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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혁신협의회-지원단’ 워크숍 개최
‘제주지역혁신협의회-지원단’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혁신협의회 역량강화와 규제자유특구 제도의 이해, 제주도 규제자유특구 지정·운영에 따른 논의를 위한 ‘제주지역혁신협의회-지원단’ 워크숍을 10일 제주썬호텔&카지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혁신협의회는 지역 고유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자립적 발전역량을 높여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28조에 의해 시·도에 설치된 위원회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혁신협의회는 지난해 10월 구성됐으며, 균형발전 5개년 계획 및 제주국가융복합단지육성계획 심의, 지역발전투자협약, 균형발전 지역순회토론회 개최 등 굵직한 사안들을 주도해왔다.
이번 워크숍은 고성규 지역혁신협의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위원, 정책기획관을 포함한 혁신지원단, 행정시 관계부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보궐위원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규제자유특구 제도 이해를 돕기 위한 특강과 제주특별자치도 특구계획에 대한 관련부서장의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제주 전기차 특구 지정신청을 위한 절차로 전기차 특구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예정돼 있다.
문경진 제주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은 “지역혁신협의회는 지역주도의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의 핵심 민-관 협치의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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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무인텔 불법촬영 카메라 일제점검
자치경찰단, 무인텔 불법촬영 카메라 일제점검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5월 한달간 제주시내 무인텔 24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의 숙박업소 30곳을 돌며 불법 무선 카메라를 설치해 투숙객을 촬영하고 이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불법촬영 피해에 따른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사전예방 조치이다.
자치경찰단은 고성능 탐지기를 활용해 객실 내 텔레비전, 셋톱박스, 전등, 콘센트 등의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및 폐쇄회로TV 작동상태, 출입문 시건장치, 방범창호, 비상벨 정상작동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자치경찰단은 초소형·위장형 카메라 구입이 쉬워지면서 도내에서도 불법 촬영 성범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불법 촬영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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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스마트시티는 기술과 서비스의 융합 플랫폼”
원희룡 지사, “스마트시티는 기술과 서비스의 융합 플랫폼”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 ‘테크 앤 톡’ 행사에서 KAIST 정재승 교수와 스마트시티, 블록체인, 공유경제 등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원희룡 지사는 “스마트시티 운영의 핵심은 데이터이며, 블록체인은 데이터의 소유권을 확립하고 신뢰성을 보장하기 때문에 스마트시티의 핵심 기술”이라고 강조하며,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스마트시티 정책들과 블록체인 사업들을 소개했다
원희룡 지사는 이날 대담에서, 스마트시티는 기술과 서비스가 융합된 플랫폼이며, 스마트시티를 바르게 조성하기 위해서는 ‘주민 삶의 개선’이라는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그러나, 기술뿐만 아니라 제도와 규제 환경도 스마트시티 조성의 핵심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내 행정 영역에서는 새로운 분야에 있어 규제 중심 사고에 갇혀 소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점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행정개혁을 추진하고 공직자와 민간의 교류를 늘려 민간과 공공 서로간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공직자들이 민간의 혁신성과 창조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담자인 정재승 교수는 세종 5-1 생활권 국가 스마트시티 조성 시범사업의 총괄책임자로 활동했던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스마트시티 조성에 있어 블록체인의 중요성과 행정 개혁을 강조한 원희룡 지사의 뜻에 공감을 표했다.
이번 테크 앤 톡 행사에는 KAIST, IBM, 마이크로소프트, KT 등에서 초청된 다양한 연사들이 인공지능, 블록체인, 스마트시티와 같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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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한 치의 오차 없이 준비해달라”
원희룡 지사 “한 치의 오차 없이 준비해달라”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14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원희룡 지사는 9일 오전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진행된 ‘제14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준비상황 보고회에서, “한 치의 오차 없이 제주포럼이 치러질 수 있도록 종합적인 점검의 자리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포럼이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일관된 주제와 국제적인 규모를 유지하면서 한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평화 관련 포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제주포럼을 평가하고, “제주포럼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문제의식도 함께 공유해 달라”고 피력했다.
