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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랭질환 감시체계’ 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겨울철 평균기온 하락, 한파일수 빈도와 강도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한파에 따른 건강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2020년 2월 29일 기간 중 ‘2019년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한파에 의한 한랭질환 감시체계는 도내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25개소와 보건소 16개소에서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을 내원하는 환자의 사례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발생 정보는 강원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합동 T/F팀 및 질병관리본부에 공유되어 한랭질환의 상황관리와 비상 대응활동 자료로 활용된다.
기상청 기후전망에 따르면, 2019년 겨울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으며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씩 강한 한파가 찾아올 가능성도 존재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에 도에서는 감시체계 운영상황을 적극 활용해 각 시·군별 예방사업, 캠페인, 홍보활동을 펼쳐 도민에게 정확한 정보제공과 한랭에 대한 주의환기 및 예방행동을 유도해 건강피해를 최소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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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미래 리더 재한 중국인 유학생 안전체험 실시
강원소방, 미래 리더 재한 중국인 유학생 안전체험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소방본부가 28일 10시 50분부터 12시까지 춘천소방서에서2019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55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한국국제교류단과 성균중국연구소가 한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을 제고하고 양국 사이 우호적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2019 재한 중국인 대학원생 100인 포럼’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춘천 문화 탐방에 안전체험을 포함했다.
유학생들은 중국인 커뮤니티에서 여론 주도층 역학을 하고 있는 석·박사생 들로 서울대학교를 비롯 국내 유명대학에 재학 중이며 모두 중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 들이다
체험은 춘천소방서를 방문해 강원소방 홍보영상을 시청 후 2개 팀으로 나누어 A조는 대회의실 B조는 차고에 시작해 로테이션으로 진행됐다.
대회의실에서는 심폐소생술 체험을 상반신 체험용 심폐소생술 마네킨을 이용해 8명씩 돌아가며 심폐 소생술의 속도 깊이 강도 등을 체험했다.
차고에서는 구조장비 및 소방차량소개 후 이동안전체험차량에서 지진 및 연기 대피 훈련을 차례로 실시했다.
유학생들은 CPR체험을 자진해 다시 해보는 등 전체적인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고자 노력했으며 특히 이동안전체험차량에서 시야가 가려진 상태에서 차량이 흔들리며 실시한 지진대피 훈련에 열중했다.
한편 중국에서는 지난 25일에도 남부 광시좡족 자치구에서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학생들을 인솔한 성균중국연구소 이희옥원장은 “유학생들이 경험하기 힘든 안전체험을 준비한 강원소방에 감사하며 한중 우호선린 관계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안전에는 국경이 없어 2008년 5월 쓰촨성 대지진시 한국구조대가 헌신적인 활동을 했다”며 “문화탐방과 안전체험이 미래 이끌 유학생들이 한국과의 우호적 교류에 견인차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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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의 집단지성으로 농정의 틀을 바꾼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신농정의 기치로 농정변화를 주도하는 강원도에서 ‘2019 전국 순회 타운홀미팅’이 열려 강원도민의 집단지성으로 농정의 틀을 바꾸기 위한 대토론회가 펼쳐졌다.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 특별위원회와 강원도는 공동으로 28일 오후 2시부터 강원세종호텔 사파이어홀에서 ‘농정틀 전환을 위한 2019 전국 순회 타운홀 미팅 강원’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특위 박진도 위원장,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 신농정거버넌스 신성재 위원장을 비롯해 농업관련 생산자, 소비자, 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도민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원형테이블에 모여 앉은 도민들은 3시간에 걸쳐 강원지역 농업의 문제점을 공감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과 행복한 먹거리를 위한 농정방향에 대해 열띤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두개 세션으로 나눠 퍼실리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된 원탁회의에는 ‘농어업의 미래를 위협하는 요소’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어 농정틀 전환을 위한 핵심과제에 대한 테이블별 토론을 통해 제시된 30여개 제안 의제를 행정, 민간, 공동으로 해야 할 일을 나눈 뒤, 참석자 전원이 현장에서 전자투표기를 활용해 우선과제를 도출했다.
