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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 4차 회의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22일 도청 본관회의실에서‘강원도 비상경제 대책본부’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본부 회의에서는 그간 도에서 발표한 코로나19 조기 극복 경제활성화 특별대책에 대한 분야별 추진상황 점검과 함께,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회의를 주재한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최근 코로나19 안정세로 도내일부 지역은 지역경기가 다소나마 회복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며 5월초로 예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시점에 맞춰 본격적인 경제 활성화 시책 추진과 함께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을 반영한 도 차원의 대응전략도 함께 마련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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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창작공간 임차료, 대관료 지원해 드립니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문화재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창작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예술단체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창작공간 임차료 지원사업 ‘돔-드림’”을 시행, 오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전문예술단체 및 전문예술인을 모집한다.
“돔-드림”이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예술단체 및 예술인들에게 재정적인 도움을 주어 예술인들의 꿈이 계속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으며‘돔’은 ‘도움’의 빠른 발음으로 좀 더 빠르게 도움을 드리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대관료 지원은 2020년 예술활동을 목적으로 사전에 대관을 진행해 대관료를 지불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불가피하게 공연이 취소되거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대관료를 환불받지 못한 도내 전문예술단체 및 전문예술인을 대상으로 9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임차료 지원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임차계약 잔여기간과 매월 30만원 이상 임차료를 납부하고 있는 도내 소재의 창작공간을 임차해 활동하는 전문예술단체 및 전문예술인을 대상으로 30만원씩 3개월, 총 90만원의 임차료를 지원한다.
돔-드림 사업의 지원자격은 최근 5년 간 3회 이상 작품활동을 한 전문예술단체로서 각 지원 사업별 양식에 맞게 신청서를 작성 후 4.27., 09:00부터~5.6., 오후 6시까지 E-mail로 제출하면 된다.
강원문화재단 교류협력팀 정진석 팀장은‘돔-드림 사업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지역 문화예술계에 비록 적은 예산이지만 차별적인 수혜자를 확대하고자 기획했으며 앞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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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개학, 원격수업 다양한 아이디어 눈길
온라인개학, 원격수업 다양한 아이디어 눈길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20일 초등학교 1~3학년의 온라인 개학으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의 원격수업이 본격 운영되면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사들의 열정으로 원격수업의 어려움을 극복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중3·고3을 시작으로 온라인 개학이 3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되면서 각급 학교에서는 이색적인 온라인 개학식과 입학식을 마련했다.
금병초는 매일 학생들이 걷는 ‘학교 가는 길’을 따라 학교와 교실을 소개하는 ‘보고 싶은 아침 일상’을 온라인 개학영상에 담았다.
그리고 교장선생님 말씀, 담임선생님들의 소개와 온라인 수업 Q&A, 온라인 개학 수업예절에 대한 영상을 학생들에게 안내했다.
현천고는 실시간 유튜브 방송으로 온라인 입학식을 진행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입학식에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모두 유튜브로 방송을 시청하는 가운데, 교직원들이 한 명 한 명 나와 인사말을 전하고 학생들의 이름 한 명 한 명을 스크린에 띄워 이름을 불러주는 등 마치 모두가 현장에 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모든 교직원이 함께 제작한 손팻말을 들고 입학식 축하 노래를 불러 줬으며 동시에 학생들에게 노래 제목 맞추기 퀴즈를 통해 선물을 제공하기도 했다.
학교 실정과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원격수업 아이디어도 눈길을 끌었다.
학교와 교사마다 수업설계와 방식이 다르듯 원격교육 방식도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장 교사들은 함께 배우고 수업사례들을 나누며 수업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
강원예술고는 실기 위주의 예술교과 수업을 교사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학생들의 열정으로 온라인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 가면서 현재까지 온라인 출석률 100%로 차질없이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
음악, 미술, 무용 전공교과의 전공실기는 교사가 시범 동영상을 클래스팅이나 카카오톡방, 밴드, 유튜브에 업로드하면, 학생들은 시범 동영상을 보고 개별 연습을 수행하고 개인별로 결과물을 파일형태나 동영상 클립을 만들어 제출한다.
교사는 개인별 결과물을 평가하고 피드백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개별 맞춤지원을 하고 있다.
봉의고 한은진 특수교사는 장애특성과 정도를 고려한 수업계획표와 학습자료를 제작하고 좋아하는 시 외우기, 행복한 순간 그림 그리기, 종이컵 스피커 만들기 등 학생맞춤형 과제를 제시했다.
