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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역특구 시상식 및 성과교류회 개최
우수 지역특구 성과요약 (12개)
[충청뉴스큐] 김제 종자생명산업특구, 강서 미라클메디특구, 보성 녹차산업특구 등 12개 지역특화발전특구가 규제특례 활용 기반 일자리 창출, 매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지자체 지역특구 담당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종자산업진흥센터에서 2019년 지역특구 시상식 및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18년도 운영성과가 우수한 12개 지자체와 지역특구발전 유공자 15명에 대한 포상과 함께 지역특구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성과를 공유하는 정책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국제 종자박람회 등을 통해 지역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쓴 김제 종자생명산업특구 등 12개 우수 지역특구는 특구운영 성과에 따라 표창 및 포상금을 받았다.
우수 특구 시상식에 이어 진행된 ‘성과교류회’에서는 특구사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최우수·우수 지역특구의 성공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됐다.
➀ 최우수상을 받은 ‘김제 종자생명산업특구’는 특화사업자에게 국유재산·공유재산 등에 관한 특례를 활용해 ‘국제종자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중소 종자기업이 종자 수출계약을 성사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여줬다.
우수상을 수상한 ‘강서 미라클메디특구’는 김포공항을 거점으로 강서로와 공항대로 일대를 의료관광 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건폐율, 용적률 완화 특례를 활용해 ‘이대서울병원 국제진료센터 건립’ 등 외국인환자 전용공간을 마련했다.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우수상 ‘보성 녹차산업특구’ 또한 식품위생법에 관한 특례를 활용해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에 관한 조례’를 만들어 보성 녹차 가공식품에 대한 표시기준을 보성군 실정에 맞게 정하고 녹차 제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특구 제도 발전에 이바지한 특구 유공자 15명도 각각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을 받았다.
김학도 차관은 “우수 지역특구의 경우, 규제특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일자리와 지역 산업의 매출을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했다”며
“이번 성과교류회를 통해 다른 특구들도 모범사례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중기부는 지역특구의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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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오색삭도 환경영향평가 중 토지이용계획 타 사례와 차별해 평가
강원도
[충청뉴스큐] 원주지방환경청의 설악산 오색삭도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협의 통보 내용에서 양양군이 토지이용계획을 축소 평가했다고 주장하나, 분석결과 타 사례와 비교하면 평가 잣대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원주지방환경청의 토지이용 분야 부동의 협의의견은 양양군이 지주 및 상부가이드타워 설치로 훼손되는 면적을 축소 제시했다고 함. 그러나 일반적인 토지이용계획 면적은 시설물 완공 후 시설물이 점유해 토지이용이 변경된 면적을 산정한 것으로 표시 됨. 오색삭도 지주의 경우 일시훼손과 영구훼손으로 구분해 산정했으며 일시훼손은 공사완료 후 복원하는 지역으로 토지이용의 변경이 일어나지 않았다.
또한, 작업장, 헬리패드 및 케이블웨이 면적을 토지이용계획에 포함하지 않아 훼손 정도를 축소 평가했다고 하나, 최근 원주지방환경청에서 협의한 타 케이블카 사업과 송전선로 사업에는 작업장 및 헬리패드, 케이블웨이 등 임시시설에 대한 일시 훼손면적은 토지이용계획에 포함하지 않고 사업승인 면적만을 토지이용계획에 포함했다. 송전선로 사업의 가설삭도 및 임시작업장 면적을 토지이용계획에 포함하지 않았으며 단지 사업 개요에만 작성됐고 조건부 승인된 바 있다.
강원도는 오색삭도사업에만 다른 기준을 적용해 부동의 의견을 제시한 환경부 협의에 대해 행정심판 등 법적판단을 통해 편파적이었음을 밝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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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복합문화타운 조성사업’ 런칭식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지사는 오는 6일 중국북경 인민일보 인민망 본사에서 개최된 라비에벨 관광단지의 ‘중국복합문화타운 조성사업’ 런칭식에 참석했다.
중국복합문화타운은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에 위치한 라비에벨관광단지 내에 120만㎡의 규모로 조성된다.
