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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교육문화관, 찾아라 책 속 비밀 독서퀴즈 운영
삼척교육문화관, 찾아라 책 속 비밀 독서퀴즈 운영
[충청뉴스큐] 삼척교육문화관은 어린이들에게 퀴즈를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지속적인 독서습관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찾아라 책 속 비밀 독서퀴즈’를 연간 6회 운영한다.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제1차 독서퀴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문화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강원도교육청통합전자도서관의 전자책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주제도서인 ‘도서관에 간 외계인’을 읽은 후, 문제지에 정답을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면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 할 예정이다.
삼척교육문화관장은 “어려운 시국이지만 독서와 퀴즈를 통해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고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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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항일 독립운동가, 교실을 찾아가다
우리 지역 항일 독립운동가, 교실을 찾아가다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연구원은 10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지역 독립운동사를 다룬 교재를 발간해 도내 초·중·고·특 모든 학교와 교육문화원 및 교육도서관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독립운동사는 도내 교사 16명이 집필진으로 참여해‘나는 강원도의 독립운동가이다’와 ‘강원지역 독립운동 인물사’로 나뉘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제작됐다.
또한, 1894년 동학농민운동부터 1945년 독립에 이르기까지 강원도의 독립운동에 헌신했던 인물과 정부로부터 공훈을 인정받은 항일독립운동가 45명의 일대기와 공적을 주제별로 다루었다.
특히 강원도 18개 시·군별로 독립운동 사적지 및 근대유적에 대한 답사 자료를 함께 정리해 우리 고장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찾는 청소년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강원도교육연구원은 3개년 사업으로 지역 항일 독립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우리지역 독립운동사’와‘강원도학생독립운동사’를 펴낸 바 있다.
강원도교육연구원 김혜영 원장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어려운 상황에서 강원도의 독립운동가들은 각지에서 항일 독립운동을 펼치며 큰 희생을 감수했으며 이분들의 열정과 노력이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며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을 맞이하게 됐지만, 일상으로 돌아가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우리 고장의 독립운동가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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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춘천교육장에 박근덕 춘천기계공고 교장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0일 공석인 춘천교육지원청 교육장에 박근덕 춘천기계공고 교장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근덕 교육장은 춘천 출신으로 춘천기계공고와 충남대를 졸업하고 1982년 교직에 입문해 화천정보산업고 교감, 동광산업과학고 춘천기계공고 교장을 역임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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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개학에도 학생 상담은 계속된다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이 실시됨에 따라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의 심리치유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학교 상담은 학교에서의 초기 상담 시스템인 위 클래스, 지역 교육지원청의 종합 상담 시스템인 위 센터, 도교육청이 직접 운영하는 고위기 학생 상담 시스템인 위 스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과의 비대면 상담은 학교 및 기관 여건에 따라 홈페이지에 사이버상담실 게시판 이용 상담, 전화, 문자나 SNS, 이메일 등으로 진행한다.
하지만 반드시 대면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대면 상담 기본 지침을 준수해 실시할 수 있다.
도교육청 김흥식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온라인 개학에도 학생들의 마음이 힘들면 망설이지 말고 온라인을 활용한 상담을 적극 신청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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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만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지난 2월 20일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기간으로 정하고 올여름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등 도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북도는 상황관리체계 구축, 인명보호대책, 재해우려지역 안전대책 등 7개 분야에 대한 현장점검을 4월 10일부터 4월 14일간 추진해 시·군 실정에 맞는 여름철 예방대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권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및 대책기간 인명피해 예방 등 대책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교부받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3억원을 교량 내진보강사업에 투자한 바 있다.
올해에는 장수군 장계면 장계천 둔치 주차장에 CCTV 설치와 신속알림시스템 설치 시범사업을 통해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로 문제가 되어왔던 하천 둔치주차장에 대한 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행동요령 등을 도민에게 송출할 수 있는 예·경보시스템의 작동 상태도미리 점검한다.
김양원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여름철이 다가오기 전에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도민들의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과 집중호우 같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유관기관과 협업해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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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구름다리 등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케이블카·구름다리 등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도내 주요 관광명소에 설치된 케이블카, 구름다리, 짚라인 시설물 등 1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4.1~4.9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는 봄 행락철을 맞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외출을 자제했던 도민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행락객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참여 홍보와 케이블카 방역점검, 손소독제 비치여부, 탑승객 마스크 착용 등을 함께 점검했다고 밝혔다.
도내에는 7개 시·군 지역의 국·공·도립공원 등에 12개의 시설이 있으며 도는 해당 시군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구름다리는 교각 등의 구조적 안전을 비롯해 난간 등 안전시설에 대해 중점 점검하고 케이블카와 짚라인은 세부장치의 작동 및 정기검사, 안전교육, 안전요원 배치 등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이번 안전점검은 관리주체 및 사업자의 경각심을 높여 안전관리 규정을 준수토록 하고 안전사고 사전예방과 대비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했으며 점검결과 발견된 위험요소는 즉시 보강토록 하고 점검결과에 대한 후속조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양원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도내 봄꽃 및 관광명소 방문 자제 등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도민들의 적극 동참을 호소하며 시설물의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도민들과 행락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예방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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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상품 봄맞이 온라인 프로모션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축된 소비심리 극복 및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체국, 위메프 채널과 협약해 전북상품 봄맞이 온라인 프로모션를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 3월부터 4월 30일까지 우체국 및 위메프 쇼핑몰과 협약해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확대와 브랜드 홍보를 위해 전북 우수상품 300여개에 대한 ‘전북상품 봄맞이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매출 증대와 온라인 홍보를 위해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인 3월부터 4월에 맞춰 ‘봄맞이 제철식품 및 생활용품’ 테마로 국내 유명 쇼핑몰인 우체국, 위메프에서 상세페이지 제작, 입점 및 프로모션까지 원스톱 지원하고 있다.