퍼실리테이션 : 주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합의에 의한 의사결정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장
행사의 백미는 박진도 위원장과 펼친 정책대화순서였다. 참석자들은 농업, 농촌, 농민 정책은 물론 먹거리 부문에 이르는 다양한 질문을 쏟아 냈고 박 위원장은 격의 없는 모습으로 성실히 답변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행사에 대한 느낌을 나누고 농정틀 전환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행사를 마쳤다.
강원도는 지역의 다양성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하기 위한 농업·농촌 정책인 ‘신농정’을 주창하고 강원도 농산물 고부가가치화, 품질 향상, 영농주체 지속 확보, 농업·농촌 문화서비스 산업화 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형 협치 농정 조직인 ‘신농정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지원조례를 만들어 활성화 시키는 등 선진적 농정으로 전국적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도 참석한 강원 도민들도 온화한 분위기 속에서 성숙된 모습으로 심도 있는 정책토론의 장의 만들어 호평을 받았다.
박진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을 위해서는 본래 가지고 있는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농정을 전환해야 한다”며 “농정의 틀을 바꾸는 것은 농어민뿐만 아니라 국민을 위한 것이기에 강원도민의 지혜를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문순 도지사는 “농업·농촌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강원도만의 농정전략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며 “현장 중심의 체감하고 공감하는 미래 강원 농어업의 비전과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농특위와 전국 9개 도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2019 전국 순회 타운홀 미팅’은 농어업·농어촌 문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소통을 통해 구조적 문제점을 도출하고 국민의 집단지성으로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을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함으로써 농정틀 전환을 위한 전략적 기초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농특위는 앞서 개최한 제주, 전북, 경북, 경기, 충남, 전남과 이날 강원도에 이어 29일 충북, 다음달 5일 경남에서 타운홀 미팅을 이어가고 도출된 의견은 모두 모아 12월 중순에 예정된 ‘농정비전’ 발표에 충실히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진도 위원장은 행사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강원도청 브리핑 룸에서 강원지역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농특위의 출범 배경과 활동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최근의 주요 농정 이슈와 관련한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박 위원장은 “ ‘농정틀 전환’을 사명으로 농특위가 발족한지 6개월을 맞아 국민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해 전국순회 타운홀미팅과 원탁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국민 모두를 위한 행복농정으로 바꿔 나갈 수 있도록 농특위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의 집단지성으로 탄생한 주요의제와 투표결과 및 각종 자료는 농특위 홈페이지과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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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회의센터, 2019 강원 MICE 얼라이언스 워크숍 개최
강원국제회의센터, 2019 강원 MICE 얼라이언스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국제회의센터는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019년 한해 산불과 수해로 재난을 겪은 동해안에 위치한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도내 MICE산업관련 관계자 30여 기관 70여명이 참석해 강원마이스얼라이언스 협의체간의 네트워크 강화와 올 한해 강원MICE산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의 유공을 축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강원마이스얼라이언스는 글로벌 MICE목적지로의 강원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조직으로서 2014년부터 운영된 협의체이며 2019년 올 한해 강원국제회의센터는 얼라이언스사와 협력해 2021 국제동계청소년올림픽, 2021 아시아태평양로보컵대회, 2019 중등교사협의회 유치 등 다수의 국제회의 및 인센티브 단체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원MICE얼라이언스 워크숍에서는 강원MICE산업발전에 기여한 얼라이언스사의 유공을 축하하고 있으며 2019년 올해에는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의 황한조, 남이섬 김규한씨가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강원국제회의센터는 강원마이스얼라이언스 회원사와 함께 강원도 국내외 MICE 참가자 증진, 주최자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참가자 만족도 제고 및 재방문이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협업사업을 추진해 강원지역의 경제, 사회문화, 교육적 파급효과를 도모한다.
협의체 회원사는 MICE산업관련 생태계를 조성하는 회의시설을 갖춘 리조트 · 호텔, 국제회의기획업, 국제회의시설업, 유니크베뉴, 여행사 등 78개 기관이 활동하고 있다.