중국복합문화타운은 인천차이나타운, LA차이나타운 등이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임을 착안해, 체계적인 중국문화 체험공간 조성으로 한국 관광을 활성화 시켜보자는 양국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 추진하게 됐으며 중국 전통 거리, 미디어아트, 한류영상 테마파크, 소림사, 중국 전통 정원,
중국 8대 음식과 명주를 접할 수 있는 푸드존 등을 조성해 국내 뿐만 아니라 중화권을 포함한 전 세계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공간을 계획해 세계적인 문화타운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조성사업 1단계로 인민일보 인민망을 비롯한 강원도, 코오롱글로벌, ㈜내외주건 및 대한우슈협회 등 5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사업설명회를 갖고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런칭식 목적은 한·중 양국에 “중국복합문화타운 조성사업”을 공식 선포하고 차기 콘텐츠 설계 및 기관, 금융사 등 잠재 투자자가 본격적으로 투자 활동에 착수하는 의미로 개최됐다.
런칭식 행사에는 인민일보 쉬정중부총편집장, 인민망 총편집장 루오화, 최 문순 강원도지사, 윤 창운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김 신조 ㈜내외주건 대표이사, 저우위보 인민일보 인민망 한국지사장, 대한우슈협회 박 창범 회장외에도 한·중 양국을 대표하는 주요 투자기관과 증권사, 부동산개발사, 건축설계회사, 콘텐츠컨설팅회사, 문화콘텐츠회사, 주요 언론사 및 소림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원도지사은 한국의 유일한 일대일로 사업인 ‘중국복합문화타운’ 조성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며 대한민국 강원도에 작은 중국으로 한·중 양국 간의 문화가 융화되는 교류의 장소로 전 세계인의 관심을 끌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조기 착공으로 한·중 수교 30주년이며 북경올림픽이 개최되는 2022년에 준공될 수 있도록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으며 한·중 문화교류 증진과 강원도 관광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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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권의 날 기념, ‘인권영화 상영회’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1일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해 12월 7일 오후 3시 춘천 CGV춘천명동점에서 ‘인권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강원도 인권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허소영 도의원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올해 2월 개봉한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영화 “증인”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증인”은 자폐를 가진 한 소녀가 살인사건의 증인이 되어 세상과 소통하려는 용기를 갖는 모습에서 큰 울림이 있는 영화로 자폐아에 대한 틀에 박힌 편견과 시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11월 말 사전신청이 하루 만에 마감되는 등 행사 전부터 도민들의 많은 관심이 있었던 만큼 도에서는 당일 상영회에 참석하는 모든 도민들에게 무료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강원도 인권센터에서는 이번 인권영화 상영회를 통해 도민들이‘인권’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인권문화 참여·확산을 위한 도민과의 인권소통 문화공간을 확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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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FIRST 강원도’빅데이터 포럼 2019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9일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에서 “강원도와 함께 꿈꾸는 빅데이터 세상”이라는 주제로 “‘DATA FIRST 강원도’빅데이터 포럼2019”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도·더존비즈온·강원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션1 정밀의료분야에서는 고려대 P-HIS사업단장 이상헌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의료의 미래’, 차의대 한현욱교수가 ‘지역의료발전을 위한 밀착형 디지털헬스케어 개발전략’, 강원도 데이터산업과 김경구과장이 ‘핀란드 정밀의료 동향 및 시사점’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세션2 중소기업분야에서는 더존비즈온 송호철이사가 ‘강원도의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발표 후 중소기업 빅데이터 포럼을 진행한다.
