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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겨울철 한랭질환 감시체계 가동
아산시보건소, 겨울철 한랭질환 감시체계 가동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올 겨울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내년 2월 28일까지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가동한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며 대처가 미흡하면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지만 기본수칙을 잘 지키는 것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다.
건강한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가진 식사 실내 적정온도 및 습도 유지 외출 전 날씨정보를 확인하고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 외출 시 장갑, 목도리, 모자, 마스크 착용 등 따듯한 옷입기 등의 건강수칙을 지켜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는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 유지에 취약해 한파 시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또한 “만성질환자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한파 시 갑작스런 추위 노출과 무리한 신체활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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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시청 내 일부 부서 외부 이전 추진
아산시, 아산시청 내 일부 부서 외부 이전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1년 조직개편과 증원계획에 따라 부족해지는 청사 공간문제 해결을 위해 일부 부서를 외부로 재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꾸준한 인구증가와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하고자 회의실을 사무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청사 공간 부족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으나 더 이상 인원을 수용할 공간이 부족해 의회동이 준공될 때까지 임시 청사에 분산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18일 일과 후부터 20일까지 실옥동 IBK기업은행 건물 3·4층으로 환경보전과와 공원녹지과가, 풍기동 이순신 종합운동장으로 문화관광과와 체육진흥과가 이전하며 기업경제과와 자치행정과는 일부 확장 및 사무실 위치 이동이 이뤄진다.
24일부터 27일에는 과밀부서인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 도로과, 안전총괄과, 사회적경제과가 이전한 문화관광과 자리를 활용해 확장하게 된다.
박종열 공공시설과장은 “시는 의회동 증축공사를 올해 말 착공해 2022년 6월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부족한 청사 공간문제 해결을 위해 의회동 증축 후에 이번 외부 이전 부서를 청사 내에 재배치할 예정이다”며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주민 홍보와 청사 안내표지판 일제정비 등을 실시하겠다 일부 부서의 외부 배치로 인해 주민들께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부득이한 상황임을 감안해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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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네일아트자격증과정’ 참여청소년, 전원 자격증 취득
아산시 ‘네일아트자격증과정’ 참여청소년, 전원 자격증 취득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진행한 ‘네일아트자격증과정’ 참여청소년 10명이 전원 네일아트자격증을 취득했다.
이번 네일아트자격증과정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총 11주간 온라인교육과 네일아트자격증실기과정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은 “네일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뿐이었는데 전문직업교육과정을 통해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간 느낌이다”고 말했다.
지명근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도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청소년을 위해 내년에도 다양한 자격증과정을 개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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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정신취약계층에 ‘따숨, 이음’ 이불 전달
아산시보건소, 정신취약계층에 ‘따숨, 이음’ 이불 전달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관내 기업이 제공한 3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을 정신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이불 전달은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항상 모범적인 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관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성사됐으며 코로나19 예방 방역지침이 철저히 지켜지는 가운데 각 가정에 전달됐다.
‘따숨, 이음’ 사업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와 지역사회의 무관심 속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정신취약계층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아산시보건소와 관내 기업이 함께 고심해 발 벗고 나선 결과라 의미가 깊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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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뉴딜사업, 커뮤니티가게 1호점 마을카페 ’브릿지카페‘ 오픈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뉴딜사업, 커뮤니티가게 1호점 마을카페 ’브릿지카페‘ 오픈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커뮤니티가게 1호점 마을카페가 7일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한다.
‘브릿지카페’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마을카페 창업교육’을 통해 핸드드립 및 바리스타 자격증을 딴 주민들과 예비사회적기업인 에프앤비브릿지협동조합의 협력을 통해 오픈하게 됐다.
1일부터 6일까지 임시 운영기간을 거쳐 7일 정식 개업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업운영에 따른 수익금 일부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뉴딜사업 지구 내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주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주민 참여와 협력이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진 사례로 브릿지카페가 동력이 되어 활력 넘치는 마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커뮤니티 가게가 위치한 지역은 과거 집창촌이 밀집된 장미마을이라 불리던 골목을 시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함께 전략적으로 도로확포장을 하면서 유흥주점의 대부분을 철거한 곳이다.
