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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축산물 잔류물질 검사 결과 ‘적합’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4곳 도축장에서 출하되는 축산물 중 부상 또는 질병이 의심되는 가축들의 시료를 채취해 동물용의약품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식용란을 대상으로 실시한 살충제 검사 결과도 전부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제주도는 동물용의약품 오·남용에 따른 항생제 내성균이 출현하고 살충제 식용란 문제 등 안전한 축산물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축산물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도는 식육 177종·계란 80종에 대한 동물용의약품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올들어 7월 24일 현재까지 잔류기준 위반 사례는 단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항생물질의 배합사료 첨가 금지, 수의사 처방제도 실시, 휴약 기간 준수 등 올바른 동물약품 사용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통해 대부분 농가에서 철저하게 동물용의약품을 관리하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도는 하반기부터 원유 잔류 물질검사가 새롭게 실시됨에 따라 지난 7월 1일부터 대표적 다소비 식품인 우유 등 유제품을 대상으로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원유 집유업체 실험실에서 실시하는 상시검사는 그대로 유지하고 상시검사를 검증하기 위해 집유차량 탱크 및 집유업체 저유조 시료를 채취해 잔류물질을 추가 검사한다.
불합격 판정을 받은 원유는 즉시 폐기하고 원인 조사를 통해 재발 방지토록 행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생산 · 유통되는 축산물의 빠르고 정확한 검사를 위해 항생제 검사키트, 질량분석기 등을 구입해 신속한 검사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식육·계란·원유 등 정밀검사 대상품목을 확대하고 검사 신뢰도를 높여 제주산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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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미래’청년농업인 안정적 정착 적극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젊은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청년농업인 11명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9년과 2020년 동부지역 청년농업인으로 선정된 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지난 15일 자격심사를 거쳐 최종 11명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농기센터는 8월부터 12월까지 영농 현황·역량·기술진단을 실시하고 중장기 목표 수립을 위한 집합교육·현장컨설팅 등 총 10회에 걸쳐 경영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병해충 관리 및 시비 등 농작물 재배 컨설팅 경영 진단·분석 후 맞춤형 현장컨설팅 컨설팅 전문가 POOL 구축을 통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컨설팅 지원 후 우수사례 발굴 등이다.
이를 위해 농기센터는 작목별 전문가 및 강소농 민간전문가, 대학교수, 농창업 컨설팅사 등 13명으로 2개 분야 전문컨설팅 팀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 컨설팅팀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경영목표 달성 지원을 위한 개별 현장컨설팅 및 집합교육을 통해 맞춤형 경영개선 솔루션도 제공하게 된다.
오상석 농촌지도사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애로사항 해결은 물론 다양한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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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정보 빠르게 받고 정책에도 참여한다
제주 청년정보 빠르게 받고 정책에도 참여한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청년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제주청년등록시스템을 27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내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청년DB’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다.
제주청년등록시스템은 제주청년들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청년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도입한 신규사업이다.
제주도는 데이터베이스 관리를 통해 도내 청년들의 관심분야 및 커뮤니티 등 청년활동을 파악하고 맞춤형 청년정보를 지원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들의 의견이 보다 잘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획 단계에서 도내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설문조사를 실시해 청년들의 수요 및 요구사항을 수렴했다.
제주청년등록시스템에 등록한 청년에게는 맞춤형 청년정보 메시지와 청년꿀팁 이메일 뉴스레터가 정기적으로 제공된다.
청년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고 개인별 관심분야에 맞춰 제공함으로써 응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것이다.
또한 관심사가 비슷한 청년 간의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희망 청년에 한해 청년 권익을 위한 각종 위원회에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김미영 청년정책담당관은 “도내 청년들의 개개인에 맞춘 청년정책, 청년지원정보를 제공하고자 제주청년등록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며 “수요자인 청년들이 직접 바라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청년들의 등록과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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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표고버섯, 시설재배로 연중생산
제주 표고버섯, 시설재배로 연중생산!!
[충청뉴스큐] 연이은 장마날씨에도 시설재배로 생표고버섯을 수확하기 위해 제주지역 재배농가들이 바쁜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표고버섯은 버섯균을 키우는 재배방법이므로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방식으로 재배해 안전한 건강식품이다.
