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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비만예방 기여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 영예
아산시, 비만예방 기여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 영예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비만 예방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표창대상은 비만 예방 관리에 공헌한 아산시, 아산시보건소 이미자 주무관, 영인초등학교 이수진 돌봄전담사이다.
아산시는 보건소가 추진한 아동 비만 예방 사업인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통해 관내 초등학교 1, 2학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 사업은 2019년 7개 초등학교로 시작해 2020년 14개교로 확대 운영했으며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 놀이형 영양 프로그램, 흥미 유발형 교재, 영양 성분 표시를 확인하는 습관, 음식에 대한 관심,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 등이 학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힘써주신 돌봄놀이터 강사들과 학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비만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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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발달재활서비스 및 언어발달지원 사업 제공기관 공고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2월 14일까지 발달재활서비스 및 언어발달지원 사업 제공기관을 공모한다.
발달재활서비스는 18세 미만의 장애아동 또는 6세 미만의 장애우려아동에게 기능향상과 행동발달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언어발달지원은 장애 부모의 만12세 미만의 비장애동에게 언어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공모 신청 대상은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시행규칙에 따른 시설과 인력을 갖춘 결격사유가 없는 기관으로 신청서류는 11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아산시청 경로장애인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지정된 기관은 2021년 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3년간 발달재활서비스 또는 언어발달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홈페이지 공고문의 세부내용을 확인하거나 경로장애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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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자율방범대, 소외계층에 사랑의 김치나눔 봉사 실시
염치자율방범대, 소외계층에 사랑의 김치나눔 봉사 실시
[충청뉴스큐] 염치자율방범대는 지난 29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자율방범대원이 직접 재배한 배추를 이용해 자율방범대원과 시의원 등 20여명이 힘을 모아 코로나19에 대비해 철저한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실질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관내 독거 어르신, 저소득 한부모 가족, 장애인 가정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 30가정에 10포기씩 지원됐다.
박현서 염치읍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수경 염치자율방범대장은 "오늘 행사에 함께 해주신 염치자율방범대원 여러분과 참여해주신 시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봉사활동이 지역공동체의 활성화와 이웃들의 소통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좀 더 좋은 사업계획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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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수능 대비 코로나19 방역 철저” 당부
오세현 시장 “수능 대비 코로나19 방역 철저” 당부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12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일단 멈춤’ 캠페인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코로나19 방역 대책 코로나19 중점·일반관리시설 방역관리 특별점검 진행 상황 감염병 종합관리센터 건립사업 추진 등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대한 논의와 함께, 어린이집 미세먼지 차단망 설치지원사업 추진 동절기 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 점검 도로시설물 수해복구 사업 어린이도서관 등 공공건축사업 추진 현황 등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오세현 시장은 “올 한해는 코로나19, 수해 등 어려운 일들이 많았지만, 민관이 협력해 잘 헤쳐오고 있는 것 같다”며 “코로나19 재확산이 진행 중이고 수해복구도 진행 중이지만 지금처럼 아산시 조직이 주축이 돼 즉각적으로 대응해준다면 이번 난관도 잘 넘길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더 힘다음달라”고 당부했다.
특별히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행정 영역에서 뒷받침할 수 있는 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해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당부하며 “화재 예방, 제설, 계절성 감염병, 재난형 동물전염병 등에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점검하자”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일부 지역에서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처신이 논란이 되고 있다. 솔선수범해야 할 공무원들이 방역에 피해가 주는 일이 있어선 안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각종 모임과 행사, 회식 등은 취소하거나 내년으로 연기하고 불가피한 행사의 경우에는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라”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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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확대
아산시,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확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매년 증가하는 독거노인에 대한 돌봄의 문제는 가정의 구조와 기능 변화로 더 이상 가정 내에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대두됐다.
아산시 10월 기준 노인인구는 41,903명으로 전체 인구대비 13.32%이다.
고령사회로 수년 내 진입할 전망이며 이 중 독거노인은 12,009명에 달한다.
이에 시는 올해부터 유사 노인돌봄서비스를 통한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운영해 안정적으로 정착시켰다.
본인부담금에 대한 부담으로 돌봄서비스를 신청하지 못한 어르신이 계시던 작년과 달리 올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본인부담금이 없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누구나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시는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2020년 대비 생활지원사 23명을 추가 모집해 총 137명의 생활지원사가 2020년 서비스 대상자 1,975명 보다 264명 증가한 2,239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4개 분야 직접서비스와 민간후원 연계서비스로 나눠진다.
