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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충청서비스, 사)나눔과 기쁨 아산지부에 후원 전달
㈜현대기아자동차충청서비스, 사)나눔과 기쁨 아산지부에 후원 전달
[충청뉴스큐] ㈜현대기아자동차충청서비스가 지난 1일 사)나눔과 기쁨 아산지부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10kg 100상자와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현대기아자동차충청서비스는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뜻을 모아 사랑의 김장 김치를 후원해왔다.
올해는 특히 현대자동차 서비스 고객 만족 최우수상과 기아자동차 서비스 평가 전국 대상 수상에 따른 포상금으로 김장 김치를 마련해 더욱 뜻깊었다.
김송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기 대표는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현대기아자동차충청서비스의 온정이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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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수 부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 방역 지침, 철저히 감독” 당부
윤찬수 부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 방역 지침, 철저히 감독” 당부
[충청뉴스큐]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이 사회적 거리두기 ‘준 2단계’ 실시를 앞두고 철저한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아산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명이 참석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른 방역 상황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2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실시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관내 유흥5종 및 노래연습장, PC방 등 고위험 시설은 아산시민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목욕장업은 이용인원이 제한되고 음식 섭취가 금지된다.
사우나·한증막·찜질방 시설은 운영이 금지된다.
또, 호텔·파티룸·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 주관 연말연시 행사·파티도 금지된다.
기존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제한되던 결혼식, 장례식장 인원도 면적과 관계없이 ‘100명 미만’으로 제한된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윤찬수 부시장은 “천안이 2단계 실시 중이라 수능 이후 수험생들이 아산의 유흥주점이나 PC방으로 몰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강화되는 ‘준 2단계’ 방역 지침은 이러한 점을 감안한 내용인 만큼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도 수능을 앞두고 학교 진입로 및 주변 주·정차 금지 계도, 휠체어 이용 수험생을 위한 휠체어 전용 특수 승합차 배치 등도 함께 논의됐다.
윤찬수 부시장은 “민관위원회에서 아산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하지 않은 것은 지역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관내 확진자 발생 양상이 타지역과 다르다는 것이 감안된 것이었다”고 설명하며 “방역과 경제를 모두 지키기 위한 민관의 논의 결과인 만큼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와 관리·감독으로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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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청남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 2년 연속 1위
아산시, 충청남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 2년 연속 1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충청남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올해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지역 내 자살 및 자살시도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에 정신보건팀을 비롯한 보건소 직원들은 자살응급위기개입 등 업무량 증가에 따른 어려움을 겪었지만 적극적인 자세로 자살예방상담, 조기개입 및 중재 등에 나섰다.
아울러 소방, 경찰, 복지관 등 타 기관과의 긴밀한 업무연계와 맞춤형 관리를 통한 자살시도 및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시는 민간협력 노인멘토링사업, 생명사랑행복마을, 농약안전보관함지원, 번개탄 보관함지원, 우울증선별검사, 생명지킴이 교육 등 자살예방사업에서 두각을 보여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 및 개인상 수상을 이뤄냈다.
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함께 애써주신 6개 민간단체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살예방과 자살률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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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두실 영농조합법인,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양파즙 전달
베두실 영농조합법인,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양파즙 전달
[충청뉴스큐] 베두실 영농조합법인이 지난달 30일 온양4동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양파즙 20상자를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베두실 영농조합법인은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하는 법인으로 전달된 양파즙은 온양4동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순 동장은 “코로나19로 활동량이 부족한 취약계층에게 건강에 좋은 건강보조식품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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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계획과, 직원대상 친절·적극행정 강화교육 실시
아산시 도시계획과, 직원대상 친절‧적극행정 강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시계획과가 주민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30일 직원 대상 친절 적극행정 추진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수요와 환경에 대비하고 민원 눈높이에 맞춘 행정을 추진하고자 준비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발열체크 및 소독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도시계획업무 중 인허가 민원관련 적극행정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과 급변하는 행정환경에서 기존의 관성에 젖은 관습적 행정을 지양하고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급변하는 행정수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친절행정서비스를 기본으로 적극행정 문화가 확립되고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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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 활동사진 전시회 개최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 활동사진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30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은행나무길 정류장갤러리에서 행복키움추진단 활동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올 한해 활동사진으로 구성됐다.
