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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아산시,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 는 ㈜누아건축사사무소 작품이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작품은 구 모산역이 철거된 이후 외면 받았던 폐철도 부지에 도시재생사업 및 배방생활문화센터들과 연계한 문화체육여가벨트의 중심에서 꺼져가는 불빛을 다시 살려보자는 도시와 사람을 이어주는 ‘공유’라는 주제로 복합커뮤니티센터 특성을 반영한 내부 공간 조닝과 친환경 랜드마크식 외관이 우수해 선정됐다.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는 총사업비 192억원, 부지면적 9,741㎡, 연면적 5,500㎡로 지하 1층, 지하 3층 규모이며 주요시설로는 국민체육센터, 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가 구성된다.
내년 8월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2년 12월 공사 완료해 시민들에게 공공건축 서비스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배방 공수·북수 지역은 지속적인 인구유입 및 경제활동이 증가하고 있으나 문화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다”며 “방치된 폐철도를 주민의 생활·문화·체육 공간으로 재창조해 부족한 인프라를 공급하고 도심 속 공원 내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조성,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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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따뜻한 온열 의자에서 버스 기다리세요”
아산시, “따뜻한 온열 의자에서 버스 기다리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추운 겨울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을 위해 고속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정류장 2곳에 시범적으로 온열 의자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온열 의자는 탄소나노소재를 이용해 기온이 영상 10도 이하로 낮아지면 자동으로 발열되는 자동온열시스템이 적용된 제품으로 날씨가 추워져도 따뜻한 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릴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온열의자 설치를 시작으로 겨울철 시민들이 따뜻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추운 겨울에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함을 드리고자 온열 의자를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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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수칙 당부
아산시보건소,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수칙 당부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는 겨울철 식중독의 주된 원인인 ‘노로바이러스’ 유행 시기를 맞아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섭취하거나 환자 구토물 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와 접촉에 의해 감염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통상적으로 1~2일 내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2~3일간 지속한 뒤 저절로 호전되지만 심한 경우 탈수로 진행될 수 있으니 이를 방지하기 위해 수분섭취를 적절히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시설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환자의 구토물이나 설사 등으로 오염된 표면은 즉시 소독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굴, 생선, 조개 등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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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교천에 현충사·은행나무길 잇는 아산 대표 관광지 탄생
곡교천에 현충사·은행나무길 잇는 아산 대표 관광지 탄생
[충청뉴스큐] 아산시 곡교천 내 하중도에 48,700㎡ 규모의 억새군락지가 조성됐다.
시는 식재된 억새를 잘 가꿔 은행나무길에 버금가는 전국적인 힐링 공간으로 키워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2015년 착공한 ‘곡교천 강청인주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이 오는 12월 31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곡교천 강청인주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아산시 인주면 문방리부터 염치읍 강청리에 이르는 10.3km 구간에 총사업비 271억원을 들여 제방정비, 생태계보전, 친수시설 설치 등 하천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시행하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 인주면 해암리와 선장면 채신언리 사이 하중도에 억새군락지 조성을 건의, 여러 차례 협의 끝에 올해 8월 국비 16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아산시의 건의를 받아들여 억새를 심었으며 산책로 고수부지와 하중도 간 연결다리, 여울형보와 데크로드를 설치해 아산시에 이관했다.
아산시는 여기에 더해 조류 관찰대 및 쉼터 등을 설치했다.
해당 지역은 수십 년간 지속한 경작행위 근절을 위해 설치된 샛강수로 덕분에 각종 철새 떼가 돌아오는 등 생태계 복원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시는 이번 식재된 억새가 자리 잡는 2022년께부터 가을이면 억새와 철새 떼의 모습이 장관을 이뤄 은행나무길과 현충사를 잇는 아산 대표 명품 관광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아산시 원도심부터 삽교천 합류점까지 연결된 하천 양안 제방도로도 자전거 하이킹, 자동차 드라이빙 코스로 주목 받을 것으로 보여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도 기대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의 건의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사업비에 반영해준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곡교천 억새군락지가 아산시민과 외지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품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이번에 식재된 억새를 집안의 화초처럼 애지중지 가꾸겠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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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능 이후 수험생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에 전력
아산시, 수능 이후 수험생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에 전력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9일 오후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수능 이후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준수 관련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거리 캠페인에 앞서 시와 아산교육지원청은 공동 담화문 발표를 통해 외출 자제, 개인방역 수칙 준수, 유증상 시 선별진료소 즉시 방문 등을 수능 수험생에게 특별히 당부하며 시민들에게 독려와 지도를 부탁했다.