오안초 최고봉 교사는 모든 수업을 실시간 쌍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와 과제 제시도 병행하면서 학생과의 실시간 소통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쌍방향 수업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작가와의 만남’은 학생들이 미리 작품을 함께 읽고 질문을 모아 작가에게 미리 전달한 후, 원격수업에 작가를 직접 초청해 화상으로 학생들과 실시간으로 작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삼척남초는 학생들의 원격수업을 위해 학년별 워크북을 자체 제작해 학생들에게 배부했으며 모든 교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서 학생들과 함께 스마트기기 상태를 확인하고 플랫폼과 활용방법을 안내했다.
학교에서 자체 제작된 학년별 워크북은 2주 단위로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섬강초에서는 ‘너희가 와야 학교는 봄’이라는 현수막을 걸자, 이를 본 학생들은 ‘학교에 가야 우리도 봄’이라는 답장으로 학교와 학생이 서로 애틋함을 전하기도 했다.
도교육청 한왕규 공보담당관은 “온라인 개학 초기에는 동시 접속자수 증가로 시스템상의 문제와 접속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현장 교사들의 수업에 대한 열정에 힘입어 점차 원격수업이 안정을 찾고 있다”며 “교육청과 학교에서는 학생·학부모·교사들의 의견을 경청해 체계적이고 질 높은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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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건설산업 활력강화 대책회의 개최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 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건설산업에 대한 시책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이를 위한 건설단체연합회의 의견을 수렴한다.
지난 6일 발표한 코로나 조기극복을 위한 건설산업 총력지원 대책을 설명한다.
코로나 지원대책으로는 첫째, 도내 건설업계의 선급금 보증수수료를 특별 지원한다.
둘째, 공사대금 지급기간 단축, 하도급 대금 지급기간 단축, 코로나로 인한 공사 중단기간 간접비 및 안전관리비를 반영한다.
공사 분할발주로 지역제한 입찰 확대, 중·소규모 뉴딜 사업을 추진한다.
민간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 상생협약 체결,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 건설업체 참여 유도를 5월부터 제도화 및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에서 언급한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도, 시군, 유관기관, 건설단체연합회가 참여하는 TF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19. 4.6. 코로나 조기극복을 위한 연합회 주요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현황을 설명한다.
세부적인 사항으로는 코로나19 피해 현장 간접비 반영 하도급 업체 수주금액 상향 엔니지어링업 위장 전입 실태조사 등 이다.
코로나 조기 극복을 위한 건설단체연합회 의견 듣는다.
강원도 내의 건설단체를 대표하는 회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는 각 단체에서 코로나 피해의 신속한 극복을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도에 건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도 건설교통국 손창환 국장은 “도민의 성숙한 힘으로 코로나19를 헤쳐가는 힘이 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건설경제 위기에 통합된 도민 힘으로 ‘포스트 강원’준비를 위함이다 피해가 신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이를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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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나를 지키는 안심온도 37.5°,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건강 신분증이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지난 3.24일부터 시작한 클린 강원만들기 캠페인과, 강원셀프클린숍 운영과 더불어 3단계 사업으로 한층 더 강도 높은 “발열체크 의무대상 업소를 모집 및 운영” 계획이라고 전했다.
2단계의“강원셀프클린숍”이 소독 및 방역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3단계인“발열체크 의무대상 업소”는 밀폐된 실내 업소를 중심으로 업주, 종업원, 손님 등 모든 대상의 주기적인 발열체크를 의무화하고 무증상자를 제외한 발열 등을 동반한 의심자를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 로부터 격리해, 추가 감염의 확률을 줄이고 불가피하게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다.
이에 대한 실효성 확보를 위해 첫째) 주요 관광지 및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등 주요 관람시설 및 숙박시설, 음식점, 커피숍, 제과점 등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 부터 우선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며 둘째) 현행 특정 장소 방문시 출입자에 대해 수기로 인적사항을 관리 하는 곳이 일부 있으나, 정확한 데이터 확보, 유사시 신속한 대응 등 추진을 위해 업소 방문시 마다 기록되는 개인별 발열 상황을 간편하게 관리 될 수 있도록 앱과 유사한 방식의 시스템 을 구축해 4월말부터 운영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스템은 최초 가입시에만 모바일폰으로 간편하게 3가지 정보만 작성 등록하게 되고 다음번 이용의 경우 자동으로 로그인되어 매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공공기관 또한 본 시스템을 활용해 소속 직원 및 기관 방문자의 발열 상황 등을 수기가 아닌 시스템으로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발열체크 의무업소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은 ➀마스크를 착용하고 ➁입구에 비치된 손소독제를 사용하며 ➂업소의 발열체크에 응해야 한다.
