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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및 교습소 운영제한 조치에 따른 합동점검
학원 및 교습소 운영제한 조치에 따른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12일~13일 이틀간, 학원 및 교습소 운영제한 조치와 관련해 교육부와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합동으로 학원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운영제한 적용 대상 시설에 학원, 교습소를 전국 공통으로 포함하였기에, 학원 및 교습소에 운영을 중단해 줄 것을 강력히 권고했고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야함에 따라 실시했다.
당초 운영제한 시설에 학원은 지자체 선택사항이었으나, 중대본에서는 상황이 여전히 엄중하다고 판단해, 집단발병 위험성이 높은 학원과 교습소에 대해서도 운영제한 조치를 확대했다.
이에 도교육청은 ‘학원·교습소의 운영제한 조치’ 이행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협의해 점검을 추진하도록 안내했다.
도내 일부 지역에서는 지자체, 경찰서 등과 합동점검을 통해 방역지침 준수여부 점검을 계획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지역에서는 교육지원청 주관 점검을 통해 점검결과를 지자체와 공유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점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 전봉주 예산과장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집합금지명령을 내리는 주체는 지자체이며 학원, 교습소의 관리감독 기관은 교육청이기 때문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 점검을 적극 협조해 교육청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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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서체 보급
강원도교육청,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서체 보급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이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서체 4종을 개발해 교직원 및 모든 도민 대상으로 보급한다.
이번에 개발한 무료 서체는 강원교육모두체, 강원교육모두체, 강원교육현옥샘체, 강원교육새음체 등 총 4종이다.
강원교육모두체 2종은 강원교육을 대표하는 디지털 서체로서 ‘행복’과 ‘성장’을 상징하는 글씨체로 개발됐다.
또한, 지난 연말 도교육청이 개최한 손글씨 공모전에서 당선된 안현옥 교사와 천새음 학생의 손글씨도 당선자의 이름을 딴 디지털 서체로 개발되어 의미를 더했다.
4종의 서체는 폰트 디자인 전문 업체인 헤움디자인이 개발했다.
해당 폰트는 강원도교육청 공식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 홍보자료실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저작권 걱정 없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도교육청 공식블로그 https://blog.naver.com/happygwedu/221897547714 도교육청 홈페이지 뉴스소식 ’ 자료실 ’ 35번 게시글 도교육청 한왕규 공보담당관은 “최근 온라인개학으로 선생님들 사이에 수업 콘텐츠 저작권 저촉에 대한 걱정이 많아 서체 개발·보급 일정을 더 앞당겼다”며 “교직원과 학생들이 강원교육 서체를 자유롭게 활용하면서 더 좋은 교육에 보탬에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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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개학에 따른 원격수업 본격 운영
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중3과 고3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개학에 따른 원격수업이 본격 운영되면서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해 문제점을 개선·보완하는데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온라인 개학 첫 날인 9일 도내 학교의 원격수업 플랫폼 활용 현황은 EBS 온라인 클래스 177개교, e-학습터 45개교, 구글 클래스룸 50개교 등으로 조사됐다.
교사들은 민간 플랫폼보다는 EBS 온라인 클래스와 e-학습터와 같은 공공 플랫폼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플랫폼들은 교사가 학생의 진도율을 확인하는 방식 등으로 출결관리가 용이하고 저작권과 데이터비용 측면에서도 자유롭기 때문이다.
실시간 쌍방향 수업이 가능한 시스템을 채택한 학교는 총 93개교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대다수의 학교에서 두 개 이상의 플랫폼을 병행하고 줌과 같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쓰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에서부터 EBS 강의 시청, 과제물 제시 등 다양한 원격수업 방법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BS 온라인 클래스나 e-학습터도 수업 시간 중 준비된 강의 영상 2~30분 수강 후 과제 제시, 질의 응답 등이 쌍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화천정보산업고는 학교 홈페이지를 활용해 학생들의 출석확인을 하고 원격수업 플랫폼으로 연동해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홈페이지에서 출석 확인 후 자신의 시간표를 클릭하면 구글 클래스룸의 해당 수업으로 연결된다.