첫날인 30일에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실시하는 등 은행나무길을 찾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나눔 문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준구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은 “비대면 갤러리 운영을 통해 일 년 동안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한해를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 같다”며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은 다가오는 2021년에도 변함없이 자신의 위치에서 지역 이웃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서비스 연계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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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2월 1일 수소버스 운행 개시
아산시 12월 1일 수소버스 운행 개시
[충청뉴스큐] 12월1일 아산시 수소버스 3대가 충청권 최초로 아산시내 일원 운행을 개시했다.
1일은 시범운행으로 3대가 투입됐으며 2일부터 4대가 운행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1일 오전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간단한 기념촬영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그동안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는데, 그중 하나가 수소 버스를 중심으로 친환경 대중 교통망을 구축하는 것이다.
나아가 ‘그린 뉴딜’의 중심인 ‘수소 경제’를 준비하는 아산시의 노력이 첫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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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의 코로나19 극복기,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지난21~22일, 28일에 진행된 2021학년도 수시전형 면접고사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화제다.
선문대는 지난18일 기숙사에서 친구 모임을 통해 전파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대면으로 예정됐던 면접 방식을 갑작스럽게 변경했다.
선문대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즉각적으로 기숙사를 동일 집단 격리하고, 캠퍼스 전 건물에 대해 방역을 진행하는 등 대면 면접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했다. 그러나 수험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에 선문대 코로나19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즉각적으로 비대면 면접으로 전환했다. 혹시 모를 전파가 수험생들의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영향을 주어선 안 된다 판단했다.
갑작스러운 면접 방식의 변경으로 수험생들의 혼란과 부담이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선문대 입학처는 면접 영상을 핸드폰 등으로 촬영해 영상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수험생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선문대 송종현 입학처장은 “갑작스런 면접 방식의 변경을 수험생의 혼란이 우려되기도 했으나, 무엇보다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빠른 대처에 수험생과 학부모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선문대는 이번 비대면 면접 방식을 개선해 나가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대학 입시의 한 트렌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 또는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선문대는 이번 수시전형 비대면 면접을 계기로 수험생과 학부모들과 소통하기 위해 ‘수시 합격생을 위한 언택트 예비 대학’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황선조 총장의 라이브 방송과 학과 교수 및 선배와의 온라인 만남을 비롯해 각종 이벤트를 통해 소소한 재미도 담아간다는 계획이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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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순천향대 정보보호 페스티벌”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는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고 안랩, 이스트시큐리티, KT충남본부,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등이 다수 기관 협력으로 참여하고, 보안뉴스가 협력하는 전국 중고등학생의 해킹방어 대회인 ‘제18회 순천향대 정보보호 페스티벌’이 오는 19~20일 이틀 동안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해킹 방어대회는 COVID-19 상황에서도 정보보안의 중요성과 정보보호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보보호 분야 인재의 조기 발굴과 등용을 위해 개최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의 운영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20일 오후 9시까지 36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최우수상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이 수여되고, 우수상에는 순천향대학교 총장상과 한국인터넷진흥원상이, 장려상에는 후원 기관의 상이 각 각 수여된다. 또, 수상자는 21일에 발표되고, 시상식은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교일 순천향대 총장은 “18년동안 개최되어 한해도 빠짐없이 수행되어 왔던 온 전국의 중고등학생 대상 해킹 방어대회가 그동안 자타가 공인하는 청소년 정보보호 인재 등용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올해도 전국 중고등학생의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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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인주택 매도할 경우 사전 용도변경승인 받으세요”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농업인 주택 목적으로 농지전용허가를 받아 신축한 건축물을 일반주택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 사전에 용도 변경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알렸다.
농업인 주택은 본인이 경영하는 농지·축사 등이 소재하는 읍면에 설치할 수 있으며 당해 세대의 농·축산업에 의한 수입액이 연간 총수입액의 2분의 1을 초과하는 세대의 세대주여야 한다.
농업인 주택 준공 후 5년 이내에 비농업인에게 매매하는 등 일반주택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용도변경 승인을 받아야 하며 농지전용 시 감면된 농지보전부담금도 납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다만 농업인주택이 소재한 토지의 용도구역이 농업진흥구역인 경우에는 농지법 제32조에 따라 일반주택으로 용도변경 승인이 안 된다는 점을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