표고버섯에 함유된 베타글루칸과 비타민D는 바이러스 면역력에 강하고 혈압을 낮추고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인 자연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냉난방 시설을 갖춘 톱밥 시설재배로 표고버섯의 연중생산이 가능하게 되어 임업농가에게 소득을 창출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원목을 이용한 표고버섯 재배는 매년 가을철과 다음해 봄철에 두 번 정도만 수확이 가능하고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는 수분조절이 어려워 상품생산이 불가능했다.
도내에서는 연간 약 500톤 가량의 표고버섯이 생산되고 있다.
이중 약 60%는 건조 판매하고 약 40%는 생표고버섯으로 유통된다.
올해 제주에서는 여름철에만 약 30톤을 생산해 전체 생표고 유통량의 15%를 생산할 예정이다.
여름철에 연중생산체계가 가능한 도내 농가는 약 11농가로 파악됐다.
여름철에 생산한 생표고버섯은 가락동시장과 도내외 시장 및 마트에서 유통된다.
제주도는 표고소비를 촉진하고 도민들에게 신선한 자연식품을 맛 볼 수 있도록 지역 하나로마트와 제주표고버섯을 유통하기 위한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해 제주표고버섯 공동브랜드와 상품디자인 5종을 개발한데 이어 올해에는 제주대학교 지역혁신센터와 협력해 마케팅을 지원하고 한라산국유림지대에 표고재배장 산림문화자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림조합중앙회제주지역본부 및 산림버섯연구센터와 협력해 제주에 맞는 우수버섯종균을 선발하고 표고재배 전문교육 및 컨설팅도 병행할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표고버섯 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후 단계적으로 육성을 지원해 표고재배농가들의 수익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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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름 휴가철 맞아 대대적 환경정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선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로 접어듦에 따라 관광지·해수욕장 등을 찾는 인파가 증가하면서 청정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다.
제주도는 관광지 외에 하천·오름 등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에 대해 수시 점검활동과 함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적극적으로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제주도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클린하우스 이용 방법 등 제주의 폐기물 정책을 홍보, 쓰레기 처리에 따른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제주의 청정·안전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도 쾌적한 환경조성은 필수”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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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공공건축물 석면 실태조사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7일부터 도내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석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 공공건축물은 제주대학교 반려동물관리사, 동문·서문 공설시장, 조천읍사무소 등 203개소다.
도는 이들 건축물을 대상으로 ‘석면안전관리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한다.
주요 조사 사항은 석면조사 결과의 기록·보존 여부 등 ‘건축물의 석면조사 관리실태’ 6개월에 1회 실시해야 하는 위해성 평가 등 ‘석면건축물의 관리기준 준수’ 안전관리인 지정 및 변경신고 여부 교육이수 여부 등이다.
도는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석면조사를 총 3단계로 나눠 실시한다.
. 1단계는 7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각 석면건축물의 안전관리인이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2단계는 안전관리인이 작성한 점검표를 토대로 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도 생활환경과에서 종합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종합조사 대상은 1단계 조사 점검표를 제출하지 않거나, 허위작성이 의심되는 기관이다.
3단계는 합동조사로 진행되며 석면 관련 민간 전문기관이 조사에 참여한다.
합동조사에서 전체적인 석면건축물 관리 상태와 관리기준 준수 등 관련 법령의 준수여부를 최종 확인한다.
제주도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 법령 미준수 기관에 대해서는 행정조치할 방침이다.
그동안 환경부가 조사대상으로 지정한 곳을 대상으로 표본조사가 실시됐지만, 전수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도는 조사가 종료된 후 석면 관련 법령 준수사항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를 위해 안전관리인을 대상으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박근수 도 환경보전국장은 “공공기관이 앞장서 석면 건축물을 올바르게 관리하기 위해 실태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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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생명수’ 지하수, 디지털기술 활용 효율적 관리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하수를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하수 이용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는 지하수 이용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지하수 원수대금 부과의 신뢰성을 높이고 실시간 지하수 이용량 관측을 통해 지하수 함양량·지하수 부존특성 등의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 2011년부터 올 5월까지 총 68억 3,300만원을 투입해 지하수 관측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실시간 이용량 데이터 수집 → 지하수 이용량 통계 → 지하수 이용량 패턴 등을 분석해 도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하수 이용량 관측시설은 생활용 관정 1,215개소, 농업용 관정 1,985개소, 기타 180개소 총 3,380개소다.
