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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재난의료 종합훈련대회 3번째 수상 쾌거
강원도 재난의료 종합훈련대회 3번째 수상 쾌거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5일 대전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2019년 제4회 전국 재난의료 종합훈련”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간 ‘16년 장려상, 2017년 우수상 수상에 이은 3번째 수상으로 강원도가 재난의료 종합훈련에 유관기관과 많은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라고 밝혔다.
이 대회는 전국 시·도별로 팀을 구성해 총 15개팀이 참가했으며 특히 사회적 재난에 대한 위험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난 현장의료지원을 담당하는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와 재난의료지원팀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재난대응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됐다
대회는 여러 종류의 재난 시나리오를 통한 팀별 도상훈련, 신속한 현장의료소 설치, 다수사상자 분류 등으로 나눠 평가했다.
강원도는 본 대회를 참가하기 위해 도 주관 아래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횡성군보건소, 횡성군소방서가 협력 10명으로 1팀을 구성 간담회 및 자체연습훈련을 통한 땀흘린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향후에도 강원도에서는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시 신속한 현장응급의료지원 협력체계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에 철저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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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소방본부, 피난약자시설 비상구 불시단속
소방시설 차단여부 확인
[충청뉴스큐] 강원도소방본부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요양병원, 요양원 등 피난약자 시설에 대한 비상구 등 불시단속을 실시했다.
소방본부 광역 특별조사반의 불시단속 결과 10개소 중 3개 대상에서 6건의 불량사항을 적발했다.
항상 닫혀있어야 하는 방화문을 열어 놓은 상태로 관리한 2개 시설에 대해서는 소방시설법에 의해 과태료부과 및 시정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방화문 노후화로 틈새발생 등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방화문에 대해서는 교체 명령을 발부 한다.
한편 용이한 피난을 위해 자체적으로 예산을 사용해 피난경사로 피난 미끄럼틀을 설치한 요양원도 있었다.
홍천군 노인요양원, 양구 아름다운 동행에서는 각각 2,500만원, 3,500만원 들여 피난미끄럼틀을 자체예산으로 설치했으며 정선 실버하우스는 피난 경사로를 설치했다.
이동학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지난 4일 대전 요양병원 화재시 철저한 방화문 관리로 인명피해가 없었다고 말하며 평소 주기적인 피난훈련 및 교육이 필요하며 열·연기를 가두어 피난시간을 벌기 위한 철저한 방화구획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 비상구 불시단속으로 고질적 안전무시관행을 뿌리 뽑겠다”고 덧붙였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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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출입화물유치추진단 성과보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0일 ‘2019년도 강원도 수출입화물유치 추진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일 행사는 2019년 추진단 활동에 대한 성과 보고와 더불어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의 ‘20년 추진계획, 한창해운의 속초항 북방항로 취항계획, 그리고 태영상선의 동해항 컨테이너 정기항로 취항계획을 발표한다.
아울러 2019년 한 해 동안 수출입화물유치추진단 활동 및 도내 무역항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9명과 1개 단체에 대해 강원도지사 훈격의 표창장을 수여해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수출입화물유치추진단’은 ‘전국최초 민관 전문가 협의체’로 강원도가 2018년 4월 도내 항만의 수출입화물유치와 정기항로 개설 및 활성화을 위해 선사, 화주, 유관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하면서 활동을 시작, 다양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먼저, 2018년 도내에 생산시설을 보유한 삼양식품, 롯데주류, 서린상사, 하이트진로 DB메탈 등 주요 수출입화물 화주들과 ‘수출입화물 동해항 이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도내산 농산물의 러시아 시장 진출을 촉진시키기 위해 농산물 수출에 필요한 소형 냉장컨테이너를 지원해, 30만불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얻었다.
금년은 북방항로 재개를 위해 한창해운과 공조해 1만7천톤급 선박을 구입, 9월 속초항에 입항을 했으며 내년 5월 ‘마이주르~속초~슬라비얀카’ 항로의 운항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와 속초시는 북방항로 취항에 필요한 중·러 통관 및 항만인프라 확보를 위해 지린성, 훈춘시, 연해주정부 등 관계기관을 5차례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 했고 항로 재개에 필요한 제반 여건 제공에 합의했다.