원희룡 지사는 특히, “제주포럼이 개최되는 기간과 그 이후의 후속작업과 평가에도 집중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 후속절차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제14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준비상황 보고회에는 주관기관인 제주평화연구원을 비롯해, 도 실·국·단·본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지방경찰청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추진상황과 행정지원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행정부지사의 주재로 제주포럼 세션운영과 행정지원계획에 대한 점검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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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카지노업감독위원회 공식 출범
제2기 카지노업감독위원회 공식 출범
[충청뉴스큐] 제2기 카지노업감독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오전 11시 본관 2층 삼다홀에서 위촉식을 갖고 제2기 카지노업감독위원회의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2기 카지노업감독위원회는 카지노업의 관리·감독 및 건전한 발전을 위한 조사, 연구, 평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은 ,카지노업의 관리·감독 및 건전한 발전을 위한 종합계획의 수립 ,카지노 사업장 실태확인과 지도·감독 ,카지노업의 사회적 부작용 예방을 위한 대책수립 ,카지노업 불법 카지노업 근절을 위한 조사·연구·평가 ,카지노업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홍보 ,카지노업의 지역사회 기여 방안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 임기는 3년이며, 카지노사회적부작용 예방분야, 사행사업분야, 관광사업분야, 회계분야, 법제분야 등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됐다.
제2기 카지노업감독위원회 위원은 ,박은재 위원 ,이종석 위원 ,최승수 위원 ,손지현 위원 ,문성종 위원 ,김창식 위원 ,김상혁 위원 ,김범준 위원 ,원기준 위원 등이며, 위원장은 박은재 변호사가 맡는다.
박은재 위원장은 법무부 국제형사과장, 대검찰청 국제협력단장을 역임하고 현재 법무법인에 재직하는 등 법제분야 전문가로 통한다.
출범식 직후 가진 제1차 카지노업감독위원회 회의에서는 제2기 제주카지노업감독위원회 운영계획 및 카지노 및 발전방안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양기철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새롭게 구성된 카지노업감독위원회가 카지노업 관리·감독과 더불어, 국제수준의 제도개선을 통한 제주 카지노 이미지 개선과 카지노산업추진 및 고용확대 등 지역 경제에 상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기 카지노업감독위원회는 지난 4월 27일 임기가 만료됐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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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맞은 제주도, 원희룡 도지사의 특별 주문은
성수기 맞은 제주도, 원희룡 도지사의 특별 주문은
[충청뉴스큐] 본격 성수기를 맞은 제주도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관광 환경조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오전 제주도청 본관 2층 삼다홀에서 원희룡 도지사 주재로 주간정책 조정회의를 개최해 제주관광의 최근 이슈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대책들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최근 개별여행 중심으로 관광 트랜드가 변화됨에 따라 음식점, 숙박, 관광지, 교통수단 등 관광객의 이동 동선과 지출 행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예산 투입과 인프라가 조성돼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회의에는 각 실국 부서장들과 더불어 김영진 제주관광협회 회장, 박홍배 제주관광공사 사장이 함께 참석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고객 주도적이고 민간지향적인 데이터에 대한 공유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지사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국내지만 해외 같은 특성으로 인해 제주가 현재 독보적 위치에 있지만, 국내외 시장의 변화와 다양한 목적을 지닌 관광객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야 할 사항이 많다”며 “일률적으로 정해진 관광대응 체계로는 놓칠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관광공사·관광협회·제주연구원 등의 유관기관들과 연구조사, 분석과 기획에 대한 연계를 통해 상시 분석이 이뤄지고 숙박 과잉이나 면세점 등 시기에 맞는 중점 현안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관광 산업에 종사하는 경제주체가 제주관광을 이끌어가도록 민간에게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개방하는 것을 기본으로 예산·인력·인프라를 마련해 정보협력기능이 지속되고 강화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
원희룡 지사는 또한 “각 분야·부서별로 제주도의 경제와 관광활성화를 위해 실현 가능한 것부터 성과를 내야한다”며 실질적인 노하우나 경험에 대한 적극적 협력과 정보 공유를 당부했다.
원 지사는 “관이 주도해 형식적으로 전파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면서 “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과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앉아서 영업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민간에 보다 적극적이고 협력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뚜벅이 여행객을 위한 짐 배달 서비스, 사진 잘나오는 핫스팟, 맛집 안내, 해양레저 연계, 야간 관광 상품 등을 예로 들며 “민간에서 잘되는 영역에 대한 사례 발굴을 통해 지속성과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제도와 불편사항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숙박시설 과잉공급 대책을 위해 무허가 숙박업 근절과 농어촌 민박 불법행위 단속 강화 등이 함께 논의됐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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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프랜차이즈 선정·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019년 제주형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선정 ·지원사업’의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제주형 프랜차이즈사업 청정 제주지역의 농수축산물 및 가공품 등 향토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가 높은 아이템을 창출함으로써 1차 산품 및 가공품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도내 중소기업의 창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가맹사업을 말한다.