춘천 대룡중학교와 남춘천여자중학교는 희망학생들에게 원어민 교사가 전화통화를 통해 1대 1로 직접 영어 말하기 수업을 진행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온라인 개학 전담팀의 별도 사무실을 마련해, 원격수업 업무 창구를 일원화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개선·보완 운영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10일 교육지원청 교육과장 회의를 토대로 학교홈페이지 접속 문제, 와이파이 미설치 가정의 데이터 문제, EBS 온라인 클래스 접속 및 진도율 확인 불안정 등 원격수업 적응기간에 드러난 문제와 건의사항을 받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도교육청 한왕규 공보담당관은 “처음 시행하는 온라인개학과 원격수업인 만큼 시행착오는 불가피하다”며 “앞으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끊임없이 경청하면서 불편사항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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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방역현장점검
최문순 강원도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ASF)방역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철원·화천에 이어 최근 양구·고성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는 등 농장 유입 위험이 고조되고 있어, 10일 도내 가장 남쪽 지점에서 야생멧돼지 발생이 확인된 양구군 긴급방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현장 점검은 지난해 5월 설치되어 상시 운영 중인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시설·장비 정상가동 여부, 근무현황, 운영상 문제점 등 양구군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청취와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멧돼지 번식기와 기온 상승에 따른 전파 매개체 활동성 증가로 농장으로의 전파 위험이 높다고 우려를 표하며 멧돼지 동남진 차단을 위한 광역울타리 설치 구간을 직접 꼼꼼히 점검하고 야생멧돼지 포획과 폐사체 수색 강화로 더 이상 야생멧돼지 발생이 확산 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난해 9월부터 장기간 민·관·군이 하나 되어 농장내 유입을 성공적으로 막아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현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철저한 농장 차단방역을 실천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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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실화자 반드시 검거, 엄중처벌한다”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도내 전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는 등 대형산불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실화자 검거 및 산림연접지내 불법소각행위, 산림내 화기물 소지 단속등 산불관련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해 불법소각행위가 급증하고 있고 따뜻한 날씨로 한적한 산을 찾는 입산객과 상춘객이 늘어나면서 4월에만 9건의 산불이 발행하는 등 산림인접지 유동인구 증가에 발맞추어 산불발생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이만희 녹색국장은 금년 34건의 발생산불 중 18명의 산불실화자를 검거해 사법처리중에 있고 산림인접지에 불법소각행위자를 대상으로 35건의 과태료을 부과하는등 산불실화자등에 대해 엄중히 책임을 묻고 있으며 산불로부터 도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강원도의 푸른 산하를 지키기 위해서는 산불 실화자를 엄중처벌하고 불법소각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등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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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제75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실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0일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 이상익 동부지방산림청장 등 100여명이 참여해 고성 송지호 해변에서 제75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참여 사회공헌 탄소상쇄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던 중 한국서부발전㈜에서 참여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지난 2019.8.6. 한국서부발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제75회 식목행사를 공동추진 하게 됐으며 1ha의 면적에 해송 2,485본을 식재했다.
이와 관련, 한국서부발전에서는 ‘탄소상쇄 평화의 숲’ 조성에 소요되는 사업비 2억원 중 1억원을 부담했으며 숲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권 495tCO2 은 강원도에 기부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되는 탄소상쇄 숲은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재난대비 해안방재림의 역할과 수려한 해변경관과 어울리는 쉼터로서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고 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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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0번째 확진환자 퇴원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 10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증상이 호전돼 퇴원했다.
전라북도는 도내 10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로 전북대학교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던 전주시 거주 A씨가 증상이 호전되고 4월 7일과 8일 24시간 간격 2회 실시한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이 확인돼 9일 오후 3시경 퇴원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6일 증상이 시작되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18일 양성으로 확인돼 전북대학교병원 격리병실에서 입원치료 중이었다.