이 외에도 가족, 이웃 등과의 접촉이 거의 없어 고독사 및 자살위험이 높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및 집단활동을 제공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노인으로 유사중복서비스 수혜자가 아니라면 신분증을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돌봄서비스 확대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본인부담금 없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건강한 노후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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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만 의장,차분한 마음으로 최선 다하여 갖고 있는 능력 모두 발휘하길
아산시의회 황재만 의장은 오는 12월 3일 치러지는 2021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며칠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황 의장은 메시지를 통해서, "수능이 얼마남지 않아 지금 이 순간 떨림과 긴장의 시간일 텐데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해 온 만큼 차분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갖고 있는 능력을 모두 발휘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이어, “올해 수험생들은 유례없는 코로나19 사태로 학교도 가지 못하고 영상수업으로 불안한 시기 힘들게 공부하였고,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서도 그동안 고생 많으셨으며 끝까지 우리 자녀들을 믿고 지켜봐주시길 바란다”면서“쌀쌀해진 날씨 건강관리 유의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고 수험생들을 위한 따뜻한 격려의 말을 남겼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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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정기분 도로점용료 25% 감면처리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난에 도움을 주고자 2020년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25% 감액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와 충청남도의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도로점용료 감액 조치 협조요청에 따른 것으로 이미 수납된 1,893건 10억2500만원에 대해 환급을 안내했으며 미수납 916건에 대해서는 25%를 일괄 감액해 고지서를 재부과했다.
그 결과 11월 현재까지 2억1900만원의 금액이 간접적으로 시민들의 경제에 도움을 준 것으로 파악되며 연말까지 환급 신청을 하지 않은 4600만원에 대해서는 문자 또는 전화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점용료 감액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경제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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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거리두기 단계별 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사용규제
아산시, 거리두기 단계별 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사용규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거리두기 단계별 1회용품 사용규제를 실시한다.
이는 환경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1회용품 사용규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12월부터 지자체에 적용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이에 시는 거리두기 1단계의 경우 개인컵·다회용컵 등 다회용기를 사용하며 1회용품 사용은 규제한다.
거리두기 1.5단계부터 2.5단계까지는 다회용기 사용을 원칙으로 하되 고객 요구 시에만 1회용품 제공을 허용한다.
코로나19의 전국적 대유행인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에는 고객 요구 시 1회용품 제공을 허용하거나 1회용품 사용규제를 제외할 수 있도록 상황에 맞게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코로나19로 인해 조성된 무조건적인 1회용품 사용 분위기와 생활쓰레기 발생량 급증 등에 따른 것이다”며 “위생을 철저히 하면서도 1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개인컵 및 다회용컵 사용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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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 대대적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 도로수송부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사업비 29억3000만원을 들여 매연저감장치 700대와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동시저감장치 11대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며 공고일 전 아산시에 등록돼 있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보유차주가 신청가능하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문 접수 시 출생년도에 따른 2부제를 적용해 접수일을 달리할 예정이다.
저감장치 장착 소요비용 90%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부담해 자부담은 10% 정도며 생계형 차량은 자부담 없이 우선 지원한다.
사업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되며 사업문의는 시 콜센터 또는 기후변화대책과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 해당 차량 차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문접수를 자제하고 우편접수를 활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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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10월, 11월 두 달간 60.1% 확진자 발생, 긴장감 가지고 방역 임해 달라”
오세현 아산시장이 코로나19의 지역사회의 확산세를 깊이 우려하며 “10월 10명, 11월 76명 등 확진자 수가 두 달간 전체 확진자의 60.1%를 차지한다”며 “긴장감을 가지고 방역조치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아산시는 29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방역 상황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오 시장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방역을 총괄하는 보건소와 안전부서에 부담이 큰 상황”이라면서 “서로 협조하면서 공유하고 분담이 필요한 만큼 합리적인 근무방안을 조정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수능과 관련해서 행정기관에서 지원할 부분을 적극 발굴하여 줄 것”과 “코로나 블루로 인한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비대면 문화행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국·소별로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 접촉 최소화 방안 ▲시내버스 환승정류장 및 운전원 휴게시설 방역물품 지원 ▲렌터카 방역실태 점검 ▲공동주택・공공시설 화장실 방역대책을 진행 중이다.
오 시장은 “12월 한 달간 범 시민이 참여하는 ‘일단 멈춤운동’을 전개하자”고 당부하며 “연말을 맞아 모임과 외출, 이동과 만남 등을 자제하고, 생활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자”고 말했다.
2020-11-29