제주형 프랜차이즈사업은 프랜차이즈 컨설팅 및 브랜드 디자인개발, 홍보마케팅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규 가맹본부는 2천만 원 이내, 우수 가맹본부는 1천만 원 이내로 사업비의 70%를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신규 가맹본부의 경우, 도내 음식점업 또는 도소매업으로 직영점 1개 이상을 운영하고 업력 1년 이상된 가맹본부이다.
우수 가맹본부의 경우는 지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선정된 제주형 프랜차이즈 신규 가맹본부 중 직영점 외 가맹점 1개소 이상을 운영하고 있는 도내 가맹본부이다.
신청기한은 5월 1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류를 구비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제주형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육성을 통해 청정 제주지역의 농수축산물 및 가공품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 소규모 음식점과 도소매업의 창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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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일자리창출, 기업하기 좋은 지역만들기 프로젝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의원(더불어민주당 천안을)은 강훈식 의원과 충청남도, 천안시, 아산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TJB와 공동주최로 오는 오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충청남도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선문대학교 김재원 교수의 사회로 ▲연구개발특구 진흥재단 양성광 이사장이‘혁신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지역혁신 역량 강화’▲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윤준 연구위원이‘충남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종합계획’▲충남연구원 홍원표 책임연구원이‘충남 산업경제의 현황과 과제’▲충남테크노파크 임은식 단장이‘충남미래산업 육성계획’▲자동차부품연구원 한범석 본부장이‘기술핵심기관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는 지역에 소재하는 대학, 연구소, 공기업, 공공기관 등의 주체를 중심으로 연구ㆍ산업 기능부터 주거, 생활, 문화까지 동시에 아우를 수 있는‘강소특구(InnoTown)’모델을 도입했다.
이에 충청남도는 천안아산 KTX 역세권 R&D 집적지구와 자동차부품연구소 일대를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로 신청할 계획이다. 강소특구에 지정되면 특구 내 연구소기업, 첨단기술 기업은 세제 감면, 인프라 구축, 사업화연계기술개발비 등을 지원 받게 된다.
박의원은 “강소특구는 지역 혁신성장을 기대하는 새로운 연구개발 특구 모델”이라며“이번 토론회는 충남 강소특구 지정의 필요성, 중부권 산업기반 국가경쟁력 강화 등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의원은“강소특구에 지정되면 세제감면 및 재정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첨단 연구소와 유망 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강소특구지정은 일자리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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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하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장애인의 학습과 일상생활을 보조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 103종·80대를 보급키로 하고,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등록장애인,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 등 시각, 지체, 청각·언어 등 장애유형에 적합한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일반장애인은 제품가격의 80%을 지원하고, 저소득층 장애인은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도는 올해 광학문자판독기, 점자학습기, 음성증폭기, 언어훈련 소프트웨어 등 총 103종·8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70대를 보급한 바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도민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각 읍·면·동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또, 방문 접수가 어려울 경우에는 도 정보정책과에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결과는 7월 19일 제주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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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연등축제 교통통제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연등축제 교통통제
[충청뉴스큐] 자치경찰단은 오는 5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탑동광장 등 중앙로 일대 도로의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불교연합이 주최하는 연등축제 행사 중 하나인 연등 행렬은 탑동광장을 출발해 용진교와 동문로터리, 중앙사가를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이는 불교 신자를 비롯해 도민 3,5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연등 행렬로 부근을 지나는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통제가 이뤄진다.
교통통제구간인 탑동광장에서 동문로터리 방면 2개 차로는 전면 통제된다.
동문 로타리에서 중앙사가 진행 방면은 2개 차로가 전면통제 되나 반대차로를 1개씩 분리해 양방향으로 차량을 통행 시킬 예정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주요 교차로 및 도로에 자치경찰, 모범운전자, 자치경찰 주민봉사대 등 101명을 배치해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처님 오신 날 연등축제 연등행렬이 진행하는 동안 위 구간을 이용 운행하는 차량운전자들은 불편하더라도 주변도로를 이용 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