오세현 시장은 담화문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 시민에게 “일상생활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해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사회의 안정과 튼튼한 경제활동을 위해 사회 구성원 모두의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금 멈추지 않으면 영영 멈출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무겁게 받아들일 때로 모두를 위해 일상을 잠시 멈춰 주시는 여러분이 코로나19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다”고 말했다.
이문희 교육장은 “외출을 최대한 자제해 PC방, 영화관, 노래방 등의 시설 이용을 금지하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규모로 진행된 캠페인에는 공순택 충남외국어고등학교장, 김상미 사)아산시학원연합회장, 아산경찰서 관계자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홍보하는 어깨띠를 두르고 온양온천역 주변 상점을 찾아 관련 전단과 마스크 등을 배부하며 영업주와 종사자, 이용자들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2월 7일부터 1월 3일까지는 연말연시 특별방역기간으로 ➀당분간 모든 모임과 행사 자제 ➁3밀시설 이용 삼가 ➂의심 증상 있으면 신속히 검사받기 ➃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철저히 등 4가지 핵심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8일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상향 조정됨에 따라 아산시에서는 pc방, 노래방, 영화관, 카페, 식당 등 다중밀집시설 점검을 통해 방역 수칙 이행 여부를 지속해서 점검하고 있다.
한편 오늘 진행한 캠페인은 아산시 17개 읍면동에서 12월 20일까지 기간 중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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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대응 ‘대시민 동절기 및 연말·연시 방역 수칙’ 안내
아산시, 코로나19 대응 ‘대시민 동절기 및 연말·연시 방역 수칙’ 안내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코로나19 동절기 및 연말·연시 방역 수칙을 안내하고 12월 한 달간 ‘일단 멈춤’ 운동 동참 등 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본원칙은 연말 모임·행사는 취소하거나 비대면·비접촉으로 전환하고 불요불급한 모임과 외출, 이동과 만남 등을 자제해야 한다.
부득이한 외출 시에는 실내·외 상시 마스크 착용 다른 사람과 거리두기 손 씻기 등 방문 장소 및 동선 별로 생활방역 수칙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공통사항은 실내 및 2m이상 거리 유지가 어려운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아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타인과 접촉 최소화 및 사람 많은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 해야 한다.
연말·연시 기간은 소규모로 보내기 어르신 등 고위험군이 계신 가정은 외부인의 방문 주의 손이 많이 닿는 곳은 하루에 1번 이상 소독, 연말·새해인사는 영상통화 등 마음으로 함께 하기혼잡하지 않은 시간 선택해 가급적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3밀 장소는 가지 않기가급적 좌석 예약은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하고 가급적 한 좌석 띄워 예매, 가급적 휴게소 방문 자제, 방문 시 체류시간 최소화 및 공용 공간에서의 음식 섭취 자제, 교통수단 내 음식 섭취 금지단체모임은 하지 않고 동거 가족과 시간 보내기 또는 비대면 즐길거리 찾기, 동거하지 않는 친지, 지인과의 모임이 필요한 경우 온라인 등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 불가피하게 대면 모임을 하는 경우에도 식사는 최대한 자제, 대면 모임 시간 최소화하기, 식당·카페는 혼잡하지 않은 장소·식사대에 방문 또는 포장·배달 활용 음식섭취 외 시간에는 상시 마스크 착용 음식을 가지러 가는 등 이용 시 및 대기 시 마스크 상시 착용하고 일행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 2m 이상 거리 유지, 지그재그 또는 한 방향으로 착석, 개별 공간에서 개인별 식사 음식은 개별식기에 덜어먹고 식기류, 술잔 등은 개별 사용 식사 시 대화 등 침방울이 튀는 행위 및 신체접촉 자제귀가 후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방역 철저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여부 관찰 및 외출 자제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생활 방역수칙 준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스스로 방역의 주체가 되는 ‘일단 멈춤’으로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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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동상담소, 비대면 온라인서비스 확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노동상담소가 비대면 상담이 가능하도록 7일부터 온라인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비대면 온라인서비스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확산에 따라 노동자들이 노동상담소에 직접 방문하는 대면 상담에 부담을 가지게 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기존 방문상담도 가능하며 온라인 상담을 희망하는 사람은 SNS, 화상전화, 홈페이지 노동상담코너를 이용하면 된다.