박근수 도 환경보전국장은 “지하수 관련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도민에게 제공하고 다양한 지하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해 도민의 생명수인 지하수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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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차별·편견 없는 세상이 제주 장애인정책 목표”
원희룡 지사 “차별·편견 없는 세상이 제주 장애인정책 목표”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4일 “제주도의 목표는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차별과 편견 없이 인간의 존엄성을 누리면서 함께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오후 2시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원 지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장애인복지시설의 휴관 조치 등 방역활동에 여러분들이 희생과 협조를 아끼지 않았기 때문에 제주가 지역감염 제로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불편한 것은 참을 수 있지만 코로나 감염이 확산되고 제주사회와 의료체계가 무너지는 것은 심각한 일”이라며 “현재의 코로나 위기를 이겨내면서 복지 1등 제주를 만들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내고 서로 격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기존 4월 20일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날 개최됐으며 행사규모도 대폭 축소했다.
또한 행사 참석인원을 50여명으로 제한했으며 행사장 내에서는 발열체크, 손소독제 배치, 의자 간격 유지, 마스크 착용 등의 코로나19 방역에도 만전을 기했다.
기념식에는 장애인대상 5명, 도지사표창 24명에 대한 표창수여식도 진행됐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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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발 코로나 여파 한림·애월지역 8일간 1,860명 검사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서울 광진구 20번 확진자 여파로 제주지역에서 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16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8일간 한림읍·애월읍 주민 1,860명이 진단검사를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광진구 20번 확진자 및 제주 21∼24번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를 받은 한림읍과 애월읍 주민은 16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총 1,86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6일부터 22일까지 검사가 이뤄진 1,764명 중 26번 확진자를 제외한 1,76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23일 진행된 9명의 검사 결과는 24일 중 확인될 예정이다.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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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식지 ‘제주’ 2020 여름호 발간
제주도, 소식지 「제주」 2020 여름호 발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포스트 코로나 위기의 제주관광’과 ‘광복 제75주년 제주의 새로운 빛 찾기’를 특집으로 다룬 도정소식지 ‘제주’ 2020 여름호를 오는 31일부터 배부한다.
여름호에는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고 고사 위기로 내몰려 있는 제주 관광산업을 되살리기 위한 각계의 다양한 의견과 해법을 다뤘다.
단체관광이 아닌 개별관광,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대면 스마트관광, 천혜의 자연을 바탕으로 한 치유·힐링 관광 등 코로나로 바뀌는 제주관광 트랜드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특히 광복 75주년을 맞아 제주 항일운동의 역사와 그동안 공적이 가렸던 제주 출신 독립지사들을 재조명했다.
독립운동을 펼친 제주 출신 여성 선각자들을 비롯해 4.3에 스러진 제주의 항일정신과 독립 운동사를 되돌아보고 1920~30년대 재일제주인의 항일운동에 앞장섰던 조천 출신 김문준 선생과 여성 교육과 여권 신장에 일생을 바친 최정숙 선생의 업적을 싣고 있다.
또한 아직도 일제 강점의 흔적들이 남아있는 ‘제주 다크투어리즘의 성지’인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 일대를 소개하고 있다.
이밖에 제주의 여름풍경을 느낄 수 있는 사진과 영상, 제주여행지도, 컬러링 제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다.
하늘 담은 산, 산상호수 ‘사라오름’과 2020년 열린관광지로 선정된 제주 숲길 3곳, 붉은오름 자연휴양림과 사려니숲길 삼나무숲, 서귀포 치유의 숲을 소개하고 있다.
소식지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숲길 영상도 볼 수 있다.
분기별로 1만 2,000부가 발간되는 도정소식지 ‘제주’는 도내 공공기관·단체, 도서관, 관광안내소를 비롯해 관광공사 해외지사, 명예도민, 재외도민, 구독 신청자 등에 배부되고 있다.
구독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내 도정뉴스-‘제주' 소식지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202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