지역의 최대 현안사업으로 ‘강릉~제진’의 연결은 한반도 종단철도와 시베리아횡단철도의 연결을 의미하는 것으로 부산에서 시작되는 환동해 권역이 통일 북방시대 유라시아 대륙의 관광, 물류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4월,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평화경제 강원비전 전략보고회’에 참석하시어 동해북부선 남측 구간인 강릉~제진 간 철도를 조속히 연결해 강원도 발전의 대동맥이 되고 한반도는 철의 실크로드를 통해 동북아 물류 중심국가로 부상할 것을 말씀하신 바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동해선 철도 조기추진을 통해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남과 북이 서류 교류하면서 하나 되는 항구적인 평화가 시작되고 강원도가 북방경제시대 유라시아 대륙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