A씨의 접촉자로 관리하던 가족, 헬스장, 사우나, 의료기관 관계자 등 58명은 전원 자가격리가 해제된 상태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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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도민 지혜 모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전북도는 ‘전북 소통대로’를 활용한 정책아이디어 뱅크 ‘소담터’를 운영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소담터 : 작지만 참신한 아이디어를 이야기처럼 제안·공감하는 온라인 정책 소통의 장 정책 아이디어 뱅크 ‘소담터’는 ‘전북 소통대로’ 자유제안 내 도정과 사회이슈 등 특정주제에 대해 일정기간 운영하는 정책소통의 장이다.
이번 소담터의 주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피해극복 아이디어다.
그간 경험해보지 못한 코로나19 전염병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 지역상권 활성화, 민생안정 방안 등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창의적이고 실행가능한 아이디어 전반이 대상이다.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누구나 ‘전북 소통대로’ 자유제안 메뉴에 정책제안 분야명을 ‘코로나19’로 선택한 후 아이디어를 등록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도는 제안된 아이디어를 적극 검토해 적시적소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며 아이디어 제안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종훈 대도약기획단장은 “지금까지 도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로 지역사회에 코로나19 감염증이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며 “이번 정책아이디어 뱅크 소담터 운영을 통해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도민들의 지혜를 모은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도정과 사회이슈 등 시의적절한 특정 주제에 대해 즉각 대응한 소담터를 적극 운영해, 도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과 정책반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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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방하천 용역평가서 접수에 드라이브 스루 방식 시행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연장됨에 따라 지난 9일 실시한 올해 지방하천 정비 신규사업의 실시설계용역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접수에 차량이동형 비대면 접수 방식을 전격 도입해 시행했다.
기존의 청사를 방문한 대면 접수방식보다 접수 시간을 절약하고 서류 제출 시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할 수 있는 모범적 사례란 평이다.
전북도는 9일 올해 신규 착수 예정인 6건의 지방하천 실시설계 용역 발주를 위해 입찰참여 예정업체의 용역 수행가능여부를 판단하는 사업수행능력평가서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가 이날 도청 북1문 경비실에서 오후 6시까지 드라이브 스루로 현장 접수한 결과, 최종 108건이 접수됐으며 이를 위해 전국에서 300여명이 내방했다.
이에 앞서 전북도는 접수 신청서 작성 등에 소요되는 시간과 대면접촉의 최소화를 위해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접수 신청서 작성안내 절차를 사전에 조달청에 공지했으며 제출된 신청서와 평가서류를 확인한 후 접수증을 발급해 접수를 마치는 방식으로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했다.
전북도 김형우 건설교통국장은 “이번을 계기로 다른 건설 관련 업무에도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도입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서류접수 절차를 간소화해 접수 시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해 민원인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등 민원인 편익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또한 “도내 지방하천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사업의 시행으로 수해로부터 안전한 하천을 조성해 도민의 안전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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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코로나19 특별성금 5억원 기탁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0일 특별성금 5억원을 기탁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큰 힘을 보탰다.
전북도청에서 열린 이날 기탁식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병관 사회복지협의회장, 배인재 사회복지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특별모금된 성금 2억5천만원과 사회복지협의회와 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모금한 2천만원, 공동모금회 중앙지원금 2억3천만원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1,010개소에 소독기와 소독약, 손소독제 등 방역용품을 지원하고 도움이 절실한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 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이 힘들어하고 있지만, 각계각층의 따뜻한 나눔으로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공동모금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에 적극적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신 사회복지시설 기관들과 현장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전달된 성금이 코로나 19로 실의에 빠진 도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더욱 촘촘한 방역 관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실천을 통해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중국 섬서성 상락시에서 후원한 마스크 1만 매도 전북도에 전달됐다.
국경을 넘어온 마스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도내 의료기관 종사자 및 소방공무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202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