향후 북방항로는 대북제제 완화 시 속초~원산~슬라비안캬항을 잇는 ‘남북평화페리’항로로 운항될 예정으로 ‘평화경제시대’에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와 동해시는 동해항 컨테이너 정기항로 개설을 위해 지난 3월 도내 주요 수출입 화주와 선사화주실무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수도권 수출입화물의 동해항 유치를 위해 ‘인천역~동해역’을 연결하는 한반도 횡축 철도운송망 구축을 추진했고 동해항 컨테이너 항로 개설에 따라 철도운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향후 한반도 횡축 철도물류망이 인천항과 동해항의 연결을 통해 중국~한국~러시아, 일본을 잇는 코리아랜드브릿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진단 단장인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행정기관과 선사, 하역사, 물류기업 등 현장에 종사하는 위원들이 참여하는 민관 전문가 협의체인 강원도 수출입화물유치추진단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고 현장 중심의 전략 수행으로 북방항로와 컨테이너 항로의 조기 재개 및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고 향후 한반도 횡축 복합물류망 구축으로 강원도가 철도와 해상운송을 연결하는 동북아시아의 복합물류중심으로 부상하는데 중요한 역할에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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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 도민감사관 및 공직감찰 연찬회’ 개최
‘2019 도민감사관 및 공직감찰 연찬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9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이틀간 양구 전원연회장에서 도민감사관과 시군 감사담당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하는‘2019 도민감사관 및 공직감찰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민감사관은 읍·면·동별로 한명씩 시장·군수의 추천으로 총 187명이 위촉되어 있으며 도민에 의한 도민을 위한 감사행정을 목표로 도민감사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도민감사관은 주민의 불편사항, 행정의 위법·부당행위, 공직자의 부조리 등을 제보하고 도에서 실시하는 시군 종합감사에도 참여해 감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올 한해 도민감사관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제보·처리한 건수는 총 247건으로 도민들의 생활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불편·부당한 사례들을 찾아내 해결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공직감찰 담당공무원 특강을 실시하고 도민감사관의 시군별 우수사례 소개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대화의 시간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강원도는 도민감사관제도 활성화와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 도민감사관으로 선발된 10명에 대해서는 표창패를, 최우수 및 우수 도민감사관 3명에는 시상금을 전달한다.
박완재 감사위원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내년 총선 대비 효율적인 감찰활동 전개를 위한 담당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도민감사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한 제보환경 개선을 통해 도민감사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등 도민과 함께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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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아프리카돼지열병방역협조군부대감사품 전달
군부대 ASF방역협조 강원상품권 전달
[충청뉴스큐] 박재복 강원도 농정국장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경기 파주·연천, 인천 강화, 최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차단방역에 적극 협조해주는 2군단을 방문해 감사품을 전달
이는 지난 10.16일 도지사 주재 군부대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차단병역관련 회의의 후속조치로 현장에서 방역에 고생하는 군장병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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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원도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부터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도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 해를 마무리 하는 ‘2019 강원도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회에는 정만호 경제부지사와 한금석 도의회의장,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한 도내 18개 시·군의 자원봉사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평소 이웃과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동해안 산불과 태풍 미탁 피해복구에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식전행사로는 시·군자원봉사센터 활동사진 전시와 댄싱 퀸, 팀이스트의 축하공연이, 본 행사에서는 자원봉사 활동영상 상영, 자원봉사활동 유공자 시상, 자원봉사 실천을 다지는 선언문 낭독과 강원도 자원봉사 활성화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한국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시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며 이밖에도 행정안전부장관표창과 도지사표창, 도의회의장표창, 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표창 등 총 285명의 수상자 가운데 74명이 대표 수상한다.
도 관계자는 지난 동해안 대형 산불과 태풍 미탁 피해현장에 내 일처럼 달려와 이재민 지원과 피해현장 응급 수습 및 복구에 애써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도는 자원봉사활동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세대별 맞춤식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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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사랑의 연탄 나눔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한국기후변화연구원은 9일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 일환으로 민간 기업의 기부를 통해 구축한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수익금과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기부금으로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밝혀줄 연탄 8,750장을 기부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춘천시 근화초등학교 일원에서 협약 기관인 강원도,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직원들이 함께했으며 추위가 시작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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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인구정책 우수시책 경진대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급격한 인구감소 위기를 대비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19년 강원도 인구정책 우수시책 경진대회’를 오는 6일 오후 2시, 강원도청 신관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강원도가 이번 경진대회를 마련하게 된 이유는 2018년말 기준으로 전국 합계출산율이 0.98명이고 강원도는 이보다는 높지만 1.07명이었고 또한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시군이 12개 시군, 이중에 지방소멸위기지역에 들어간 시군이 10개 시군이나 된다.