강원국제회의센터는 국제회의 행사 개최 시 각종 편의 및 서비스를 지원해 국제관광산업진흥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비영리기구로서 국제회의 및 관광객 유치와 컨벤션 관련 지원 활동을 펼치면서 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한 국내·외 전담조직과의 업무교류 등 강원도 국제회의산업의 창구 역할을 한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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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기업도시에 공장신설 투자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원주시는 세계 16개국에 수출하는 메가히트 K푸드제품 ‘허니버터 아몬드’로 유명한 ㈜길림양행의 공장신설 투자를 원주시 기업도시에 유치했다.
이에 강원도와 원주시는 11월 29일 오전 11시에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길림양행과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길림양행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1988년 7월 설립됐고 아몬드, 땅콩, 믹스너트류를 주력제품으로 하는 과자 및 코코아 제품 전문제조 업체이다.
‘허니버터 아몬드’는 이회사의 메가히트 상품으로 중국, 홍콩, 일본, 아랍에미리트 등 16개국에 수출되고 있고 이에 힘입어 글로벌 K푸드 대표회사로 급성장하고 있다.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는 ‘허니버터 아몬드’를 사는 게 필수코스로 꼽히고 있으며 특히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아 올해 11월 11일 중국 광군제 당일 하루에만 6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한류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2016년에는 한국무역협회로부터 1,000만불 수출의 탑과, 중국소비자가 선택한 한국 브랜드 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11월 15일 롯데의 롭스에서 Rising star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이에 힘입어 매출은 2013년 560억원에서 2018년 1,400억원으로 5년만에 거의 세 배에 육박하는 폭발적 성장을 했고 글로벌 상품에 걸맞는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원주기업도시에 공장신설을 결정했다.
원주기업도시는 지난 11월6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준공식을 마쳤으며 공장은 물론이고 연구개발, 교육, 문화, 주거, 골프장 같은 편의시설 등을 고루 갖춘 자족형 도시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용이해 신규투자하려는 기업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근 국토교통부 ‘2020년 지능형 교통 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고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정부예산 확정되는 등 입주기업 직원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가 완비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에게 제공예정인 부지 분양률이 80%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안권용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최근 대내외 극심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결심해 준 ㈜길림양행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세계적인 식품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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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자원 산업화 특화단지 조성 대상지역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28일 광물자원 산업화 특화단지 조성 대상지로 태백시 철암동 고토실 일원과 영월군 중동면 화원1리 일원 등 폐광지역진흥지구 내 2개소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태백시와 영월군은 2022년까지 강원도의 비축무연탄기금을 150억원씩 지원받아 광물·소재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해 폐광지역 산업 고도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특히 강원도는 본 특화단지 조성으로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폐광지역 활성화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폐광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의 경우 강원테크노파크와 ‘경석자원 활용 세라믹 원료산업 기반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관련 기업 유치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영월군은 31번 국도와 인접한 부지를 특화단지로 개발함으로써 석회석, 텅스텐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광물자원의 활용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강원도는 지난 5월 공모계획을 수립한 이후 9월 사업계획서를 제출 받아 선정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 시군의 준비부족으로 사업대상지를 선정하지 못했던 점을 감안해, 각 시군이 제출한 경제성 분석 내용을 강원연구원을 통해 재검증하는 등 사업계획을 면밀하게 검토해 왔다.
한편 강원도는 전국 광물 매장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산업은 시멘트 제조, 단순 파·분쇄 등 단순 가공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므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생산 광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광물가공 및 신소재 관련 기업 유치, 관련 산업 고도화를 통해 폐광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는 이번에 선정된 지역에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다하는 한편 주기적인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당초 목적한 사업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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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주 찾아가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풍성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힐링 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11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힐링 콘서트’를 준비했다.
본 행사는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문화를 접하기 어려웠을 고3 수험생과 부모님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행사내용은 강원도립무용단의 특별 전통무용공연과 울랄라세션 출신 군조의 축하공연으로 준비됐다.