유통채널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성과 증대를 위해 행사 참여 상품을 대상으로 가격할인, 기획전 운영, 배너광고 게시 등 각종 판촉 행사가 추진되며 해당 쇼핑몰에서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검색 또는 배너광고로 품질 좋은 전라북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도는 지난해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위축 등의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우체국, 위메프, G마켓, 11번가 등의 온라인 토탈 마케팅 지원을 통해 108억원의 매출 성과를 올린 바 있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대기업에 비해 자금력과 유통망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온라인과 모바일 시장은 기회의 장으로 도내 중소기업이 온라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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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 아파트에서도 구입 가능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가 코로나19 여파로 학교 개학 연기가 장기화되자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 소비 일환으로 아파트 특판을 추진해 어려움에 처한 친환경 농가를 도와주는 또다른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도와 전북농협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장기화되자 친환경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아파트단지를 직접 찾아가 판매 활동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한국주택관리사협회 전북도회의 도움을 받아 시범운영 할 아파트 단지 6개소를 추천받아 협의를 마쳤다.
이번에 선정된 아파트는 전주시 4곳, 군산시 나운주공 아파트, 익산시 영등동 비사벌 아파트로 500세대 이상이 주거하는 아파트 단지다.
4월 11일에 추진하는 아파트단지 특판에는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로 감자, 양파, 대파, 표고 쪽파, 상추, 청경채 등 10여가지가 판매되며 시중 생협 가격보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전북도는 특판 행사에서 마스크 착용 안내와 손 소독제, 일회용 장갑 등을 준비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할 계획이며 4월 11일 시범 판매 추이를 분석한 후 아파트 특별판매 확대 시행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강해원 전북도 농식품산업과장은 “학교급식용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에 관심과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주말에는 주거지와 가까운 아파트에서 신선한 친환경농산물을 구입해 친환경농가의 어려움도 덜어주는 소확행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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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자가격리자 불시 현장 점검반 운영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자가격리 의무를 어기고 격리지를 무단이탈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전북도가 자가격리자 불시 현장점검 등 집중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전라북도는 9일 ‘자가격리자 불시 현장 점검반’을 구성해 시·군 관리 실태와 자가격리자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 직원 4개 반, 16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시군의 자가격리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불시에 자가격리자를 현장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시 현장점검은 자가격리자가 정해진 위치를 지키는지 등 자가격리 의무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격리자의 어려움 등 의견을 수렴해 자가격리자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대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시군 자가격리 관리 실태 점검은 전담공무원 1:1 매칭 및 편성 현황,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실태, 전담팀·보건부서·경찰과의 핫라인 구축 상황, 재이탈자에 대한 처리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게 된다.
전북도는 최근 도내에서 격리이탈자가 발생하고 있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이같은 조치에 나서게 됐다.
지난 2일 임실에서 이탈자가 발생한 이후로 4일 군산 베트남 유학생 이탈, 5일 익산 해외입국자 이탈 등 잇따른 격리이탈 발생으로 인해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도는 강화된 처벌 규정을 바탕으로 무관용의 원칙에 입각해 자가격리 위반자에 대해 고발 조치 및 강제 출국을 요청한 상황이다.
전북도는 격리장소 무단이탈, 격리조치 거부 등 위반 행위를 불법행위로 규정하고 엄정 대처하고 있으며 24시간 모니터링 등 격리이탈자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 “자가격리지 이탈 시 코로나19 확산 등 지역사회에 큰 혼란을 가져오게 되므로 자가격리자는 격리 의무를 성실히 지켜주길 바란다”며 “전북도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자가격리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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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투입, 1천여명 공공일자리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경제적 불안정을 최소화하고 근로 기회 부여를 위해 공공일자리를 대폭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는 물론,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도 포함된다.
지난 3월 강원도 1회 추경 시, 공공근로사업 100억원을 추가 편성했고 18개 시군이 올해 초 모집한 800여명 이외에 1,000여명에게 추가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지난해 강원산불의 막대한 피해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부양책으로 도는 공공근로사업을 확대 추진해 도내 18개 시군, 2,622명에게 공공일자리를 긴급 제공하고 경기를 부양하는 등의 효과를 거뒀다.
이와 연계해 도에서는 금번 2020년 공공근로사업 확대 추진을 통해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도민의 생활이 안정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코로나19 대응 긴급 공공사업,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비, DB구축 사업 등의 분야에서 일하게 되며 근무시간은 만 65세 미만은 주 40시간 이내, 만 65세 이상은 주 25시간 이내이다.
임금은 시간당 통상시급 8,590원으로 4대 보험 가입, 주간 및 월간 근로일수를 개근한 사람에게 유급 주휴일 및 연차 유급휴가가 부여된다.
현재 도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배포한‘사업장 대응 지침’을 토대로 사업장 청결 유지,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도는 공공근로사업 지침개정을 통해 더욱 많은 도민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선발기준을 대폭 완화했고 코로나19 대응 긴급 공공사업의 경우, 재산·소득 기준 초과자, 반복참여자도 참여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자리 위기 극복을 위해 채용절차 등을 최대한 단축해 추진한다.
강원도 홍남기 일자리국장은 ‘코로나19로 구직난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최대한 신속하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다양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안전망 확보와 실질적인 생계를 지원하고 미취업자의 구직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202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