24시간 언제든 편리한 시간에 접수 가능하며 아산시 노동상담소에서는 접수 다음날까지 최대한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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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수 부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집중 점검” 당부
윤찬수 부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집중 점검” 당부
[충청뉴스큐] 비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8일 0시를 기해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이 “분야별 철저한 지도·단속으로 행정명령이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하자”고 주문했다.
아산시는 8일 보건소에서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명이 참석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른 방역 상황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윤찬수 부시장은 “다중 이용시설에서 방역 수칙을 위반해 확진자가 발생할 시 곧바로 해당 업종 전체에 대한 집합금지가 실시되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가 실시된다.
기존 유흥시설 5종 및 노래방, PC방에만 적용됐지만 모든 시설로 확대된 만큼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밖에도 세부적으로 2단계 격상에 따라 아산시가 기존에 실시하고 있던 강화된 1.5단계와 달라지는 지점들이 있다”며 “시민들이 확실히 인지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홍보하고 행정명령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단속해야 한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달라”고 말했다.
국·소별 방역 추진 상황으로는 민간 부문 일터 방역관리 강화 수능 이후 청소년 출입 예상시설 방역관리 강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수칙 이행여부 점검 공공 및 민간기관에 연말연시 모임 자제 홍보 겨울철 대중교통 시설 환기 실시 여부 중점 안내 교육 등이 논의됐다.
윤 부시장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확산세가 잡히지 않으면 공들여 구축한 우리의 방역 체계가 무너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모두가 각별하게 인식하고 기민하게 움직여 이번 연말연시 고비를 잘 넘기자”고 말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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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래장학회, 다문화 다자녀 장학금 지급
아산시 미래장학회, 다문화 다자녀 장학금 지급
[충청뉴스큐] 아산시 미래장학회가 관내 중고등학생 79명을 대상으로 3840만원의 다문화 다자녀 장학금을 지급했다.
미래장학회 이사회는 아산시 다수의 다문화 학생과 저출산 시대의 다자녀 학생의 학업 증진을 위해 해당 장학금을 10월 29일 의결했다.
이후 다문화가정 및 다자녀가정 자녀 중 아산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기준 70% 이하에 해당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11월 한 달 동안 학교별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1일 장학금을 지급했다.
홍승덕 이사장은 “학업 증진을 위한 장학금을 통해 다문화 다자녀 가정의 자녀들이 우리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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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놀이형 노인정책 전환 모색을 위한 협약 체결
아산시, 놀이형 노인정책 전환 모색을 위한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7일 노인정책 전환을 위한 온택트 토론회에 참석해 놀이형 노인정책 전환 모색을 위한 공동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온택트 토론회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놀이터 도입 관련 토론, 협약설명, 온라인 협약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기존 격리형 중심의 노인정책에서 놀이형 정책으로의 전환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의 시작점으로 장기적으로 노인정책 전환포럼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회 결성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초고령사회라는 시대변화에 따른 놀이형 노인정책으로의 전환을 위한 출발점에 함께 동참할 수 있게 되어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며 “노인놀이터라는 열린 공간에서의 소통과 공존을 통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포용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어르신 놀이터 조성 사업 추진 시 어르신 놀이기구 설치 외에도 노인회, 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협약을 통해 노인여가프로그램 및 공연·전시 프로그램 등을 연계 실시해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