강원도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 공공문화시설 및 민간시설에서 다양한 할인혜택 및 체험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월 마지막 날에는 춘천 중앙로에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잠시나마 쉼표가 있는 일상을 마련했는데, 11월에는 문화소외지역인 영월과 양구를 찾아 문화향유를 넓히게 했다.
강원도 전진표 문화예술과장은 “문화가 있는 날의 본래 취지에 맞는 문화행사를 앞으로도 계속 기획해, 문화예술의 가치를 공유하고 확산해 나갈 계획이며 강원 문화의 고유한 가치들이 도민들의 삶 속에 잘 구현되고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문화를 향유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강원도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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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국 산림사업 및 산림기술자 관계관 워크숍 삼척에서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강원도는 2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이틀 간, 삼척 솔비치리조트에서 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시도, 시군구 등 전국 산림사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하는 ‘2019 산림사업 및 산림기술자 관계관 워크숍’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18.11.27. ‘산림기술법’ 제정에 따른 산림기술분야 제도의 조기정착과 현장 적용 문제점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워크숍으로 산림기술정책 소개와 토론,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산림사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저감을 위한 사후조치 강화 방안과 현장 사례 등도 공유한다.
또한, 강원도는 올 한해 산림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관계관들간 화합과 격려를 위해 문화예술공연과 삼척해상케이블카 체험 등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는 올해 태풍 ‘미탁’에 의한 산사태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척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이번 워크숍을 삼척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산림청에 건의해 개최지로 확정한 바 있다.
강효덕 강원도 산림관리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산림기술 제도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워크숍 준비는 물론, 삼척지역 경기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손님 맞이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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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도지사, 김연철 통일부 장 ‘금강산 관광 재개 관련’ 간담회 개최
최문순 도지사, 김연철 통일부 장 ‘금강산 관광 재개 관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7일 최문순 도지사와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최윤 금강산관광재개 범도민운동 대표, 이경일 고성군수, 전경수 금강산기업협회장, 이강훈 고성군번영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산 관광 재개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피해기업 및 지역 주민의 애로사항 등을 설명하고 금강산 관광의 조속한 정상화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참석자들의 의견에 적극 공감하고 금강산 관광 재개에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강원도는 앞으로도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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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강원도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 개최
2019년도 강원도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 개최
[충청뉴스큐]강원도와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는 27일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에너지절약 유공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강원도 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11월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이해 에너지절약에 대한 범국민적인 인식 확산 등을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에너지절약을 위해 강원도내 각 분야에서 공을 세운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로 강원도지사 표창 8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6명, 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 5명 등 모두 19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강원도지사 표창은 강원도 에너지대상 4개 부문에 시멘트 제조공정에서 발생되는 폐열을 회수하는 발전설비 구축을 통해 에너지절감 및 저탄소 녹색성장기반을 마련한 쌍용양회공업 동해공장, 에너지절약 실천결의대회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 등 에너지절약 홍보활동을 적극 실천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강원도회, 정부에너지 기술개발 연구과제인 P2G기술개발 참여기관으로 과제를 수행중인 한국동서발전 동해바이오화력본부,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 실시, 청사에너지관리 등 에너지절감 시책을 적극 추진한 고성군이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또한 에너지절약 분야 개인 표창은 한국미우라공업 김기훈 지점장, ㈜강동에너지 박홍현 대표이사, ㈜만도 김수형 차장, ㈜에너지파트너즈 신영철 기술이사에게 돌아갔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은 강원도 에너지과 권오준, 투자유치과 이연승, 교통과 박현양 주무관, 강원도교육청 박이선 주무관, ㈜대명호텔앤리조트 양양지점,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 김현옥 차장이 받았으며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은 쌍용양회공업영월공장 김기범 기장, ㈜대열보일러 강원영업소 김건황 대표,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엄영철 사무간사, SC제일은행 춘천지점 정낙수 관리소장, 강원도사회복지협의회 김미선 과장이 수상했다.
강원도 경제진흥국장은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에너지절약을 위해 노력하시는 숨은 공로자 발굴·수상을 통해 범도민 에너지절약 분위기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