또한, 포럼을 후원하는 기관들은 행사장에 중소기업과 정밀의료 빅데이터산업 현황을 소개하는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빅데이터 산업수도 - 춘천’구현을 위해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지구내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CLOUD PARK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고 데이터산업 융합밸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우선 금년부터 창업생태계조성을 위해 정밀의료 빅데이터와 중소기업 빅데이터 산업을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본 포럼을 통해 강원도와 민간이 협업 추진중에 있는 정밀의료 및 중소기업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한 심층 있는 논의와 민관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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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권의 날 기념, ‘인권영화 상영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오는 11일 세계 인권의 날을 기념해 12월 7일 오후 3시 춘천 CGV춘천명동점에서 ‘인권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강원도 인권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허소영 도의원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올해 2월 개봉한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영화 “증인”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증인”은 자폐를 가진 한 소녀가 살인사건의 증인이 되어 세상과 소통하려는 용기를 갖는 모습에서 큰 울림이 있는 영화로 자폐아에 대한 틀에 박힌 편견과 시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11월 말 사전신청이 하루 만에 마감되는 등 행사 전부터 도민들의 많은 관심이 있었던 만큼 도에서는 당일 상영회에 참석하는 모든 도민들에게 무료로 팝콘과 음료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강원도 인권센터에서는 이번 인권영화 상영회를 통해 도민들이‘인권’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인권문화 참여·확산을 위한 도민과의 인권소통 문화공간을 확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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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FIRST 강원도’ 빅데이터 포럼 2019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오는 19일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에서 “강원도와 함께 꿈꾸는 빅데이터 세상”이라는 주제로 “‘DATA FIRST 강원도’빅데이터 포럼2019”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도·더존비즈온·강원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인 빅데이터를 활용한 산업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션1 정밀의료분야에서는 고려대 P-HIS사업단장 이상헌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의료의 미래’, 차의대 한현욱교수가 ‘지역의료발전을 위한 밀착형 디지털헬스케어 개발전략’, 강원도 데이터산업과 김경구과장이 ‘핀란드 정밀의료 동향 및 시사점’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세션2 중소기업분야에서는 더존비즈온 송호철이사가 ‘강원도의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발표 후 중소기업 빅데이터 포럼을 진행한다.
또한, 포럼을 후원하는 기관들은 행사장에 중소기업과 정밀의료 빅데이터산업 현황을 소개하는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빅데이터 산업수도 - 춘천’구현을 위해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지구내 친환경 데이터센터 집적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CLOUD PARK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고 데이터산업 융합밸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우선 금년부터 창업생태계조성을 위해 정밀의료 빅데이터와 중소기업 빅데이터 산업을 선도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본 포럼을 통해 강원도와 민간이 협업 추진중에 있는 정밀의료 및 중소기업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한 심층 있는 논의와 민관 협업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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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보건복지부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도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9년 자활분야 지자체 평가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여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의 정책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도는 자활근로 ‘지자체 특화사업’으로 올림픽 지원 참여 외 4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지자체합동평가 실적을 달성했고 자활기금으로 자활분야 8개 사업을 지원해 자활기금 활성화를 기하는 등 도내 자활사업의 원할한 운영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도 고정배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활분야 활성화를 도모해 취약계층의 탈수급 및 자활촉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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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우수상’수상
제18회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우수상’수상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은 4일 대관령 산간양묘장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임업기능인 경진대회는 임업기능인의 직업의식 고취 및 작업시스템을 습득하고 고성능 기계장비 활용을 통한 기계화 촉진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강원도 대표로 참가한 산림과학연구원 동부지원은 전국에서 선발된 9개 기관과 가선계 집재장비 설치 및 집재작업을 겨뤄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동부지원 관계자는“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해온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우리 동부지원이 임업기계화 촉진 및 기술력 향상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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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양구지역자활센터 신규지정 확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9년 지역자활센터 지정 공모결과 양구군이 신규 지역자활센터로 최종 선정됨으로써 도는 앞으로 저소득층 자활사업을 보다 더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등 저소득층 중 근로능력이 있는 대상자들에게 집중적·체계적인 자활서비스를 제공해 자립·자활을 촉진할 수 있는 사업을 수행하는 핵심 인프라이다.
현재 도는 양구를 제외한 17개 시군에 지역자활센터가 지정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었으나 유일하게 양구군만 미설치 되어 도내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자활네크워크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금번 양구군의 지역자활센터 지정 설치는 도의 자활사업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도는 2020년 1월 양구지역자활센터 개소 및 사업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양구군은 그간 지역자활센터의 부재로 인해 자활참여자 확보 등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역자활센터가 개소되면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단을 개발해 자활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