현재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양성평등거리로 변모하면서 새로운 변화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었던 곳으로 커뮤니티가게인 브릿지카페가 그 역할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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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드론팀, 2020년 공공분야 드론조종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아산시 드론팀, 2020년 공공분야 드론조종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0년 공공분야 드론조종경진대회’에서 토지관리과 이경수 박찬희 주무관으로 구성된 아산시 드론팀이 자연환경관리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하는 본 대회는 2018년부터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의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장 맞춤형 특화교육에 대한 성과 발표의 일환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2일 경기도 시흥시 드론교육훈련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적조사, 자연환경관리 4개 분야에서 총 40개팀 100여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아산시 드론팀이 참여한 자연환경관리 분야는 비가시권 비행으로 동·식물 및 수목을 확인하는 드론조종부문과 드론으로 촬영된 사진을 가지고 정사영상을 제작하는 후처리부문의 합산으로 평가됐으며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산림청 등 자연환경분야 전문기관 드론 운영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윤인섭 토지관리과장은 “아산시는 총 12명의 직원들이 드론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해 해당 업무에 활용 중이다”며 “이번 경진대회는 아산시 드론 운영 역량을 평가하는 좋은 기회였다 지속적인 조종자 자격증 교육과 후처리 S/W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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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1회 충남독서대전 기획전시회 개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제1회 충남독서대전을 되돌아보는 사진 전시회를 오는 8일부터 12월 말까지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1회 충남독서대전 준비과정부터 마무리까지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현장사진 및 포스터 등 20여점을 아산시 중앙도서관 로비와 4층 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이다.
제1회 충남독서대전은 ’한 번 THE 책‘이란 주제로 대규모 공연 및 야외체험 행사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변경 운영했다.
이번 독서대전 전시회를 통해 온라인 방식의 개막방송, 작가강연, 온라인 리딩 클래스, 디지택트 방식의 도서관 VR사이버투어, AR포토존 온라인 전시 등 다양한 행사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올해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로 기획부터 행사운영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온·오프라인의 효율적인 기획 변경 운영으로 시민의 안전보장과 함께 그 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독서축제 모델을 만들었다”며 “독서대전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시민들과 독서대전을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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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민원인 주차장, 눈에 띄게 변했네
아산시청 민원인 주차장, 눈에 띄게 변했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시 청사 민원인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산시청 본관 앞 민원인 주차장은 주차면이 총 188면이나 시 청사 인근 상가 관계자, 무단방치차량, 장기주차차량, 일부 직원들의 민원인 주차장 이용 등으로 인해 민원인 불만이 제기되어 왔으며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통로 이면 주차로 인해 사고 위험도 상존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산시와 아산시의회가 함께 고민해 해결방안을 도출했다.
시의회는 지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에 민원인 주차장 해결방안 마련을 요구했고 시는 주차장 관리 전담인력을 배치, 정기적 순찰을 통해 민원 목적 외 장시간 주차로 확인될 경우 차량 이동을 안내해 왔다.
또한 소속 공직자와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공직자의 민원인 주차장 주차를 엄격히 관리한 것도 주차면 부족 문제 해결에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원인 주차장은 아산시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로 민원인의 편의를 돕겠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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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강연 36.5℃와 함께하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개최
아산시, 시민강연 36.5℃와 함께하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방송인 유인경 기자를 초청해 아산시 유튜브로 ‘매력적인 사람들의 공감력 키우기’라는 주제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특강에 앞서 ‘알기 쉬운 세금이야기’라는 주제로 경상북도 세정담당관이었던 장지우 강사의 강연도 15분간 펼쳐진다.
유인경 강사는 이번 특강을 통해 28년간 기자생활을 통해 터득한 대중과 소통 공감하는 방법을 전한다.
유인경 강사의 강연이 인기가 있는 이유 중 하나는 현대사회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소통과 공감 키우기 전략, 타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법,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배우는 긍정적인 삶의 태도 등을 얻어 갈수 있기 때문이다.
유인경 강사는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경향신문 선임기자로 활동했으며 MBC ‘생방송 오늘 아침’, KBS ’아침마당‘·’명견만리‘, MBN ’알토란‘·’속풀이쇼 동치미‘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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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보장기관 종사자 전문성 강화 ‘장애 인권 교육’ 실시
아산시, 사회보장기관 종사자 전문성 강화 ‘장애 인권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사회보장기관 종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장애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비대면 온라인 원격교육으로 추진,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월평빌라 박시현 소장의 ‘약자가 살 만한 사회, 월평빌라 이야기’란 주제로 지역사회가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 중심으로 지난 11월 30일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아산지역 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거주시설, 종합사회복지관 등 14개 기관 80여명이 참여했다.
인권교육을 통해 사회보장기관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 인권의 가치와 인권실천의 방법, 인권 친화적 사고 강화 등 ‘장애인복지 실천을 위한 당사자의 자주성과 지역사회의 공생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A기관 종사자는 “실천사례별 교육이 장애 인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열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B기관 종사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비대면 교육이었지만 질 높은 교육에 너무 만족했다”고 말했다.
2020-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