➃발열체크에 응하기 전 발열상황에 대한 기록 관리를 위해 모바일 폰으로 특정사이트에 접속해야 하고 ➄최초에는 간단한 가입절차를 받아야 한다.
수집된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시스템에서는 발열 유무만 기록 되며 발열이 없는 경우 업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발열이 있을 경우 3번에 걸쳐 발열체크가 이루어지며 2번 이상 발열이 나는 것으로 확인될 경우, 업소 내에서 머무를 수 없게 된다.
발열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포장이용만 가능하다.
마스크가 없는 고객은 카운터에 요청시 예비로 비치된 덴탈마스크 를 무상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개인의 발열상황은 시스템에 기록 되며 모니터링 요원이 발열상황 등을 관리하게 된다.
발열체크 의무대상 업소를 운영하게 되면, 첫째) 일반적으로 본인의 발열상황 등을 인지하지 못하는 자가 발열체크 등을 통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고 의심 증상 발생시 스스로 자가 격리 후 매뉴얼에 따른 조치 가능. 둘째) 코로나19확산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를 선별해 일반사람으로부터 분리, 확산 가능성을 줄일 수 있음. 셋째) 해당 업소에서 코로나 19확진자 발생시, 동시간대에 동일 장소에 머물렀던 대상자를 5분 이내 정확히 확인가능해 즉시 방역당국에 데이터 제공 가능. 발열체크 의무대상 업소는 우선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모집·운영하고 향후 18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가 업소에는 발열체크를 위한 체온계, 전자스탬프, 알콜스왑, 덴탈마스크, 인증스티커, 포스터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안심 업소로 적극 홍보예정이다.
또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해당 업소를 이용하는 최초 가입자 및 적극 참가자에게 일정 횟수 마다 키프트콘을 지급하는 등 해당 업소를 위한 여러 이벤트를 제공 예정이다.
강원도는 강원셀프클린숍과 발열체크의무대상업소를 함께 운영할때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 강원셀프클린숍을 추가 모집하고 기존 강원셀프클린숍 운영자가 발열체크 의무대상 업소 운영에 참가할 경우 우선 선정 계획으로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가 확대 등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원도는 1단계로 코로나19확산 방지 등을 위해 지난 3.24부터 5.31일까지 “클린강원만들기 범도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7일간의 집중 방역기간 동안에는 도내 약 1만여명의 인력이 자원해 도내 곳곳을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한바 있고 도민의 개인위생강화와 자가 소독 및 방역의 생활화를 유도하고자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했다.
그리고 2단계로 “강원셀프클린숍”은 지난 3.24일부터 현재까지 중대형 및 소규모 숙박시설을 비롯해, 음식점, 커피전문점, 제과점 등 관광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약2,100개의 개인 및 법인 업소가 신청해 매일 소독 및 방역을 스스로 실천하고 있으며 강원도에서는 해당 업소에 대해 살균소독제, 손세정제, 손소독제, 알콜스왑, 인증 스티커, 포스터 등 지원해 자발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해 추진 중에 있다.
김창규 관광마케팅과장은 최근 포근해진 날씨와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른 안도감 등 여러 영향으로 인해 그동안 피로도가 쌓인 국민들의 주말 및 휴일을 이용한 강원도 나들이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향후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와 외국으로의 관광이 어려워짐에 따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 강원도를 찾는 국내 관광객이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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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전기차 출시에 앞서 본격적인 판로확보에 나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2일 세스코 본사에서 글로벌 토털 위생솔루션 기업 세스코社, 전기차 완성업체 디피코, 도 대표 방송사인 G1과 클린사회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형 일자리사업 가운데 전국 최초로 강원도 횡성에서 생산되는 ‘강원형 일자리’모델인 디피코社의 초소형 전기차 판로 확보와 청정 강원 조성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최문순 도지사는 최근 코로나19 대응에 앞장서고 있는 세스코 전순표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전기차 구매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강원도 출향기업인인 전순표 회장은 강원형 전기차 생산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세스코는 현재 3천 여대의 방역출동차량을 운영중이며 자사의 친환경 기업이미지에 맞게 연차적으로 친환경차인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히고 청정 강원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우수제품인 전기차인 만큼 전기차 구매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디피코는 강원도의 핵심 신산업인 이모빌리티 선도 업체로서 우수한 품질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와 상생 발전에 노력하고 G1은 강원도 대표 방송사로서 클린캠페인 및 공익광고를 통한 친환경차 보급과 청정 강원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나가기로 했다.