올해 들어, 정부가 출산장려정책에서 삶의 질 제고 정책으로 전환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출생과 인구 문제가 너무나 다양한 이유에 기인하고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법이 되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아무리 강력하고 촘촘한 정책을 만든다고 해도, 지역별 특성을 다 반영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시군별 특수성을감안한 우수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발표할 시책들은 지난 11월에 강원도 인구정책조정회의에서 1차 서면평가를 거쳐서 제안한 총 15개 시군 중에 6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오늘은 심사위원 3명이 사업의 효과성, 창의성, 전파성, 발표력 등을 토대로 최종 심사하며 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3개 시군이 선정될 예정이다. 각각 시상금도 걸려 있다.
김민재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오늘 발표할 시책이외에도 우리 지역에 어떤 정책이 더 필요한지 적극적으로 발굴해 줬으면 하고 인구감소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현재, 정부와 지자체가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때”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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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원도 뷰티산업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황리에 열려
2019 강원도 뷰티산업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성황리에 열려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경제진흥원과 강원화장품산업진흥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강원도 뷰티산업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지난 3일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화장품 및 이·미용 제품 제조 중소기업 17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중국 온라인 마켓을 소유한 유력바이어 19개 업체 26명이 참여해 특색 있고 천연재료를 활용한 도내 화장품 및 이·미용 제품의 우수성과 품질을 홍보하고 해외수출의 계기를 확대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중국시장 진출에 걸림돌이였던 중국 위생인증없이 중국 시장 진출이 가능한 온라인 마켓 소유 바이어를 초청해 도내 기업들의 실질적인 중국 진출에 발판을 마련했으며 중국 온라인 마케팅회사 중 가장 규모가 큰 하이링크가 참여해 향후 중국 대형 쇼핑몰 입점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수출상담회에 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사전에 관심품목, 대상기업, 상담스케줄을 확정한 상태에서 초청해 1:1 상담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직접 수출로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의 주요목적은 자국산업 보호 등으로 중국 위생 인증 제도를 강화하고 있는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위생 인증 없이 직접 수출이 가능한 온라인 시장으로 판로를 개척하는데 있다.
강원도 화장품 수출은 2019년 10월까지 70,709천 달러를 기록하며 작년 대비 11%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강원도의 천연재료를 활용한 화장품을 전략적으로 홍보하고 해외 박람·전시회에 참여해 적극적으로 마케팅한 결과이다.
이를 발판삼아 중국내 온라인 마켓을 통해 도내 뷰티제품을 적극 중국시장에 진출 시켜 강원도의 수출 동력을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수출상담회 결과 수출상담 106건, 상담액 18,316천달러, 계약추진액 3,772천달러, 현장 MOU 체결 19건 4,724천 달러로 역대 최고의 수출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석한 박대용 중국통상과장은 “2022년까지 수출 목표인 30억불 달성을 위해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수출지원 정책을 착실히 이행하면서 해외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해 인증 획득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들에게 수출 돌파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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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3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동해시
[충청뉴스큐] 제293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에서는 전략사업과, 관광과, 해양수산과에 대한 2020년도 당초예산안 심의를 했다.
박남순 의원은 “소금길의 유래에 대한 근거자료 수집에 주력해 소금길의 역사적 의의를 널리 알려야 한다”이라고 당부했다.
이정학 의원은 “30년간 석회석 채굴로 훼손된 지역임을 감안해 시의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해 2020년에는 무릉복합 체험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박주현 의원은 “묵호등대마을 공가 리모델링 사업 시 주민들과 상호협력해 기존 주민들의 스토리가 녹아있는 감성관광지 조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기하 의원은 “KTX 개통 시기에 맞추어 인근 시와 협력해 머물 수 있는 관광코스 개발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창수 의원은 “대표적인 관광지인 추암에 설치되는 누각이 충분한 고민을 통해 설치되어 관광지 이미지 제고에 신경 써야한다”고 말했다.
최재석 의원은 “북평국민체육센터 설계 시 사회적약자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충분히 배치할 수 있도록 전향적으로 검토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임응택 의원은 “망상해변에 주민편의 시설을 확충해 이용객의 만족도 제고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