최문순 도지사는 ‘강원형 전기차’ 출시는 강원도 미래 성장동력을 견인할 신산업의 마중물로서 매우 의미가 있는 만큼 세스코와 같은 출향기업과 우체국 택배 등 공공기관 판매 확대와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위한 수출을 통해 모범적인 ‘강원형 일자리’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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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연수원, 교육공동체의 현지맞춤형 직무연수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연수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도내 교직원 대상 ‘2020년 찾아가는 현지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현지맞춤형 직무연수는 현장 연수로 교직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동료-학교-지역 간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공동체를 마련해 일과 배움을 병행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교직원 스스로 연수를 기획하고 운영한다는데 특징이 있다.
연수주제는 수업혁신, 생활교육, 진로진학, 문화예술, 학교회계, 정보화 등 9개 분야이며 교원형 106과정, 교직원연합형 12과정, 지방공무원형 11과정 등 총 129과정 2,975명이 참여하며 특히 올해는 교원과 행정직, 교육공무직이 함께 하는 교직원연합형이 신설 운영된다.
연수원은 과정별 컨설팅단을 구축하고 다양한 지원 네트워크를 수시 운영해 연수생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한편 연수 품질 및 효과를 높이기 위한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교육연수원 김준기 원장은 “교육공동체가 주도하는 현장 중심의 연수체제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근무 시간에 이루어지는 현지맞춤형 연수 외에도 교직원들의 특기와 재능을 살려 자발적으로 기획·운영하는 저녁시간대의 교직원 연수 모형을 올 하반기에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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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병원Wee센터 원주·강릉 지역 확대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위기학생 상담 및 치료지원을 위한 ‘병원Wee센터’를 원주와 강릉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춘천권에 개소한 강원대학교병원Wee센터에 이어 이번에 원주권과 강릉권으로 병원Wee센터를 확대 운영해 도내 의료취약지구의 학생정신건강서비스 사각지대 문제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오는 29일 올해 병원Wee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강릉율곡병원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함께 위기학생지원을 위한 ‘병원Wee센터’ 운영 업무 협약을 맺고 정신적으로 어려움 겪는 위기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스톱지원 체계를 구성해 전문적인 치료개입을 유도하고 지원한다.
병원Wee센터는 위기학교 지원, 정서·행동특성검사결과 관심군학생 추수지도, 피해학생 치유, 치료비 지원, 교사 상담역량강화 스쿨닥터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위기사안을 지원하고 정신건강증진을 돕는다.
특히 전문의와 정신간호사, 심리상담사, 임상심리사 등 전문요원이 위기상황이 파악된 학교를 직접 방문해 자살예방 등 고위험군 학생에 대한 적극 지원에 나선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병원Wee센터 지역별 확대 운영으로 학생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개입 할 수 있게 되어 강원도 학생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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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학교 내 코로나19 발생 대응훈련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학교 내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경우를 가상해 학교·교육청·보건소가 협력해 모의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서는 등교 이후 학교 내 확진자 발생 등 유사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대응역량과 협조를 강화하고 신고 상황전파, 역학조사, 학생·학부모 소통, 시설 소독, 후속조치 등 실제 대처요령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교육지원청과 관내 보건소가 협력해 학교, 전문가 등이 참여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관내 1개의 학교를 선정해 현장 여건에 맞게 진행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현장 보건교사 연수를 실시하고 교육지원청 훈련활동을 지원하며‘코로나19 역학조사지침’과 훈련용 시나리오를 활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등교 이후 학교 내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학교·교육청·보건소와 협력해 학생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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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임시휴관 기간 중 전자도서관 이용률 급증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21일 코로나19로 인한 임시휴관기간 중 도내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전자도서관 이용률이 작년 같은기간 대비 5배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자 집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자도서관과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지난해 2월 24일~4월 9일까지 전자도서관 대출건수는 3,046건이었으나, 올해 같은 기간에는 18,035건으로 5배 가량 증가 됐으며 가장 많이 대출된 책은 까까/김성은, 어떻게 살 것인가/유시민, 만화로 보는 그리스로마신화/토머스 볼핀치순이다.
한편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교육문화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도서를 예약하면 다음날 받아 볼 수 있는 예약도서 대출서비스는 같은 기간 동안 3,683명이 이용했으며 원주교육문화관 859명, 춘천교육문화관 361명, 삼척교육문화관 327명 순으로 나타났다.
도교육청 전자도서관은 전자책 13,439점, 오디오북 1,585점, 이러닝자료 8종을 보유중이며 코로나19로 임시 휴관 중에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바로 이용 가능하지만, 재개관 시에는 교육문화관에서 회원 인증절차를 밟아야 한다.
도교육청 전봉주 예산과장은 “휴관 기간 중에도 학생, 학부모의 독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전자도서관과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의 지속적인 홍보로 독서활동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